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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에서 본 가룟유다의 신앙행적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3-07-24 (수) 11:39 8년전 6308  
05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253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253호)
    성경본문
     
     
    복음서에서 본 가룟유다의 신앙행적
     
    10:4-6
    복음을 전할 자로 택함을 받다.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22:3
    유일하게 유대 출신의 제자다.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
    가니.”
    12:4-6
    유다는 철저하게 가면을 쓴 이중 신분자였다.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
    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6:64
    처음부터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6:70-71
    예수님 사역 초기부터 사탄에게 팔렸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
    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그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26:15-16
    30에 예수님을 팔기로 의논하다.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그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
    26:24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자다.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26:49
    자신이 살기 위해서 예수님을 배반했다.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27:3-4
    양심의 가책을 받아 그의 피 값을 돌려 주려했다.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
    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27:5
     결국 후회하기는 하였으나 자살을 선택하고 말았다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유다에게는 적어도 세 번 쯤은 회개할 기회가 있었다.
    첫째는 최후의 만찬 석상에서 이 떡 조각을 받은 사람이 나를
    팔 것이다했을 때이다.
    둘째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네가 입맞춤으로 나를 파느냐하셨을 때이다.
    셋째는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기로 결정된 후 그것이 죄악인줄 알았을 때였다.
    그러나 그는 후회하기는 했으나 자살하고 말았다.
    배신자 가룟 유다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놓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메어 죽은지라."(마 27:5) 유다(Judas, 찬송하다) 1) 유다는 가룟인이며 예수님의 제자였다. 2) 유다의 아버지는 시몬이다(요 13:2). 3) 유다는 회계를 맡았다. 4) 유다는 은 30에 스승 예수님을 대제사장에게 팔았다. 5) 유다는 목메달아 죽었다. 우리가 생각하고 느껴야 할 교훈 1 권력을 추구하던 가룟유다 1) 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성을 듣고 보고 확인하였다. 그의 야망은 지상의 왕국이었다. 로마제국의 압박으로부터 해방되는 유대를 원했으며 새로운 왕국에서 권력을 누릴 것을 기대하였다. 이것이 그를 타락하게 만든 원인이었다. 2) 유다에게는 여러 가지 별명이 붙었는데 그의 심성을 읽을 수가 있다. a. 유다 색깔 - 붉은 머리카락 b. 유다의 키스 - 가면과 친절 c. 유다 사제 - 세속적인 이단자 d. 유다 구멍 - 자기 감옥의 구멍 3) 그렇다면 가룟유다는 처음부터 배신자였을까? 눅 6:16 "및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및 예수를 파는 자가 될 가룟 유다라" 라고 기록하고 있다. 4) 권력을 추구하며 제자가 되어던 가룟 유다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눅 6:70에서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라고 경고하셨다. 2. 탐욕스러웠던 가룟 유다 1) 가룟 유다가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드렸던 마리아에게 낭비라고 비난 (요 12:4-5) 하였을 때, 가룟 유다의 중심을 알았던 요한은 요 12:6에서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감이러라" 고 기록하였다. 2)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것을 말씀하시자(마 26:2) 유다는 스승을 팔아서 한 밑천 잡으려는 탐욕이 생겼다. 그래서 그는 대제사장은 찾아가 스승을 파는 댓가로 은 30을 받았던 것이다 (마 26:14-16). 3. 비극적인 결말 1)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마 27:5) 2)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몽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행 1:28) 3) 예수님의 말씀처럼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 했던 자였다. 결론 유다의 비극적인 종말을 보았다. 우리의 종말은 어떠해야 할 것인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아니라, 꼭 태어나야 만 할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할 것이다. 사탄에 대하여 사탄은 ' (사타나스)'로 성경에서 48회나 사용되고 있으며 * 대적, 방해자(대하 21:1; 슥 3:1) * 공중 권세 잡은 자(엡 2:2) *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숙적(마 4:10; 막 3:26; 행 5:3; 계 20:2;7) * 이 세상의 임금(요 12:31; 요 16:11), * 귀신의 왕 '바알세불'(마 12:24; 눅 11:15) 이라는 명칭이 그의 사역적 활동의 성격을 의미한다. (1) 택한 백성들을 대적하는 자이다. 대상 21: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2)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숙적이다. 막 1:13 "광야에서 사십일을 계셔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3) 구원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빼앗는 존재다. 막 4:15 "말씀이 길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4) 성도를 시험들게 하는 자이다. 요 13: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5) 주님을 배신하게 한다. 가룟인으로서 사도로까지 부름받는 영광과 축복을 받은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곧 주님을 배반하고 떠나가서 원수들에게 예수님을 넘겨 줄 방책을 의논하기 시작하게 되었으며 결국 가증한 인사를 신호로 주님을 노예 하나의 값에 팔아넘기고 말았다. (6) 성도를 밀까부르듯 한다. 눅 22:31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 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7) 성도를 시험들게 한다. 고전 7: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탄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8) 성도를 속인다. 고후 2:11 "이는 우리로 사탄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 (9)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거나 위장한다. 고후 11:14,15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10) 육체의 평안을 깨뜨려 괴롭게 한다. 고후 12: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11) 성도의 일을 방해한다. 살전 2: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 번 두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12) 능력과 표적으로 속인다. 살후 2:9-10 "악한 자의 임함은 사틴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13) 온 천하를 꾀는 자이다. 계 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14) 병을 유발한다. 질병의 유발은 사탄의 전문 사역은 아니며 귀신의 주된 사역이다. 눅 13:16 "그러면 십 팔 년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사탄의 사역 활동은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교회를 대적하게 하고, 신자를 대적하게 하며 하나님과 사람사이에서 영적인 역사, 내적인 역사 활동에 유의 하라. 성도의 생애에서 일어나는 시련이나 많은 그릇된 일들이 사탄의 작란 이라는 사실을 알고 대비하여 승리해야 할 것이다. 매주 16,89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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