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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축(頌祝)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4-09-19 (금) 17:00 9년전 3214  
16:36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344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344호) 왕이신 하나님을 송축하는 자에게 (시 145:1-2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 다”(시 145:1). 다윗은 하나님에 의해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오른 사람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백성들 앞에서의 신분일 뿐이고, 하나님 앞에서는 그도 역시 일개 신하요 종에 불과했다. 따라서 그는 언제나 하나님이 왕시고 자신은 종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시 145:13)는 사실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렇다. 우리의 영원하신 왕, 우리의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시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참된 권위와 위엄을 깊이 인정하자. 오직 주님의 명령과 지시에만 절대 복종하자.종의 최대 미덕은 복종이다. 오직 왕이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자. 그런 하나님을 높이고 영원히 왕이신 하나님을 송축(頌祝)하는 자들 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긍휼과 은혜와 은총으로 함께 하여 주신다. 1. 하나님은 그 지으신 모든 것들에게 인자하심이 크신 분이시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시 145:8-9).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 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시 145:15-17). 2. 하나님은 그에게 간구하는 자들에게 가까이 하시는 분이시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 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시 145:18).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의 귀를 내게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시 116:1-2). 3. 하나님은 그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시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시 145:19).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 146:3-5). 4.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다 보호해 주시는 분이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 리로다”(시 145:20). - 하늘의 두 천사 서양에 이런 전설이 있다. 어떤 날 하늘의 두 천사가 각각 바구니를 하나씩 가지고 세상에 내려왔다. 한 천사는 성도들 중에 자기의 소원 성취를 위한 기도를 걷우어 바구니에 담고 또 다른 한 천사는 찬송과 감사의 기도를 걷우어 바구니에 담기 위한 것이다. 그런 중 소원의 기도를 걷우는 천사의 바구니에는 세상을 다 돌지 못했는데 벌써 차고 넘치는 것이나 찬송과 감사의 기도는 세상을 다 돌아서도 바구니에 차지 못했다고 한다. - 최후의 한 마디 어떠한 환경과 악조건 아래서도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 진정한 감사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극단의 상황이 닥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써 인생의 한 단락을 아름답게 매듭 지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독일의 한 중년 기독교인이 대학병원의 수술실에서 혀(舌)의 암 때문에 혀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다. 마취 주사를 손에 든 의사가 잠시 머뭇거리더니 "마지막으로 남길 말씀은 없습니까?"라고 물었다. 글로 쓸 수는 있겠지만 혀를 사용하는 언어는 이것이 최후이기 때문이었다. 간호원, 조수, 견습의사들을 비롯하여 둘러 선 모든 사람들의 표정과 분위기는 심각했다. 잠시 침묵과 긴장의 시간이 흘렀다. 저마다 만일 내가 이 환자라면, 만일 나에게 한 마디 언어 밖에 남아 있지 않다면 누구의 이름을 부를 것인가 생각했다. 드디어 두 줄기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환자의 입이 움직였다. 그는 같은 말을 세 번 되풀이 함으로써 최후의 한 마디를 남겼다. "주 예수여, 감사합니다." "주 예수여, 감사합니다." "주 예수여, 감사합니다." 매주 16,04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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