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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대로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2-10-25 (목) 10:46 7년전 2497  
1.세례 요한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심을 준비하기 위하여 보냄받은 사람이다.
사람들의 마음의 대로를 평탄케 하기 위하여 예언대로 왔다.
지리적인 대로의 길을 평탄케 하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니다.
불도저 포크레인 등 중장비 갖고 등장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가지고 나타났다.
예수, 이분은 그리스도 하나님의 어린양
하나님의 아들,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심을 선언하였다
이 선언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열게 하였다.
 
예수가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심에 대하여
회의 의심 방황 머뭇 머뭇 하는 심령에 확신을 주었다.
마음의 대로를 열게 한 것이다.
과연 광야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였다.
 
오늘도 세례 요한의 증거는
우리의 마음의 대로를 열게 한다.
 
회의 의심 낙심 좌절 절망 방황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우리의 마음을 평탄케 (straight, smooth)하게 하여
마음의 문 열고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안에서 교통케 한다.
 
마음의 염려 걱정 근심 방황 우울을 제거하게 하고
주님의 대로로
주님의 기쁨 평강 감동 치료 생명을 흐르게 한다.
생수의 강이 흐르게 하는 것이다.
 
2.
기독교 이천년 역사에 얼마나 많은 도전 시련들이 있었겠는가
얼마나 많은 가설 사설들이 도전 하였겠는가
심지어 세속 학위를 따고 실력 있는 줄 알고
허망한 소리로 현혹하고 관심을 끌기도 하였다.
 
세례 요한은 외친다,
예수, 그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모든 가설 사설들은 제거 되고 마음 문 열게 된다.
마음안의 모든 부정적 장애물들이 제거되고 평탄케 된다.
 
가장 신뢰할 세례요한은 외친다,
예수 그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성령 주시는 분이라고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세례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다고 하셨다.
그의 말씀과 하시는 일이 그를 증거 하신다고 하셨다. (요5:36)
그리고 이제 성령으로 오셔서 증거하시고 동행하신다.
 
우리의 마음의 대로를 열자.
주님의 영 성령이여 지금 계속 오시옵소서.
 
생수의 강이 흐르게 하소서
생명주는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옵소서.
 
세례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로서 하나님의 오심을 선포하여 마음의 대로를 열게 하였다. 가장 신뢰할 만하고 믿을 만한 세례요한의 외침은 마음의 모든 의심 불신 근심 걱정 두려움  회의의 장애물 제거하고 평탄케 하고 마음 문 열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게 하였다. 그 시대 뿐 아니라 오늘에도 오는 시대에도 세례요한의 증언을 통하여 계속 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목사 드림>
 
 
**
1.너희는’이 누구인가,
주님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보냄 받은 세례요한에 대한 예언과 그  성취가 구약과  신약 성경에 나온다. 그런데 거기에 우리말 번역에는  ‘너희는’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너희는'이 누구인가,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 그렇다면 세례요한에게 준비하라는 것이 아니라 세례요한의 외침을 통해서 듣는 모든 사람이 주님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는 내용이 된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사40:3)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in the wilderness a highway for our God./ (사40:3)
A voice is calling, " Clear the way for the Lord in the wilderness; Make smooth in the desert a highway for our God. (40:3,nasb)
 
Every valley shall be raised up, every mountain and hill made low; the rough ground shall become level, the rugged places a plain./ And the glory of the LORD will be revealed, and all mankind together will see it. For the mouth of the LORD has spoken."(사40:4-5)
 
*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마3:3)
This is he who was spoken of through the prophet Isaiah: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paths for him.'(3:3, 막1:3,눅3:4/ 요1:6-7)
 
* 하나님 육신 입고 이 땅 도착, 광야에 천둥소리 같은 외침 / 예언.
Thunder in the desert !
" Prepare for God's arrival!
Make the road straight and smooth,
a highway fit for our God./
 
Fill in the valleys,
level off the hills,
Smooth out the ruts,
clear out the rocks./
 
Then God's bright glory will shine
and everyone will see it.
Yes, Just as God has said." (the message 40:3-5)
 
* 이제, 생수의 강이 흐르게,.
On the last and greatest day of the Feast, Jesus stood and said in a loud voice,
"If anyone is thirsty, let him come to me and drink./
Whoever believes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stream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him."/
By this he meant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 him were later to receive.
(Up to that time the Spirit had not been given, since Jesus had not yet been glorified.)(요7:37-39)
                                                                                                     (may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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