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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품격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10-11 (수) 07:36 9일전 166  

말은 그 사람을 나타낸다.

말과 글에서 그 사람의 품격을 인격을 나타낸다. 말과 글은 그 사람의 또 하나의 얼굴이라 할 것이다.

말과 글에서 그 사람의 성품 컨텐츠 실력 인격 품성 등 거의 모든 것을 신기하게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의 말과 글을 많은 국민들이 듣고 보는 위치 신분의 사람은 가장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이다.

간혹 매스컴이나 보도 매체를 안보고 안들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다. 그러나 안보고 안듣고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다.일부 치인들의 관심끌기 위해 국민에게 스트레스주는 막가는 언어의 문장들을 보고 듣고 어떻게 씻어내는 방법이 없나 할 때가 있을 것이다. 다행이 성경을 보면서 우리의 영과 혼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결실케 할 수 있으니 축복이다. 신앙인은 성경 말씀으로 채우므로 그러한 불순물들은 밀려나가고 청결하게 세척되고 생명력으로 새롭게되니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15:3,7,11-12)


You are already clean because of the word I have spoken to you./

Remain in me, and I will remain in you. No branch can bear fruit by itself; it must remain in the vine.

Neither can you bear fruit unless you remain in me./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given you./

I have told you this so that my joy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complete./

 My command is this: Love each other as I have loved you. (Jn 15:3-4, 7, 11-12)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언어 사용의 예들을 보자.

사람의 말과 글을 보아도 그의 수준 성격 품성 등등이 다 나타난다.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타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다.

1. 나발 불다와 관종

일부 낮은 수준의 정치인들 중에 국민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언어로 고문 고통의 스트레스를 주는 일부 인사들이 있다. 그것은 자기 이름을 알리려는 자기 정치이익을 위해서 일 것이고 좀 더 좋게 평가한다면 당리당략을 위해서 일 것이다. 이렇게 국민을 상대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수준있고 유모어 까지 곁들인 언어대신 각박하고 극단적인 언어로 세월보내는 인사들의 말을 무엇이라고 지칭할 수 있을까, 너무 극단적으로 비판하면 같은 수준 되니 좀 순화해서 말하면 나발불다가 어떨까 한다. 나발불다라는 말의 사전적인 뜻이 어떠한지 모르지만 신종어라도 만들어야  할 정도이다.

나팔불다는 좋은 의미가 있다. 물론 군인들의 기상 나팔은 단잠을 깨우기도 하지만, 승리를 알리는 나팔 등등 감격의 좋은 의미가 많다. 그러한 단어를 선사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 언어도단이다. 그러므로 아무 가치도 의미도 없는 말로 자기 정치이익이나 얻으려 하는 국민 짜증나게 하는 반복적인 말을 나발불다라는 말도 아깝기는 할 것이다. 훨씬 더 낮은 극단적인 언어들이 있겠지만 그러한 언어를 쓰면 같은 수준이되니 이 단어가 좀 더 적절할 듯하다.

그런데 관종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였다. 신조어 인가 하였는데 그 사전적 뜻은 관심가져달라는 종자라는 뜻이라는 것이다.

한편 해결 방법은 필리버스트를 통해 국회의원을 재 평가 하였듯이 좀 더 알찬 내용과 품격있는 언어를 쓰는 정치인들에게 많은 격려를 보내는 수 밖에 없다. 이것도 나라를 위한 일 나라의 품격을 위한 일이라 하겠다. 한편 지난 총선에서 현 여당에 실력있는 많은 여성정치인들이 등원하게 된 것은 나라를 위해서 잘된 일이라 하겠다.

방송에서 어나운서의 말을 매일 듣지만 정해진 뉴스를 말하기에 큰 영향은 없다.주로 방송인과 정치인들의 말을 많이 듣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동안 일부 정치인들의은 언어를 통해서 국민 스트레스를 많이 주었다. 국민에게 정신적으로 많은 짜증과 스트레스를 주었다는 것이다. 많은 국민들이 마음으로 * 설을 할 수 밖에 없은 언어들도 구사하였다. 그것은 자기 개인의 선거운동이 주된 이유일 것이다.그렇게 해야 기사를 써주고 화제가 되어 이름 알리어 그래도 선거에 이익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튀는 소리를 해야 극단적인 소리를 해야 뉴스거리로 기사화하고 이름이 알려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좋은 내용이든지 안 좋은 내용이든지 부고만 말고 이름을 알리는 것이 정치인들에게는 좋다는 일설도 있다. 그러므로 튀고 관심 끌기위한 극단적인 말들로 국민들에게 많은 스트레스을 주는 퇴출해야 할 치인들이 아직도 적지 않게 있다는 것이다.

좀 지난 시기에는 낮은 수준의 편협한 일부 편파 정치평론 방송들인과 겹치면서 어느 때부터인가 안보고 안듣는 것이 상수다 할 정도였다. 그러나 그러한 세속에 귀 막고 눈 가리고 살수도 없는 노릇이다.

 

1. 그러나 언어의 품격과 내용 있는 언어는 국민에서 유익을 주고 있다.

다행이 근래에 어떤 역사의 흐름에 한 방송인이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단 기간 동안에 역사의 흐름에 가장 영향을 끼친 어쩌면 올바른 흐름을 만든 두어 사람은 사이다라는 별명을 받은 정치인과 이 방송인이 아니었나 평가가 있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어떤 분야에 어느 직종에 있다고 하여도 실력이 다 같은 것이 아닐 수 있다.

방송에서 알려진 인물들이 정치권에 들어와서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도 보인다.

 

참 싸구려 튀는 언어이것도 오로지 입시와 경쟁만을 위한 교육의 결과인가, 서로 윈윈하며 더불어 사는 교육과 인문학 독서등으로 품격이 생기는 것이고 그 수준의 언어가 나오는 것이다.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당선이 최고의 목표일 것이고 그 동안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한 것이 이념팔이 지역팔이 하였어도 어쩔 수 없이 표를 주었던 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다행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전직 어나운서가 외국에서 대통령 부인이 영어로 말을 섞지 못했다하며 등등 비판하였다. 그 내용과 판단 언어의 사용이 가관이었다. 어나운서로서 틀에 박힌 원고의 말만 하다가 막말의 자유함을 누리는 것인지, 보통 시민이 아는 어나운서의 이미지와 너무나 다르다. 방송 안과 밖에서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등 여러 가지를 알게 해 주었다. 명문대 라는 것 선망의 직업이라는 것 그리고 거기에 봉사하는 사람은 보통시민 보다 조금도 나을 것도 도 없구나. 오히려 더 함량이 미달일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더욱 알 게 된 것이다. 그 명문대와 세상의 선망의 경력이 허무한 것임의 한 실상을 보게 된 것이다. 언어의 품격에 관한한 이것 역시 해외 토픽감의 가관인 것이다

러 다른 나라 영부인이 한국어를 하지 못한 것은 괜찮고 우리가 영어에 좀 서투른 것은 문제인가. 그리고 기본영어를 하여 영부인이나 대통령에게 접근하여 수다 떨고 뭐 아는 체 친한 체 과시하는 것이 그렇게 필요한 것인가. 어느나라 식민지인 것으로 착각하는 말을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은 열등감의 표현일 수도 있다. 소위 명문대 나오고 어나운서 시험 합격한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보니 교만이 넘치는 모습이다. 자신이 실력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데 그 전문직만 하다보니 다른 부분은 너무나 동떨어진 말을 하는 것이다. 영어를 하다보니 영어권 사대주의 아니 그 정신적 종속된 식민지적 사고가 자리잡은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 이것이 소위 명문학교 학위등의 간판만 그럴듯한 일부 지식인들의 실상은 아닐 것이다.

 

1. 국민들에게 스트레스을 주는 인사들은 극히 일부 정치인들이다.

실력도 부족하고 아무것도 없는데 관심끌기 위한 막가는 소리나 하면 기사를 써주고 뉴스에 부고에 이름 말고 이름 알리는 것이 좋다는 학설의 신봉자들인가, 극단적인 진보 보수의 말을 하면 약간의 일정 고정 지지층까지 얻게되는 현실을 이용한 듯하다.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한 때는 여성 정치인들이 한술 더뜨는 모습들도 있었는데 지금의 여당에 상당히 현명하고 의식있고 전문적인 수준이 있는 여성 국회의원들이 많이 입성한 한 것 같다. 나라를 위해 잘 된 일이다. 현명한 국민이 선택한 것이다.

국민은 정치인들보다 어쩌면 더 잘 안다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서 아니 자신들을 위해서 그러한 정치인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정치인을 발견하였을 때에 많은 열성 지지층이 있는 것이다. 국민들 교육을 잘 받은 젊은이들이 판단없이 지지하지 않는 것이다. 한때 사이다라 칭하는 어떤 정치인의 지지가 많은 것은 실력을 내공을 실적을 검증하고 발견하였기 때문인 것을 알 수 있다.

현 대통령의 후보시절 특히 젊은이들이 열열지지한 것은 그 품성과 정책 실력외에도 자기들의 앞날이 어느 정도 또는 많이 직접적으로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가 지지하라고 하지 않아도 일약 지지가 많은 것이다. 그것은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현재와 미래가 절박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나라를 위해서 국민들의 지지 받을 만한 정치인들이 많아야 할 것이다.

1. 필리버스트와 국의원

국민들이 정치인 비판을 적지않게 하였고 그 당시 야당정치인들에 대한 어떤 인식도 있었다. 이념적으로 좀 편향되고 과격한 것이 아닌가 등등이다. 그런데 장시간의 필리버스트 긴 발언을 듣고서 적지 않은 국민들의 인식이 달라지기도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국회의원들 중에 헌신적이고 실력있고 나라를 위한 강한 열심과 신념이 가득찬 국회의원이 많이 있네. 그 결과는 그 당시 야당이 총선에서 기대 이상의 의석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국민들이 장시간 국의원들의 발언을 듣고 높게 평가한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 장시간 필리버스트 발언을 한 인사가 공천에 탈락이 되었다. 필리버스트를 통해 그의 모습을 보았기에  그것을 보고 각지에서 올라와서 며칠 동안 그 낙방거나 아닌  컷 어프된 거사를 위한 컷오프 철회 필리버스트를 하는 것을 보았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으로 마음속에 정의감을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꼭 누구를 강력 지지해서라는 이유도 있지만 명백히 올바르지 않은 처사에 대해서는 분노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 한곳에는 본능적이랄까 할 정도로 정의감이 있구나 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다행히 그 거사는 그 또 하나의 아픔을 딛고 활발히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앵그리가 헝그리에서 나왔다는 학설도 있는데 ,, 어느 정도 맞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꼭 그러한 것은, 누구를 보면 더욱 꼭 그러한 것도 , 아니지만 좀 더 품위 있는 문화가 될 가능성이 많다. 언어와 매너 배려 등등 한국인들의 평화 집회에서 우리가 미쳐 몰랐던 수준있는 모습을 세계 시민에게 보여주었다.

1. 한반도의 한국의 지식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같이 종속된 사고로 미국지역에 사는 미국의 사람도 아니면서 ,, 자주적 객관적 사고를 하도록 하라한국의 영향력 있는 지식인들의 각성이 필요하다. 남북관계 문제는 소위 강대국 중에, 우리도 강대국 평화의 강대국이고 되어, 우리는 평화의 나팔을 불고 실천하고 한반도에 세계에 팔아야 잘 살 수 있다

어떤 대선 후보가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바로 하는 말이 다음에는 많은 지지를 받도록 하여 등등의 이야기를 하였다. 꼭 시험에 떨어진 사람이 다음에는 열심히 공부하여 합격하도록 하겠다는 말로 들렸다. 대선 후보는 열심히 준비하고 국민이 부른 다면 그 때 해야 되는데 자신이 시험공부 열심히 하면 다음에 합격할 수 있다는 말로 들리며 무슨 입시 준비 재수하여 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하듯이 할 수 있다고 아는 듯이 너무나 동떨어진 말을 하였다. 그러한 자세로는 국민의 선택받기가 어렵다.

이렇게 자기 분야는 잘 할수 있는 사람이 다른 분야는 너무나도 모르는 것일 수 있는 것을 보여준다. 정치계에 들어와 무엇을 하여야 하겠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자기 분야 자기가 잘하는 분야로 봉사하면 되는데도 왜 너도 나도 소위 대권자 아니 모든 국민의 최고머슴이 되려고만 하는지 먼저 깊이 숙고하고 정리하여야 할 것이다.

 

1. 정치인 중에 , 아니 근래에 한국의 역사의 한 흐름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던 두 사람을 든다면 방송인 한분과 사이다라고 불렀던 한 정치인이었을 것이다. 상당한 경력 콘텐츠 문제의 핵심을 논리적으로 잘 정리하는 정치적 여러 필요한 일을 실천한 사람이 있었다. 앞으로 국민의 지도자로 선택 될지는 전혀 알 수 없으나 상당히 잘 갖춘 그릇임은 분명한 것 같다. 최근 한 방송인과 사이다로 칭함받은 정치인이 한국사의 흐름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평가 되는 듯 하다.

그러나 방송인 어나운서 앵커가 다 실력있고 정치인으로서 갖춘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고 하여도 자기 분야외에는 잘 모를 것이다.

 

우리가 알 것은 그 누구도 자기의 전문분야 외에는 의외로 너무 모르고 평균 수준 이하일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명문대와 경쟁력 있는 고시에 패스하였다고 다른 분야도 잘 알고 잘하는 것은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어떤 직업에서 실력도 있고 유명인사가 되었다고 하여도 정치인으로서는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이다 정치인으로의 비전 정책 철학 판단력 감각 등은 전혀 전혀 다른 다는 것이다.

  

1. 트럼프 정권의 일부 각료들은 인상과 임명권자와 이미지도 비슷 비슷하다. 인상들이 좀 경직되고 굳은 인상이다. 심지어 무서울 정도이다. 일부러 그렇게 보이게 하는지 모르지만 카메라 갖다대는 순간이 아마 대표적인 경우가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 씨가 아닐까. 장사 상술 등으로 독서나 고상한 가치등등은 좀 모르는 듯하며 트윗으로 자기만 아는 기이한 암호 같은 좌충우돌의 글을 날리는 지도자를 세계는 우려하며 예의 주시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무슨 일을 저지를까 불안한 모습이다. 그 자신이 매드 전법이 하는 글을 날리는 참 희한한 대통령을 세계시민이 보고 있는 역사적 상황이다. 그 각료 중에도 군 출신은 매드 무엇이니 하는 별명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좀 나이가 많으면 젊은 각료들도 많이 등용하였으면 좋으련만 각료들이 후기 인상파라고 할까 좀 보기 좋은 호감 충만한 인상은 아닌 듯 하다. 어린 아기가 보면 울 것 같은 좀 무서운 인상들이 둘러싸고 있는 듯 하다.

사람의 인상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실례일 수 도 있고 다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찌해서 그러한지 몇 분들이라도 좀 더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온화한 인상이면 좀 더 인류 공영에 이바지가 될 듯하다. 트럼프 대통령도 인상을 좀 더 온화하게 하는 것이 좋다. 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오기에 하루아침에 쉽게 고쳐지지은 않겠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세계시민들들에게 좀 더 좋은 비디오를 보여주는 것도 지도자로서 자신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어떤 위치에 있는지도 잘 모르는 것 같다. 현명한 주위의 참모들의 강력한 조언이 여러면에서 필요할 것이다.

사람들이 자기 전문부분 외에 생각보다 너무나 무식하다는 것이다.이것은 오히려 소위 지식인이 더할 수 있는 것이다. 전문분야에 집중하게 때문이다. 그러므로 각 분야 전문 지식인이나 정치인이 보통시민들보다 더 한수 아래인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물론 지식인 정치인들 중에는 콘텐츠가 풍부하고 역량있고 판단력이 뛰어난 분들이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일 것인데 이 경우에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며 실천할 경우에 한 할것이다.

 

1. 이스라엘은 토론 문화가 활성화 되었다는 것이다우리는 모르는 것 질문하며 창피함을 느끼는데 이스라엘은 전혀 그러하지 않다는 것이다. 끊임없이 묻고 토론하고 답을 찾는 것이다. 진리를 찾는 것이다. 학원에서 시험점수 위해 논술 강의 들을 필요도 없다. 모른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배우면 되는 것이다.누구도 다 잘 아는 사람은 없다.배우고 토론하며 발전하는 것이다. 우리의 입시위주 점수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자기분야로 나라와 인류의 평화를 위해 공헌하기위해 토론하는 공부는 배워야 할 것이다. 세계시민으로서 세계어로 자연스럽게 토론하여 발전하는 것이다. 외국어도 배우면서 사용하고 활용하는 것이어야 한다.그렇다면 자연스럽게 국어 어학 논술 사회등등의 공부가 되는 것이다.

 

1.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미국의 세 대선 후보를 예로 든다면 

센더스 같은 분은 언어에 인상에 품격이 나타난다. 그 사람은 자기의 성격 정체성 때문에 나쁠래야 나쁠 수 없는 사람 같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기도 하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세계인의 일치한 평가를 받았다. 세계시민의 보는 눈은 같은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의 문대통령과 어느 면에서 같은 과로 보인다. 문대통령은 인간됨에서 신뢰감이 간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보다 지지를 받는 가장 큰 이유였을 것이다. 나쁠래야 나쁠 수 없는 기질의 과 같다. 그럼에도 꽉 막히지는 않고 융통성이 있는 듯하다. 그런데 의외로 젊은이들이 더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듯하다. 정보 매체 대문인지 이상하게도 젊은이들이 더 잘 보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오면서 가끔 교과서적인 성품의 동료들을 본다. 어떤 잘못도 저지르지 않을 것 같은 반듯한 과가 간혹 있다. 물론 복잡한 세상에서 꼭 그러한 성품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최고라는 것이 아니다. 세상은 다양한 상황과 두부모 자르듯이 행동할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사에 선과 악이 섞여 있고 상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제 국민의 수준이 높아 술수나 그 무엇으로 되지 않을 것이다. 그 동안 여론이 왜곡된 이유는 그렇게 된 이념구도와 즉 색깔론이나 지역구도의 인질로 잡힌 격이 되었기 때문인데 다행히 이제는 거의 그것이 사라졌기 때문에 수준 높은 국민이 정확히 판단하고 좀 더 품격있는 정치인들을 선출할 것이로 보인다.

1. 선플과 악풀들에 관하여

다른 나라도 우리 나라만큼 악플들이 있나 할 정도이다. 그런데 악플을 다는 사람들보다 악플을 달게 한 사람들이 문제일 수가 있다. 선량한 시민들의 리플이라면 말이다. 그것도 건전한 시민의 여론의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러한 악플이 직업적인 조직 세력이나 정부기관이 여론 조작하기 위한 것이 더 문제일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도 정부 기관의 직업적인 댓글팀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주권을 가진 나라의 국민의 여론을 오도하여 오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판의 리플들도 좋을 수 있고 여론을 알 수 있는데 직업적 조직적 댓글 부대를 정부기관이 운영하였다면 지도자와 국민이 눈과 귀를 가지고도 잘못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비판의 리플이 좋을 수도 있는데 그것이 여론 조작의 작전 세력으로 정부가 운영하였다는 것이 문제다. 선량한 시민의 의견들인 여론을 오도 왜곡하고 놓칠 수 있게 한 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국민의 눈과 귀를 가지고도 오도 오판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국가적 손해가 아니었는지 숙고해 보아야 할 것이다.

1. 품격 있는 언어 사용을 통해

그 사람의 실력 품성 등등이 말과 글에서도 볼 수 있기에 언어의 품성이 낮은 사람은 정치권에서도 어디에서도 이제 점점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수준 높은 국민이 있기 때문이다.

간결하고 품격 있는 언어 사용을 위해서는 성경의 시편과 잠언을 묵상하는 방법도 추천할 만 하다 할 것이다.

                                                                                                 ( -  ing)  #  줄 간격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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