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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서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 1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10-09 (월) 08:37 11일전 127  

 

1. 에스더서에는 하나님이라는 칭호가 없다. 여호와라는 칭호도 없다.

그러나 에스더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가장 분명하고 명백히 볼 수 있다.

그 당시 시대상황이 하나님의 칭호를 사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라는 칭호가 없는 성경의 한 책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가장 명백히 볼 수 있다는 것을 통해

우리의 세속사에서도 하나님이라는 칭호를 들을 수 없다하여도 하나님의 역사를 가장 명백하게 볼 수 있다는 확증을 준다.

 

에스더에서는 하나님이라는 칭호의 단어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너무나 분명하고 명백하고 가장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의 하나님의 이름을  볼 수 없는 세속 역사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심을 볼 수 있다는 암시와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다.

마치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세 번이나 불렀으나 사무엘은 그 때마다 하나님이 부르신 줄은 꿈에도 모르고 엘리 제사장에게 달려갔다. 세 번이나 엘리제사장에게 달려갔을 때에 엘리제사장은 하나님이 사뭉엘을 부르시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이 부르셨음에도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이었음에도 우리는 모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스더서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온 이스라엘 백성이 바사의 바벨론 정복으로 이스라엘 고국에 거의 돌아갔음에도 아직 돌아가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역사가 칼로 두부모 자르듯이 기계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 인간들의 자유의지 현실 형편등등이 있는 것이다. 기계적으로 다 돌아가지 못했던 것이다.

 

하나님 칭호 없으나 세속의 세상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극적 드라마의 역사를 본다.

모르드개가 자신의 이스라엘임을 밝히고 무릎꿇고 절하지 않는 일, 이 때를 위함인 줄 아느냐,, 모르드개의 신앙고백은 하나님의 역사를 가장 절실하게,, 우연같은 일들이 있었고, 어찌 에스더가 왕비기 되었고,, 왕이 부르지 않았어도 ,, 죽으면 죽으리라 하며 나아갈 계획,,사흘 금식을 명하고 자신도,, 누구를 의지하는 것인가,, 다이어트하자는 것이 아니다,,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일,, 역사적인 소수민족의 부림절,, 하나님의 역사를 가장 명백하게 보여준다. 단지 하나님 여호와의 칭호만 없다는 것이다. 그 상황에서 하나님 신앙 여호와 신앙을 밝히기가 지혜롭지 못한 이유,, 마치 바벨론 포로에서 예루살렘을 부르지 못하게 해서,, 시온이라고 불렀던 것과 비슷하다.

구약에서

전도서는 가장 강력한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결론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신앙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다. 오히려 여호와라는 칭호는 너무나 존귀하여 즉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서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사용하지 않은 신앙 말이다. 허무주의의 책 같은 독특한 책이다. 이 책의 결론 부분을 읽지 않은 다면 허무주의의 책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인생은 허무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결론 부분이 핵심이다.

12:13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12:13 Now all has been heard; here is the conclusion of the matter: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whole duty of man.

 

12:14 For God will bring every deed into judgment, including every hidden thing, whether it is good or evil.

 

 

전도서에서 유일하게 하나님 칭호가 두 번 나오는 구절이며 구절이며 결론이다.

 

에스더서는 하나님 칭호 없는 여호와 칭호 없는 그럼에도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를 역사에서 가장 분명하게 보여줌으로

우리의 세속 역사에서 하나님의 칭호없지만 그 역사는 하나님의 주관 인도하심을 오히려 가장 강력하게 보여준다는 강력한 암시라는 점이 우리가 배울 교훈이다.

무신론 국가 사회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강력하게 역사하심을 알 수 있다.

 

아직도  이방 세상  페르시아, 바사에 남아있는 신앙의 사람들을 통하여  이루어진 생생하고 극적인 역사를 본다.  그 당시  시대상황에서 여호와 하나님 이름을 글에 사용할 수도 부를 수도 없는 시대상황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시대상황이 어떠하든지 하나님을 알든지 모르든지 부르든지 못 부르든지 그 세속의 역사 한 복판에서 하나님은 일하시고 계시다는 명백하고 암시와 증거와 확신을 준다는 것이다. 이것이 세속을 세상에서 살아가는 믿는 사람에게 큰 도전과 격려와 위로를 준다. 

하나님의 칭호없는 에스더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크게 명백하고 분명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에스더서는 신앙인에게 큰 의미와 위로와 격려를 준다는 점에서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이다.

 

=. 묵상 (meditation)

우연같은 사건,

잠이 오지 않다,

와스디의 거부,,

에스더가 왕비가 되다.

모르드개의 신앙

( 한편 세계사 속에서 로마 제국에 보면 황제가 ,, 자녀로 승계가 되었지만 ,, 이방인 황제 ,, 노예출신 황제,, 등등 통치만 잘하면,, 상당히 개방적인 모습을 본다. 그 영향인지 유럽의 나라들은 외국의 나라에서 왕족으로 들어오고 ,, 왕후도 되고 ,, 민족의식이라는 것이 약한 듯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외국 사람이 왕이 되는 적어도 왕권의 권력을 갖는 ,, 사실은 서로 싸울 것도 없는데,, 오직 로마 나라를 위해서,, ,, 지금 미국도 이민국가 이고 미국의 대통령도 다 이민자가 대통령이 되는 대표적인 나라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누가 적이라는 말인가,, 일본황제는 백제의 후손이라는 설도 있다.

인류애의 가치로 윈윈으로 살아야 한다.

씨족 부족 민족주의도 사실은 협소한 것이다. 창조주 한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닌가,,)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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