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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숭배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4-08-17 (일) 19:26 7년전 6085  
2014.08.17. 17:45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341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341호) 바알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은 자 (왕상 19:15-21) 하나님은 지금도 우상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은 자를 찾고 계신다.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 하고 다 바알에게 입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왕상 19:18). 1. 우상 앞에 무릎을 꿇지 말라.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 하고 다 바알에게 입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왕상 19:18).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 가 되게 하라”(왕상 19:16b).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이르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 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한다 하니 사실이냐 이제라도 너희가 준비하였다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 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단 3:14-15). 2. 물질 앞에 무릎을 꿇지 말라.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 와께 범죄하여 이러이러하게 행하였나이다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 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수 7:20-21). 3. 정욕 앞에 무릎을 꿇지 말라.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치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도다”(삼하 12:8-9). 4. 불의 앞에 무릎을 꿇지 말라.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 나이다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왕상 22:7-8). 로만 카톨릭은 결코 기독교가 아니다 로만 카톨릭의 이단성을 논하려면 성경구절 몇 구절로는 안됩니다. 로만 가톨릭은 이단 정도가 아니라 차라리 [만국종교 혼합주의]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들이 계속하여 만들어 내는 기발한 교리들은 참으로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대부분의 목회자들까지도 잘 모르고 있어서 교회에서는 그러한 말을 꺼내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그동안 우리 교회들이 다 역사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로만 가톨릭이 성경의 진리를 떠나서 만국종교 혼합주의로 변질되어 가는 것을 바라보고 반기를 들고 나섰던 사람들까지도 부분적으로는 옳은 지적을 했지만 그들도 또한 온전한 진리를 파악도 못하고 무리한 주장을 하다가 이단으로 몰리게 되었습니다. 로만 가톨릭 교회의 변질해 가는 모습을 지켜 보다가 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이른바 종교 재판을 통하여 죽여 없앴는데 그 숫자는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적게 보는 학자들은 수 백 만명이라 하고 어떤 학자들은 족히 몇 천만명 이상 죽였 을 것으로 봅니다, 성경이 말하는 바른 진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게 된 것은 로만 카톨릭이 완전히 변질 된 후의 일입니다. 인터넷으로 그런 자료들을 검색 해 보시면 여러 곳에서 그런 자료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지난 세월 동안 그들은 성경에 근거도 없는 교리를 끝없이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어린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문제를 가르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본인이 충분하게 역사를 공부하시고 나서야 남을 가르칠 수가 있을 것입니다. 01. 300년 죽은 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과 십자가를 그리는 것을 발명하였다. 02. 375년 천사들과 죽은 성도들에 대한 숭배가 시작되었다. 03. 378년 로마 교회 감독이 이교도 승원장(법황;法皇)을 겸한다고 발표하였다. 04. 394년 매일 거행하는 미사가 채용되었다. 05. 431년 에베소 회의에서 마리아에 대한 예배와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교리를 제정하였다. 06. 528년 수도원 제도 이태리 몬테 카지노에 있는 최초의 수도원을 세운 카지노의 베네딕트에 의하여 서방에 시작되었다(마 10:5-9, 28:9-10, 막 16:15-20) 07. 590년 그레고리 1세가 교회 황제로 취임하였다. 08. 593년 연옥 교리는 그레고리 1세가 발명하였다. 09. 600년 교황 그레고리 1세는 기도와 예배에 라틴어만 사용하도록 규정하였다. (고전 14:9) 10. 800년에 마리아와 죽은 성도에게 기도하게 가르치게 되었다. (마 11:28, 눅 1:46, 행 10:25-26, 14:14-18) 11. 709년 교황의 발에 키스하는 이교도들의 행사가 시작되었다. (행 10:25-26, 계 19:10, 22:9) 12. 750년 교황의 세속적인 권력을 주장하게 되었다. (마 4:8-9, 마 9:20-25, 요 18:38) 13. 788년 십자가와 초상과 유골 숭배가 시작되었다. 14. 850년 소금물을 뿌리는 성수 의식이 발명되었다. 15. 890년 성 요셉에 대한 숭배가 시작되었다. 16. 965년 교회에 종을 울리는 것은 요한 14세에 의하여 라테란 회의에서 제정 되었다. 17. 995년 성도들의 서품(敍品)은 교황 요한 15세에의하여 시작되었다. 18. 998년 금요일과 사순절 금식이 시작되었다. 19. 1079년 교황 그레고리 7세가 성직자의 독신을 규정하였다. (딤전 3:2-5, 마 8:14-15) 20. 1090년 은둔자 베드로가 시작하였고 카톨릭이 이를 따르고 있다. 기도를 세는 것은 이교도들이 하는 것이요 악한 것이다(마 6:5-13). 브라만교와 불교와 이슬람에서 하고 있는 행위이다. 21.1184년 그 악명 높은 종교 재판이 시작되었다. 이는 그 후 1223년 그레고리 9세에 위하여 정식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22. 850년부터 교황 레오 4세가 산타 스칼라의 계단을 무릎으로 오르는 사람들의 죄를 사하는 의식이 시작되었다. 이는 종교 개혁시까지 계속되었으며 지금도 계속되어 있다. 23. 1215년 화체설이 교황 인노센트 3세에 의하여 제정되었다. 24. 1215년 고해성사가 교황 인노센트 3세에 의하여 제정되었다. 25. 1220년 떡을 숭배하는 의식이 교황 호노리우스에 의하여 발명되었다. 26. 1229년 톨로사 회의에서 성경과 여러 책들을 구독하지 못하게 하는 금령이 선포되었다(요 5:39,딤전 3:15-17). 27. 1287년 교황의나 주교들이 입는 법복이 영국출신의 수도승 시몬 스톡에 의하여 발명되었다. 28. 1414년 콘스탄틴회의에서 성도들에게는 성례식에서 떡만 주고 포도주를 금하게 하였다(마 26:7, 고전 11:26-29). 29. 1439년 피렌체에서 연옥에 대한 교리가 선포되었다. 30. 1439년 일곱가지 성례가 피렌체 회의에서 비준되었다(마 28:19-20, 20-28). 31. 1196년 마리아 송의 전반이 파리의 감독 오토가 완성하였고 후반부는 1568년 교황 피우스 5세가 완성하였다. 32. 1445년 트렌트 회의에서 유전이 성경과 같은 권위가 있다고 선언하였다. (막 7:7-13, 골 2:8, 계 22:18). 33. 1546년 트렌트 회의에서 외경을 성경에 포함시기는 오류를 범하였다. 34. 1854년 교황 피우스 9세가 마리아 무원죄 잉태설을 발명하였다. (롬 3:29, 시 51:5, 눅 1:30,46-47). 35. 1870년 교황 피우스 9세는 교황 무오설을 주장하였다. 36. 1907년 교황 피우스 10세는 현대 과학이 발표한 모든 것을 다 이단적인 학설 로 정죄하였다. 최근에 요한 바오로 2세는 피우스 10세가 정죄한 것은 카톨릭의 실수 였다고 시인하였다. 37. 1917년 마리아가 은총의 중재자라고 확정 발표하였다. 38. 1930년 교황 피우스 11세는 모든 공립학교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발표하였다. 39. 1931년 교황 피우스 11세는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교리를 재확인 하였다. 이것은 431년 에베소 회의에서 제정했던 것을 다시 1500년만에 재확인한 것이다. 마리아는 예수님 안에 존재한 인성의 어머니이지 신성의 어머니라는 말은 큰 착각이라 할 수 있다. 40. 1950년 피우스 12세는 마리아가 부활 승천하였다고 선포하였다. 41. 1962년 교황 요한 23세는 마리아가 종신처녀로 지냈다고 선포하였다. 42. 1965년 바오르 6세는 마리아가 교회의 어머니라고 선언하였다. 43. 1996년 요한 바오로 2세는 진화론이 과학적 사실이라고 선포하였다. - 출처 : 에스라하우스 / 노우호목사 - 십계명 우상숭배 금지계명을 삭제하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것이며 그가 또 때(절기)와 법(계명)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단 7:25). 로만 카톨릭은 바벨론의 바알신 숭배를 그대로 이어받은 종파이기 때문에 바알 숭배의 특징인 우상숭배가 교리의 전체이다. 마리아 형상에 기도하고 절하고 키스하는 교황. 그것은 하나님이 금하신 우상숭배임에도 바벨론의 바알숭배를 그대로 물려 받음으로 버릴 수가 없다. 그들은 우상숭배 금지계명이 십계명의 제2계명이므로 이를 삭제하여 버리고 제3계명을 그자리에 집어 넣는다. 또한 안식일을 지키라 명한 계명을 바알숭배의 태양 탄생일인 일요일(주일)로 바꾸어 버린다. 일반 천주교 교리문답(「카톨릭 교리 사전」, p.119. 박도식, 카톨릭 출판사)
    태앙숭배 로마시대의 대표적인 이방종교인 미트라교에서는 태양을 숭배했다. 이러한 태양 숭배의 영향을 받아 성찬에서 쓰이는 성병(聖餠)도 동그랗게 만들어졌다. 그러나 예수님은 빵을 부수어 조작을 내서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셨지 동그란 형태로 주시지 주시지 않았다. 빵이 부서진다는 것의 의미는 예수님이 심한 채찍질과 십자가형으로 몸이 상하게 되는 것 을 의미한다. 고대 이집트의 신비종교에서도 사제들이 태양신에게 둥근 빵을 재물로 드렸다. 성병(聖餠)에 새겨진 IHS는 이집트의 삼위일체신 Isis, Horus, Seb을 의미한다. 성체를 모시는 성체 헌사대는 좀 더 적나라하게 태양 햇살까지 표시되는 문양을 가지고 있다. 성 베드로 성당 중앙 제단에는 뱀처럼 꼬인 기둥 사이에 빛이 들어 오는 태양 형상이 있다.
    바빌론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제단에도 이러한 형태의 금으로 만든 태양 형상을 가지고 있다. 이집트에서는 건축가들이 신전에 태양 문양을 새기는 관습이 있었는데, 태양신이 악령을 쫓아 준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고대 사람들은 커다란 수레바퀴가 태양을 상징한다고 믿었고, 태양신이 수레를 몰고 다닌다고 생각했다. 이스라엘도 바알과 태양신과 달과 행성에게 분향하던 제사장이 있어 요시아 왕이 이를 개혁한 적이 있다(왕하 23:5). 바빌론의 벨 신전에서는 8개의 살을 가진 태양신을 상징하는 수레바퀴가 발견되어 현재 영국 박물관에 소장되 있다. 이와 유사한 수레바퀴 문양이 성 베드로 성당의 앞마당에도 오벨리스크를 중심으로 버젓이 새겨져 있다. 카톨릭의 성화 속 인물의 머리 주위의 밝은 원과 수도승의 로마식 둥근 삭발도 태양신 숭배 와 관련이 있다. 이 밖에도 찬란한 제복, 촛불, 종, 향, 음악 등이 모두 이교도의 풍습과 관련이 있다. . 
     고대의 태양 숭배 문양
    바빌론의 태양 수레바퀴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의 수레바퀴
    바벨론의 종교 바벨로니아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 중에 최고신은 마르둑(Marduk)이었다. 마르둑을 히브리어로 기록하면 므로닥이라고 한다. 폭풍과 창조의 신 엔릴 (Ennlil)의 기능과 공적을 물려받았다는 마르둑 신은 바벨로니아의 민족신이었다. 바벨로니아의 신들 중에는 벨로스(Belos)라는 신이 있었는데 이는 벨(Bel)이라 불리기도 하고 그리스식으로는 제우스(Zeus)라 불려지는 신이었다. 일반적으로 신화가 발달한 나라는 그리스와 로마이지만 그 기원은 거의가 다 바벨론에서 출발한 것들이다. 바벨론이나 그리스의 신화들은 사실 신화(神話)라기 보다는 인화(人話)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말하는 신들 중 상당수가 사람을 신격화 한 것이기 때문이다. 바벨로니아 사람들의 신들 중에는 여신(女神)도 있었다. 그중에서 유명한 여신(女神)은 밀릿타(Milita)라는 여신인데 이 여신을 앗수르 사람 들은 이쉬타르(Ishtar)라고 했고 페니키아 사람들은 아스다롯(Ashtaroth)이라고 불렀으며 로마 사람들은 비너스(Venus)라고 불렀다. 이 여신은 온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그리스 사람들은 이를 아프로디테 (Aphrodite)라고 불렀다. 에베소에서는 이 여신을 아르테미스(Atremis)즉 아데미 여신이라 불렀다. 바벨로니아 여인들은 일생에 한 번은 반드시 밀릿타(Milita)여신의 신전에서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육체적인 관계를 가져야만 되는 풍속을 가지고 있었다. 바벨로니아의 모든 여인들이 일생에 단 한 번이지만 이러한 망칙한 종교 행위를 가지게 했는데 그 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여인들은 신전에 앉아 자기를 지명하는 남자가 나타나 자신의 무릎에 은화를 던지며 "밀릿타(Milita)여신의 이름으로 !"라고 하는 음성이 들릴 때까지 앉아서 기다리게 되어 있었다. 아름다운 여인들에게는 금방 남자가 나타나지만 그렇지 못한 여자들 중에는 이렇게 앉아서 4년간이나 기다린 경우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아름다운 여자는 곧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지만 불행하게도 외모가 아름답지 못한 경우는 그야말로 혹독한 형벌이었다. 이러한 풍속을 소개하는 헤로도토스(Herodotus)도 바벨론의 풍속들 중에 아주 고약한 풍속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밀릿타(Milita)신을 아프로디테(Aphrodite)라는 이름으로 그리스에서 섬길 때는 그런 풍속은 없어지고 대신 신전에 바쳐진 여자 사제(司祭)들이 있었다 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인 역사에서 다루는 밀릿타(Milita)여신의 기원을 유대인 백과사전 (The Jewish Encyclopedia)에서는 니므롯(NImrod)의 아내는 세미라미스(Semiramis) 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요세프스도 니므롯을 "모든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배반하게 한 자"라고 기록 하고 있다. 구약 성경에서는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창 10:8-9). 홍수 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를,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창 9:7). 사람들이 온 세계로 편만하게 흩어져서 땅을 관리하라고 말씀하셨는데 니므롯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흩어 보내시는 목적은 세력을 꺾어 통치하기 쉽게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청년들을 선동하여 흩어지지 말자고 주장했다. 니므롯은 백성들을 선동하여 하나님을 거역하게 했고 바벨탑을 쌓았다. 메소포타미아의 시날 평지에 건설된 바벨탑과 함께 바벨론은 하나님을 반역하게 된 기원이 되는 곳이었다. 그 이후로 성경에서 악령을 숭배하는 도시의 대명사가 되었다(창 11:2). 니므롯의 아내는 세미라미스(Semiramis)였다. 그녀는 남편 니므롯이 죽고나자 남편의 시체를 조각조각 나누어서 가 지방으로 보내었다(삿 19:29 ,삼상 11:7 참조) 세미라미스는 그 후 사생자를 낳았는데 그녀는 이를 자기 남편 니므롯의 환생(還生) 한 것이라고 하면서 그 이름을 담무즈(Tammuz)라 하였고 그를 태양신이라고 했다. .그녀는 이 담무즈가 바로 여인의 후손 곧 구세주(창 3:15)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마침내 자기의 몸에서 난 자기 아들 담무즈와 결혼을 했다. 그리하여 그녀는 마침내 신의 아내요 신의 어머니가 된 것이다. 사람들은 담무즈를 신(神)으로 섬기게 되었고 세미라미스를 신의 어머니 곧 여신 (女神)으로 섬기게 된 것이다. 이 여인은 음녀(淫女)요 여신의 기원이며 어머니 신 아들 신, 남신 여신의 기원이 된 것이다. 바벨탑을 쌓다가 흩어지면서도 어머니 신과 아들 신을 섬기는 것에는 익숙해 있었던 것이다. 온 세상에 어머니 신과 아들 신 곧 여신과 남신의 사상이 일반화 된 것이다. 1. 바벨론에서는 여신을 세미라미스(Semiramis)라 하였고 남신을 담무즈(Tammuz)라 하였던 것이다. 2. 중국에서는 어머니 신 곧 여신을 성모(聖母)를 싱무라 하였다. 3. 독일 지방에서는 아기를 안고 있는 처녀 신을 헤르타(Hertha)라 하였다. 4. 스칸디나비아 지방에서는 아기를 안고 있는 여신을 디사(Disa)라 하였다. 5. 에투리아 지방에서는 아기를 안고 있는 여신을 누트리아(Nutria)라고 했다. 6. 드루이드 교에서는 여신을 비르가 파티튜라(Virga-Patitura)라고 했다. 7. 인도 지방에서는 어머니 신을 인드라니(Indrani)라고 했다. 8. 인도의 다른 지방에서는 여신을 데바키(Devaki), 아들을 크리쉬나(Chrishina) 라고 불렀다. 9. 슈메르인들은 여신을 나나(Nana)라고 불렀다. 10. 로마에서는 여신을 비너스(Venus)라 하였고 아들 신을 쥬피터(Jupeter)라 한다. 11. 소아시아 지방에서는 여신을 키벨레(Cybele)라 하고 아들은 데이오스(Deoius) 라고 했다. 12. 가나안 지방에서는 여신 아스다롯(Ashtharot)을 섬겼다. 13. 에베소 지방에서는 여신을 아데미(Ardemis)라고 하였다. 혹은 다이아나(Diana)라고 했다. 13, 고린도 지방에서는 여신을 아프로디테(Aphrodite)라고 하였다. 14. 애굽에서는 여신을 아이시스(Isis)라 하였고 그 여신의 아들은 호루스(Horus) 라고 불렀다. - 왜 마리아를 섬기도록 노력했는가? 이렇게 여신 혹은 어머니 신과 아들 신을 섬기는 것이 익숙한 세상에서 성모 마리아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게 하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착상이다. 처음에는 마리아에 대한 교리가 없었다. 그러나 AD. 431년 에베소 회의(The Council of Ephesus)에서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냐 그리스도의 어머니냐 하는 논쟁이 있었지만 확정을 지우지 못하고 지나 오다가 최근에 와서 완전히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확정을 지웠다. (1931년 데오토코스 논쟁 종결 확정) 1854년에는 교황 비오 9세가 마리아 무원죄 잉태설(Immaculate Conception)을 발표하였다. 그 기념 축제일이 12월 8일이다. 그 이후로 천주교에서는 마리아가 은총의 중재자라고 확정지었다(1917년).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은총의 중재자는 한 분 곧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딤전 2:5).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것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 생각은 그야말로 기상천외하고도 기발한 것이었다. 유명한 카톨릭 저술가 알폰수스 리큐오리(Alphonsus Riquuori)는 그리스도께 기도하는 것 보다 마라아에게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더 효과적인가 하는 이론을 써서 교황 그레고리 14세로부터 성인으로 시성(諡聖)되었고 교황 비오 9세는 리큐오리를 카톨릭 교회의 박사로 선언하였다. 1950년에는 마리아 부활승천설(=성모몽소승천)을 발표하였다. 1951년 교황 비오 12세는 마리아의 몸이 썩지 않고 하늘로 올리어졌다고 발표하였다. 1962년에는 마리아 종신 처녀설을 주장하였다. 그들은 이미 십계명 중 제 2계명을 없앴다. 반면에 열 번째 계명을 둘로 나누어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카톨릭은 성경을 절대적인 권위로 믿는 기독교회와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 노우호목사의 자료중에서 정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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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16,08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4-08-18 (월) 18:46 7년전
      믿음 위에 서서 싸우는 길은 수월치 않으며 인기없고 고마워 하는이 없는 선지자의 일 입니다.천주교에서 말하는 교황이
      세월호 희생자 영혼을 위하여( 마리아 님께) 기도합시다 해도...개신교 신자님들... 감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요...마리아님께,,,이 부분도 문제지만 ,,, 죽은자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은 성경적 근거는,,,어디에? ..이제는  종교 개혁자 루터를 전공하신 김 주한 교목실장님 께서(교회사) 명학하게 신학적인 차이를 2계명까지 삭제하고 우상숭배하는 천주교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 부탁 드림니다? 본 마리아 승천 문제까지 부탁 드림니다
      주소
      김창환(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4-08-23 (토) 11:19 7년전
      역대 교황들의 하나님을 모독하는 참람(僭濫)된 말들

      로마 교황들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참람된 말을 수도 없이 했다.


      1) 그레고리 11세(Gregory XI);

      "교황은 하늘의 힘을 가졌으며, 자연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수 있고,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할수 있으며, 불의를 정의로 바꿀수 있고,
      그는 모든힘에 가득차 있다.

      2) 교황 대관식에서;
      "이 세상을 다스리는 통치자와 왕과 왕자들의 아버지임을 잊지 말고
      이 삼중관(三重冠)을 받으소서."(삼중관은 하늘, 땅, 땅 아래의 주인)

      3) 교황 이노센트 10세(InnocentⅩ)의 대관식에서;
      "가장 성스럽고 복스러운 아버지시여, 교회의 우두머리이시며, 세상의
      통치자이시며, 하늘의 모든 열쇠를 가지고 있는 자이시며, 천사들이
      하늘에서 숭배하고, 두려운 지옥의 문들과 모든 세상들이 경배하고,
      특별히 저희들이 당신을 경배하고 숭배하나이다."

      4) 교황 보니페우스(Boniface)
      "로마 교황은 모두를 판단할 수 있으나 아무에게도 판단받지 아니하고,
      그 로마교황으로 말미암아 모든 생물들은 다 함께 구원받을 필요가
      있다."(예수가 아니라 교황이 구원하다).

      5) 교황 쥴리어스 2세(Julius ll)
      "교황은 세상에 있는 다른 또 하나의 하나님이시다."

      6) 교황 비오10세(PiusⅩ)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7) 교황 레오 13세(Leo XIII, 1895, 7);
      "우리는 전능한 하나님의 지상 장소에 살고 있다."
      (교황청은 하나님의 보좌, 교황이 하나님)

      8) 베이룬(Bayloone) 추기경
      "하나님의 영이 볼 수 있도록 변한 인간이 교황이시다."

      9) 1912년 교황 비오 10세 
      "교황은 교의와 도덕의 수호자이다. 그는 그 자신 안에 사랑하고
      헌신할 수 있는 하느님이며 신이기 때문이다."

      10) 예수회 신부 시드니 스미스 
      "로마의 주교는 지상의 하느님 혹은 지상의 또다른 하느님이다."

      11) 교황 요한 22세에게 지칭한 말;
      "우리 주 하느님이신 교황"

      12) 마리아에게 붙여진 칭호;;
      "하느님이라도 마리아에게 복종해야 된다.
      그리고 하느님은 전 교회를 마리아의 지배에 두셨다.
      마리아 역시 모든 인류의 변호사이시다." '하느님을 낳은 자',
      '은혜의 어머니', '천사들의 여왕', '구제하는 여인', '하느님의 어머니',
      '하늘 여왕', '교회의 어머니', '처녀 어머니', '우리의 생명', '우리의 도움',
      '우리의 향기'(마리아 숭배는 이교도들의 잔재)

      콘스탄틴 때로부터 지금까지 역대 교황권, 추기경, 주교들, 사제들은
      그들의 어록에서, 회의장소에서 교황을 하나님 또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로 격상시키거나 숭배케 하는 '큰 말' 또는 '참람된 말'을 해왔었다.
      교황을 부를 때는 "우리 주 아버지(Our Lord The Pope)"라고 부른다.

      13) 1894년 6월 20일 교황 레오 13세
      "교황은 육체의 베일에 자신을 숨기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다."

      14) 1890년 주교 보가우드 왈;
      "교황과 하느님은 동일하기 때문에 그분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이다."

      15) 토마스 아퀴나스
      "교황과 예수 그리스도 사이에는 아무 차이도 없다."

      16) 페라리스(Ferraris)
      "교황은 즉 지상의 하느님이다…. 그
      래서 만일 천사들이 신앙에서 벗어나거나 위배되는 생각을 할
      가능성이 있다면 그들은 교황에 의해 파문되고 심판받을 것이다."

      17) 교황 비오 9세(Pope Puis IX)
      "교황은 '모든 민족의 경이적인 아버지', '살아있는 그리스도',
      '하느님의 음성', '벌하는 하느님', '바티칸의 예수'이다."

      18) 신부 케논 도일
      “신부들이 하느님을 부를 때마다 하느님은 그들의 말씀에 복종하여 온다.
      그들이 하느님을 부를 때마다 하느님은 그들의 손 안에 좌정한다.
      오신 하느님은 전적으로 신부들의 뜻대로 행동하게 된다.
      그들이 부탁하는 대로 하느님은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간다.
      그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하느님을 성궤(거룩한 궤짝) 안에 밀어 넣거나
      하나님을 제단 위에 드러내거나 하느님을 교회 밖으로 쫓아낼 수도 있다.
      신부가 원한다면 하나님의 육체를 먹을 수가 있고 하느님을 다른 사람들의
      양식으로 내어줄 수도 있다.
      사제의 위엄은 세상의 어느 위엄보다도 가장 강한 것이다.(이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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