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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도문 10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11-25 (토) 15:09 17일전 293  

1.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오늘 복된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믿음 건강 마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준비된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배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은 특히 추수감사 주일로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일 년에 3차 절기를 드리며

주님의 은혜와 능력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추수감사 예배를 드리며 결실케 해주시고 저장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기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의 믿음도 지키게 하옵소서.

주님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어려울 때 오히려

감사하므로 더욱 감사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가장 위기일 때의 다니엘의 감사기도, 오병이어의 기적,

옥중에서의 바울과 실라의 감사 찬양의 기도는 쇠사슬이

풀리고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렸습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오늘 우리에게도 감사할 일이 넘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좋으신 주님

오늘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구원받은 자가 먼저 할 일은 예배인 것을 압니다.

주님께서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주님께 영광 돌리며 예배드리는 우리 예배자들을

기쁨으로 찾아주시고 받아주심을 알고 믿고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예배에 성령의 감동으로 주님 말씀을 전할 때

주님의 성령께서 그 말씀과 함께 흐르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과 혼 관절과 골수에, 우리의 삶에

주님의 생명의 형통의 치료의 구원의 말씀과 함께 흐르게 하옵소서.

우리가 그 말씀에 아멘하므로 그 말씀 그대로의 생명의 역사가

흐르게 하옵소서.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우리의 삶에 하나님께 영광 돌일 일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에 참여하지 못한 성도님에게도 함께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17. 10.15  )

 

 

 

3.

교회의 몸이 되신 주님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예배드릴 수 있음을 감사하며 영광 돌립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세우신 것을 알고

우리가 얼마나 존귀한 사람인 것을 알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교회를 핍박하는 바울에게 왜 나를 핍박하느냐고 하셨

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감격케 하고 큰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습

니다.주님은 교회의 성도를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혀 죽게 되었을 때 교회는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 때 기도한 교인들도 믿지 못하고 미쳤다고 할 만한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과연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거기 있느니라하시며 기도 응답의 악속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에게도 주님께 영광돌일 일을 이 예배와 우리의 삶에 나타나게

하옵소서.우리에게도 주님의 보시기에 좋은 일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이 예배에 주님의 이름으로 전하는 말씀이 다 그대로 되어

생명의 치료의 형통의 평강의 은혜가 나타나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참여하지 못한 성도들께도 주님의 은혜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교회 안에서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림니다. 아멘


4.

사랑의 하나님

오늘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영적 눈을 밝혀 주의 성령께서 우리 안에

우리와 함께 이 예배에 계심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먹을 양식 만나를 내리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언약 십계명 두 돌판을 친히 써 주시고

하룻밤에 마른 지팡이에서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고 살구나무 열매가 열리게 해 주셨습니다.

이 세 증거물을 증거궤에 두어서 하나님을 잊지 않고

그 언약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오늘도 성령으로 우리의 삶에서 우리와 함께하셔서

성령의 증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이 예배에 성령으로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고

말씀과 믿음으로 아멘하는 성도님의 심령과 삶에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예배에 참여하지 못한 성도님들에게도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여주시고


다음 주일에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해 주시
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2017. 11.5)

 

 

5.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이 시간 결실의 계절에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결실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며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는 이 대자연을 보면서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하신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렇게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들의 백합화를 입히시고 공중의 새를 먹이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인 너희일까 보냐 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먼저 주님을 사랑하여 예배하며

주님의 뜻대로 나아갈 때 의식주의 모든 것을 더하여주신다고 하신

말씀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드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삶을 사는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함께 하시고 성령의 감동으로 주신 주님의 말씀을 전할 때 아멘

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게 해 주시고

 

 

오늘 형편상 참석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주일에는 항상 예배에 참석하여 주님이 주시는 복과 은혜를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2017. 11.12)

 

    

 

6. 

은혜로우신 하나님

오늘 복된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믿음 건강 마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준비된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배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은 특히 추수감사 주일로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일 년에 3차 절기를 드리며

주님의 은혜와 능력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추수감사 예배를 드리며 결실케 해주시고 저장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기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의 믿음도 지키게 하옵소서.

 

주님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어려울 때 오히려

감사하므로 더욱 감사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가장 위기일 때의 다니엘의 감사기도, 오병이어의 기적,

옥중에서의 바울과 실라의 감사 찬양의 기도는 쇠사슬이

풀리고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렸습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오늘 우리에게도 감사할 일이 넘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6. 11.20, 2017. 11. 19)

 

7.

   처음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 주님
 
  한 해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빠른 세월에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오늘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은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의 라고 하는 제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 신앙 고백의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하시고

천국열쇠를 주시겠다고 하시며 합심 기도응답을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은 그 약속대로 성령으로 오셔서 교회를 세우시고

지금도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의 예배에 함께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러한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각자의 필요에 맞게 응답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좋은 응답이 있게 하옵소서.

오늘 참여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도 같은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2017. 12.3)


 

8.

 

 

 

주님께서는 택한 백성에게 사랑의 언약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신다며 축복의 언약을

십계명 두 돌판에 직접 새겨 써 주실 만큼 자기 백성을 사랑하셨습니다.

 

 

 

 

 

또한 자기의 백성이 주님을 사랑하여 계명을 지키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은혜가 저희에게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또한 안식일을

 

 

 

구별하여 거룩히 지키며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을 기억하여 기념하라

 

 

 

하시고 주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에 임하여 복을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의 어린양 그리스도 예수께서 완성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이시오 하나님이 육신으로오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이제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드립니다.주님은 이렇게 예배하는자들을 찾으신다고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엿새 동안 힘써 일하고 안식일을 지키면 엿새 동안 힘써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일터를 주심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안식 후 첫날 복된 주일에 먼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므로 우리가 엿새 동안 살아가면서

 

 

 

필요한 의식주의 이 모든 것도 더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이 예배와 저희들의 삶에서

 

 

 

영광 돌릴 일 가득하게 하옵소서. 오늘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도

 

 

 

주님의 은혜 가득하게 하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2017.12.10)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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