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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멜산에서 엘리야의 기도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07-05 (수) 10:53 4개월전 466  

1. 상황과 장면

넓은 평야와 넓은 바다 사이에 높은 갈멜산이 있다.

갈멜산은 앞에는 넓고 넓은 곡창의 평야 그리고 산 넘어 맞은 편에는 넓고 넓은 지중해 바다가 있었다.


갈멜산 앞에는 이스르엘 넓고 넓은 평야가 있었다.
그런데 삼년여 가뭄으로 자연은 이미 타들어갔고 백성들의 마음도 이미 타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갈멜산의 다른 쪽에는 물이 풍부하고 풍부한 넓고 넓은 지중해의 푸른 바다가 있었다.
그 물을 끌어들이면 된다. 그러나 끌어드릴 방법도 능력도 없다. 아니 물을 끌어 온다하여도 바닷 물이었다.
농사지을 수도 없고 마실 수도 없다. 그림의 떡이라고 하는 말과 비슷하다.

넓고 넓은 평야와 넓고 넓은 바다 사이에 갈멜산이 있고 거기에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있었다.

2.

갈멜산은 자연의 넓은 평야가 타들어가는 장소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농민들이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는 자연을 보면 속이 타들어 간다고 한다.
갈멜산은 자연이 타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속이 타들어가는 심정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다.

산 앞에는 넓고 넓은 평야 산넘어 맞은 편에는 거대하고 광대한 물이 있는 지중해였다
. 그 물을 끌어들이면 농사지을 수 있고 식수를 해결할 수 있고 풍성한 생명력을 얻을 수 있다.

아니다
. 그 물은 보기에는 거대하고 광대하고 시원하게 보이기까지 한 푸르른 물이지만 바닷물이었다. 바닷물은 농사지을 수 없고 식수로 사용할 수가 없다. 이래 저래 그림의 떡이었다. 좋다가 말았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방법이 무수하시고 능력이 무한하시다.



3.
기도의 응답은 놀라웠다
. 그 기도는 약속의 말씀의 의한 기도이었기 때문이다.
약속의 말씀에 근거하여 일곱 번까지 즉 끝까지 기도하는 자세를 보였을 때 그 기도는 응답되었다.

우리가 과학적으로 상상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일단 바닷물을 수증기로 변화시켜 즉 정화시며 농사지을 수 있는 비로 공급하신 것이다
. 그 비는 땅속에 들어가 정화되어 언제나 필요하면 퍼 마실 수 있게 하셨다. 땅을 통해 또 한번 정화시키는 것이다. 이제 그 바닷 물이 수증기로 정화되게 한 후 비로 부어주신다. 그리고 보이는 시냇물을 통해 필요적절한 곳으로 보내시고 또한 보이지 않는 땅속으로도 흐르기까지 하여 사람거주하는 곳에서 땅을 파고 퍼서 마실수 있는 생수의 물을 공급하시는 것이다.


4.

일곱 번까지 그리하라 즉 끝까지 한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지중해 바다에서 작은 구름으로 응답의 시작을 하신 것이다.
이 하나님의 응답의 역사적 사실은 어디 공중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앞에는 이스르엘의 넓은 평야 또 그 갈멜산 넘어 맞은 편에는 광대하고 푸르른 지중해가 있는 곳에서 양쪽을 절절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갈멜산 꼭대기에서의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기도의 결과로 이루어진 것이다
.

( 이러한 초자연적인 기적은 이스라엘은 남왕국이 아니라 북왕국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 북왕은 이스라엘 열 두 지파 중 열지파이었기에 남왕국과 비교할 수 없는 숫자와 더 넓은 영토 그리고 더 비옥한 땅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우상숭배로 어려운 상황이 되었고 이 우상숭배가득한 어려운 상황에서 엘리야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기적이 많이 나타났다. 성경에서의 거의 모든 초자연인 기적은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나타난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성도님들은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을 이유가 없고 평상시 경험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기적을 많이 체험할 수 있다.


5.

이스라엘의 북왕국은
솔로몬 왕의 시대에 한 지도자 여로보암 중심으로 세워졌고 열두 지파 중 열 지파가 따랐다. 남왕국은 유대지파와 베냐민 지파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되었다.

우상 숭배의 극치였던 북왕국은 앗수르 공격으로 멸망하였다. 멸망하였다는 것은 그 민족의 순수성을 잃었다고 표현 할 수 있다. 그 후 남왕국은 약 백오십년 후  (즉 136년 더 계속된 후 ) 바벨론 포로가 되었다가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그 남왕국이 이스라엘의 정통성을 계속 이어갔는데 그 지파가 유대지파와 소수의 베냐민 지파이었기에 지금은 이스라엘을 유대인이라고도 부르는 이유이다.)

(
우상 숭배가 강한 북 왕국에 이러한 초자연적인 기적이 있는 이유는 의미 있다. 가장 어려운 곳에 초자연 적인 기적이 많았던 것이다. 일 대 450 , 일 대 850 이었다.  숫자가 문제가 아니었다. 승리자는 엘리야의 하나님이었다.
하나님의 말씀과 도우심이 더 중요하였다.)

( 언제부터인가 아니 최근 약 이십년 내외의 한국교회는 그 무엇보다도 수평이동의 숫자 건물 등등의 외형적인 것에 성공과 승리인 것으로 가치를 두었다
. 이것이 우상이 될 정도 이었다. 그리고 하나님 보다 사람이 스타요 영웅이 되어버린 경향이 있다. 이것이 우리의 한국교회가 가장 반성할 것이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서로 사랑의 계명의 실천보다 숫자 과시 외형적인 것에 치중하였고 우상화하였다
. 사람의 개인의 신앙보다 세속적이고 외적인 기준을 목표하고 판단하고 추구하고 평가하였다. 그것이 근래의 한국교계의 소위 지도급의 모습이 아니었는가 볼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모두가 피곤하다. 불필요한 경쟁 과시 명예 권력의 추구가 교회에서 교계에서 추방되고 말씀과 그리스도의 서로 사랑, 그리고 주님의 평강 은혜가 넘치는 한국 교회 교계가 되어야 할 것이다. 숫자보다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교계 분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 meditation)

1. 갈멜산 앞에는,

앞에는 3년여 가뭄을 겪고 있는 넓고  넓은 평야

산 넘어 다른 편은 풍성한 물을 가지고 있는 넓고 넓은 지중해 바다가 시원하게 보인다.

 

(왕상18:41-46)

18: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18: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18:43 그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 편을 바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18: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가로되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18: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18: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18:41 And Elijah said to Ahab, "Go, eat and drink, for there is the sound of a heavy rain."

18:42 So Ahab went off to eat and drink, but Elijah climbed to the top of Carmel, bent down to the ground and put his face between his knees.

18:43 "Go and look toward the sea," he told his servant. And he went up and looked. "There is nothing there," he said. Seven times Elijah said, "Go back."

18:44 The seventh time the servant reported, "A cloud as small as a man's hand is rising from the sea." So Elijah said, "Go and tell Ahab, 'Hitch up your chariot and go down before the rain stops you.'"

18:45 Meanwhile, the sky grew black with clouds, the wind rose, a heavy rain came on and Ahab rode off to Jezreel.

18:46 The power of the LORD came upon Elijah and, tucking his cloak into his belt, he ran ahead of Ahab all the way to Jezreel.

 

1. 하나님의 기적은 가장 어려울 때 볼 수 있다.

엘리야의 갈멜산상에서의 놀라운 기적은 북왕국의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스라엘 12지파 중 북왕국은 10지파 남왕국은 2지파이다. 누가 보아도 북왕국이 더 큰 영토와 좋은 여건이고 강해 보일수 있다. 그러나 북왕국은 우상숭배 가득하므로 가장 신앙적으로 가장 어려운 상황이었다. 바알 선지자 450명 아세라 선지자 400명 이었다. 얼마나 우상숭배가 가득하였나를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었기에 가장 크고 놀라운 기적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셨다.

 

(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열가지 표징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시고 역사하심을 알았고

광야 40년의 기적을 체험하였고, 약속하신 가나안을 얻게 되었다. 이것으로 고난 끝 행복시작으로 계속될 것이라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행복에 겨워서인지 우상숭배와 신앙이탈과 징계, 사사들을 세우시고, 그리고 왕조의 시작이 되었다. 사울 왕, 다윗 왕,솔로몬 왕으로 계속 되다.

그러나 솔로몬 왕 이후 남북 분열왕국이 되었다. 북왕국은 솔로몬의 부하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웠고, 남왕국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초대 왕이 되었다. 그 후 우상숭배의 극치로 북왕국이 먼저 멸망하였고 (BC722), 남왕국도 그들의 불신앙으로 70년간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BC586) 이것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너무나 명백히 볼 수 있다.)

 

1. 여호와 그리고 없고 , 없고, 없더라.

여호와 라는 칭호는 계시다, 있다, 존재하다 라는 뜻이다.

우상은 없고 없고 없더라 고 우상의 실상을 가장 이해하기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 * 개역 성경은 과연 너무나 명쾌하고 시원하게 정확히 잘 번역하였다. 그런데 개정은 이렇게 정확하고 운율감 있고 머리에 쏙 들어오고 외우기도 쉽게 잘 번역된 내용을 왠지 수정하여 버렸다.

정확성 운율감 문학적 표현을 왠지 두루뭉술 한듯하게 수정하였다. 개정 번역은 이러한 부분이 매우 많다. 정작 수정해야 할 극히 적은 부분은 그대로 두었고, 잘 번역된 많은 부분을 더 부족하게 수정하였다. 한국교회사에 자성할부분이다. 외국에 가서 학위를 받고도 성경의 깊이를 모르고 실력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교만한 모습이 보인다. 많은 부분에서 그렇다.

종교개혁 몇 백 주년을 기억한다면 말씀 중심 흥왕으로 개혁을 해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어떤 예수님 탄생 교회의 벽화 중에 거의 모든 그림에 성모 마리아 상이 등장하였다. 그 기념교회당을 지을 당시의 모습을 상상하여 볼 수 있는데 말씀으로의 종교개혁은 참으로 의미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였다.)

 

다음의 얼마나 잘 번역한 개역을 개정이 어떻게 수정하였는가 보자. 뜻은 틀리다고 할 수 없는데 수정을 한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정확성 운율감 문학적이고 암송 기억하기 쉬울 번역을 경솔하게 수정하였다. 참  ,, 한 모습을 본다.

우상의 속성은 없고, 없고, 없더라 이다. 얼마나 알기쉽고 분명하고 운율감 있고 문학적이고 기억하기 쉬운가,

사실적으로 기록하면 자연스럽게 정확 명쾌 간결 문학적 운율감 그리고 기억하기도 쉽다고 본다. 잘 번역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왕상18:29)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지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개역)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개정)

Midday passed, and they continued their frantic prophesying until the time for the evening sacrifice. But there was no response, no one answered, no one paid attention. (niv)

 

And when midday was past, they prophesied until the time of the offering of the evening sacrifice.

But there was no voice; no one answered, no one paid attention.(nkj)

 

=. 탐구여행 (investigation journey)

이스라엘의 갈멜산을 가보면 앞에는 이스르엘의 넓은 평야 그리고 다른 편에는 지중해의 넓고 넓은 푸른 바다가 보이는 곳의 역사적 현장감이 더욱 생생하다. 3년의 가뭄을 겪으며 그 앞의 평야를 바라보는 엘리야의 심정이 어떠하였겠는가를 더욱 실감할 수 있다. 자연이 타들어가고 그것을 보는 사람들 농부들의 마음이 타들어 가고 있는 현장이라 할 것이다. 갈멜산은 그것을 가장 절실하고 생생하게 바라보이는 장소이다. 물론 한편에는 지중해가 훤히 바로 앞에 보인다.

몇 가지를 더 탐구하여 보자.

 

1. 브엘세바까지

엘리야는 그 시대 상황에 적절하다 할 만큼 대단히 열정적이고 대담한 성격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가 얼마나 두려워 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북왕국의 왕 아합보다 그의 아내가 열열한 우상 숭배자였다. 그 이세벨이 그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항복하지 않고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였을 때 도망하였는데,

북왕국의 엘리야가 남왕국의 유대 최남단 브엘세바까지 도피하였다는 것이다. 얼마나 먼 거리였는가를 알 수 있다.

이제 차라리 죽는 것이 난다고 할 만큼 어렵고 절망적이고 신앙적인 자존심이 상하고 낙심의 순간이었음을 알 수 있다.

(왕상19:3-4)

19:3 Elijah was afraid and ran for his life. When he came to Beersheba in Judah, he left his servant there,

19:4 while he himself went a day's journey into the desert. He came to a broom tree, sat down under it and prayed that he might die. "I have had enough, LORD," he said. "Take my life; I am no better than my ancestors."

 

1. 호렙산에 이르다.

그가 또 멀고 먼 길인 호렙산까지 사 십 주야를 걸려 이르렀다는 것이다. 왜 호렙산까지 갔을까, 브엘세바에서 호렙산까지는 거의 이백 마일이라고 한다. (일 마일은 1.6 킬로미터) . 신약의 변화산에 나타난 구약의 두 사람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물론 꼭 호렙산과 연관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다음을 묵상하여 보자

(왕상 19:8)

19:8 So he got up and ate and drank. Strengthened by that food, he travele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until he reached Horeb, the mountain of God.

 

1. 얼굴을 무릎사이에 넣고,

과연 이러한 자세가 가능할까. 즉 얼굴을 무릎사이에 놓은 것은 가능하지만 넣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번역의 문제가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얼굴을 무릎사이에 놓은 자세는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께만 집중하고 의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다 할 것이다.

(왕상18:42)

18:42 So Ahab went off to eat and drink, but Elijah climbed to the top of Carmel, bent down to the ground and put his face between his knees.

 

1. 열심이 특심하오니,

개정번역에는 특심하오니를 유별하오니 라는 단어로 수정하였다. 여기에 유별하오니 라는 단어는 원문에도 맞지 않고 내용상 적절한 단어라 할 수 없다. 왜 이렇게 개정 번역을 하였는지 아무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한국어 국어적으로도 맞지 않다. 개정번역팀의 성경의 원문과 국어 실력이 어떠함을 알 수 있다. 종교 개혁 즉 말씀의 흥왕을 위한 진정한 기독교 개혁이 필요한 때이다.

(왕상19:14)

19:14 He replied, "I have been very zealous for the LORD God Almighty. The Israelites have rejected your covenant, broken down your altars, and put your prophets to death with the sword. I am the only one left, and now they are trying to kill me too."

 

* 특심하다.. 원) 카나,, 열심이다. 샘내다, 질투하다, 열성(적인), jealous, envy , jealousy , envious , zealous.
zeal 1; 33

* 그런데 본문 내용에도 맞지 않고 원문의 단어의 뜻에도 없는 '유별하오니' 라는 단어가 어떻게 해서 개정번역의 본문에 사용되었는지 누가 이해할 수 있겠는가, 개정은 너무나 잘못 수정된 부분이 많다.

이 시대는 말씀의 흥왕의 기독교 개혁이 필요한 시기임을 알 수 있다. 무슨 외국유학의 학위 수평이동의 숫자 등등의 분위기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롭게하여 사람인 성도의 신앙의 성장과 서로 사랑 계명 실천  윈윈의 함께 승리하는 방향으로 가는 교계가 되어야 한다. 최근 얼마 동안 기독교가  수평이동의 숫자가 판단의 기준이 되고 외형의 무엇들이 목적이 되고 과시하고 자랑하고 우상시 되었다. 그러므로 성경의 번역도 더 잘 된 것이 아니라 더 부족하게 된 것이 한국교계의 현재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1. 1: 850 

850 안에는 바알선지자 450, 아세라 선지자 400명이니 그리고 이세벨 왕후의 강력한 후원이 있으니 세상의 눈으로 볼 때 얼마나 강하고 기세 등등 했으랴. 하나님이 가장 혐오하시는 모습이 가득한 북왕국이었다.

우상종교, 여신종교 즉 바알과 아세라의 혼합종교가 담겨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는 대담하고 강력한 믿음의 선지자가 필요하였다. 여호와 하나님은 선지자 엘리야를 통하여 가장 강력하고 놀랍게 그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셨으나 그들은 끝까지 듣지 않았다. 그대로 간다면 심판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 후 북왕국이 어떻게 되었는가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1. 그 말이 옳도다.

과연 누가 살아계신 하나님이신가,

엘리야가 불로 응답하신 하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했을 때 백성은 옳도다라고 하였다.

백성들은 대답은 시원하게 잘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보았다.

엘리야 한 사람과 바알 선지자 450명 , 아세라 선지자 400 명 이었다. 1:850 이었다. 그런데 응답은 숫자나 인간적인 그럴 듯한 방법이 아니었다. 인간이 만든 우상종교에 여신종교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 그 약속에 근거한 응답이었다. 한국 교회도 수평이동의 숫자과시 여러 그럴듯한 방법론들 프로그램 외형적인 무엇의 과시 등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열심이 특심한 엘리야와 같은 신앙심의 사람들이 필요하다.

지금 한국 교계의 개정번역의 모습을 보면 더욱 말씀 흥왕을 위한 개혁이라 할까 하는 열심이 절실하다 할 것이다. 

(왕상18:24)

18:24 Then you call on the name of your god, and I will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The god who answers by fire--he is God." Then all the people said, "What you say is good."

 

                                                                                                  ( - ing )       # 줄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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