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시민 평화 집회와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03-30 (목) 08:08 1개월전 336  

1. 시민 평화집회와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1.

몇 번인가 기대하였다.

몇 년전에 좀 과격했던 시위 현장의 모습을 방송에서 보고 말이다.

 

간혹은 각목등의 과격한 모습의 시위대와 막는자들의 물대포등과의 충돌 그리고 불상사까지

이러한 물리적 대결구도 집회의 폭력적 집회를 바꾸어 거대한 평화의 에너지로 발산될 수는 없을까

 

그런데 꿈같은 일이 일어났다.

그것은 시민평화 집회이다. 일명 촛불집회인 것이다.

여러 곳에서 적지 않는 분들이 이 집회를 집단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듯 하다.

전적으로 동의하며 세계의 평화와 번영 유익을 위해서 적절하고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며 역시 추천하고자 한다.

 

2.

( 촛불집회라고 강조하면 촛불을 우상시하는 느낌도 있다면 시민평화문화축제라고도 할 수 있겠다거기에는 의미 축제 예술 문화가 담겨 있었다. 수준 높다고 할 수 있는 보통사람들의 수준 높은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의미와 의식이 담긴 시민들의 시원한 토킹 사이다 발언 춤과 노래 등등이 담긴 평화 문화 축제의 형식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민주시민들의 의사를 표현하였다. 그것은 협력 배려 평화의 축제이기도 하였다. 자발성이 특징이었다.)

 

그 집회가  십 수회를 넘기며 시민 역사를 썼다. 그 집회의 1, 2차는 그 이후보다 숫자적으로 더 많은 것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 일 이차도 대단히 인상적이었고 그 후 십 수회 이상을 계속 진행하였다. 기록해 둘만한 시민들의 역사일 것이다. 시민의 긍지와 자랑스러울 여러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이 시민촛불집회는 노벨 평화상 추천을 해 볼 만 하다고 하겠다.

오랜 동안 추위 가운데서도 참여 하였고

그 내용이 감동적 그리고 무사고 하였고 세계시민에게 하나의 격려를

세계의 여러곳에서 시민들이 자기의 의사들을 집단으로 표현하면서도

피차 본의 아니게 폭력으로 불상사가 일어 나는 아픔을 없게 하기 위한 집회와 행진으로

그리고 그 내용과 표현을 문화 예술적으로 승화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었던 모습으로

세계의 평화 세계를 위한 귀감으로 전해져야 할 정도이다. 그 장면에는 세계가 격찬할 많은 문화적 예술적 내용이 담긴 보통시민들의 위대함이 담겨져 있는 시민 집회였다. 오랫 동안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폭력과 사고없이 자신들의 의사를 평화롭게 표현하는 장면들은 세계를 놀라게 하기도 하였다. 그것이 세계 역사와 세계인들에게 알려지고 전해지는 것도 인류의 평화의 확장에 유익한 점이 있다 할 것이다.

이 노벨평화상을 이 한국의 평화 시민집회에 수여하므로

계와 세계시민에게 평화와  번영에 도움이 되고 유익과 격려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부록 1

1. 시민 평화 집회

1 차의 역사의 현장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새로운 분위기를 보았다.

아니 세상이 바뀌었나,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화염병도 난무하고 각목도 보인 적도 있었고 물대포에 과격시위 , 누가 먼저 이었는지는 모르나, 왜 이러해야만 할까형제 자매이고,  전경과 시위대의 형제가 현장에서 상봉하며 만나기도 하였다는데,,

 

그런데 이 집회는 신기하다 할 정도 이었다.

너무나 평화로운 분위기 었다. 이십대 이상 일 듯 한데

합창의 소리는 십대의 후반 같았다. *** , *** . 그들은 반복 합창하였다.

청년 소녀들의 합창 같은 소리가 더 크게 반복적으로 집회의 최 전방에서부터 들려왔다.

 

세상이 언제 이렇게 바뀌었지

언제부터 데모를 시위를 이렇게 하지, 완전 세상이 바뀌었구나.

어디서 듣고 오는지 건강하고 선량해 보이는 모습들의 청년들이 계속 몰려오고 있었다.

밤에 어둑한 불빛이어서 잘 볼 수는 없지만 참 선량해 보이는 청년들이 계속 오고 있었다.

얼굴에는 평화라는 단어가 쓰여 있다고 할 만큼 선량하고 평화로운 얼굴의 표정들 이었다.

 

1차 시민집회에서,

그 시위 문화를 보고

세상이 언제 이렇게 바뀌었지

아 이렇게도 시위를 하나 ,

간혹 친애하는 경찰과 마주하는 곳에서 소위 최 전방인 듯한 곳에서 ***, ***를 반복적으로 외치는 평화의 함성이 있었다.

 

아 세상이 바뀌었구나.

차 위에서 어떤 여성청년들은 자기의 주장을 평화롭게 그리고 호소력 있게 외치고도 있었다.

아 세상이 바뀌었구나

언젠가 많이 보아오고 들어온 말들 과격시위와 강경진압 각목과 물대포 등등

이러한 문화와 단어가 사라지는 것이다.

평화 배려 축제 예술 문화로 승화시키며 즐겁게 하며 의사를 충분히 표현하다.

 

시위 같지 않은 평화 문화 축제의 집회

세계에 알리고 수출할만한 시위문화 축제 행진 집회이다.

특허 낼 만한 새로운 집회의 표상이라 할 만하다 아니할 수 없다할 것이다.

 

세상이 바뀌었구나

아니 그런데 세상이 언제 이렇게 바뀌었지

 

그러면서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끼며 어떤 필을 에너지를 얻으며 돌아 왔다.

 

( 싸움 보고 웃는 이야기,, 지방의 어떤 동네에 동지가 보고 와서 깔깔 웃었다

이 동지는 웃음이 풍성한 편도 유머감각이 뛰어난 것 도 아닌데, 모처럼 웃고 또 웃었다. 웃는 이유는 사람들이 둥그렇게 모여 있어 뭔가하고 가보았다. 그런데 둘이 싸우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싸움이 너무 우스웠다는 것이다. 싸움은 싸움인데 도저히 싸움 같지가 않아 너무 우스웠다는 것이다.

네가 그랬잖여,,,, 아니 네가 그랬잖여,,, 하고 뒷 단어를 너무 길게 느리게 빼며 말하니 이것이 싸움인가 아닌가 하며 그 싸움이 너무 너무 우스웠다는 것이다.

우리의 평화집회는 표현방법이 문화 예술 배려등등이 가득한 평화집회이었고 경찰도 진정 시민을 위한 도우미 경찰 역할을 잘 하였다고 할 수 있다. 다시 한번 특허내고 세계에 알리고 수출할 만한 시민집회이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규모 즉 모인 숫자와 연속성등에서도 아마 찾기 힘든 일이 아닐까 한다. 지방의 사드 대신 평화 집회와 함께 기네스북에 오르지 않을까 한다. 한국인들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높은 수준이 되었음을 알기도 하였다. 아직도 정치인들 중에 사드 찬성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그러한 자가 국민의 지도자 더구나 통령후보로 나온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것이다.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자는 우둔하거나 무능하거나 국민 무시할 것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고 들리는 국민의 군민 시민의 소리를 못 보고 못 듣는다면 누구를 위한 대선후보라는 말인가, 국민과 함께 국민과 세계 평화를 위한 담대한 지도자이어야 한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

내용을 보고 심사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가능하다면 노벨평화상을 주는 것도 세계평화 번영을 위해서 대단히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기록된 내용으로도 세계시민에게 감동을 줄 내용이 적지 않다고 본다. 평화적 그리고 유머까지 담긴 그리고 보통사람들의 수준높은 토킹 문화 예술적 내용의 표현이었다.

 

2. 2차도 놀랐다.

어둑 어둑한 시내에 광화문 쪽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주로 젊은이들이라 할 수 있는 수 많은 무리들이 구호를 외치면서 평화스럽게 종로 방향으로 행진하였다. 마음과 구호가 일치된 모습이었다. 그 동안 마음에 담긴 그 무엇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상당히 오랫동안 모두가 가지고 있었던 그 어떤 인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을 평화적 행진을 하며 구호로 표현하였다. 얼굴에도 다 평화라는 이름이 써있는 듯하였다. 그 즈음에 새무슨당 해체의 구호도 있었는데 그것은 전율할 정도 이었다는 것은 이미 언급하였다. 한 마디로 시대를 정확히 보고 있는 의식이 담긴 외침인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많은 국민들이 마음 속에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그 무엇이 있었구나.

그것들을 지금까지 다 참고 또 참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3차는 인산인해로 어떤 곳은 글자 그대로 숨막히는 정도이었던 것이다. 인산인해의 많은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고 들어오면 나올 수 없고 나가면 들어올 수 없을 정도이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었기에 사고가 날 수 있을 정도였는데 아무 사고가 없었던 것은 서로의 배려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과연 평화와 배려의 의식있는 집회의 모습인 것이었다.

일명 촛불집회인 시민의 의견을 표현하는 평화 문화 축제적 집회는

몇 가지 면에서 단체로 노벨평화상 받을 만 하다는 아니 부족함이 없다는

아니 충분하고 세계시민에게 유익이 된다는 생각이다. 내용을 요약하며 제출하는 것도 좋다고 본다

        

=. 부록 2

성주 김천 평화 집회 ,, 이것도 그 지역에 .. 문화적 보관으로 ,, 우리 국민이 평화적으로,, 이러한 모습을 보고도 외국에서 어떤 나라의 군 관리가 무시한다면 국민 자존심이 상처를 받을 것이다. 그런데 대선 후보라는 자들이 이들을 무시하고 내용도 잘 모르는 무슨 국가 협정이니 아니 일부 군인들의 이상한 타협과 협정으로 국정조사를 먼저 받아야 할 내용인 듯 한데,

이러한 국민을 의사를 무시한 어떤 나라의 군관리나 한국의 소위 정치지도자 대선후보들이 있다. 국민을 국익을 운운하는 자들이 더우기 그 지역의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 국민 국익 국익하고 떠드는 자들은 자격이 없다 할 것이다. 그들은 보이는 국민은 국민이 아니고 그 자신들의 머릿 속에나 있는 막연한 국민을 말하는 것이다. 지역의 국민 군민 시민이 바로 국민인 것이다.

 

나라의 정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이 국민을 무시하고 소위 강대국의 군관리의 말에 전전긍긍하는 모습은 우리나라의 정치 지도자 자격이 없다. 그리고 무슨 협약의 문서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자기들끼리 짝짝궁하여 국민을 우롱한 한미의 관리는 눈에 보이고 국민은 못보는 대선후보는 자격도 없다 할 것이다.

그 동안 정치권에서 하는 안보는 보수니 하는 소리도 표나 구걸하려는 하나마나한 소리일 것이다. 무기가지고 강대강으로 서로 가면 공멸 뿐인 것을 모르는 어리석은 석두와 철두의 모습인 것이다. 평화 번영정책이 최고의 안보이고 이러한 희망찬 구호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구체적 비젼을 갖지 못하는 자가 이 분단된 한반도의 지도자가 되려는 것은 국민의 수준을 너무나 낮게 보는 것이다. 좀더 실제적으로 표현하면 그 실력으로 통령에 도전하려는 것을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더 공부하고 준비하고 국내외 주요 의제에 더 명철한 안목과 비전을 가져야 할 것이다.

 

혹 한 가지 그 지역에서는 그 동안 주로 지역감정을 일으키고 이념구도를 사용하는 정치인들에 현혹되어 몰빵 선거를 치룬 정치풍토였는데 앞으로도 그러한 모습이면 많은 국민들은 마음의 등을 돌릴 것이다.

그 동안 일부 정치인들의 지각없는 전략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할 기회이기도 하였으면 나라를 위하여 좋을 것이다.

 

                                                                                                                         ( - ing) # 줄 간격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дп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