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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댓글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08-10 (목) 07:52 13일전 116  

언젠가부터 갑자기 기독교에 대하여 단어만 나오면 어디에서 나타나는지 하여 비판글 또는 악풀을 달고 있다. 우리가 부족한 점이 있느니 하며 자성하며 겸손한 마음도 누구나 가졌을 것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 그것이 이상하고 너무 이상하다는 느낌을 갖기도 한다.

왜 그렇게 기독교를 비판하는 악플이 즉각적으로 붙을까, 기독교 신자이었다가 아닌 분이 어떤 이유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일까, 기독교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 즉 성경 몇 번 또는 한번도 통독하지 않은 분들이 글을 올리는 것일까, 최근 직업 알바팀들 애기가 나오는데 그 분들이 정치 알바하다가 틈틈이 비방의 글을 올리는 것일까, 또는 어려서부터 무신론 또는 반 기독교로 철저히 세뇌된 사람들일까, 외국에서 한국의 기독교를 훼파하기위한 목적일까, 누가 이렇게 시시각각 즉각적으로 악플을 다는 것일까, 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접하는 인넷에서 그 부정적 영향이 상당한 것 같다.

종교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이 인생에게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닌데, 참 이상한 일이다.

비판자들 자신들은 얼마나 완벽하여 종교까지 아니 종교위에서 비판하는 것인지, 너무나 모르니 그냥 비판하는 것인지, 완전 종교인 위에 대감이다. 얼마나 교만한 사람들인지,

 

기관 알바 같기도 하는데 , 기관의 성향상 종교에 왜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을까, 가능성이 전적인 것은 아닌 것 같기도하고, 성경도 모르고 교회도 모르며 신앙에 대하여 거의 모르는 네티즌이 쓴다해도 그 공간은 유무식이 평등하므로 동등한 대우를 받고 영향면에서 동일할 것이다.

 

한국의교회의 초대형 또는 대형 교회가 목적인 것에 자성을 해야 하는 면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그렇고 사회에 물질적 봉사와 구제와 선교등에 많을 기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그러한 면은 모르는지 알면서 모르는 체하는지 하고 기독교만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구제를 하여도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대로 하기에 기독교의 봉사 구제 선교를 모르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성경도 교회 체계도 내용도 모르고 자기 주관을 가지고 기독교를 그렇게 대하는 것이다.

 

1. 성경의 '적 그리스도' 라는 단어가 굉장한 내용인 것 같으나 ' 적' 은 반 anti 이라는 뜻이다.

영어로 앤티인 것이다. 이렇게 적 그리스도가 출몰하여 리플로 활약상을 보여주는 것 또는 것과 같은 것은 아닌지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부족하다면서 겸손모드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이유없이 자기 주관적 판단으로 기독교를 비방하고 조롱하고 조소하는 것에 대하여도 지혜롭고 단호한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어떤 알바들이 점령을 하였는지 다들 두려워 떨며 또는 그들을 옹호까지 하며 동조하는 모습도 있다. 자칭 자성과 겸손모드라는 것이다. 오히려 내부에서도 덩달아 적절히 비판하며 포퓰리즘 편승과 책장사로 등장한 부류도 있는 듯 하다. 적그리스도의 계략에 넘어간 것이 아닌가 분별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1. 최근 종교 기독교 비판 리플이 좀 자취를 감취었는지 사라졌다 하는 말도 있다.

그런데 최근 어떤 군 장교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세상의 어떤 직이든 잘했으면 잘 했고 잘 못했으면 못했고 실정법이 있으면 거기에 맞추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믿거나 말거나 온통 별 이야기 기사가 있다. 언론이 판단하는 것인가. 어떤 법 절차에 의하여 하면 되는 것인데 나중에는 무슨 종교이야기까지 나온다. 거기에 왜 종교가 등장하는 것인가, 학교 지역 출신 가문 아이큐 나중에는 취미가 뭐니 하며 별 이야기가 나올  필요가 없다. 본건만 가지고 하면 된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와 허물이 있고 또 연약하여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거기에 판단을 받고 책임을 지면 되는 것이지 무슨 매스컴 재판인지 난리 법석이다. 매스컴은 팔기 위한 경쟁인 이유도 있겠다.

 

1. 젊은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이다. 예전에는 기독교인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 적어도 착한 사람이구나 하며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인터넷등에서 기독교에 대한 이른바 악플들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안 믿는 사람은 대부분 성경도 전혀 모르고 교회 체제와 탄생이유 등등도 전혀 모를 것이다. 세속 가치관 자기의 가치관으로 판단하고 비난을 일삼을 것이다. 그 영향은 어쩌면 생각보다 클 수도 있다. 이것이 기독교를 훼방하고 박해하고 등등의 팀의 목적인지 모른다. 그렇다면 앤티들은 당분간 목적을 어느 정도 달성하였다고 희희낙낙하며 뒤에서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앤티들에게 잠시 이상의 승리의 개가를 부르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1. 적 그리스도에 대한 자세

성경에 적 그리스도라고 하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 뜻을 어마 어마 하게 생각할수 있는데 반대 할 때의 반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어로는 앤티이다. 적 그리스도는 앤티 크리스트라는 뜻이다.

 

어떤 이유로 적 그리스도가 되었든 그들에 대하여 어떠한 자세로 갈 것인가 숙고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기독교 박해의 리플들에 다들 기죽어 하고 숨죽이고 잠잠하여 있어야 할 것인가, 자성과 반성으로 숨 죽이며 겸손 모드로 가서 마치 적 그리스도가 제 세상 만나는 것 같이 활동하게 하게 하여야 할 것인가

 

그들은 대부분 성경도 모르고 교회도 모르니 급수가 안 맞아 상대하지 않아야 할 것인가,

아니 성경을 어느 정도 알기는 알지만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고 판단하여 교만의 극치를 가지고 계속 온 라인에서 활동하며 순수한 많은 사람들 젊은이들에게 거짓 뉴스 가짜 뉴스로 기독교를 박해 조롱 비판하게 두는 것이 현명하고 잘 하는 일인가괜히 나섰다가 이름 없이 비난하는 비난의 화살을 받기에 맷집이 약하다는 핑계로 보고만 있을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온 라인에서 적 그리스도적 글들로 많은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것을 보며 대처하고 대응을 해야 하는 것인가,

그런데  이 기독교 비방을 일삼는 이 앤티들은이 대략 어디에서 어떤 사고 신분 이유에서 일까요.

 

1). 어려서부터 무신론 반기독교적인 신앙으로 교육받고 세뇌되어 그 사고에 고착이 되어서,

1). 신앙을 가지고 믿다가 이탈하여서,

1). 정치권에서 공감도가 덜하는 특정 정파만을 미는 일부 교계 지도자들을 보고,

1). 한국 바깥에서 무신론에 세뇌된 어떤 안티 세력들이 한국의 기독교를 훼파할 목적으로

1). 국가 기관에서 고용된 민간인 알바로서 댓글을 달면서, 기독교 박해의 마음을 갖고 있던 차에 부업 또는 재미 취미 활동으로

1). 성경을 신구약 한 열 번 읽었고 교회 생활도 하였으나 세상이 자기 뜻대로 안되고 실망스러워서 그 분풀이로

 

1. 우리 한국에는 종교의 자유 신앙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다.

그런데 기독교 신앙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 고백을 하고 자신의 연약 허물 부족함을 알고

신앙을 갖고 살겠다는데 신앙을 가지고 산다는데

 

친애하는 종교 기독교에 악플을 달며 세월보내는 자들이

왜 그렇게 리플 악플의 리플을 달고 있고 달아야 하는지

그대들은 한국이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로 아는 것인지,

  

1, 시대마다 젊은이 또는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스타급이라고 할까 하는 기독교인 인기 인사가 영향을 끼치기도 하였다. 그런데 근래에서 그러한 분들이 거의 없는 듯하다.

그런데 요즈음은 파케슷의 영향이 큰데 그러한 방송활동을 하는 인사들 중에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당당하게 그리고 자랑스럽게까지 밝히고 활동하는 신앙적 전사들도 있다. 심지어 지금까지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밝히는 것도 머뭇 머뭇하던 정치인들도 기독교인 임을 분명히 밝히는 분들을 본다. 근래의 세상 분위기에서 용기있는 모습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분들은 정당한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며 기도로 밀어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아야 하겠다.

 

팟장등에서 활약하는 사람들 중에 당당한 기독교 신자들이 있어 밝히는 것을 본다. 인넷과 일부 언론에서 하도 기독교를 비방하기에 교인임을 밝히는 것도 최근에는 용기가 필요할 분위기였다. 잠시 잠간 동안 앤티들이 인넷을 점령하고 있었기에 다들 숨죽이고 엎드려 있는 듯한 분위기였던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가 좀 더 세련되게 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어쨌든 이러한 상황에서도 기독교 신자임을 밝히고  선한 싸움을 싸우는 전사의 역할을 더욱 격려하여야 할 것이다.

 

1. 근래 한국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기독교 교리를 믿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일보다 각개교회 숫자 성장이 최고의 목표가 되어 이러한 결과의 한 이유가 아닌가 반성하며 내 교회 지상 최고의 주의보다 우리의 교회를 위해 생각하고 일하는 많은 성도와 교역자가 많아져야 하겠다. 초대형교회가 최대의 목표가 된 것이 문제중에 하나였던 것이다.

그건 그렇고 초대형 교회에서 구제와 선교 봉사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왼손이 하는 것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였기 때문일 것인데 이러한 기여를 기독교 악플제위들은 잘 모를 것으로 본다. 무조건 비난이고 기독교를 훼파하고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 조직세력이 있는 것이 아닌가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인 어떤 생각을 갖고 개인의 의사표시보다 조직적인 그리고 연합된 반 기독교적 단체가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1. 교회는 천사들이 다니는 것도 아니고

완전한 의인이 아닌 보통 사람들이 다니는 것이다. 도덕성에 대해서도 그러할 것이다. 완전한 의인이면 교회에 다닐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인간으로서 완전한 의인은 없다할 것이다. 그리고 불 완전하고 연약하고 유한하다. 그러나 영적 존재이다. 그러므로 종교를 기독교를 찾는 이유의 하나일 것이다. 그래 내가 신앙을 갖고 교회를 다닌다는데 신앙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왜 리플을 달아 남의 자유를 침해하려고 하는 것일까. 그 이유를 밝히고 비난의 악플을 달아도 달아야 그래도 존중받을 것이다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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