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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미국을 움직이는가,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09-06 (수) 10:46 14일전 156  

1. 누가 어메리카를 움직이는가,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한반도에서의 긴장을 외교적으로 풀 수 있고 풀어야  할 것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세계시민으로서 듣기에 진정성 있는 말로 들린다. 중국과 러시아도 한반도의 평화 공존을 그들의 정책으로 말하고 있다.

그런데 왜 미국은 긴장을 조성하려는 듯 한 모습인지 왜 미국이 이렇게 되었는지, 미국이라는 나라는 영토도 넓고 자원도 풍부하다. 그 영토 그 자원으로 얼마든지 행복한 번영의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미국은 아니 미국의 현 정권은 무엇이 부족하여 평온한 한반도에 안보 안보 하면서 오히려 긴장을 조성하고 무기판매로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인식을 갖게 하는지 일부관리들은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왜 이러한 인식을 갖게도 했는지 숙고하며 방향을 바꾸어야 할 것도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미국이 세계평화를 위하여 큰 역할을 했던 공헌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평화를 위한 무기가 아니라 무기판매가 목적이 되어 주객이 전도된 모습이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이점을 자성하여 세계 평화와 번영의 나라로 인식되도록 올바른 정책을 세워 미국의 본 모습을 보여야 한다.

트럼프는 '적이 나의 행동을 예측하지 못하게 하겠다' 라고 하였다. 원래 그의 기질인지 모르지만 오랫동안 장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형성된 것 같다. 그런데 이러한 자세는 선진국 지도자 세계의 지도자로서 모습은  적절하다 할 수 없을 것이다. 세계인의 가치에 일치하는 모습을 가지고 선명하게 보이고 신뢰감을 얻어야 할 것이다.

 

미국의 목사님이었고 신사적이고 점잖은 인격의 부통령 출신의 먼데일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차마 글로 옮기기가 그러한 우려의 말을 하였다. 과연 친애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말이 극단적으로 왔다 갔다하여 자신의 장사업철학으로 상대로 하여금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갈피를 잡지 못할 정도이다. 대통령으로서 그의 세계의 비젼을 잘 알 수가 없다.  무엇을 위해 대통령이 되려고 하였는지 궁금하다. 왜 이러한 분이  선진국의 대통령으로 선출 되었는지 의아하다는 평가가 많은 것 같다. 그럼에도 동북아 한반도에 평화 공존 번영 정책을 잘 하여 노벨평화상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분단의 한반도와 세계 평화 번영에 공헌해서 말이다. 그것이 본인 자신과 나라를 위해서도 좋을 것이다.

 

1.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겠는가,

신사적이고 정도를 걷는 한국이 되어야 하겠다. 그의 말에 일희일비 하다보면 같이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된다.

우리 한반도는 한국은 어떤 경우도 평화와 번영의 바람직하고 올바른 정책을 굳건하게 밀고 나아가야 된다. 남북이 물리적으로 충돌하면 공멸일 것은 남북이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두 그 곳은 폐허가 되어 사람 살수 없는 곳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소위 정치지도자들이 정치력과 외교력을 가지고 세계가 함께 살아가려는 철학은 빈약하고 무슨  큰 무기만 갖다 놓으면 되는 줄 아는 사고가 협소한 치인들이 있다. 아름답고 존귀한 사람들이 사는 이 땅에 무기를 가지고 무엇을 누구를 어쩌자는 것인지, 좀 더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성경의 역사에서 다윗은 왕이 되는 과정에서 그리고 왕이 된 후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의 생애를 보면 같이 울 수 있는 많은 시련을 겪었다. 그러나 다윗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 정도를 걸었기에 즉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였기에 결국은 범사에 형통하였다고 하였다. 그 다음의 왕들에 대해서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과 같이'가 평가의 기준이 되기도 하였다.

우리 한반도에서 평화를 추구하고 서로가 윈윈하는 정책을 펴나아가는 것이 정도 즉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이다. 그 방향으로 국민과 함께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미 평화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국민과 함께 한반도와 세계 평화 번영의 윈윈 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쩌면 미국이 아니라 미국의 어떤 정권이 잘못 간다 할지라도 우리는 정도를 가야한다. 우리가 중심을 잡아주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평화 번영의 선진국이고 세계시민이 바라는 세계적 리더쉽이다. 그것을 세계시민 앞에 담대하게  주창하고 보여주고 실천하여야 한다. 한반도에 어떠한 긴장의 상황에서도 그러한 단호하고 당당한 모습은 세계시민의 지지와 격려를 존중을 받을 것이다,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 더욱 그러할 때 선량한 세계인들은 존경할 것이다.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다.

이것이 잘 알려진다면 미국민들은 물론 한 때 분단되었된 독일 중국 러시아 등 많은 세계의 나라들이 그것을 지지할 것이다. 혹자들이 한반도에 위기를 조성하는 이러할 때 일수록 한반도 세계 평화 번영 윈윈 정책으로 나아가는 것을 포기하지 말고 강력하게 밀고 나아가야 한다. 평화 집회의 국민이 지원하는 가운데 평화 번영정책으로 밀고 나아가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기에 결국 이긴다. 어쩌면 한국에 이러한 세계사적 사명을 주셨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세계가 놀랄 정도로 평화 공존 번영 윈윈의 정책을 굳건하게 밀고 나아가야 한다.

 

1. 먼저 도덕적으로 승리하여야 할 것이다.

아무리 적대적인 나라도 서로 언어의 공포탄으로 약 올리고 제압하고 기만하고 한다해도 할말이 있고 안 할말이 있을 것이다. 근래에 북한은 북한이라고 하여도 미국의 군부의 일부의 하는 말을 들으면 섬찟하고 차마 글로 옮기기도 그렇다. 그러한 말을 또 한국 메스컴은 자주 올리고 있다. 적어도 북한은 그러한 개인에 대한 섬찟한 단어는 미국에 한국에 사용하지 않은 듯 하다. 아무리 적대적이고 막가는 말로 큰 소리의 무지막지하고 살벌하고 섬뜩한 말을 하여도 가려서 하여야 하는 것이다. 적어도 말이나마 아직까지 북한은 미국에 대해서도 한국에 대해서도 특정 개인에게 그러한 말을 한 적이 없는 듯하다. 미국은 세계의 리더의 역할을 감당하려고 한다면 그 도덕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악에게 악으로 공격하면 결국 같이 패배한 것이다.

미국 남북의 전쟁의 승리자 그란트는 적대적 전투를 하였던 지휘자 리장군을 진정으로 존경하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1.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누가 미국을 움직이는 것인가,

미국은 남북이 전쟁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연방의 한 나라이다. 일본은 미국을 공격하여 전쟁을 하였다. 지금은 이해관계가 맞아 동맹의 동맹이다. 유럽도 어리석게도 웬 전쟁을 그렇게 많이 하였는지 하였다. 과거에는 씨족 부족 도시국가 개념으로 그 경계를 넘으면 적으로 보는 사고가 있었다. 서로를 적으로만 알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세계는 세계시민 의식이 있다. 소위 적도 우리와 똑같은 선량한 시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거에 그것을 잘 몰랐기에  너무나 어리석은 일을 하였다. 내 씨족 부족 민족 중심이었다. 지금은 세계 시민이 형제 자매인 것을 더 잘 알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 맞는 사고와 철학을 가진 사람이 세계의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그가 세계시민의 지지를 받고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다. 역사의 주관자께서 그 나라의 위상을 높이시기도 하신다.

무기가지고 설치고 대결하다가는 공멸인 것이다. 혹 어느 나라가 어느 나라를 정복하였다 해도 다 폐허 공멸일 뿐이고 그렇게 잡은 정권은 또 그렇게 뒤집어지는 것이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에서 본다. 정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더 어렵다는 것이다. 어느 나라를 정복한다해도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폐허가 된 땅 거기에 이주해 가서 농사짓고 살라는 것인가, 누구를 정복하려다가 공멸의 길로 갈 것이 아니라 함께 평화와 번영의 윈윈의 승리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어느 시점에 정 안되면 동포인 남북이 평화 번영 정책을 세계에 선언하는 것도 좋다.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는 것은 신앙에 관한 부분이다. 그의 의를 구하라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을 추구하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 즉 의식주의 경제적인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하셨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1. 어떤이는 다윗은 전쟁에 패한 적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다윗은 어떤 사람인가, 복음서를 기록한 역사가 누가는 초대교회사를 기록하였다.

(행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After removing Saul, he made David their king. He testified concerning him: 'I have found David son of Jesse a man after my own heart; he will do everything I want him to do.'

1. 피스 메이커는 하나님의 자녀라 일컴을  받으리라고 하였다.

이 영광스러운 칭호를 신분을 얻으려면 피스 메이커가 되라.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 번역문에 원문의 ' 왜나햐면'이 생략 되었다. /, 원,, 호티 ,,  for, because, since, 

피스 메이커가 복이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칭호를 받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신앙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한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영적 아버지가 되신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얼마나 복되고 영광스러운  일인가,)

1. 검을 가진자는 검으로 망한다고 하셨다.

(마26: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Put your sword back in its place," Jesus said to him, "for all who draw the sword will die by the sword.

( 누군가들 한반도 긴장을 조성해 놓으니 어떤이는 큰 무기 갖다놓자고 난리법석이다. 그것을 한반도에 같이 사용하면 남북은 거의 전멸일 것이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무기를 갖추고 윈윈의 외교를 해 보라. 어느때나 무기가 아니래도 죽음의 도전이 많다.사는 길을 추구하여 나서 보라.)

( 사람이 살아 가는데 검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당장 매일 음식을 만드는데도 검이 필요하다. 또한 상대방의 공격을 방어하는데도 검이 검과 방패가 필요할 것이다. 과일을 깎는데도 검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생활하는데 검을 갖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검을 가진자라는 것은 상대를 공격하고 정복하고 이기기 위해서 사용하는 무력 무기의 검을 말씀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사에서 남이 잘 세워 놓은 평화롭고 풍요한 도시를 검의 무기로 정복해 날로 먹으려는 공격자들을 본다. 또한 권력과 부를 검으로 정복하고 차지하려는 시도가 역사에 많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획득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바로 또 다른 검이나 어떤 도전에 의하여 무너지는 것을 역사에서 너무나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앞으로도 이 주님의 말씀의 사실이라는 것을 아는 것 그리고 실천해 가는 것이 현명하다.)


1. 무기 비용을 인생들의 의식주의 행복 복지 비용으로

 (사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He will judge between the nations and will settle disputes for many peoples.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ation will not take up sword against nation, nor will they train for war an

( 미국은 남북이 전쟁을 했으나 지금은 연방의 한 나라이다. 하물며 한반도의 남북은 동족 혈통 한 땅 한 역사 한 언어의 동족이다. 한반도를 모르는 저 멀리 외국의 관리들은 현재의 분단된 적대적 모습만 보고 한국이 한 혈통 한 역사의 한 동족이고 하나의 민족이 되어야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이 점이 한반도인과 외국의 일부 정권의 군대의 관리와  관점이 다를 수 있다.) 

   

( 대립하는 상황에서도 상대보다 더 도덕적 더 의로워야 한다. 사람들은 그래도 어느 시점에 본능적으로 도덕성을 추구할 것이다. 그리고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까지 걸고 싸우는 것이다. 이것이 다른 피조물과 다를 것이다.

도덕적으로 가장 가치 있는 일에 목숨까지도 바치는 것이 인생인 것이다. 도덕적으로 올바른 일을 추구하여야 결국 이긴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역사를 보라.

그리고 대립중에도 할말 안할 말이 있는데 상대지도부에 대해서 섬찟하고 살벌한 말들을 하는데 그러한 말을 공포탄으로 약을 올리기 위해서 겁을 주기 위해서 하는지 모르지만 사실은 진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미 도덕적으로 진 것으로 보아야 한다. 도덕적으로 진 것도 진 것이다. 도덕적 패배도 패배인 것이다. 우리는 평화 번영을 윈윈의 공동의 승리를 끝까지 외치고 실천하라. 그렇다면 우리는 도덕적으로 정신적으로 승리한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승리하는 것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1. 어느 편을 택할 것인가,

(신30:15-16, 19)

30:15 See, I set before you today life and prosperity, death and destruction.

30:16 For I command you today to love the LORD your God, to walk in his ways, and to keep his commands, decrees and laws; then you will live and increase, and the LORD your God will bless you in the land you are entering to possess.

30:19 This day I call heaven and earth as witnesses against you that I have set before you life and death, blessings and curses. Now choose life, so that you and your children may live

 

  1. 그렇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르고 일치된 정도를 (his righteousness) 가라.

다른 방법이 없다. 정면 대립은 공멸뿐이고 혹 누가 이겼다해도 패배같은 승리이다. 윈윈이 아니라 처절하고 참담한 공동패배는 불보듯 하는 것이다. 영광스럽고 복된 하나님의 자녀됨을 버리고 어리석은 생각을 택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세계 역사를 보라. 대제국의 역사를 보라. 어떻게 무너졌는가를, 어떻게 흥했는가를.

이 한반도 상황에서 다윗에게 배우라 (행13:22)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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