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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신학 4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4-07-02 (수) 11:51 9년전 2629  
1. 하나님을 나타내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1:18)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God the One and Only, who is at the Father's side, has made him known.
(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his only Son, who is himself God,,)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0-31)
 
요한복음에서는 일곱 번의 표적(miraculous signs)의 기록을 통해서 그가 누구이심을 보여주고 있다. 표적은 입으로 말씀하심으로가 아니라 초자연적인 표시가 되는 증거의 기적을 행하심으로 그가 누구이심을 알게 해 주고 있다.
 
예수님의 많은 표적 중에서 일곱 번의 표적을 대표적으로 선택하여 기록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표적을 행하셨음을 공관복음에서 알 수 있는데 요한복음에서는 일곱가지 표적을 기록하여 예수님이 누구이심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 보여주셨다.
 
많은 표적 중에서 일곱 가지를 선택하여 전하고 있는데, 요한의 분명한 의도를 알 수 있다. 예수님 자신이 누구이신가는 즉 하나님 만이 선언할 수 있는 내용의 자기 선언은 말씀으로 하시고 표적은 그의 행함으로 보여주신다. 물론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의 기적이다.
다음은 요한복음에 기록하고 있는 일곱 번의 표적이다.
 
2. 표적을 통해 증거하시다.
요한복음에는 일곱가지의 표적을 기록하고 있다.
성경 주석가들은 요한복음에서 다음의 일곱가지의 예수님의 표적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요한복음에 기록한 표적들을 통해서 그 목적과 의미를 명쾌 풍부하게 알 수 있다.
 
1). 물로 포도주를 만드심(2:11)
이 표적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할 때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말씀하심에, 그대로 되어,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형식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심에(자유의지를 가진 사람들인 하인들이) 그대로하여 좋은 일이 일어났다.
문제의 상황에서 좋은 일이 일어났다. 말씀으로 하셨고 하인들이 말씀 그대로 순종할 때 일어났다
 
태초의 창조의 역사는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에 일어 났다.
우리의 삶에 혼돈과 공허 흑암 속에서도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계시고 말씀하시고 그대로하면 창조적 좋은 일이 오늘도 동일하게 일어 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표적은 자연과 달리 초자연적인 역사임으로 날이면 날마다 매 시간마다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의 삶에 너무 불편할 수 있다. 우리는 매일 매일 하나님의 자연기적의 은혜 아래 살고 있다. 매일 매 순간 초자연적인 표적이 나타나면 예측불허의 상황에서 불편 불안할 수 있다. 누가 농사를 짓겠는가. 자연 법칙 아래서 사는 것은  일반 은혜안에 사는 것이다. 날마다 초 자연적인 불기둥 구름기둥 또는 갑자기 바다가 갈라지면 오히려 불안하고 불편할 것이다. 우리의 매일 자연기적의 은혜의 삶 안에서 표적은 증거의 기적이다.)
 
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요4:46-54)
왕의 신하가 병들어 거의 죽게 된 자기 아들을 내려오셔서 고쳐주시기를 간청하였다.
예수님은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고 말씀하셨다. 그는 예수님의 그 말씀을 믿고 가다가 그의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그 아이가 살았다고 하였다. 낫기 시작한 때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때인줄 알고 신하와 그의 온 가족이 믿었다. 말씀으로 치료하셨고 예수님의 말씀의 능력은 공간을 초월하였다.하나님의 사랑과 능력 긍휼을 볼 수 있고 그 능력은 시공을 초월한다.
 
3). 혈기 마른 병자를 고치심(요5:2-9)
베데스다 연못가에 많은 병자들이 있었다. 거기에 그 중에 삼십팔 년 된 병자가 있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물으셨다. 자유의지를 존중하시다. 그의 의사를 물어 보셨다는 것이다.
 
그 후 말씀하시되 ‘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하시니 그대로 하였다.우리의 기대와 갈망 원함 그리고 믿음이 필요하다. 우리가 원해야 한다. 우리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신다.
 
4). 5천명을 먹이심(요6:4-13)
우리의 굶주리는 모습을 긍휼이 여기신다. 영육간의 배고픔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이시다.
대 자연에서 이미 보여주시고 누구나 볼 수 있다. 그 풍부하심을 , 만물을 풍성케 하시는 분이다. 교회를 통해서 , 부분적으로 알 수 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의식주의 문제도 해결 됨을 알 수 있다.그것을 증명해 주시고 있다. 주님은 영육의 양식이심을 보여주셨다.
 
5). 물위로 걸어가심(요6:16-21)
예수님에게는 장애물이 있을 수 없다.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있어도 그것은 주님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없다. 베드로의 실천을 통해서 의심과 불신 두려움만이 장애물인 것을 알 수 있다. 마음으로 의심 없이 믿어야 함을 베드로가 물 위에 걸음과 빠져가 죽게 되는 상황을 통해서 이것을 보여주고 있다.
 
6).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를 고치심(요9:1-7)
왜 이 사람은 나면서부터 소경으로 태어났을까.
제자들은 이해할 수 없었다. 제자들에게 이것이 궁금하였다. 신앙의 사람들은 고통뿐 아니라 그 고통의 이유를 알 수 없음에 또한 고통을 받는다.
 
예수님은 그 이유를 분명히 말씀 해주시고 고침 받게 해 주심으로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하심 그리고 빛이심을 보여주셨다. 그의 사랑과 긍휼을 보여주셨음은 물론이다.
예수님은 육적 눈을 뜨게 해주시는 표적을 통해 영의 눈도 뜨게 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심을 선언하셨다. 그리고 그 증거를 보여주셨다,
 
7). 나사로를 살리심 (요11:1-44)
예수님의 무한 사랑과 지혜 능력 그리고 죽음까지도 정복하시는 부활과 영원한 생명이심을 증거하여 주고 있다.
그리고 사랑하는 나사로의 병들어 있음을 듣고도 거기에 이들을 더 유하시므로 예수님의 그 크시고  세밀한 의도를 깨달 을 수 있다.
 
나사로를 살리심으로 부활과 생명이심의 선언을 표적으로 보여주셨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나사로의 그의 가정에 죽을 병과 죽음이 없었다면 부활과 생명이심의 이 장면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할 수도 없는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의 방법을 볼 수 있다. 병과 심지어 죽음까지도 영광스러운 장면을 경험하고 볼 기회였다. 보는 자들은 부활과 생명의 주님을 알고 믿게 되었음은 물론이다.
 
마른 지팡이가 하룻밤에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 맺는 역사는 하나님께서 이미 보여주셨다.
The next day Moses entered the Tent of the Testimony and saw that Aaron's staff, which represented
the house of Levi, had not only sprouted but had budded, blossomed and produced almonds. (민17:8)
 
그 하나님의 능력을 나사로의 슬픔의 고통의 죽음의 상황에서 보여주시고 영생과 부활을 증거해 주셨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우리는 이 선언의 말씀을 믿지 않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을 수 없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요한은 많은 표적 중에서 일곱 가지를 선택해 기록하고 있다.(요20:30-31)
 
1. 요한복음에 기록한 일곱 가지 표적은 다음과 같다.
  많은 표적들 중에서 일곱가지를 선택하여 기록하였다.
 
1). 물로 포도주를 만드심(2:11)
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4:46-54)
3). 혈기 마른 병자를 고치심(5:2-9)
4). 5천명을 먹이심(6:4-13)
5). 물위로 걸어 가심(6:16-21)
6).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를 고치심(9:1-7)
7). 나사로를 부활시킴(11:1-44)
 
1). 물로 포도주를 만드심(2:1-11)
창세기 1장의 창조의 과정과 비교해 보자.
말씀하시매 , 그대로 되어 , 보시기에 좋았더라.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 집에,, 당황스러운 상황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매, 그대로 순종하므로, 좋은 역사가 나타났다.
 
(창1:9-10)
And God said, "Let the water under the sky be gathered to one place, and let dry ground appear." And it was so.
God called the dry ground "land," and the gathered waters he called "sea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요2:1-11)
His mother said to the servants, "Do whatever he tells you."/
Jesus said to the servants, "Fill the jars with water"; so they filled them to the brim./
Then he told them, "Now draw some out and take it to the master of the banquet." They did so,/
and ( the master of the banquet) said, "Everyone brings out the choice wine first and then the cheaper wine after the guests have had too much to drink; but you have saved the best till now." ( 요2:5,7,8,10)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과연 갈릴리 가나에서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은 믿었고 이 영광스러운 장면들을 계속 목격하였다,
 
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4:46-54)
말씀으로 하셨고, 공간을 초월하셨다.
말씀으로 명하셨고 그대로 이루어졌으며,, 공간의 거리를 초월하여 역사하심을 보여 주셨다. 하나님만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실 수 있다. 또한 치료의 하나님이심을 나타내 보여 주셨다. 여호와 라파.(출15:26)
Once more he visited Cana in Galilee, where he had turned the water into wine. And there was a certain royal official whose son lay sick at Capernaum./ When this man heard that Jesus had arrived in Galilee from Judea, he went to him and begged him to come and heal his son, who was close to death./
"Unless you people see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Jesus told him, "you will never believe."/
The royal official said, "Sir, come down before my child dies."/
Jesus replied, "You may go. Your son will live." The man took Jesus at his word and departed./
While he was still on the way, his servants met him with the news that his boy was living./
When he inquired as to the time when his son got better, they said to him, "The fever left him yesterday at the seventh hour."/ Then the father realized that this was the exact time at which Jesus had said to him, "Your son will live." So he and all his household believed./
This was the second miraculous sign that Jesus performed, having come from Judea to Galilee. (4:46-54)
 
3). 38년된 병자를 고치심 (5:1-9)
자유의지를 존중하신다. 시간을 초월하신다. 베데스다 연못가의 모든 병자가 나은 것은 아니다.표적이다.
 
One who was there had been an invalid for thirty-eight years./
When Jesus saw him lying there and learned that he had been in this condition for a long time, he asked him, "Do you want to get well?"/ "Sir," the invalid replied, "I have no one to help me into the pool when the water is stirred. While I am trying to get in, someone else goes down ahead of me."/ Then Jesus said to him, "Get up! Pick up your mat and walk."/  At once the man was cured; he picked up his mat and walked..( 5:5-9)
 
4). 5천명을 먹이심(6:4-13)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후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셨다.(6:35,48,51)
즉 생명의 떡이심을 나타내 보여 주신 후 선언하셨다. 주님은 영육의 생명의 양식이심을 알 수 있다.
(요6:13-15)
 
So they gathered them and filled twelve baskets with the pieces of the five barley loaves left over by those who had eaten./ After the people saw the miraculous sign that Jesus did, they began to say, "Surely this is the Prophet who is to come into the world." /Jesus, knowing that they intended to come and make him king by force, withdrew again to a mountain by himself. (6:13-15)
 
When they found him on the other side of the lake, they asked him, "Rabbi, when did you get here?"
esus answered, "I tell you the truth, you are looking for me, not because you saw miraculous signs but because you ate the loaves and had your fill.(요6:25-26)
 
Then Jesus declared, "I am the bread of life. He who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he who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6:35)
I tell you the truth, he who believes has everlasting life. / I am the bread of life. (6:47-48)

5). 물 위로 걸으심 (요6:16-21)
자연법칙을 초월하신다. 초자연적인 역사를 하시다. 그를 배로 영접하므로 가려던 땅에 갈 수 있었다.
주님을 우리 인생의 배에 영접하므로 우리 인생의 소원의 항구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 strong wind was blowing and the waters grew rough./ When they had rowed three or three and a half miles, they saw Jesus approaching the boat, walking on the water; and they were terrified./
But he said to them, "It is I; don't be afraid." ( I AM; stop being frightened!)/
Then they were willing to take him into the boat, (And when they climbed into the boat, the wind died down.)
and immediately the boat reached the shore where they were heading.(6:16-21,마14:27)
 
6).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를 고치심(9:1-7)
예수님께선 모든 의문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하여 주셨다.
가장 큰 계명은 무엇, 부활 후의 일들등 모든 질문에 대하여 대답해 주신 전지하시고 지혜의 근본이심을 보여 주셨다. 무한 지혜가 아니라면 전능하다 하셔도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어려웠을 것이다. 완벽한 설계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창조의 설계는 고등수학 정도 가지고는 가능성이 전무할 가망 턱도( reason, grounds, ability, power, capability, extent, faculty) 없는 일이다. 전지하신 하나님이시다. (Omniscience,- knowing everything)   하나님을 속성들을 분명히 보여주셨다,
말씀하시고 그대로 한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일어났다.
 
(요9:1-7)
As he went along, he saw a man blind from birth./
His disciples asked him, "Rabbi, who sinned,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Neither this man nor his parents sinned," said Jesus, "but this happened so that the work of God might be displayed in his life./ As long as it is day, we must do the work of him who sent me.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 While I am in the worl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Having said this, he spit on the ground, made some mud with the saliva, and put it on the man's eyes.
"Go," he told him, "wash in the Pool of Siloam" (this word means Sent). So the man went and washed, and came home seeing.
 
7) 나사로를 살리심 (11:1-46)
부활과 생명이심을 증거해 주셨다. 인생의 큰 최종 고통인 두려움 죽음으로 부터도 자유게 하시는 분이시다.
표적으로 보여 주셨다. 부활과 영생의 생명은 사람으로서는 줄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무덤의 돌을 치우는 일 수족을 베로 동인 것을 풀게 하는 것은 사람이 하게 하셨다.
주님은 믿음을 보인 사람에게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해 주셨다. 그가 누구이신가를 보여주셨다.
 
(11:25-26)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11:40-44)
Then Jesus said, "Did I not tell you that if you believed, you would see the glory of God?"/
So they took away the stone. Then Jesus looked up and said, "Father, I thank you that you have heard me./
I knew that you always hear me, but I said this for the benefit of the people standing here, that they may believe that you sent me."/ When he had said this, Jesus called in a loud voice, "Lazarus, come out!"/
The dead man came out, his hands and feet wrapped with strips of linen, and a cloth around his face.
Jesus said to them, "Take off the grave clothes and let him go."
 
그가 부활과 생명이심을 알고 예수를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다. 
 
                                                                                                             < may God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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