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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이란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3-12-16 (월) 09:59 8년전 8345  
:54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311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311호)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요 1:1-18)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 니라”(요 1:1-3).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요 1:4-5). 빛은 생명을 살게 합니다. 빛을 받아야 생명은 살아 갈수 있다. 빛은 어둠을 밝혀 세상을 환하게 한다. 그 빛은 ‘예수그리스도’이시다. 1.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요 8:12). - 나인성 과부의 아들(눅 7:11-17)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 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 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함이요 진리를 O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요 3:19-21). 2.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평강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요 20:19).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 16:33) -38년 된 병자-베데스다(요 5:1-9) 3.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저주를 내어쫒기 위해서 오셨다.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요 12:46).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 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 이니라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 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고후 4:4-6). 4.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이라”(요 15:5) - 가나 혼인잔치(요 2:1-11) 대강절(대림절)에 대한 바른 이해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에는 주현절(Epiphany),사순절(Lent),오순절(Pentecost), 대강절(Advent) 등이 있으며,그 중 개신교회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있는 절기는 대강절입니다. 그런데 이 대강절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그에 따른 바른 이해에 대한 약간의 논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성탄절을 4주간 앞두고 시작해서 지키는 '대강절'(待降節)은 문자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라는 뜻인데, 그 '오심'(降)이 무엇을 뜻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논란은 그리스도의 성탄 즉 첫 번째 오심(성육신)을 기다리는 절기냐, 아니면 역사의 마지막에 오실 재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지키는 절기냐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교회에서는 첫번째 의미 즉 예수께서 2천년 전에 이 땅에 나신, 곧 성육신 임마누엘의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로만 생각하고 지키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배에 관한 많은 책이 그렇게 쓰고 있고, 많은 목회자들이 그렇게 설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역사상으로도 약 1천년 동안은 그러한 뜻으로만 지켜 왔습니다. 그러나 그 후 12세기부터는 그것이 더 넓은 뜻으로 해석 적용되어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절기로까지 의미가 확대된 것입니다. 따라서 로마 가톨릭교회의 라틴어 전례용어(典禮用語)에서는 그리스도의 초림(성탄)과 재림 두 사실을 모두 지키는 절기로 되어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의 성탄으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시작된 것과, 앞으로 세상의 종말에 심판주로 재림하심을 기다리는 절기로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의 의미가 부여된 것으로는 그리스도께서 지상 사역의 마지막에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보혜사)의 임재를 뜻하는 것이며 즉 성령이 그리스도인들의 마음 속에 은혜로 임재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로까지 확대하면,대강절은 과거의 역사로는 그리스도의 탄생(성육신)으로 오셨음을, 미래의 사실로는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오실 것을, 현재의 사실로는 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이 그리스도인들의 마음 속에 계속적으로 임재하시는 것을 다 포괄하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이 대강절은 성탄절과 그 시기를 같이하는 것이, 마치 부활절을 전후하여 사순절과 오순절이 있는 것처럼, 성탄절의 의미를 더 깊게 해 주는 절기인 점에서 유사점을 가집니다. *2013년의 대강절(대림절)은 12월1일 부터 12월 22일 까지 입니다. 네 개의 촛불 해마다 대림절이면 촛불을 밝힙니다. 1주, 2주, 3주, 4주 네 개의 촛불을 밝힙니다. 12월 대림절 4주 동안 촛불을 차례로 켜며 매주일 새롭게 기다림을 배우는 한 자루의 촛불이 되어 기도합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려 봅니다. 오늘은 한번에 촛불을 밝히면서 말씀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는 "감사의 촛불"입니다. 올 한 해 동안 받은 모든 은혜에 대해서 아직 이렇게 살아 있음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기뻤던 일, 슬펐던 일, 억울했던 일, 노여웠던 일들을 힘들지만 모두 받아들이고 모두 견뎌왔음을 그리고 이젠 모든 것을 오히려 '유익한 체험'으로 다시 알아듣게 됨을 감사드리면서 촛불 속에 환히 웃어 봅니다. 두 번째는 "참회의 촛불"입니다. 말로만 용서하고 마음으로 용서 못한 적이 많은 우리의 옹졸함을 부끄러워합니다. 말로만 기도하고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을 부르짖으 면서도 하찮은 일에서 조차 고집을 꺾지 않으며 교만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했던 날들을 뉘우치고 뉘우치면서 촛불 속에 녹아 흐르는 눈물을 봅니다. 세 번째는 "평화의 촛불"입니다. 세계의 평화, 나라의 평화,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면서 촛불을 켜면 이 세상 사람들이 가까운 촛불로 펄럭입니다. 사소한 일에서도 양보하는 법을 배우고, 선과 온유함으로 사람을 대하는 평화의 길이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촛불 속에 빛나는 꿈을 봅니다. 네 번째는 "희망의 촛불"입니다. 한 해가 왜 이리 빠를까 한숨을 쉬다가, 또 새로운 한 해가 오네 반가워하며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희망의 노래를 힘찬 목소리로 불러봅니다. 겸손히 불러야만 오는 희망, 꾸준히 갈고 닦아야만 선물이 되는 희망을 더 깊이 끌어안으며 촛불 속에 춤을 춥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은 촛불 속으로 열리는 빛을 따라, 또 한 해를 보낸 길에서 또 한 해의 길을 달려갈 준비를 하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매주 16,35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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