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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의 기도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04-06 (목) 18:20 5개월전 1057  

1. 히스기야의 기도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그 응답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한 나라의 가장 높은 자리인 왕 히스기야 그가 죽을병에 걸렸다.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 들었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님의 말씀은 죽음을 준비라는 것이었다.

   

비록 나라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지만 이 죽을 병을 그 큰 권력도 그 누구도 치료할 수가 없었다.

히스기야는 통곡하여 간구하였다. 어떤 사람도 해결 할 수 없는 이 문제를 하나님께 구했다.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사야가 그 성읍의 중간에 이르기 전에 불러서

다시 되돌아가서 히스기야에게 말하라고 하셨다.

그 내용은,


생명을 십 오년 연장하여 주시겠다는 것

더하여 이 성을 포위하고 있는 앗수르에게서 구원하여 주시겠고

또 더하여 또 이 성을 보호하여 주시겠다고 하셨다.

이사야는 성읍의 중간 쯤 가다가 다시 히스기야 왕에게 가서 이 말을 전하였던 것이다.(38:3)

 

이사야 선지자는 히스기야 왕에게 죽음의 사실을 전한 후 성읍을 빠져나오기 위해 가는 중에 다시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말씀으로 임하여 이 말을 전하라고 하셨던 것이다.

그 내용은 히스기야에게는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을 것이다.

그 내용은 죽을 병의 사형선고 받은 네 생명을 십 오년 더하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2. 그런데 거기에 더하여 주시는 것이 있다.

'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라고 하신 것이다. 사실 히스기야 왕이 죽을병에 걸려 있지 않고 건강하였다해도 대제국 앗수르에 포위되었기에 결국 힘의 부족으로 사로잡히게 되고 죽게 될 것이었다.

히스기야의 남왕국보다 훨씬 강한 북왕국이 이미 정복되었기에 그 보다 약한 남왕국의 정복은 누가 보아도 분명하였다. 단지 시간의 문제 일 뿐이었다. 그런데 가장 큰 고통과 수모을 당하고 죽음까지 가게 될 상황이었는데 그 나라를 구원해 주시고 또 앞으로 보호까지 해 주신다는 것이다.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은 큰 고통이었다.

그런데 이 고통 때문에 전심으로 기도하게 되었고

생명의 연장을 받을 뿐 아니라



강대제국 앗수르의 군사들의 포위에서 건져내 주시고

그리고 앞으로도 보호해 주신다는 복된 약속을 받게 된 것이다.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을 더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참으로 풍부하고 정밀하게 응답해 주시는 것이었다.

누가 추운 겨울에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을 건져내 준다해도 그 후 물가에서 다시 얼어 죽을 수 있다. 아니면 가다가 동사 할 수 있다. 그런데 물에서 건져내어 젖지 않는 새 옷 입혀주고 집까지 보호 인도하여 준다면 확실히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모습이다.



만약 히스기야 왕이 건강하였다면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지는 않았을지 모른다.

그런데 죽을 병의 고통이 있었기에 오히려 통곡하여 눈물흘리며 간절히 기도하였다. 

 

3. 그 기도의 응답은,

생명의 십오년 연장 뿐 아니라

앗수르의 포위된 공격으로부터의 구원과

앞으로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히스기야의 죽을병은 결과적으로 참으로 그의 생애에 큰 복이었다.

죽을병의 문제 그 자체에 못지 않는 다른 큰 문제들까지 해결해 주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눈으로 보이는 응답자체 뿐 아니라  내적으로는 더 할 수 없는 신앙적 확신과 영적 감격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 후 히스기야는 감동적인 간증과 감사와 찬양을 하였다.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 (38:17)

 

이 시대에도 많은 성도님들이 이러한 간증을 하였고 계속 하는 것을 듣는다.

내게 고통을 또한 여러 시련들을 주시는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었다는 것이다.

이 평안은 건강 뿐 아니라 평강 번영 등의 많은 좋은 내용이 담겨 있다. 샬롬의 평화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고통 아니 큰 고통이 있다하여도 그것이 평안을 주려하심은 적용된다 할 것이다.

왜냐하면 히스기야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은 우리기 믿는 하나님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과의 합작으로 그러한 종류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고난 중에도 그것 때문에 오히려 샬롬의 평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행운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구  (Bible investigation)

신앙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에게 히스기야 왕이 죽을병에서 기도하므로 십 오년 생명의 연장은 너무나 잘 알려진 내용이다. 좀 더 이 장면을 자세히 본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깊고 의미 있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 죽을병에 들은 죽음의 소식 즉 굿 뉴스가 아니었으나 어떻게 굿 뉴스를 받게 되었는지를 볼 수 있다.

히스기야 왕의 죽을 병에서 살리시고 구하는 것 이상을 주신 내용은 하나님의 예언의 계시를 받고 히스기야에게 말씀을 직접 전하고 그 사실을 자세히 알고 있는  선지자 이사야서 뿐아니라 역사 기록의 역사서인 열왕기 하 에서도 볼 수 있다.

(왕하20:1)

 

1. 히스기야의 통곡의 기도 후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보자.

(38:5)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사8:5 "Go and tell Hezekiah,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 David, says: I have heard your prayer and seen your tears; I will add fifteen years to your life.

 

(왕하20:3)

20:3 "Remember, O LORD, how I have walked before you faithfully and with wholehearted devotion and have done what is good in your eyes." And Hezekiah wept bitterly.

 

1.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다.

(38:4)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니라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Isaiah:

 

1. 성읍가운데 이르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히스기야에게 전하고 가다가 다시 돌아가는 모습이 눈에 생생하다.

이사야 선지자가 히스기야에게 죽음을 준비하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성읍을 빠져나오려고 가는 중에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왔다. 이사야는 죽음을 전하고 가다가 다시 주님의 말씀이 임하신 것이다. 이사야는 되돌아가서 히스기야에게 다시 이 말을 전하였다.

그 말씀의 내용은 생명의 구원의 복음이었다.

1. 네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사38:5-6)

(이사야38:4-8)

38:4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38:5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38:6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38:7 나 여호와가 말한 것을 네게 이룰 증거로 이 징조를 네게 주리라

38:8 보라 아하스의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 도를 물러가니라

(사 38:4-8)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Isaiah: /

"Go and tell Hezekiah,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 David, says: I have heard your prayer and seen your tears; I will add fifteen years to your life./

And I will deliver you and this city from the hand of the king of Assyria. I will defend this city. /


"'This is the LORD'S sign to you that the LORD will do what he has promised: /

I will make the shadow cast by the sun go back the ten steps it has gone down on the stairway of Ahaz.'" So the sunlight went back the ten steps it had gone down.       

 

 1.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하나님의 구원사적인 역사를 행하신 것을 알 수 있는 말씀이다.

이 성이 무너지고 그것으로 끝이 난다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이 끝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다윗에게 하신 구원사의 약속의 말씀이 무너지고 끝나는 것이다. 그러므로하나님께서 나을 위하고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구원하고 보호하리라고하신 것이다. 만약 이 성이 무너진다면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무너지는 것이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진행하실 수는 있고 진행하시겠지만 말이다.

(왕하20:6)

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I will add fifteen years to your life.

And I will deliver you and this city from the hand of the king of Assyria.

I will defend this city for my sake and for the sake of my servant David.'"

(~ 쉬어가기,

믿지 않은 분이나 초신자 중에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고 묻기도 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손수 돌판에 써주신 내용이 있고 직접 말씀으로 계시해 주신 내용이 있다. 또 기록하라하여 기록한 내용이 있다. 하나님의 행하신 역사적 사실을 서술적으로 기록한 내용이 있다. 비유로 가르치신 내용이 있다.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간증하고 찬양하고 노래한 내용도 있다.

왕하20: , 사38: ,  히스기야의 사건을 보면 하나님의 계시가 있었고 그것을 전하였고 또 히스기야 가 치료받고 더 풍부한 것을 받은 후 간증한 내용도 (사38:9-21) 간증 찬양한 내용도 있다. 특히 시편에서 간증 찬양 간구의 내용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성경의 내용 중 어떤 단어는 그 문맥에서 그 내용에서 더 분명하고 정확히 알 수 있다. 히스기야의 간증의 평안은, 샬롬의 풍부한 내용 중 본장의 내용상으로 히스기야의 치료의 건강을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앞의 내용에서 포위한 앗수르로부터의 구원과 앞으로 보호하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할 것이다. 이렇게 어떤 단어는 문맥을 통해서 사전적 의미 이상의 그 정확한  단어의 뜻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 전체를 반복하여 읽으며 묵상할 때 새롭게 더 깊이 더 풍부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평생 반복하여 읽어야 할 책이다. 사람 살기 힘든 광야에서 주신 하늘 양식 만나와 비교하여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성경을 읽으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쓰였기에 성령의 감동으로 깨닫게 되고 믿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성경안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이루어진 기록을 보고 이성적으로도 알 수 있다. 성경을 읽으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또한 이성적으로 확증하게 되는 것이다.

다음을 다시 보자.

위 구절에서 '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이러한 말씀을 과연 누가 할 수 있고 하셨겠는가. 누가 이러한 말씀을 하실 수 있고 왜 무엇때문에 하셨겠는가.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역사적 사실을 통해서 이성적으로도 아무도 부인할 수 없고 분명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1. 히스기야는 이스라엘 남 북 왕국 중 어느나라 왕이었나,

시대에 이스라엘은 남북으로 분열되었는데 열 두지파중 남왕국은 두 지파 북왕국은 열 지파였다.

북 왕국은 이미 앗수르에 정복되었고, 앗수르에 포위 된 남왕국은 인간들의 눈으로 볼 때는 훨씬 더 약한 나라였다. 앗수르가 북왕국을 정복 하였기에 누가 보아도 남왕국 정복은 시간 문제라고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앗수르 군대에 갖자기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이 있었다. 이 사건때문에 살아남은 병사들은 퇴각하였고 오히려 그 나라가 그 후 멸망하였다. 이 남 왕국 공격 패배의 후유증의 결과일 수가 있다.

그 기이한 일이란 무엇인가, 성경에는 참 무섭고 공포스러운 내용도 많은데 이것을 반복이나 강조하고 싶지 않다.

그것은 두렵고 무서운 내용이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에게 시도 때도 없이 말하는 것은 그러하나 사실의 기록이다.

어떤 역사가는 전염병인 페스트 균이었을 것이라고 한다. 그 내용은 무엇인가,

( 왕하19:35-37)

19:35 That night the angel of the LORD went out and put to death a hundred and eighty-five thousand men in the Assyrian camp. When the people got up the next morning--there were all the dead bodies!

19:36 So Sennacherib king of Assyria broke camp and withdrew. He returned to Nineveh and stayed there.

19:37 One day, while he was worshiping in the temple of his god Nisroch, his sons Adrammelech and Sharezer cut him down with the sword, and they escaped to the land of Ararat. And Esarhaddon his son succeeded him as king.

1. 무슨 징표가(signs) 있는가,

과연 하나님의 이 약속을 이루실까, 인간의 생각으로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 징조를 구하였다. 해 그림자가나아가는 것과 물러가는 것 중 택하라고 하였다. 사람에게는 둘 다 어렵지만 그래도 그림자가 나아가는 것 보다 다시 물러가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할 것이다. 사람으로서는 아니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다. 그래 그림자가 물러가는 것을 구했다. 그대로 되었다.

이것은 마치 기드온이 양털에 이슬과 마당은 마른 땅의 징조를 구하고 이루어지니 이거 혹 우연이거나 자연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있어 다시 마당에 이슬과 양털은 이슬 없음을 구한 것과 흡사 비슷하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같은 것을 알 수 있다. 

( 왕하20:9-11)

20:9 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 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 

20:10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 도가 물러갈 것이니이다 

20:11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 

20:9 Isaiah answered, "This is the LORD'S sign to you that the LORD will do what he has promised: Shall the shadow go forward ten steps, or shall it go back ten steps?" 

20:10 "It is a simple matter for the shadow to go forward ten steps," said Hezekiah. "Rather, have it go back ten steps." 

20:11 Then the prophet Isaiah called upon the LORD, and the LORD made the shadow go back the ten steps it had gone down on the stairway of Ahaz.

        

1. 말씀하시고 이루시다.

(사38:15)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을 인하여 내가 종신토록 각근히 행하리이다

(사38:15)

But what can I say? He has spoken to me, and he himself has done this. I will walk humbly all my years because of this anguish of my soul.

 

1.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꼭 오늘날 믿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과 너무나 일치한다.

다음의 간증은 오늘날도 믿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많이 자주 듣는다.

(사38: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Indeed it was for my own peace That I had great bitterness;

But You have lovingly delivered my soul from the pit of corruption, For You have cast all my sins behind Your back. (nkj)/

Surely it was for my benefit that I suffered such anguish. In your love you kept me from the pit of destruction; you have put all my sins behind your back. (niv) /

"Lo, for [my own] welfare I had great bitterness; It is Thou who hast kept my soul from the pit of nothingness, For Thou hast cast all my sins behind Thy back. (nas)

 

1. 히스기야의 찬양의 노래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예배와 감사 찬양으로 응답하는 것이다.

(사38:20)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The Lord will save me, and we will sing with stringed instruments

all the days of our lives in the temple of the Lord.

                                                                                                             ( - ing)  # 줄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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