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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영적부흥을 위한 개혁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06-14 (수) 09:59 1개월전 237  

1.

성경은 성경의 육십육권의 모든 내용이 다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인 것은 아니다.

이 말은 오해를 가져올 수도 있는데 그 내용은

성경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의 말씀이 있다. 하나님이 직접 선언하고 선포하고 명한 말씀이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 기록하라하여 기록한 말씀이 있다. 또한 성령의 감동으로 간증한 내용 즉 감사와 찬송 기도 간구의 내용이 있다. 또한 성령의 감동으로 서술한 역사 스토리의 내용도 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이 다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은 아니라는 것은 주의 종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감사 찬양하는 내용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가 아니라 주의 종들의 신앙고백과 감사 찬양의 응답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성경의 십계명은 하나님이 직접 돌판을 만들이 친히 써주신 것을 깊이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모세가 첫 돌판을 깨뜨린 후에 두 번째 돌판은 모세에게 첫 번째 돌판과 같이 만들어 오라고 하였다. 그 돌판에 하나님께서 직접 새겨 써주신 것이다. 이 십계명에 기독교의 율법과 계명이 다 담겨 있다 할 수 있다.

1.

성경을 한글로 번역할 때에 완벽한 번역은 쉽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의 말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리 그리고 선포적 말씀은 거의 원문과 일치 완벽하게 번역되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성경전체의 방대한 내용이 부분적으로 어쩔 수 없이 번역의 불완전성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은 문화적 차이 시대적 간격 언어의 차이와 한계 때문인 점도 있다. 그럼에도 한국의 성경 개역판은 점진적으로 불완전성을 수정하여 거의 최상의 번역이 되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수 십년 이상을 거치면서 부분적인 수정등을 통해서 더욱 완벽하게 되었다 할 것이다

 

그러나 근래에 출간된 개정판 번역은 지금까지의 최상의 번역의 완성과 달리 많은 부분에서  *못 수정 된 것은 너무나 마음 아프고 무겁게 받아 들일 수밖에 없다.

개정의 수정번역을 보면

1. 성경 전체를 깊이 읽지 않은 분들 즉 성경 전체를 잘 모르는 분들이

그리고 원어를 잘 모르거나 매우 모르는

매우 잘 번역된 것으로 검증 후 정평이 나 있는 영어성경들도 참고하지 않은 듯 하며

한글 문장 단어를보아도 과연 성경 전체를 잘 알고 국어 전문가 분이 수정 또는 감수 했을까 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없는 실력에 상당히 교만하다는 것을 개정한 내용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미 잘 번역된 개역의 깊이 있는 단어들을 맞지않게 수정한 부분이 많다. 극히 적은 부분의 수정할 부분은 오히려 그대로 두었다. 개정은 한국의 성경 번역사에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 이상이라고도 본다.

1. 다음을 보자.

(전2:3)

내가 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인생들이 그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것이 선한 일인지를 알아볼 때까지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아 둘까하여' (개정)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둘까 하여,, 이 내용이 무슨 말인지 머리가 아플정도이다. 그 뜻을 자세히 알려 하면 머리가 더 아프다.

개역을 보면, 이 부분에 관한한 개역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다. 조금 더 어렵다.

' 내 마음이 궁구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에 지혜로 다스림을 받으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어떻게 하여야 어리석음을 취하여서 천하 인생의 종신토록 생활함에 어떤 것이 쾌락인지 알까 하여'

I tried cheering myself with wine, and embracing folly--my mind still guiding me with wisdom. I wanted to see what was worthwhile for men to do under heaven during the few days of their lives(niv)

이 구절의 뜻은 어렵지 않다.

인생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무엇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를

과연 사람이 어떻게 사는 것이 시간들일 가장 값어치가 있는 것인가를 찾고 찾았다는 것이다.


모든 인생들의 묻고 있는 가장 긍극적인 질문을

전무후무한 지혜자 솔로몬이

세상의 부귀영화 인생이 누릴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누린 솔로몬이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찾고 찾은 솔로몬이 그 해답을 마지막 장 마지막 절 부분에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전도서는 그가 찾고 찾은 결론을 읽지 않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허무한 책이라 할 것이다.

이 구절에서는 그 인생론의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크게 공감할 수 있다.

이 부분을 개역을 개정 한다면 잘 개정번역 하였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내용을 알려고 찾으면 찾을수록

머리 아프게 번역하였다. 번역자 자신이 무슨 뜻인지 알고 번역하였는지 자기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내용을 번역한 듯 하다.

 

1. 한 구절을 더 보자.

개정이 어느 정도 잘 되었을 것으로 것으로 알고 읽다가

당황하고 너무나 ,, ,, 이미 그 부분을 수백 편 올려 놓았지만 개정자들의 성경지식 신앙 원문이해 국어실력들을 알수 있었다. 문장 문맥에서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다.

 

잘못 개정한 많은 부분을 이미 올려놓았지만 다음의 구절도 믿는 분들은

역시 수백번도 더 읽고 도전을받고 인용하고 암송하는 내용이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개역)

 

(개정)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

Nothing in all creation is hidden from God's sight Everything is uncovered and laid bare before the eyes of him to whom we must give account.

히 4:12 절은 영어 성경을 보면 잘 번역하였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을 동일하게 인격으로 표현하는 경우들이 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관통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한 없는 용기와 담대함 생명력을 주시는 말씀이다.

 

'우리를 상관하시는 이' 는 우리와 연결되고 교통하시는 분이심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개정에서는 ' 결산을 받으신 이' 라는 어렵고 뜬금없고 문장 문맥에서 알 수 없는 단어로 개정을 하였다. 참 읽으면서 머리 아플 내용이고 그 뜻을 알려고 하면 더 머리 아플일이다.

아마 달란트 비유에서의 회계, 결산을 말하는 모양인데 나무에서 생선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뜬금없다. 번역자 나름의 신학으로 이렇게 개정해 놓은 듯 하나 참 감동적이고 영감을 주는 말씀을 이렇게 수정하였다.

 

 1. 해결책은 무엇인가,

이 마음 아픈 개정의 번역의 현실에서 해결책은 무엇인가,

교회에서 다시 개역으로 돌아가기도 그렇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나 많은 ,, 를 주었다.

 

종교개혁 몇 백 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교회 교계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가슴을 치며 말씀으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면 그마나 전화위복이 되겠다.

 

그렇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찾아본다면

나의 견해로는,,

 

1). 개역성경은 그 동안 신구약 성경의 주석자 분들을 포함하여 많은 목회자들의 오랜기간 검증을 거쳤기에도

가장 정확하게 번역이 되었다. 그럼에도 극히 일부분 부족한 부분은 정밀하게 검토하여 더욱 완벽한 번역의 성경으로 한국교회에 내어놓는 것이다. 개정은 너무나 부족한 개정이어서 이 번역을 참고 한다면 더 어렵게 될 수 밖에 없다.

 

2). 쉬운 성경들을 몇번 참고하였지만 잘 번역된 부분이 부분적으로 있겠지만 의역과 문제가 많아서 의도적으로 읽지 않는다. 그런데 쉬운성경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성경이 그래도 이해하기 쉽게 정성껏 잘번역 된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생략이 좀 있고 정확성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나 그래도 잘 번역이 되었다.

그러므로,

1. 개역성경은 더욱 보완하여 공적으로 보는 경전으로,

1. 쉬운성경은 더욱 보완하여 초신자나 어린이 젊은이들, 성경이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좋을 듯하다.

 

( 깜짝 놀랄 뻔 한 이유,

쉬운성경들은 언제부터인가 거의 안 본다. 경전은 생명의 양식이기에 정확성이 가장 중요해서이다.

우리의 영의 양식이기에 정확성이 부족하면 문제가 많고, 이미 익히 알고 가장 감동받은 많은 구절들 문장들의 단어를 오히려 부정확 또는 부적절하게 고쳐서 스트레스를 받을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영어성경을 같이 읽지 않았다면 얼마나 답답하였을까 한다.

그런데 그래도 쉬운 성경들중 이해하기 쉽게 가장 잘 번역된 쉬운성경의 한구절을 보는 중에,,

십계명 돌판에 관하여, '모세가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돌판에  적었' 다고 되었다.

아니, 아니 모세가 십계명을 적었다고,, 이게  어찌된 내용인가,

구약 전체가 흔들릴 내용이다. 그렇게 해석 할수도 있나, 영어 성경도 참고 하여 보았다.

 

출판사 담당부에 연락해 보았다. 그가 친절하게 같이 찾아보았다.

가장 최근 판에 그것은 ' 하나님께서'로 수정되었다고 하며 감사하다고 하였다.

그 위 구절에 모세라는 단어가 나오니,, 오타인 것으로 같이 결론을 내리고자 하였다.

 

사실은 더 정확이 하자면 하나님이 아니라 '여호와께서는' 이다. 사실은 목회자 입장에서 여호와와 하나님은 다른 것은 아니지만 원문 그대로 두어야 더 깊은 의미를 알고 볼 수 있다. 또한 한 군데를 원문 아닌 의역이나 다른 단어로 바꾸어 버리면 연결되는 다른 부분과 일치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면에서도 원문 그대로이어야 한다.(출34:28)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정확하게 이해되고 전달될 때 그 역사는 개인의 심령에 너무나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전하는 자에게도 그러한데 말씀에 대한 그 깊은 의미와 뜻을 모르는 것 같다.

 

창1: 1- 31절의 창조의 말씀인 것을 안다면,

 

요1:1-3절 ,

요6:63 절 외에 수 많은 구절에서 말씀의 의미를 안다면,

 

딤후3:14-17에서 모든 성경에 대해서 무엇이라고하였는가,

히4:12 의 구절을 보면.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하였는가,

 

그리고 계1:3 절을 읽고 그 의미를 안다면,

 

성경의 시작 그리고 마지막 구절에서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계22:20-21)

그렇다면 어찌,,

                                                                                                    ( - ing )    # 줄간격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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