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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 유익한 글 모음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1-11-29 (화) 16:03 8년전 4268  
 1.>지그 지글러
<
최근에 지그 지글러의 행복에 관한 책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 평신도인 지그 지글라는 '정상에서 만납시다' 의 책으로 유명한 그 책에서도 그가 독실한 신앙인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 '행복'에 관한 책은 그의 신앙간증집이라고 할 수 있다. 한 평신도의 간증, 가장 바쁜 세일즈맨 동기부여자의 그 행동실천의 바탕에 그의 뜨거운 신앙이 있었음이 인상적이었다. 그렇게 유명하게 일하는 세일즈맨 자기 계발자 그리고 동기 부여자로서  자기 간증서는오히려 평신도이기 때문에 평신도 또는 일반대중 누구나 쉽게 마음 문 열고 듣고 싶어 할 것이다. 다음은 지그 지글러 (Zig Ziglar) 의 간증 글들이다.>
 
1. 이 책은 맨 처음 내 머리 속에서 약 열 페이지 정도의 소책자로 구상되었다. 나는 내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과 내 평생을 예수님에게 몽땅 바친다는 순종의 의미를 친구들과 나눌 생각이었다. 그러나 내가 기도하고 ,글을 쓰고 ,생각하는 동안 하나님이 내 마음에 전해주신 메시지를 단 몇 페이지로 요약 , 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내가 독자들과 나누고 싶은 메시지는 세 가지였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내가 구원받은 사실에 대한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둘째, 평생을 예수님에게 온전히 바친 이후 나에게 찾아온 엄청난 흥분과 무수한 혜택에 대하여 말하고 싶었다. 셋째, 크리스천은 근엄한 얼굴에 호주머니는 가벼운 사람들이라는 어리석은 통념을 잠재우고 싶었다.
이 책은 그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을 찬양하는데 맞추어져 있다.

1. 나는 이 책을 쓰는 내내 그 분의 현존을 느꼈으며, 예수님의 크신 사랑에 대해서 쓸 때에는 내 눈이 촉촉이 젖어 와서 집필을 멈추어야 했던 것이 여러 번이었다. 어떤 때는 너무 흥분이 되고 행복하여 웃음을 터트리거나 소리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느라고 애를 먹었다. 내 가 이 책을 쓰면서 한결 같이 느꼈던 것은 하나님의 현존과 사랑이었다.


1. 1776년 7월 4일, 아메리카의 13개 식민지는 대영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는데 그것은 전 세계에 충격을 주었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대사건 이었다. 1972년 7월 4일, 나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전적으로 ‘의존’한다고 선언 했는데 그것은 나의 개인 생활, 가정생활, 직장생활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대사건이었다.그 이후로 하나님은 나의 허물을 너그럽게 보아 주시고 나의 필요를 돌봐주셨다. 그분은 내 인생에서 부족한 것을 모두 채워줄 수 있는 분일뿐 아니라 내 인생에서 그 분을 대신할 수 있는 존재는 전혀 없음을 알려주셨다.

1. 내 경우 거창한 축포나 화려한 불꽃놀이는 없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주님, 나의 구세주 , 내 인생의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내 죄의 고백을 들어주고, 나를 그분의 왕국 안으로 환영해 주었다는 따뜻하면서도 확고한 느낌이 있었다.

1. 나는 브레스턴우드 지역의 교회를 다닌다. 이 교회에서는 성경의 모든 문장이 진실이고 성경만이 하나님의 진정한 말씀이라고 설교하고 가르친다. 나는 여러분이 이와 같은 가르침을 펴는 교회라면 그 어떤 교회를 다녀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교회가 여러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여러분을 구원하는 것이고 믿음은 ‘말씀’을 들음으로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제외한 온갖 것들을 열심히 설교하고 있다. 그리하여 온유한 신도들에게 온유하게 살아가는 방법과 온유한 메시지를 전하는 온유한 인물로 규정되어 있다. 하지만 그것은 교회나 예수 그리스도가 강조하는 본질은 아니다.
 
1.내가 무심하게 혹은 가벼운 마음으로 주님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절대로 생각하지 말기 바란다. 사실 나는 내 생활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완전히 맡기고 난 지금,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비참함과 패배의 눈물이 아니라 환희와 승리의 눈물이다. 성경을 열심히 읽고 크리스천다운 생활을 영위하려고 애쓰는 지금, 즐거움 ,웃음 ,유머가 일상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고 확신하다. 사실 성경에는 풍성한 생활이라는 말이 자주 언급되는데 그런 생활에는 즐거움이 반드시 따라오게 되어있다.
1.나는 (비행)기내에서 성경의 시편 23장을 펼쳤다. 이 시는 너무나 아름다워서 커다란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만이 쓸 수 있는 그런 시이다. 나는 어릴 때 이 시를 외웠고 그 후에도 여러 번 읽었지만, 비행기 속에서 맨 마지막 절 “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를 읽는 순간 영원의 느낌이 완벽하게 내게 전달되어 왔다. 그 순간 내 눈에 눈물이 흥건히 괴었다. 나는 경이로움과 놀라움에 머리를 흔들지 않을 수 없었다. 나처럼 죄 많은 삶을 살아온 자가 감히 이 우주의 정화를 나의 것이라고 말 할 수 있게 되었다니!
1.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이 말씀은 우리의 현재까지도 완벽하게 관리해준다. 시편 23편과 요한복음 3:16절은 우리 신자들이 주님의 집에서 영원히 기거하게 되리라고 확신시킨다. 이 말씀은 우리의 미래까지도 확실하게 관리해준다. 이처럼 과거를 용서받고 , 현재가 확보되었으며 , 미래까지도 보장 받은 크리스천이 무엇 때문에 부정적인 태도나 생각을 갖겠는가? 아니,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겠는가?
 
1. 내가 지금까지 그리스도를 모심으로 얻은 혜택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내 마음의 평화, 기쁨 , 흥분, 내가 주님 안에 살면서 주님에게서 얻은 힘, 직업의 효율성 , 동료들에 대한 사랑 등은 ‘지금 당장’ 주님을 모셔야 할 구체적 사유가 되었다. 이렇게 볼 때 영원한 생명은 하나의 보너스이다. 아니 그것은 엄청나게 큰 보너스임을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리스도를 모시면서 ‘지금 당장’의 혜택은 역시 엄청나게 큰 것이다.
(역자후기)
지그 지글러(1926-)는 하드커버만으로 140만부 이상 팔린 ‘정상에서 만납시다’(1988) 라는 자기 계발서의 저자로 유명한, 세일즈, 처세술, 동기개발 전문가이다. 이 책은 지글러가 1972년 7월 자신의 남은 평생을 하나님께 바치기로 결심한 후 근 7년 동안 자신의 개인 생활, 가정생활, 직장생활에 벌어진 커다란 변화를 고백한 신앙고백서(1978)다. 따라서 지글러 하면 떠올리기 쉬운 세일즈 기법이나 처세술의 요령을 가르치는 책은 아니며 진지한 수준의 지혜서 혹은 인생 탐구서이다.
< 이상은 지그 지글러의 행복에 관한 책에서 발췌한 것임. <>만 필자의 글임 lee,dw >

1.> 라인하르트 본케
<라인하르트 본케의 책은 열정이 넘친다. 시원시원하다. 그 동안 대부분 미국의 목사님 또는 미국의 목회신학자들의 책들을 접하였는데 독일 목사님의 책이기에 몇 년 전 구입하여 읽어 보았다. 이 분이 독일의 신학과 목회를 대표한다고는 할 수 없으나 독일 태생과 문화권에 살았기에 미국적 분위기는 아닐 것이다. 이것은 선입견인지 모르나 좀 다른 분위기의 문체를 느끼며 그의 열정에 동참하곤 하였다.
어떤 책자의 의하면, 아프리카의 어떤 집회에서는 백육십만명 적어도 백만명 이상의 집회를 가진 듯하다. 하나님이 필요한 곳에 필요한 사람을 적절히 쓰심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언젠가는 다섯 분을 모시고 진지하게 예배를 드렸던 분이 이렇게 쓰임 받았다. 다섯 분으로 시작해서 백만명 교회로 성장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섯이고 백만이고 동일한 열정이었다는 점에서 평가한 것이다.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기에, 한국교회가 숫자 제일 성장 주의로 제일, 제이의 한 두 교회 빼고는 저마다 만족하지 못할 수 있다. 목회자와 교회성도가 제일 바라는 숫자 성장 그리고 그 분위기 때문에 교회에서 주는 놀라운 기쁨 감사 권세 능력 사랑 믿음 평안 등등이 제일의 성장주의론에 다 잃을 수 있기에 언급한 것이다. 사실은 넓게 보면 다 같은 생각일 것이다.)
이러한 큰 순회 전도자의 글을 보면 상당한 깊이 있는 복음적 신학을 느낀다. 이러한 복음적 깊은 신학 신앙이 없으면 열정은 따라오지 못할 것이다. 그의 글 중 일 부분을 올려놓으려고 한다. 본케 목사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며 단지 지역교회 목회자보다 순회 복음전도자인 것으로 추측된다. 우리에게 이렇게 쓰임 받는 분들이 있기를 바라며,)
 
1. 믿는다는 것은 실천하는 행위로, 행동하기 전까지는 보이지 않는 마음과 생각 속에 머물러 있다.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가 믿음으로 작동시킬 때 작동된다.  유명한 히브리서 11장은 옛 믿음의 선진들은 믿었기 때문에 감행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려고 쓰여 졌다. 성경에는 이 사실에 대한 많은 실례들이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 사실을 확실히 거듭해서 만나게 될 것이다.

1.큰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어느 날 아침 일어나서 산타클로스의 선물처럼 그들의 선물보따리에서 그 믿음을 발견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그들이 가진 것을 사용하였고, 그것으로 힘과 무게를 축적하였다. 언제나 그것이 원리이다. 모세의 첫 기적은 단지 그의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그가 전 민족을 광야로 인도하여 그들을 먹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까지는 믿음의 수많은 단계들을 거친 이후였다.

1. 기도는 하나님의 임재를 만들어 내지 않는다. 하나님이 임재 하여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다. 만일 그분이 임재 하여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의 기도는 보좌가 아니라 오직 천장까지 밖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1. 동정녀 탄생도 살펴보자. 그것이 사실이 아니고는 도대체 누가 왜 그처럼 엉뚱하고 있음직하지 않은 이야기를 가르치겠는가? 그리스도의 어머니인 마리아가 죽기 수년 전에 수 많은 사람들이 믿었고, 복음서들이 통용되고 있었다. 그들은 그것이 사실인 것을 확실히 알았으며,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이 기록될 수 없거나 마리아를 아는 사람들에 의해 읽힌 복음서가 받아들여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1. '나= 그(He)의 신비
이사야 41장에 기묘한 표현이 사용되었다. “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동사 ‘am'은 히브리어 원본에는 없다. 번역가들이 붙였지만, 실제로 하나님은 자신을 “나=그”(I-He)로 말씀하시는 것이다.
< 필자 이목사 덧붙임: 오해하기 쉬울 수 있기에 덧 붙이자면, 여기에서는 본 동사 아닌
 '연결 동사로서의 'am'이 없다는 말이다. 요14:16, 26, 15:26, 16:7외를 참고하시면 의미 깊다.>

1.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이 움직이시지 않은 것 같아 보일 때에 행동하는 믿음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도움에 희망을 거는 인간을 사랑하신다.

1.부흥은 부흥이 있을 때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부흥의 아무런 표적이 없을 때를 위한 것이다. 부흥은 언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하나님의 움직임에 대한 아무런 징표도 없을 때 그리고 전망이 좋아 보이지 않을 때에 시작된다.
1. 두려움은 우리가 그것을 인정할 때에야 비로소 실체를 가지게 된다.

1. 복음이 뉴스가 되는 이유.
한 학생이 물었다. “ 2,000년 전에 일어난 일을 어째서 뉴스라고 부르짖는 거죠? 예수는 역사이지 뉴스가 아니에요.‘ 하지만 그 학생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죽은 사람만이 역사가 된다. 예수님은 살아 계시고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다. 그분은 세계적인 인물이며 세계적인 인물들은 모두 뉴스거리이다.

1. 이제, 다음을 유의해 보자. 하나님은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고 장차 올자”
(who is and who was and who is to come)라는 말씀 속에서 그분의 신실하심을 확실히 하신다. 이 말씀이 특별한 것은 “장차 올 자" (who is to come) 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문법상으로, 우리라면 ‘who was and is' 라고 두 번 사용하였으니 같은 be 동사를 사용하여 ’who will be'라고 쓰겠지만, 다른 단어로 바꿔 ‘to come'이라고 하였다. 누구라도 그 차이를 알아 볼 수 있다.그러면 왜 그 같은 독특한 표현법을 사용하였을까? 그 이유는 하나님은 ’독특‘하시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경이로운 요한계시록 1장 8절과 ‘오실 이’가 그 분이라고 말하는 낱말로 돌아가 보자. 그것은 그분이 끊임없이 우리 위에 오고 계심을 의미한다.
우리가 그 분께 나아오면, 그 분은 여전히 그대로 거기 계신다. 그 분은 스핑크스처럼 신비하고 불가사의하게 어딘가에 다만 ‘존재’하는 분이 아니시다. 예수님은 ‘내가 오리라’고 말씀하셨다. 그 분은 우리에게 오시는 것을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결코 중단하지 않으신다.

1.> 헨리 블랙가비
 
헨리 블랙가비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  출판 된지 많이 지난 후 접하게 되었다. 그 당시 성경 전체에 대
해서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정리하고 깊은 묵상 가운데 있었던 내용과 일치한 내용이어서 크게 공감하며 이 책을 읽었다.
많은 신학 서적이 있으나 방대하고 많은 내용이 담겨 있는 성경 전체를 잘 요약하여 쓰기란 쉽지 않다. 부분적인 내용을 강조할 수 있는데 성경 전체의 내용의 핵심을  쉽고 간결하고 깊이 있게 잘 쓰여진 책이다. 이 책이 먼저 교재로( work book) 쓰여졌기에 현장에서 여러 과정을 거친 워크북을 다시 책으로 내었다는 점에서도 독특하며 많은 검증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구원사적인 시각으로 ,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고백에 근거하여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 시각과 고백으로 쓰여 졌기 때문이다. (마16:15-21) 이러한 신앙 고백 없이 성경을 읽으면 간혹 저마다 엉뚱한 결론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또한 오리무중으로 헤매일 수 있다.

헨리 블랙가비 목사님의 이 책은 방대한 성경책의 내용의 핵심을 가장 잘 요약한 책 중에 하나라고 본다. 그리고 이 책이 출간된 지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 그 동안 왜 이 책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최 장기간 세계적 베스트셀러이고 어떤 공산권 나라에도 반입이 허가된 거부감 없는 책이고 전(ex-) 미국 대통령이 이 책을 받아 읽고 감사 편지를 보낸 참 귀한 책이다. 이 책의 경우 , 조용히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있다는 것이다. 즉 격언은 예외가 된다. 내가 책을 읽으며 받은 저자의 인상은 자기 피알 자기 자랑이 덜하며 조용하고 신실한 전형적인 목회자인 인상을 갖는다.

아래에 이 책의 몇 부분을 인용한다. 이 책에서 강조한 듯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일곱 가지 실체 그리고 상당히 도전을 주는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다 인용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어떤 선입견을 갖지 않고 독자 자신이 읽고 유익을 얻으면 될 것이다. 이 책이 국내외적으로 초대형 베스트셀러로서 조용하게 소문없이  널리 읽혀지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이 책을 구태여 여기에 소개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영어 원서도 비교적 쉽게 쓰여 졌다는 것이다. 내용은 귀하고 깊이가 있는 데 쉽다는 것은 저자가 그 만큼 성경에 대해서 잘 소화하고 잘 정리 되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실력이 있어야 어려운 이야기라도 쉽게 쓸 수 있고 쉽게 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화 시대에 세계어이기도 한 영어로 성경을 읽음과 함께 이 책의 원서를 구입하여 함께 읽으면 크게 유익이 될 것이며 좀 더 젊은 시절에 실천하면 좋을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구국 운동하다 사형선고 받아 감옥에 있으면서도 생명의 책과 함께 영어를 공부 하였다고 한다. 그는 그 후 대통령 된 후 외교에 실력을 발휘하였다.

이 책은 영어원서 읽기로도 적절한 책으로 추천할 만하며 내용적으로도 오래 두고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 된다. 세계화 시대에 잘 준비하여 영적 세계를 깊고 넓게 체험하며 국내 방방곡곡과 세계적으로도 뻗어 나아가시라.
(다음은 그 책에서 인용한 글들이며 가장 강조하고 핵심적인 내용들만 뽑은 것은 아니다. 선입견 없이 읽어, 독자 각자의 다양한 도전과 응전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시기를,. )

1. 높은 사다리 하나가 벽에 세워져 있는 것을 마음에 그려 보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인생이 그 사다리를 오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사다리 꼭대기까지 오른 후에 실수로 사다리를 다른 벽에 놓았음을 알게 된다면, 그것은 얼마나 비극일까요? 오직 한번 뿐인 인생을 잘 못 산 것입니다!

2. 이 책을 쓰면서 저는 당신이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그 분을 당신의 삶의 주인으로 시인했다고 가정 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면, 이 책은 당신에게 별 의미를 주지 못할 것입니다. 영적인 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이 있는 사람이라야만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전2:14)

3. 하나님이 그분과의 사랑의 관계를 위해 당신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인지하십시오. 그 분은당신이 전 존재를 바쳐 그분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4. 성경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당신에게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말씀을 존중하며 사용하십니다.

5. 하나님의 사랑을 결단코 의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분을 경험하고 싶어하기 전에 그 분이 당신을 사랑하신 다는 사실을 먼저 당신의 마음에 뿌리내리게 하십시오.
 
6.하나님은 사랑의 관계를 위해서 당신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분은 당신과의 사랑의 관계를 위해 계속 노력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다루시는 모든 방법은 그분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완전한 사랑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신다면, 하나님은 더 이상 하나님이시기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7. 하나님은 엘리야가 제안한대로 불을 내려서 번제물을 태우셨습니다. 하나님이 불을 내려주시는 역사를 보여주시지 않았다면 엘리야는 완전히 실패했을 것입니다. 엘리야는 아마도 목숨을 잃었을 것입니다.

8. 당신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것이 바르게 되어 있지 못하면 다른 그 무엇도 가치가 없습니다.

9.구원 받을 때, 당신은 하나님 자신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의 관계에 들어갑니다. 그 순간 보혜사 , 진리의 영이 당신의 인생에 들어와 거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영원히 계십니다.

10. 풍랑 속의 진리 : " 당신이 처해 있는 환경 속에서 진리가 무엇입니까? 하고 묻는다면 그들이 무어라고 답했겠습니까? 그들은 “우리가 죽었다”고 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였습니까? 아니지요. 진리는 배 뒤에서 잠이 들어 계셨습니다. 진리는 한 인격체 인 것입니다.
11. 장례식장에서의 진리는? 무엇 누구이었습니까? (눅7:11-17)

12. 제자들은 바다 한가운데서 풍랑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인간적인 두려움을 꾸짖지 않으시고 예수님의 임재와 보호 그리고 능력을 깨닫지 못한 것을 꾸짖으셨습니다.(마8:23-27)

13. 예수님은 종종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한탄하시면서 그들은 꾸짖으셨습니다. 그들이 믿음이 없다함은 곧 그들이 예수님이 누구신가 정말로 알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예수님이 어떤 일을 하실 수 있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14. 하나님이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 진리를 계시 하실 때, 그것이 저를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인도해 주지 않습니다. 그것 자체가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그 분이 진리를 계시하실 때 살아있는 한 인격체가 임재 해 있는 그곳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15. 겉으로 드러나는 성공이 언제나 믿음을 나타내는 것도 아니고, 나타나는 실패가 믿음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도 아닙니다. 충성스러운 종은 주인이 시킨 일을 그 결과에 개의치 않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16. 딸 캐리의 암 투병 교훈 - 환경에서,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이미 그 분의 절대적인 사랑을 영원히 표현하셨음을 마음에 새긴다.
   그 사랑은 절대 변치 않는다.
  . 환경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 하나님이 인생에서, 인생을 통해서 그 분의 목적을 이루시는 것을 경험한다.

17. 우리는 실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느라 바쁘지 않으면 무가치하고 쓸데없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가르쳐 줍니다.
“ 나는 네가 무엇보다도 나를 사랑하기를 원한다. 네가 나와 사랑의 관계를 맺고 있다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고귀한 관계이며(the highest relationship),
가장 고귀한 성취이며 (the greatest achievement),
가장 고귀한 지위입니다(the noblest position.)

18. 당신은 하나님과의 관계만으로도 완전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사로잡혀 있을 때 (필자:채워져 있을 때) 당신에게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입니까?

19.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기로 결단하신 것을 깨달으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20. 헨리는 저를 성경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는 저로 하여금 능력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그리고 개인적인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고, 그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성경에서 보게 했습니다. 또한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게 되었는지도 보게 했습니다. 마치 제 눈에서 비늘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클라우드 킹의 여는 글)
                                                           (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에서 / Experiencing God)

1.> 펙트 (fact) !   
이번 감사절에도 외국(미국)목사님을 초청하여 설교를 하시도록 하였는데, 감사주일에는 찬양을 좀더 많이 함으로 시간이 부족하여 감사주일 다음에 감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부탁하였다. 이분은 잘 모르는 분인데 두어 번 만나는 중에 유머 감각이 있고 전직이 경찰관이었고 이제 선교목사로서의 사명을 하시는 것을 알았다. 설교와 간증 등 참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기대하였다.
설교를 부탁하고 원고를 보내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원고를 읽어보고 원고가 잘못 온 것 아닌가 생각하였다. 무슨 시사적인 통계와 내용이 많았다. 너무 진지하게 열심히 준비한 탓인지 학술강연에 맞는 내용 같았다. 결론 부분에 성경의 내용이 있었다. 그런데 읽으면서 필(feel)이 오지 않았다. 난감하였다. 통역자가 감동 없이 전하고 듣는 분들이 덤덤한 마음으로 들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 난감하였다.
일단 시간을 정하여 같이 독해를 하기로 하였다. 독해를 하면서도 필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단순(simple) 하게, 쉽게(easy)하시라며  문화적 차이등을 말 하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였다. 예의에 어긋날 수 있고 오해하기도 쉽지만 최선을 다하여 설명을 하였다. 여러 가지 대화(discussion) 후에 심사숙고 후 본문을 마6:25-34로 하면 어떻겠느냐고 하였다. 아 그것 좋다고 하였다.

' 공중의 새 , 들의 백합화' 내용은 다 잘 아는 내용으로 좋을 것 같아서이다.
원고가 왔다. 저녁에 대충 훑어보고 아침에 정독을 하였다. 내용이 참 좋았다. 이 분이 철학을 공부한 분이 아닌가 하며 읽었다. 다 아는 쉬운 내용에서 인생의 깊은 철학적 의미를 신앙적으로 간결하게 표현하였다. 강한 필이 왔다 그리고 그 내용을 읽으면서 그 원고에는 없지만 나의 심령에 강한 필이 꽂히는 단어가 있었다. 팩트 팩트 팩트(Fact)이다! 이 주님의 말씀은 팩트에 근거한 내용이다.

독해를 위해 다시 만났다. 인사 후 굳! 베리 굳!
유어 써어먼 맨유스크립트(sermon manuscript, 설교 원고) 베리 굳! 하며 독해를 시작 하였다. 그리고 독해를 마치고 헤어지는데 그 분이 다시 문을 열고 뭐라고 말하였다.
왓(what)?
프레이(pray)!
아~,  오우 예스, 예스, 프레이! (기도하시라.)
‘프레이!’ (이 설교자의 자세가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뿌듯하게 하였다.)

드디어 주일, 통역을 하였다. 결론에 본문의 한 말씀을 강조하며 나의 말을 덧 붙였다.
아니 있는 힘을 다하여 외쳤다.

공중의 나는 새, 들의 백합화를 창조하시고 기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그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안다면,
염려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입니다.(unreasonable)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믿는다면,
염려 하는 것은 비논리적인 것입니다.(illogical)
 
통역자는 결론으로 첨가하여 외쳤다.
이것은 팩트(fact) 즉 사실에 근거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소설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픽션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 낸 이야기에(fiction) 근거한 위로의 말씀이 아닙니다.
팩트, 팩트, 팩트! 즉 분명한 사실에 근거한 말씀입니다!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25,33)
주님의 은혜 가운데 설교통역을 마치고 함께 감사하며 찬양하였다. 주님 감사합니다.

1.> 에필로그 (epilogue).
이번이 세 번째 설교 통역이다. 세 번째 통역을 하면서 통역의 기회를 가질수록 꼭 더 쉬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난해에 교회의 감사절기에 변화를 주기 위하여 처음으로 외국인 목사님을 초청하여 ‘감사’의 주제로 설교하시도록 하였다. 통역은 설교원고를 받아서 열심히 준비하여 하였다. 문장 문장을 소화하여 이해해서 나의 것으로 만들고 전체의 내용을 흐름을 간직하여 통역하였다. 부연 설명 없이 원고대로 최선을 다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고 좋아 한 것 같았다. 떨리는 마음으로 처음 설교 통역이었는데 은혜롭게 잘 전달되었고 새로운 맛도 있어서 참 좋았다. 물론 성령의 도우심이 가장 컸음은 말 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통역설교에 데뷔하게 되었다.

그 다음은 젊은 흑인 목사님을 초청하여 감사 설교를 들었다. 설교 내용에 통역자가 보아도 매우 좋은 내용이 있고 그 목사님이 감성과 영성이 풍부하여 은혜스럽게 기쁘게 설교를 들었다.외부에서 설교를 함으로 사실은 본인 자신이 은혜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 목사님도 대단히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것 같았다. 분위기도 참 좋았다. 물론 주님의 도우심이었다.
 
첫 번째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설교통역은 사실 기대 이상이었는데 그것은 듣는 분들이 호기심으로 가득한점이 있었기 때문인지 모른다. 두 번째 통역 때 오히려 순간 당황한 적이 있었다. 중간에 자칫 호흡이 안 맞거나 원고에 없는 말을 하거나 하여 당황하게 될 수도 있겠구나 느낀 적이 있었다. 세 번째 통역 때에 하면 할수록 더 쉬운 것은 아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호흡도 잘 맞아야 되고 원고에 빗나가게 되면 당황하게 된다 한번 당황하면 전체 흐름을 놓칠 수 있다는 것을 두 번째에 이어 세 번째에도 느꼈다. 그러나 그것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역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성령의 함께 하심 그리고 나타남이기에 항상 성령의 함께 하심을 더욱 더욱 구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은혜 중 잘 마쳤다.
 
(독해 후, 영의 양식을 흡족히 먹었으니, 동료 목사님과 나오면서 음식점에 들려 간짜장과 짜장 곱빼기를 시켜 들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였다. 이 동료 목사님은 그 미국 목사님과 좀더 의사소통이 잘 되는 분이라서 같이 참여 하게 되었다. 처음 받은 원고가 좀 어렵고 학술강연 같은 것이기에 그 분과 잘 아는 이 분에게 원고를 좀 보아 달라고 하였는데 읽어보고, 이 분도 왜 원고를 읽어 보라고 했는지 그 의미를 알고 자기도 크게 웃었다고 한다.
그런데 다른 본문과 내용의 이 두 번째 원고는 너무 은혜스럽고 잘 이해 할 수 있어 좋다며 목사님이 많은  대화를 하여 이해할 수 있게 하여 이렇게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우리가 대화를 좀 더 많이 하기를 참 잘했다고 하며 좋아 했다. 자기도 이 원고를 읽어 보고 참 좋아서 아침에 기쁜 마음으로 달려, 승용차타고 마음으로 달려, 왔다고 하였다. 같이 이야기 하면서 그런데 이 분이 철학을 전공한 분 아니야? 꼭 철학자 같아, 하하. (평범할 수 있는 내용에서 깊은 철학적 신앙적 인생론을 쉽고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해서 하는 말이다.)
 
주어진 원고를 바꾸게 하는 것이 실례일 수도 있는데 의도를 잘 이해하고 다시 더 적합한 본문과 원고를 기쁘게 보내주신 그 미국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설교 주제가 또한 ‘감사’였다. 은혜스럽게 잘 마칠 수 있게 됨을 주님께 감사드린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올림 >
 
* 한영 참고
"Therefore I tell you, ( For this reason I say to you,  )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important than food, and the body more important than clothes?/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마6:25,33)
* 헨리의 글 인용, 원문;
1. Picture in your mind a tall ladder leaning against a wall. Now think about your life as a process of climbing that ladder. Wouldn't it be a tragedy to get to the top of the ladder and find you placed it against the wrong wall? One life to live and you missed it!.

2. In writing this book I have assumed that you have already trusted Jesus Christ as Savior and you acknowledge Him to be Lord of your life. If you have not made this most important decision in your life, the rest of this book will have little meaning for you because spiritual matters can only be understood by those who have the indwelling Spirit of Christ. "The natural man does not receive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to him; nor can he know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 (1Cor.2:14).
 
3. Recognize that God created you for a love relationship with Him. He wants you to love Him with all your being.
4. The Bible is Word to you. The Holy Spirit honors and uses God's Word in speaking to you.

5. Never allow your heart to question the love of God. Settle it on the front end of your desiring to know Him and experience Him, that He loves you.
 
6.He created you for that love relationship. He has been pursuing you in that love relationship. Every dealing He has with you is an expression of His love for you. God would cease to be God if He expressed Himself in any way other than perfect love!
 
7. If God had not displayed His own work by coming in fire, Elijah would have utterly failed. That would probably have cost him his life.

8. " Your relationship to God ( Father, Son, and Spirit) is the single most important aspect of your life. If it is not right, nothing else in important.
 
9. When you are saved, you enter a lov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 God Himself. AT that point the Counselor, the Spirit of truth, comes to take up residence in your life. He is ever present to teach you.
 
10.Truth in a storm. If you had gone to those disciples in the middle of that storm and said to them, " What is the truth of this situation?" what would they have said? " We perish!" Was that the  truth? No, Truth was asleep at the back of the boat. Truth is a Person. In just a moment Truth Himself would stand up, and He would still the storm. Then they knew the Truth of their circumstance. Truth is a Person who is always present in your life.

11. If you had asked the widow who was in the funeral procession of her only son, " What's the truth of this situation? Truth was standing there! (눅7:11-17)

12. The disciples were caught in the middle of a storm on the sea Jesus rebuked them, not for their human tendency to fear, but for their failure to recognize His presence, protection, and power(마8:23-27)
 
13.Jesus frequently rebuked His disciples for their lack of faith and unbelief.Their unbelief revealed that they really had not come to know who He was.Thus, they did not know what He could do.

14. When God reveals truth through His Word, that doesn't lead to an encounter with God; it is the encounter with God. When He reveals truth to me, I am in the presence of a living Person. He is Author of the Scriptures. The Author is telling me through His Word what He is doing in my life.

15. The outward appearance of success does not always indicate faith, and the outward appearance of failure does not always indicate that faith is lacking. A faithful servant is one who does what his Master tells him, whatever the outcome may be.

16. our daughter Carrie's bout with cancer.
. Settle in your own mind that God forever demonstrated His absolute love for you on the cross.
  That love will never change.
. Go to God and ask Him to help you see His perspective on your situation.
. Experience God working in and through you to accomplish His purposes.

17. We are a "doing" people. We feel worthless or useless if we are not busy doing something. The Scripture leads us to understand that God is saying, " I want you to love me above everything else. When you are in a relationship of love me above with Me, you have everything there is." To be loved by God is the highest relationship, the highest achievement, and the highest position in life.

18. However, you do not need to be doing something to feel fulfilled completely in a relationship with God. When you are filled with Him, what else do you need?

19. Do you realize that God determined to love you? Apart from that, you never would have become a Christian.
 
20. Henry directed me to the Scriptures. He pointed me to biblical examples of people who experienced a powerful, loving, and personal God at work through them. He showed me how they came to know and do God's will. I felt as though scales fell from my eyes. God's plan to work through His people was so clear and simple. Why had I not seen it so clearly before?  (C.V. King) 
                                                                                              'Experiencing God'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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