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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존재인 사람은..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5-11-25 (수) 13:59 8년전 2728  

1. 증언과 증거의 차이는

개역의 증거를 개정은 많은 부분 증언으로 수정하였다 그것은 적절치 못한 수정이라고 본다. 한 예를 보자.

( 막16: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개역)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개정)

 

Then the disciples went out and preached everywhere, and the Lord worked with them and confirmed his word by the signs that accompanied it. (niv)

 

* 원) 베바이오오 ,. 확고하게 하다, 확증하다, (진술 따위를 ) 확실하게 하다. confirm ,stablish, to make firm, establish, make sure. 영어 성경도 너무나 당연히 confirm이라는 단어를 쓴다.  

 

증거라는 말은 보통 말튀레오 라는 단어를 쓰다. 여기는 그 단어가 아니다. 그 뜻은 확증하다인데 증언하다라는 말로 바뀌었다. 증언이라는 뜻도 없는데 그러하다. 경전에 대하여 이러한 말을 쓰기가 참으로 조심스러운데 너무 귀한 이 경전의 수정 번역을 이렇게 수정하다니, 마치 배가,, 이하 생략.

 

제자들이 나가 복음을 전파할새 주께서 표적으로 그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는 것 아닌가. 증언이라는 단어는 말로 증거한다는 뜻 아닌가, 표적으로 증거가 맞지 어떻게 표적으로 증언이라는 것인가.

 

본문의 내용이해, 원어 뜻, 독해, 영어번역 참고, 한글의 뜻을 알고 수정하였는지 기이한 일이다.

  

2. 한 구절을 더 보자.

(요5:37)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개역)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개정)

And the Father who sent me has himself testified concerning me.

You have never heard his voice nor seen his form,

 

사람이 말로 전하므로 증언한다 하고, 하나님께서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나타내 보여주심으로 증거하신다가 맞을 것이다. 그런데 개정은 증거를 증언으로 수정 하였다. (비, 롬15:18-19)

 

원) 말튀레오,, 증거하다, 증명하다, (증거)내보이다, 입증하다, 확증하다 <요18:23;행 22:12>

testify, bear witness, testimony.

 

( 또한 개정 팀은 중요한 단어인 공의, 정의 , 의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우리의 선배 목사님들 중에 탁월한 실력을 가지신 그 분들은 한학을 하신 분들이 많아서 단어가 좀 어려운 면이 있을지라도 정확하였다. 어려운 것이 단어를 잘못 번역한 것보다는 비교할 수 없이 좋다고 하겠다. 어린이들이 어렵다고 한다면 수긍이 가고 일리는 있지만 한편으로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니는 것인가. 이러한 것을 배우려고 다니는 것 아닌가.)

 

3. 베드로는 확실하게 선언하였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그의 성령으로 이루신 표적을 통하여 (행3:1-10)

모세 그리고 사무엘로부터 그 이후의 선지자를 통하여, 그리고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약속의 성취인 것을 담대하게 증언하였다.

 

(행3:22-25)

 For Moses said, 'The Lord your God will raise up for you a prophet like me from among your own people; you must listen to everything he tells you./ Anyone who does not listen to him will be completely cut off from among his people.' / "Indeed, all the prophets from Samuel on, as many as have spoken, have foretold these days./And you are heirs of the prophets and of the covenant God made with your fathers. He said to Abraham, 'Through your offspring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 신학 교육이 이러한 것을 더 검증 증명 확증할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과연,, 서구의 신학자들부터 그러하였는지 그것을 공부하였는지 성찰하여 볼 필요가 있다. 누구도 이해하기 힘든 학설을 위한 학설만을 배운 것은 아닌지 역시 성찰이 필요하다. 외국의 어떤 신학자들의 유행신학들이 대단한 것인 줄 알고 수입하여 그것을 소개하는 것 그것이 그렇게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었는지 다시 볼 필요가 있다.)

 

4. 오늘도 초신자들 이방인들에게 예수 믿는 처음에 표적이 많이 일어난 이유는

알게 하시기 위해서이다. 알고 믿게 하시기 위해서 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도하기가 참으로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초신자 중에서 오히려 신기한 신앙적 체험을 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주께서 함께 역사하신다는 그 증거이다. 그렇치 않았다면 전도가 참 어려웠을 것이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님께서 함께 역사하시며 표적을 보여주신다. 이제 그러한 신앙적 체험 후 믿음으로 계속 살아가야 할 것이다.

다음에서도 그 예를 찾아볼 수 있다.

(롬15:18)

I will not venture to speak of anything except what Christ has accomplished through me in leading the Gentiles to obey God by what I have said and done--

 

(고후12:12)

The things that mark an apostle--signs, wonders and miracles--were done among you with great perseverance.

 

5. 베드로와 요한은  어떠한 교육을 받았나 ,

구약과 신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 사람에 대한 훈련은 대단히 강훈련 인 것을 알 수 있다.

 

베드로와 요한은 삼년 동안 풀 타임으로 예수님께 직접 배운 제자들이다. 직접 듣고 보고 체험하고 실증하였던 제자들이다. 요즈음 대학 과정에서도 하루 스물네시간 공부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은 삼년을 풀 타임으로 공부하였기에 그 기간은 일 주일에 몇 번 가서 공부하는 것과 그 교육 과정이 다르다. 오늘의 학교과정과 비교할 수 없는 압축 강훈련이라 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 직접 배우고 듣고 보고 실행하였다.

 

베드로와 요한이 학문이 많치 않는 보통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들의 말에 놀랐다는 것이다. 그들이 놀라운 말을 할 수 있었던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막8:17)

Aware of their discussion, Jesus asked them: 'Why are you talking about having no bread? Do you still not see or understand? Are your hearts hardened?' //

'O unbelieving generation,' Jesus replied, ' how long shall I stay with you? How long shall I put up with you? Bring the boy to me.'/  'If you can ?' said Jesus. 'Everything is possible for him who believes.' (9:19, 9:23 )

6. 이상히 여기며,

여기서 이상히 여김은 놀라 자빠질 정도의 이상히 라는 뜻이 담겨 있을 것이다.

많이 공부한 사람들이 아닌데 그렇게 확신있게 유창하게 말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들을 전에 알았던 사람들 종교 지도자들이 그들의 확신에 찬 증언을 듣고 어떠한 반응이었겠는가.. 왜 이들은 그렇게 확신 있게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 동안 삼년 완전 풀 타임으로 예수님으로부터 잘 배웠고 들었고 실행하였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의 영으로 지금 여기에서 역사하는 것을 함께 보았고 그 영으로 지금 함께 계심을 알고 있다.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행4:13)

When they saw the courage of Peter and John and realized that they were unschooled, ordinary men, they were astonished and they took note that these men had been with Jesus.

 

*이상히, 원) 다우마조,. 놀라다. 이상히 여기다. 칭송하다. marvel , wonder , admire, marvelled

*기탄없이, 담대하게, 원)팔흐네시아,.확신. boldness, confidence, openly, plainly.

 

7.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이 고침을 받은 것은

그 사람에게 최대의 복이지만 그 의미는 더 중요하다. 베드로는 모세를 통하여 하신 약속 사무엘 이후로 예언자들의 예언 그리로 이미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되었고 지금도 그의 성령으로 함께 하시고 계속 역사하고  계시다는 것을 이 생생한 놀라운 사건을 통해 선언고 있다. (행3:)

 

즉 여기 지금 일어난 표적을 통해서, 팩트에 근거하여 그 의미를 간결 명쾌하게 확신을 가지고 증언하는 것이다.

(행4:9-10)

If we are being called to account today for an act of kindness shown to a cripple and are asked how he was healed,/ then know this, you and all the people of Israel: It is by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whom you crucified but whom God raised from the dead, that this man stands before you healed.

(행3:6-7)

Then Peter said, "Silver or gold I do not have, but what I have I give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walk."/ Taking him by the right hand, he helped him up, and instantly the man's feet and ankles became strong.

 

8.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하여도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예언되었음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통해 자기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같이 이루셨다고 구약을 인용하며 선언하고 있다. 사람으로서 사람의 권능과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이 초자연적인 기적 표적을 통해서 즉 실증적인 사실의 증거를 통해 전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을 수 있을까,

누구나 생각할 수 있고 질문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이사야도 누가 이것을 전한 들 믿겠느냐 하였다. 베드로는 그리스도가 고난받으실 것을 구약에 이미 예언한 그대로 고난을 받으신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사53:)

(행3:18)

But this is how God fulfilled what he had foretold through all the prophets, saying that his Christ would suffer.

  

( *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였고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고 확증하고 사명을 받는 이 모든 과정을 받은 제자라는 점에서 가장 믿을 만 할 수밖에 없다. 직접 보고 듣고 배우고 훈련 받고 사명 받은 사람 성령와 함께 한 베드로의 전하는 말을 믿지 않는다면 누구의 말을 믿을 것인가.)

 

9. 교법사 가말리엘,,

과연 존경 받는 사람답게 말하였다.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현명한 말이었다.

(행5:38-39)

Therefore, in the present case I advise you: Leave these men alone! Let them go! For if their purpose or activity is of human origin, it will fail./ But if it is from God, you will not be able to stop these men; you will only find yourselves fighting against God."
 

10.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과 예언의 완성,.

높은 산에서 예수님과 함께한 베드로 야고보 요한, (마17:1-5)

이것은 신약에서 대단히 특이한 어쩌면 한 번 뿐인 변화산에서의 특별한 장면이다.

그곳에서 율법과 선지자를 통해서 약속한 분이 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가장 영광스러운 장면과 함께 보여준다.

예수님의 변형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율법과 선지자를 대표하여 모세와 엘리야의 나타남은 큰 의미 있다.

 

다음은 예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이다. 변화산에서 있었던 사건과 함께 묵상하여 보자.

(마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I tell you the truth,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 완전케, 원) 플레로오.,. 성취하다, 완성하다, to fill up, to fulfill, complete; fulfil , fill, be full, complete,

 

11.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케 함은 변화산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그 곳에 왜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났을까요. 각각 율법과 선지자를 상징하는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 옆에 나타났다가 얼마 후 그들은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는데 그 내용은 무엇인가. 마5:17-18절 말씀을 확증해 주시고 있다.

(마17:1-5)

There he was transfigured before them. His face shone like the sun, and his clothes became as white as the light. Just then there appeared before them Moses and Elijah, talking with Jesus.(17:2-3)

While he was still speaking, a bright cloud enveloped them, and a voice from the cloud said, "This is my Son, whom I love; with him I am well pleased. Listen to him!" (17:5)

 

12. 지키다. (keep , obey)

영어 성경 중에 niv 번역 성경은 나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그 정확성과 간결하고 명쾌한 문장을 본다. 물론 이 성경으로 처음에 보고 감동을 받고 계속 보는 이유도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한 단어 번역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신약 성경 중에 ‘지키다’는 단어를 obey로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그 뜻도 있지만 어떤 행동의 복종 순종의 지킴의 뜻 이상의 말씀을 마음에 지키는 것, 확실하게 계속 거하게 하고 확고하게 붙드는 의미로는 keep가 더 적절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원어를 보아도 그렇다.

 

나는 niv 번역을 높이 평가하고 선호하지만 이것은 약간 아쉬움이 있다. 거의 모든 부분은 내용의 정확성 뿐 아니라 문장력 그리고 선명하게 이해하고 외울 수도 있게 참 잘 번역하였다 생각하고 있다.

 

참고로 신약 성경에 자주 나오는 단어이기 때문에 원문을 올려본다. 요14:21-23의 지키다도 '테레오'라는 단어를 쓰고  계1:3의 지키다도 테레오라는 단어를 쓰고 있다. 그 외에도 많으며 중요한 단어라고 본다.

(요14:15)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nkj)

"If you love me, you will obey what I command. (niv)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Blessed is he who reads and those who hear the words of this prophecy, and keep those things which are written in it; for the time is near. (nkj)

Blessed is the one who reads the words of this prophecy, and blessed are those who hear it and take to heart what is written in it, because the time is near. (niv)

 

( 여기의 지키다로 kj는 keep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niv는 take를 사용하고 있다. 물론 뒤에 heart가 있음으로 마음에 지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내용상 같은 뜻임을 알 수 있다.)

 

* 원) 테레오,, 지키다(손실 해로부터), 정확히는 시선을 계속 둠으로서, 굳게 붙잡다, 유지하다.

keep, reserve, observe, watch, preserve, guard, hold fast, to attend to carefully, take care of.

 

13. 하나님의 말씀의 영원성 불변성을 강조하여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개정은 그 뜻이 앞 뒤 문장과 연결도 안된다 할 것이다. 하나님 자신의 속성이 영원하신 분이신데, 왜 이렇게 수정하였는지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왜 여기에서 지극히 당연한 영원하신 하나님 그 분이 영원히 살리라고,, 과연 그렇게 선언하였을까요. 그러한 뜻일까요.

 

(신32:40)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노라 나의 영원히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개역)

이는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기를 내가 영원히 살리라 하였노라 (개정)

I lift my hand to heaven and declare: As surely as I live forever,

 

(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영원하시기에 그 말씀이 잘 전달만 된다면 흥왕할 수밖에 없다.

인간들의 유행학설들 영향의 서구의 일부 신학교 교회를 보아야 할 것이다. 서구의 신학학설을 참고는 할 것이지만 그 이상은 아니라고 본다. 성경으로 찾아가서 그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것이 빈약하므로 세속의 여론에 굳게 서서 일부 교단에서 교회의 목회자의 청빙권리를 다수결로 제한하는 법을 만들고 그것을 잘 한 것으로 말하는 풍토도 있는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성경을 모르는 세속의 선동에 동참한 것이 아니었는지 깊은 성찰이 있어야 할 것이다.)

 

14. 사사기의 사사시대를 혼돈의 시대라고 한다.

그 마지막 장 마지막 절에서 혼돈의 이유를 알 수 있다.

저마다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다는 것이다. 저마다 자기가 잘못한다고 생각하고 잘못을 한 것이 아니라.그런데 그 시대가 혼돈의 시대였다고 한다. 저마다 각자의 소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판단하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오늘도 저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한다면,, 법과 원칙이라는 말이 한 때 유행하였다. 인생들이 만든 수 많은 법들 또는 규례 그것은 오히려 많은 권리를 침해하기도 할 수 있다. 각자의 형편 사정 다른 면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선진국에서는 많은 성문법 보다 불문법을 수용하는 것이다. 가령 서로 사랑의 계명과 상식에 의해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지만 사람들이 만든 법이 만병통치약은 전혀 아니며 최소한의 장치일 것으로 본다. 사람이 법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법이 사람을 위해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삿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In those days Israel had no king; everyone did as he saw fit. (niv)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everyone did what was right in his own eyes. (nkj)

 

15. 영적 존재인 사람은..

피조물 중에서 사람이 영적 존재인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고 감동받을 수 있는 점에서도 알 수 있다 할 것이다.

 

이것은 사람만이 가능하다. 말씀하시고 우리가 들을 수 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의 말을 들으실 수 있고 들으신다고 하였다.

 

그래서 사람은,, 이라고 하였다.

사람이 라는 표현은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가볍게 지나가는 경향도 있다. 강하게 임팩 (impact)이 오지 않는다면 사람은,, 이라고 표현하여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모든 피조물과 구별하여 사람은 이라고 할 때 사람은 이라는 단어 뒤에 느낌표를 붙여 읽으면 좋을 것이다. 느낌표를 여러 개 붙여도 될만한 강조점을 두어야 할 부분이다.

 

사람은..

이것은 사람 살기 힘든 광야 사십 년 동안에 수백만 사람들을 통해서 증명된 사실이다. 사람은 육신의 양식 뿐 아니라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는 것을 알게 해 주셨다. 사십여년 간 반복 훈련 교육이었던 것이다. 다음을 묵상 해보자

(신8:1-3)

He humbled you, causing you to hunger and then feeding you with manna, which neither you nor your fathers had known, to teach you that 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the LORD. (8:3)

 

         < ,, that you must say '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삼상3:9)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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