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쉐마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4-05-09 (금) 16:19 9년전 3526  
15:34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329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329호)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수 24:14-28)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 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 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 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신 6:1-9). - 쉐마(Shema): 들으라 - 1. 여호수아의 마지막 말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 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 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수 24:14-15). 2. 다윗의 유언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 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 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왕상 2:2-4). 3. 룻의 결단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 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 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 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 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룻 1:16-17). 4. 디모데의 신앙 유산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 하노라”(딤후 1:5). 말씀 암송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 3:1). 나의 법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다. 언약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잊어버리지 않을 뿐 아니라 명령을 지키라는 것이다. 말씀 교육이 마음과 육신이 건강한 행복한 삶을 보장해 준다는 선언적인 말씀이다. 지식 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는 너무 학벌에 치중하다 보니 말씀 교육을 등한시 합니다. 자녀를 행복하게 하려면 말씀을 잊지 않도록 교육을 시켜야 한다. 현대어 번역에는 “가슴 속에 묻어 두어야 하느니라.”고 번역을 하였다. 오늘날 학문적인 용어로 말하면 말씀을 장기 기억 장치에 넣어 두어 야 한다. 장기 기억 장치에 넣어 두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암기이다. 유대인들은 자녀교육을 시킬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얼마나 애를 씁니까? 손에 감게 하고 머리에 쓰게 하고 문설주에 붙여 놓고 마음 판에 새길 수 있도록 암기를 시킨다. 유대인의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약 0.2%인 약 천 오백만 명인데 노벨 수상자의 30%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미국의 유대인은 전체 인구의 2%인 560만 명에 불과한데 미국 400대 재벌 중 23%가 유대인이고, 맨해튼 빌딩 주인의 40%, 미국 대학 교수 중 25-35%, 뉴욕 중고등학교 교사 중 50%, 뉴욕 의사의 과반, 미국 법조계 70만 변호사들 중 14만 명(20%)가 유대인 이다. 미국 대학 교수 중 25-35%, 프린스턴 대학의 총장 및 주요 책임자 90%, 아이비리그 교수진의 약 40%, 하버드, UCLA 의대 및 법대 교수의 50%, 상위 15개 대학의 21%의 학생이 유대인이다. 미국 3대 방송사와 할리우드 5대 메이저 영화사를 장악하고 있고 전미 50대 기업 중 17개가 유대인이 설립한 기업이다. 그들은 월가의 돈줄을 잡고 있다. 세계 저널리즘의 핵심에 있는「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 텔레비전의 NBC·CBS· ABC 3대 네트워크를 손에 쥐고 언론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향력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곳에 이르고 있다. 2000여 년 동안 갖은 학대와 고통을 당한 유대인들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나왔을까? 바로 성경 암송에 있다는 것이다. 그들의 가장 중요한 단위는 가정이고 그 가정의 가장 중심에 있는 '테필린' 이라는 유대인들만의 독특한 종교 전통이 사고의 핵심, 말의 핵심, 행위의 핵심이 되어 세계적인 리더를 만든다는 것이다. 성경 구절을 넣은 테필린을 그들은 머리에 손목에 붙이고 다닌다. 자녀가 말을 배우면서 제일 먼저 테필린 의 네 방안에 들어있는 말씀을 암송하도록 반복하여 가르친다. 유대인들은 유대인으로 태어난 것이 첫 번째 성공이고 두 번째 성공은 유대인으로 태어나 서 말씀의 아들이 되는 것이 두 번째 성공이며, 세 번째는 자식을 낳아 말씀의 아들로 세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13세가 되면 미쯔바라는 성인식을 한다. 4살부터 13살까지 토라(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 민수기)를 외워야 말씀의 아들이 되고 성인식을 해 주는 것이다. 내용을 이해 못해도 어려운 것은 암송해 버리면 나중에는 이해가 된다고 한다. 창세기 1장 1절을 외우게 하고 다 외우면 2절을 외우고 2절을 다 외우면 1,2절을 하고 3절을 외우고 하는 식으로 계속 반복하여 암기하게 한다고 한다. 하버드를 나온 홍정욱 국회의원도 어머니가 성경을 영어로 암송하게 했다고 한다. 미국 미디어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도 그 수많은 고난을 겪고 성공했는데 그 원동력에는 성경 암송이 있었단다. 미군 사병이었던 아버지가 변화되어 신앙을 갖게 되었고 상처난 사춘기의 딸을 받아들여 매주 한 권씩 책을 읽게 하고 성경을 암송하게 했다고 한다. 외할머니에게 맡겨져 시골에서 자랄 때도,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듣고 암송했단다. 그 암송된 성경 구절이 각종 토론 대회 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하였고 오늘날 모든 고난을 극복하고 성공한 말 잘하는 오프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감리교위 창시자 요한 웨슬리 어머니 수산나는 19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 하였는데 그 비결이 자녀들에게 성경을 암송하게 하는데 있었다고 한다. 자녀들이 5세가 되면 주기도문을 암송케 하고, 성경을 통독하고 암송하게 하였다고 한다. 말씀 암송은 암송 능력이 왕성한 만 5세에서 7세부터 시작해야 한다. 오늘 말씀은 암송 뿐 아니라 그 말씀을 삶의 현장에서 지키게 하라는 것이다. 말씀에 대한 실천 경쟁력을 가지라는 것이다. 500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몇 년전에『500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이란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을 보면 10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마다 한 가문씩 전체 열 가문을 소개하고 있다. 간단하게 소개해보면, 제 1장에는 풍산 류씨를 소개하면서 류성룡 선생의 가문인데 이 가문의 특징은 9대째 공직을 가졌는데 그 이유는 “ 평생 책읽은 아버지가 되어 본을 보여 평생 책읽은 아이로 만들라”는 가문의 지침 때문이라고 했다. 제 2장에서는 고성 이씨인 석주 이상룡 가문인데 단 한명의 과거급제자를 배출하고도 명문가를 이어온 힘은 자긍심을 키워주는 교육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논어”를 가르치는 가풍이다. 제 3장에서는 재령 이씨인 이 함 종가인데 이 가문의 교육철학은 “밑지고 살아라. 그러면 세상을 얻는다”였다. 때로는 “손해볼 줄 아는 자녀로 키워라”는 것이다. 제 4장에서는 양천 허씨로서 허 련 가문이야기다. 5대째 화가를 길러낸 가문으로써 그 비결은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재능을 발견하도록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학문이 얕으면 결코 붓을 들지 말라”는 가르침이었다. 제 5장에서는 진성 이씨, 퇴계 이황 가문이야기다. 500년을 이어온 인맥네트워크의 위력을 발휘한 가문다. “공부에 뜻이 있는 아이를 만나라”는 교육방침으로 사람을 중요시 여겼다는 것이다. 제 6장은 해남 윤씨, 고산 윤선도 가문이다. 400년 동안 이어오는 시와 서화로서의 재능을 발휘한 가문이다. 이 가문의 교육방침은“세심하게 점검하여 질책하고 조언하라”는 것이다. 제 7장은 나주 정씨, 다산 정약용선생의 가문이야기다. 유배지에서 전하는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가 “반드시 서울 10리 안에서 살아라”였다. 아버지가 자녀교육의 메니저로 직접 나서라는 것이다. 제 8장은 한양 조씨 가문으로 “죽을지언정 더 넓은 세상으로 유학을 보내라”는 것으로 교육은 가장 적게 투자하고 가장 확실하게 남기는 장사로서 최상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라는 것이다. 제 9장은 파평 윤씨, 윤증 종가로써 조선 최초의 원스톱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 가문이다.“아이들의 맨토가 되라”고 하였다. 제 10장은 경주 최씨 가문으로서 유명한 최부자집 이야기다. “원칙을 정하고 끝까지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매주 16,2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츲ҺڻȰ ⵵ 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ȸͽ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