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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막측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7-09-12 (화) 11:17 2개월전 163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36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360호)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라 (수 10:1-15) 1. 택하신 자들의 간구를 듣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라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에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전언하되 당신의 종들 돕기를 더디게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서 우리를 구조 하소서 산지에 거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 하매”(수 10:6). 2. 두려워 말라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 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수 10:8). 3.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믿으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도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 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 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 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수 10:10-11). 4. 태양을 멈추게 하는 믿음을 체험하라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 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 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수 10:12-13). 5. 택하신 자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수 10:14). 결론 :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 라”(수 1:9).
    - 신묘막측 성경: 시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神妙莫測)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시카고에 대 화재가 나서 온 시가지가 불바다를 이루었을 때의 일이다. 각 신문사의 기자들이 화재현장에 도착해보니 건물들이 모두 불타고 있었고, 시가지 한복판에 있던 무디 목사의 교회도 모두 불타버리는 것을 보게 되었다. 기자들이 무디 목사 곁으로 다가가 "목사님 항상 살아계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무엇이든지 원하기만 하면 이루어 주신다고 설교 하셨지요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거룩한 성전인 교회가 불이 타 없어지는 것을 가만 두십니까?"라고 빈정거리며 말하자, 무디 목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벌써부터 하나님께 큰 교회를 달라고 기도해 왔소. 그 기도의 응답으로 지금 교회가 불탄 것입니다. 우리가 큰 교회를 헐고 다시 세워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불에 태워서 건물을 허는 비용이 들지 않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말에 기자들은 어이 없어 했습니다. 왜냐하면 무디 목사는 밤중에 화재를 당하여 잠옷 바람으로 겨우 목숨만 건진 빈주먹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자들은 다시 "그럼, 그 큰 교회를 세울 돈은 가지고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무디 목사는 옆구리에 끼고 있던 낡은 성경책을 내놓으면서 대답다. "나는 수표와 돈을 가지고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써서 바닥이 나지 않는 하나님의 금고인 성경책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얼마 안가서 불에 탄 교회보다 더 크고 훌륭한 교회를 볼것입니다." 무디 목사는 그 화재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전 영국을 뒤흔드는 부흥을 일으켰고, 영국에서는 교회건축을 위해 많은 헌금을 했다. 이렇게 해서 무디 목사는 영국 국민이 바친 헌금으로 화재가 난 자리에 옛날 교회보다 훨씬크고 아름다운 교회를 지을 수가 있었다. 주의 행사는 참으로 기이합니다.
    - 기적을 믿는 믿음 미국에 유명한 신유의 부흥사가 있었다. 어느 날 부흥회를 인도해 달라는 청을 받고 그 교회에 일찍 도착했더니 현관에 어떤 앉은뱅이 부인이 있었다. 부흥 목사는 말을 건넸다. "부인, 여기 앉아서 누구를 기다리십니까? "저는 앉은뱅이예요. 오늘 이교회에 신유의 목사님이 오신다기에 그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목사님이 오시면 제일 먼저 병 고침을 받으려고 이렇게 문 앞에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꼭 병고침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 그런데 그 여인의 주위에는 동행자도, 휠체어도 없었다. 목사는 물었다. "그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이곳까지 오셨나요?" "차를 타고 왔지요. 그리고 제 아들이 그 차 속에 휠체어도 넣어 왔어요. 그러나 도중 저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도착한 즉시 그것들을 모두 보내버렸습니다." "아니, 왜 보내셨습니까? 가실 때 어떻게 하시려구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는 이제 그 목사님만 만나면 걸어서 혼자 집에 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필요합니까?" 이 말을 들은 목사는 기뻤다. 그는 "자매님, 내가 바로 그 목사입니다. 꼭 나을 줄 믿습니다." 하고 손을 잡아끌며 "주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라." 하니 그 즉시 그 여인이 일어나 걸어다니는 기적이 일어났다.
    매주 15,8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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