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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1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09-06 (수) 10:58 2개월전 324  

1. 다니엘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

다니엘서를 읽으면서 세계 역사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너무나 명백하게 볼 수 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세계라고 부를 수 있지만 지금의 세계라고 하는 오대양 육대주를 말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큰 제국과 연관되고 거기에서 일어나는 일이기에 세계라고 해도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하나님은 세계 역사 속에 일하심을 너무나 명백히 본다. 지금같이 오대양 육대주룰 다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당시의 그 시대의 그 지역의 세계사 속에서 사건 속에서 온 세상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

우물에서 한 모금의 물을 마셔도 그 우물의 물맛을 알 수 있다. 그 샘물을 다 퍼마셔야 아는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그 시대의 상당한 제국들의 역사 속에서 되어지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다면 온 세상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명백히 알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구원역사를 이루어가시는 과정에서 강대제국들을 사이에서 동화되지 않고 여러가지 부침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당시의 이집트는 세계 사대 문명의 발상지이기도 하다고 배운 그 이집트 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나라에 동화되지 않았다. 그 후 그 시대의 강대제국 앗수르 바벨론 바사와 연관되어 있다. 그 나라들이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을 알기 위해서는 주변의 세계사적 역사를 알고 같이 볼 수가 있다.

하나님의 역사가 세계와 세계사와 동떨어져 일어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고 당연하다 할 것이다. 물론 세계의 모든 역사를 다 알 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다. 한 모금의 샘물의 물맛을 보고도 그 물이 쓴 물인지 단물인지 알 수 있다. 세계역사의 부분을 통해서 보고 전체를 알 수 도 있다. 한편 이스라엘 역사 중에 주변의 역사는 부분적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강한 제국의 흥망성쇠의 역사이었다. 그러한 제국들 사이에서 관계에서 하나님의 참으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고 이방 왕들이 찬양하고 간증하고 조서 즉 공적문서를 보내어 하나님 신앙을 전파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한 편 다니엘은

북왕국 이스라엘이 멸망한 것을 생생하게 배웠고 바벨론 포로로 잡혀와서 바벨론의 총리가 되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고 메네 바사, 바사의 역사에까지 최고 관리인 총리로 있으며 역할도 하였고 하나님의 생생한 역사를 보았다.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간 가장 어려운 시기이기에 가장 놀라운 표적들 하나님의 큰 역사를 많이 체험하였다.

이스라엘의 포로로 잡혀간, 인재로 키우기 위한 총명한 젊은이들 중, 한 사람이 높은 관리로서 대제국, 바벨론 , 메대바사, 바사 등의 두 나라 이상의 최고 관리로 역할을 하였다면 그의 자서전 회고록을 썼다하여도 참으로 귀한 가치가 있는 책일 것이다. 그러나 다니엘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즉 구원역사를 중심으로 쓴 것이다.

책을 쓴 이유가 수익금이나 책 팔기 위해서나 대선이나 국선출마를 앞두고 자기 선전용으로 쓴 것이 아니다.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사자 굴에도 사양치 않는 사람이 자신의 무슨 정치목적으로 쓸 이유가 없다. 그가 생생하게 보고 겪은 하나님의 역사의 간증서 인 것이다. 그가 바벨론 왕의 꿈 해석 이전에 무슨 꿈을 꾸었는지도 알게 된것은 하나님의 역사이었음을 더욱 명백하게 보여 주었다 할 것이다.

 

구약성경에서 이스라엘 민족적 큰 시련의 과정은 광야 사십년과 바벨론 칠십년이다.

그런데 이 때 하나님의 기적이 가장 크고 많았다. 표적도 많았던 것이다. 모세 오경 중의 창세기의 이스라엘이 아직 민족이 이루어지기 전의 족장 시대까지 포함한다면 광야 사십년과 연관되어 있다.

바벨론 70년의 이스라엘 민족으로서는 신앙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일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백성인 자신들이 남의 나라에 포로로 잡혀가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한편 신앙적으로 보면 이것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그들이 불신앙과 우사숭배하면 이러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셨기 때문이다.

바벨론 70년도 대제국의 역사로는 이렇게 짧을 수 있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바벨론 70년은 이스라엘의 징계기간인 것이다. 그러기에 바벨론 제국은 70년이 될 수밖에 없다. 이 한 가지 사실 속에서도 세계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는 것이다. 사람들의 역사이지만 더 크게 보면 하나님의 손 안에서의 역사인 것이다.

 

젊은 청년 중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바벨론식이름 다니엘은 벨드사살,,

그들을 바벨론식 교육을 시켜 신하를 삼는 것이다. 또 본국에 돌아가서 고위 관리를 하여도 외모만 유대인이지 바벨론 사람을 만들려는 것 ,, 그리고 그들을 통치자로 삼으면 식민 관활이 좋을 정책이다. 정복하였지만 그 이후도 식민지 정책은 문제이다. 반란 폭동 뒤엎어지기도 하고 ,, 문화적으로는 점령당할 수도,, 그러면 겉으로는 식민지배 했지만,, 내용상으로는 누가 누구를 정복하였는지,, 그 반대가 될 수 있다. 그들의 언어 문화 예술 종교를 받아드린다면, 그러므로 식민지 정책이 중요하다. 즉 정복 뿐 아니라 그 이후도 통치가 중요하다

 

1. 세계역사도 하나님의 역사,, 구약 역사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다니엘은 그들의 역사에서 앗수르대 대해서 잘 배웠을 것이다. 북왕국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하였고 자신의 남왕국도 앗수르에 당연히 멸망당할 수 있는 북왕국보다, 인간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보면 더 약하다 할 수 있는 남왕국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떻게 그 포위한 강한 그들을 물리칠 수 있었는가를 그들의 국사 역사에서 생생하게 배웠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는데, 다니엘은 왕궁에서 거하며 아니 실제 통치자의 위치가 되었다는 것이다. 앗수르를 배웠고 바벨론 메대 바사의 3대의 제국에서 역할을 하였다. 총리로서 역할을 하였다면 과연 바벨론은 누가 다스렸는가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다.

내용적으로 왕이 누구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할 수 없는 온 제국의 백성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알리고 전하는 역할을 하였다는 것에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다니엘서에 나타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생한 역사를 보자.

하나님은 육신이 아니시고 영이시닌 볼 수가 없지만 그 생생한 역사를 오묘하고 생생한 역사를 다니엘서를 통해서 보자.

( 같은 시기에 쓰여진 예레미야 그리고 에스겔서의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놀랍고 소망적인 사건들과 역사들이 바벨론 포로시대에 나타났다는 것은 성경을 공부하면서 역시 깊은 묵상이 필요하다. )

우리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지 않았으면 결코 보지못하였을대 제국의 여호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놀라우신 역사를 이렇게 널리 알리지 못하였을 것이다. 조서를 내려 알린 것이다.

 

이스라엘은 우상숭배 안식일을 지키는 못하는 결과 남 왕국 이스라엘도 , 이미 하나님의 예언한대로, 포로로 끌려갔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과정 중에도 하나님의 인류 구원 역사의 엄청난 그의 일을 진행시키셨던 것이다. 포로가 아니었으면 체험할 수 없는 ,, 그렇다면 우리의 삶에서도 도전과 문제 포로 됨의 상황에서 오늘도 오히려 더 큰 위로와 하나님의 역사를 체함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 적화 흡수 하여 통일 하는 등등의 말들을 한다해도, 그러할 가능성도 없고 없어야 하지만 어떻게 갑작스럽게 통일이 되었다 하여도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물리적 충돌로 정복적으로 이긴다면 이기고 지는 것도 의미가 없지만 있다해도 그 이후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곧 바로 패자가 승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누군가 또 일어나 뒤엎을 가능성이 많다. 이것은 역사에서 거의 수없이 보아왔다. 그러므로 평화 공존 번영 만이 방법이고 다른 방법이 없거나 적절하지 않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는 순리를 따라가야 한다.

순리는 하나님의 뜻이고 세상적으로 말하며 보편적 가치이다.평화 공전 번영 정책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그 방법외는 공멸인 것을 남북의 동포와 지도자는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기본적인 덧셈 뻴셈만 한다면 다 아는 것이다. 삼척동자와 초등학생도 알 수 있다 할 것이다. 그것을 모른다면 무슨 식민사관으로 보거나 무엇에 세뇌되어 있는 것이다. 색 안경을 바꾸고 안경 알을 잘 닦고 보면 평화 공존 협력 정책이 최선인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고 특히 신앙인들은

한반도 평화가 하나님의 뜻 명령이고

한반도 남북의 평화가 당연히 동포의 의식주의 문제 즉 경제 번영의 문제도 해결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아들 딸 손자녀 부모 형제 이웃들이 궁핍함이 없이 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먹고 사는 데 부족함이 없이 풍부하게 두셨기에 평화롭게 잘 사용할 수가 있음은 물론이다. 서로가 무기력에 돈을 많이 써가며 경제가 어렵다 하는 것은 사람들의 책임이크다 할 것이다. 무기 확장들 밑빠짐 독에 물 붓기 지양해야 할 것이다.

 

다니엘서를 보면서 우리의 현재의 개인 가정 교인 한국 한반도 세계의 역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나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찾고 주님과 주님의 뜻을 따라가며 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다니엘은 북왕국이 어떻게 멸망하였는지를

남왕국이 앗수르의 공격을 막아내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바벨론에서 되어진 자신도 놀라울 일들 분명하게 배웠을 것이다.

(메대 바사를 거쳐)

고레스 원년 바벨론을 정복한 바사 즉 페르시아의 원년까지 있으니라 하였다.( 단1:21)  세계역사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그 역사의 한 복판에서 목숨을 담보하기도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 위대하고 놀랍게 역사하시고 이루시는 진행 장면을 생생하게 보았던 것이다. 그 하나님의 역사를 쓰고 있다.

 

그는 보았고 역할을 하였다. 두 제국 이상에서 그 놀라운 역사들을  보았다. 참여하기도 하였다. 앗수르 바벨론 (메데) 바사의 이스라엘과 밀접한 대제국의 역사를 보았다. 앗수르가 북왕국 공격 정복하였고 더 약해보이는 남왕국은 정복대신 자신들이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을 , 남왕국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정복되어 포로로 갔지만 어떻게 되었는가를, 그리고 고레스 왕 원년까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은 꿈 해몽의 내적 체험의 역사와 그 해석 때문에 바벨론 총리까지 되었고 총리가 되어서는 관리들의 권력 다툼의 아니 다니엘을 낙마시키기 위한 모략의 함정에 걸려 사자굴에 들어갔으나 하나님의 기적과 바벨론 메대 왕의 간증과 찬양 다니엘을 더욱 신뢰할 기회가 되었다.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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