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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에서 본 요한의 신앙행적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3-07-24 (수) 11:38 10년전 7587  
45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252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252호)
    성경본문
     
     
    복음서에서 본 요한의 신앙행적
     
     
    4:21
    야고보의 형제로, 베드로, 안드레와 함께 고기 잡던 어부다.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1:35
    전에 세례요한의 제자였다.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17:1-4
    가장 총애 받던 제자 3명의 수제자중 하나다.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10:35
    외골수 성격에 야망을 가진 자다.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9:53-55
    우뢰와 같이 성격이 급하고 거친 자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 때문에 그들이 받아들
    이지 아니 하는지라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이르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13:23
    주님께 사랑을 받기를 원했던 제자다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19:26
    마지막까지 십자가 곁에 있었던 유일한 제자다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
    이니이다 하시고.”
    19:27
    주님을 사랑하듯 마리아를 모신 자다.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
    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20:2-3
    제일 먼저 무덤으로 달려간 제자다.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
    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
    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
    서 무덤으로 갈새.”
    21:23
    예수님으로부터 요한이 어떠한 죽음을 하게 된 것을 들었다.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
    이냐 하신 것이러라.”
     
    요한은 살아있는 순교자였다.
    복음을 전하다가 밧모 섬으로 귀양을 간다. 그곳에서 요한 계시록을 기록한다.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 귀양에서 풀려나게 되는데 A.D.98년이다. 그는 에베소에서 자기 최후의 사역을 한다. 그는 순교하지 않은 유일한 제자였다. 그 후 그는 복음을 전하다가 에베소에서 잡힌다. 그래서 독사 굴에 집어넣고 꿇는 물에 던졌다. 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놀랍게도 그를 살리신다. 그렇지만 그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최후에 그는 들 것에 실려서 종종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에 참석했는데 사람들이 그를 앉혀 놓으면 소자들아, 서로 사랑하라고 설교했다. 100년경에 죽었다.  
    요한 - 사랑의 사도 1. 인적 사항 1) 세베대와 살로메의 아들. 2) 야고보의 남동생. 3) 예수의 12제자 중 한 사람. 4) 야고보와 함께 '우뢰의 아들'이란 별명을 얻음(막 3:17). 5) '요한'은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자'라는 의미. 6) 요한복음, 요한일·이·삼서, 요한계시록의 저자. 2. 시대적 배경 예수의 공생애 사역 당시(A.D. 27년)로부터 도미티아누스 황제 통치 시기(A.D. 81-95년)까지 활동. 3. 생애 주요 사건 요한은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제자였다. 1) 우뢰의 아들 ㄱ. 제자로서 소명을 받음(마 4:21,22, A.D.27년) ㄴ. 담대함과 급한 성격으로 '우뢰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음. ㄷ. 사마리아 지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제지받았을 때 몹시 격분(눅 9:51-56). ㄹ. 매우 의욕적이고 열정적임. ㅁ.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하여 영광스러운 지위를 요청함(마 20:20-23). 2) 사랑받는 제자 ㄱ. 예수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택하여 언제나 함께 동행하심 (마 17:1; 26:37; 막 5:37). ㄴ. 최후의 만찬 때 예수의 품에 안김(요 13:25). ㄷ. 십자가 처형의 현장을 유일하게 목격함(요 19:26). ㄹ. 예수의 어머니를 모시라는 부탁을 받음(요 19:26,27). ㅁ.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남(요 20:19-29). 3) 사랑의 사도 ㄱ. 베드로와 동역자가 되어 전도 사역을 시작함. a.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고침(행 3:1-10). b. 산헤드린에서 심문을 받음(행 4:5-22). c. 사마리아로 파송됨(행 8:14). ㄴ. 교회가 핍박을 받을 때에도 예루살렘에 머무름. ㄷ. 말년에 에베소에 있었다고 전승됨. ㄹ. 도미티안 황제의 교회 박해 시절 지중해의 밧모섬에 유배당함(계 1:9). ㅁ. '사랑의 사도'라고 불림. 4. 성격과 업적 1) 장점 ㄱ. 모든 것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결단력이 있음(마 4:21). ㄴ. 의욕적이고 열심이 있었음. ㄷ.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최후까지 지켜보는 용기가 있었음. ㄹ. 사랑의 사도로 깊은 사랑의 마음을 전함. 2) 단점 ㄱ. 과격한 성격을 지님. ㄴ. 외곬수 성격에 야망을 지님. ㄷ. 하늘 나라에서의 특별한 지위를 요청함. 5. 교훈 1) 과격한 성격의 요한이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사랑을 전하는 사도로 변한 것에서, 주님을 만난 그리스도인인 우리도 주의 사랑을 전해야 함을 깨닫는다(행 1:8). 2) 요한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지체없이 순종하였으나 우리는 때로 다른 일에 몰두하여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지 못할 때가 있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향해 마음을 활짝 열어놓고 그분이 부르실 때에 즉각적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3) 십자가에서 주의 임종을 끝까지 지켜본 요한의 용기야말로 우리가 본받아야 할 최고의 용기이며, 신앙을 갖는 것이 비합리적이고 나약하다고 여기는 세태에 대해 취해야 할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태도이다. 6. 핵심 성구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요일 3:23). 성령 강림 이후 요한의 행적 베드로와 함께 예루살렘(행 3:1)과 사마리아(행 8:14)에서 포교 활동을 벌였다. 그러한 요한을 바울로는 야고보, 베드로와 함께‘교회의 기둥’이라고 불렀다 (갈 2,9). 전승에 의하면 44년 헤로데스 아그리파 1세의 박해를 피해 소아시아로 피신 했으며 그 곳의 일곱 교회, 즉 에페소스, 스미르나, 베르가모, 티아디라, 사르디스, 필라델피아 및 라오디게이아 교회를 지도했다고 한다. 95년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의 기독교 박해 때 요한은 군병들에게 붙잡혀 파트모스 섬으로 유배되었는데 그 곳에서 요한묵시록을 저술하다가, 96년 도미티아누스가 암살되자 사면받아 에페소스로 귀환하여 요한 복음서와 요한 서신을 저술하였다. 그때 그는 너무 노쇠하여 제대로 설교를 할 수 없어 항상 신도들에게 부축을 받았다고 한다. 요한은 항상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쳤는데, 매일 같은 말만 반복하는 것에 대해 신도들이 불평을 하자 요한은 “사랑은 그리스도 교회의 기초요, 사랑만 있으면 죄를 범하지 않는다” 고 대답하였다. 그리하여 요한은 ‘사랑의 사도’라고 불리게 되었다. 서기 100년경에 90살의 나이에 사도들 중 유일하게 순교하지 않고 편안하게 임종을 맞았다고 전해 내려온다. - 위키 백과에서 -
    Michel Sittow, Pietà (좌~ 성 요한 복음사가, 성모자, ?) c. 1500, Oil on oak panel, 50 x 37 cm
    Capilla Real, Cathedral, Granada ,
    매주 16,9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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