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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약 - 십계명 그리고 성막 4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12-06 (수) 08:44 6일전 136  

성경 구약의 모든 책들을 다 모른다 하여도 십계명 언약의 돌판을 하나님께서 직접 새겨 써 주셨다는 것을 안다면 성경에 대한 혹여라도의 의심을 완전히 날려버릴 언약의 돌판이다. 구약성경의 압축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은 율법의 요약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과 사랑의 언약 두 돌 판을 직접 써 주셨다는 것을 안다면 감격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자연석으로 만든 돌 판에 손수 새겨주신 것이다. 양팔에 받는 축복의 언약이다. 우리가 그것을 지금도 볼 수 있다면 역시 감격이란 아니할 수 없다. 그 내용을 안다면 역시 감격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서 십계명의 내용으로 달려가 보자.

1. 나는 너를 ,, 인격적 관계이다. 하나님과 그가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한 사람은 교통할 수 있는 나와 너의 관계이다.

( 성경의 권위에 대하여 여러 말이 있을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직접 손수 친히 돌판에 써주신 십계명을 주신 것을 알고 받아드린다면 성경의 권위에 왈가 왈가 할 이유가 없다. 십계명에 율법의 요약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안에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예배 하나님의 존재 즉 살아계심과 사랑의 언약의 주요한 내용이 다 들어있다.)

      


안식일: 엿새 동안 힘써 일할 건강 일터(직업)가 있어야 힘써 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상 숭배 거부,, 살아계신 창조주 사랑의 하나님,,

 

20:1-2, 문장 배열 순서,,

20: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20: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1. 이 구절의 출20:2 절의 원문의 문장의 순서는

나는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라,, 그리고 그 다음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설명이 붙는다.

나는 존재하고 있는 너의 하나님이다.

여호와라는 뜻이 존재하다, 있다, 계시다 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영원히 존재하고 영원히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존재하신 하나님이다.

( 여호와라는 단어는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하나님 자신이 모세에게 주신 이름 아닌 이름이다. 모세가 자신에게 말씀으로 나타나신 주님께 애굽에서 내 백성을 구우너하라 하실 때 그들이 누가 보내었느냐고 보내신 분의 이름을 물으면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합니까 물었을 때 하나님의 침묵이 아니라 나는 있는자 이다. 나는 있다 라고 알려주신 것이다. 그 있다라는 음이 여호와 인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부를 때 무신론자가 될 수 없고 존재자에 대한 의심을 가질 수 없다. 그 이름 자체가 존재자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뜻을 알고 부른다면 언제나 믿음을 새 힘을 가질 수 있다.)

나는 살아계신 너의 하나님이다.

나는 존재가 너의 하나님이다.

 

나는 여호와 (로라) -

20:2,,

나는 ,, I am

여호와 the LORD

너의 하나님 thy God

 

1.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존재하신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해 주신 분인가,

그 신실성 능력 사랑 도우시고 인도하심에 있어서 과연 신뢰할 수 있는 분인가, 그들의 역사에서 증명할 수 있다.


너를 인도하여 낸 which / have brought thee

땅에서 out of the land of (Egypt) - 지구의 구체적인 장소에서

애굽 ( 집에서) Egypt - 어떤 상황 , 어디로 부터

종 되었던 ,, out of the house of bondage - 어떤 상황 , 무엇으로부터

 

 

종 되었던 (bondage)

out of the house of bondage

 

20:1 And God spoke all these words:

 

20:2 "I am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out of Egypt, out of the land of slavery.

나는

여호와,, 존재자 계시는 분

너의 하나님,,

 

1. 다른 신들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없는데 있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어떤 좀 알려진 교수가 기독교에 대해서 아는 체 하면서 다른 신들을 있게 하지 말라는 말은 다른 신들이 있다는 것이 아니냐 하면서 아는 체 하며 성경을 비하하는 듯한 말을 티브이에서 하는 것을 보았다.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잘 모르는 인사들이 무슨 세속의 학위타이틀을 가지고 성경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왈가 왈부하는데 심지어 거기에 동조하는 학자도 있었다. 자기들만의 지적 위선 또는 신뢰받지 못할 학문적 언어 유희의 리그이다. 십계명의 본문을 잘 읽어 보아야 하였을 것이다.

 

20: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20:7 "You shall not misuse

the name of the LORD your God,

for the LORD will not hold anyone guiltless who misuses his name.

 

존재자 하나님 ,, 진지한 자세가 필요하다. 인넷 댓글 부대 ,, 적그리스도 세력에 유의하여야 할 것이다. 

 

(20:8-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Remember the Sabbath day by keeping it holy.

Six days you shall labor and do all your work,(niv)

20:8 Remember the sabbath day, to keep it holy. (kj)

( 이 내용은 안식일을 구별하여 영적 신앙적으로 지킴으로 육신이 살아갈 수 있는 엿대 동안의 일터와 일할 수 있는 건강과 힘을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안식일 지킴으로 창조주 구원의 하나님을 기억하므로 영적 건강. 영적 교통으로 유익, 하나님을 사랑하여 예배하므로 복과 은혜,  쉼으로 육신의 건강 지키고 , 안식일 주일을 지키라는 명령을 지키므로 복과 은혜는 천대까지. 그것은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자연에서 천가지 천 종류 천대까지 은혜를 주심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런데 그러한 언약관계를 등한히 하고 깨었을 때 그 결과는 참담함 그 이상 이었다. 그것은 이미 예언 경고한 것이엇다. 알지 못했던 제국 바벨론 포로 70년 이었다.  안식일 언약을 통해서도 우리 앞에 복과 화를 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을 읽고 역사에서 보자. (출 20:11, 24, 례26:1-2, 3-33, 34-45)

하나님의 언약의 자녀도 자유의지를 가지고 선택할 권리가 주어졌다. 선택의 결과는 자신이 얻는 것이다.(신30:15-20)

 

* 거룩히 지키라 : 구별하여 마치다, 봉헌하다, 거룩하게 하다, 거룩하다, (사람, 장소)(~를 유지하다)지키다, 준비하다, 선포하다, 깨끗케하다,( 의식적으로나 도덕적으로)‘성결하다, 지정하다, 명하다.

sanctify, hallow, dedicate, holy , prepare, consecrate , appointed , purified , to be hallowed, be separate.

 

( 각 나라의 언어의 문장 체계인 단어 배열 순서는 내용 전달의 강약에 대단히 중요하다.

중요하고 강조할 단어가 강조할 단어가 아닌 단어들과 중간에 있거나, 제일 앞에 있거나 마지막 부분에 있거나에 따라 읽는 자에게 오는 임팩이 다를 수 있다. 그러므로 원어나 영어에서 주는 강렬한 내용의 단어가 별 느낌없이 지나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각 나라 언어의 문장 배열 순서에 따라 차이가 상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1. 다음을 보자

(12:31)

12: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12:31 During the night Pharaoh summoned Moses and Aaron and said,

1.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의 그 동안의 과정을 알았다면 얼마나 놀라운 감격의 언어로 들리겠는가,

그런데 그렇게 느끼는 분이 많겠는가, 그것은 이 말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알지 못하고 심감하지 못하게 대문이고, 또한 '일어나' " 떠나라"라는 다시 말하면 ,, 처음부터 그렇게 시도하였던 애굽에서 내 백성을 구원하리라는,, 이 말이 바로를 통하여 드디어 나오게 된 장면이다. 그 내용의 말이다. 사실 이전의 내용을 알고 심감하고 몰입하였다면 흙 다시 만져 보자 바달 물도 다시 보자는 8.15 광복의 기쁨 같은 감동을 맛 볼 수 있는 장면이고 드디어 드디어 하나님의 명령대로 선언하는 선언이다. 한편 하나님과 자신들과 비교가 안되는 이스라엘에 신앙적 항복 선언이기도 하다.

"Up! Leave my people, you and the Israelites!

1. 역시 얼마나 놀라운 말인가,

과연 바로의 입에서 이러한 말이 나오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오픈 포징 제외하고 아홉가지 표징 재앙을 받고도 결코 항복하지 않았다. 보낼 듯 보낼 듯 하다가 다시 안보냈다. 걍팍하고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바로에게서 이러한 말이 나올 줄은 누구나 꿈에도 몰랐을 정도이었을 것이다.

이 문장 역시 앞의 내용을 실감있게 알지 못하면 별 느낌없이 대충 지나치듯 지나 갈 것이다. 또한 문장의 단어 배열에서 핵심의 감격할 단어가 다른 단어들과 섞여 끝 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것도 그 이유의 하나라 이다

Go, worship the LORD as you have requested.

 

문장에서 말의 핵심 키 포인트,,

열 번 이상의 길고 긴 거부와 표적 참으로 길고 긴 시간으로 느껴지는 이스라엘 종살이에서의 구원의 문제에 드디어 극적인 결정이다.

일어나라,!

떠나라 나의 백성을

너와 이스라엘은!

 

놀라운 말이다. 그런데 문장 속에 또는 뒷부분에 두어,, 놀랍게 강력하게 들리는 데 한계,,

 

가라

예배하라! 여호와를,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듣고 싶었던 강력한 말이었던가. 바로가 드디어 그 말을 하는 것이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말이었던가,, 그런데 한국말 번역으로 여러 말과 내용에 섞여서 끝 부분에 있으므로 ,, 강하게 들어오기가 어렵게 되는 문장 표현이다..,,

 

( 위 본분에서 예배하라,,

그러기 위해서

떠나가라 의 바로의 말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율할 정도의 말로 들렸을 것이다

강퍅한 그리고 끝까지 거부할 것 같은 바로가 하나님의 권능엑 항복하고 선언하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약속성취에 감동 감격하며 바로가 드디어 선언한 이 단어는 전율할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한글 성경의 언어체계상 이 단어가 뒷 부분에 두어 자칫 별 감동을 못 느끼며 지나치듯 지나갈 수 있다. 이러한 바로의 단어는 이스라엘에게 상상 못할 쇼킹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 단어가 바로의 입에서 나온 것이다.

성경을 읽는 대부분의 독자도 이것을 인식하여야 하는데 한글 성경은 문장의 단어 배열 순서상 그 단어가 그 내용이 원문이나 영어 성경에 비하여 별 감동 없이 지나치기가 쉽다 할 것이다.

전율할 정도의 감동을 느껴야 할 장면의 내용이 별 감동 없이 지나치듯 지나가는 것이 문장의 배열에도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모국어 성경 외에 잘 번역된 외국어 성경을 볼 수 있다면 같이 보는 것은, 특히 성경 교사에게는 더욱, 대단히 필요할 것이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많은 숫자적 성장이 있었는데 근래 십 수년 동안은 모든 교회의 목표가 수평이동의 교회 성장 어떻게 하면 믿는 교인을 우리교회로 오게 하느냐의 목표이었다. 순수 전도하여 가까운 교회에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믿는 교인들을 어떻게 , 표현이 좀 그러하지만, 우리교회에 유치하느냐 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그 교회 성장을 과시 자랑 스타가 되거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너무 올라가 스타가 무너지게 되어 교계가 손해를 보게 된 것이다. 너무 올릴 것도 없고 낮게 볼 것도 없었는데 말이다. 교계가 메스큼이 스타를 부추겨 목사 스타를 만들었다가 또 타겟으로 삼기도 하고이다.)

 

1. 안식일 ,, 창조 기억,, 그림의 떡이 아니라 실천인데,,

 

인간관계에서 부모 공경 까지,,

 

그 다음은 하지 말라 이다.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실 실천하는 것을 하면 구태여 하지 말라는 것은 큰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 말라는 것은 실천하지 말라는 것이기에 하지 않고 실천하라는 것을 하면 되는 것이다.

안식,, 기억하라,, 사랑하여 지켜야 할 ,, 억지로 아니라 사랑하며 지키면,,, 천대까지 솔로몬 예,, 땅도 안식을 하여야 재 생산 유익,, 자연 관리 ,, 인간의 영육의 관리 차원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도 ,, 일하지 않고,, 영육을 완전히 쉬면서 ,, 영육 건강에,, 복을 주신다고 하였고,,

 

엿새 동안 힘써 일할 수 있는 ,, 건강 일터 기회를 주신다는 것을

 

1. 십계명은 사랑하는 백성에게 친히 써 새겨주신 축복의 언약이다.

( 십계명의 첫 돌판은 하나님이 직접 만드셔서 복된 내용을 돌판에 써 새겨 주셨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사랑의 언약을 감사와감격 감개 무량한 마음을 가지고 기쁨과 환히 가득할 마음으로 내려오는데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는 모습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산 아래로 던져 깨트려 졌다.

그래 두번 째 모세를 다시 불러 주신 언약의 돌판은 모세에게 처음 것과 같이 만들어 오게하여 그 돌판에 다시 써 새겨주셨다. 그리고 그 돌판을 보관할 언약궤를 만들어 오라 하셨다.)

 

이 복된 언약의 약속의 말씀을 더 받을 곳이 없을 정도로 양손에 주시고

이제 더 받을 곳이 없기에 마음에 성막의 식양 설계도까지 주셨다.

 

' 모세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증거의 두 판이 그 손에 있고 그 판의 양면 이편 저편에 글자가 있으니/

그 판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요 글자는 하나님이 쓰셔서 판에 새기신 것이더라. (출32:5-16)

Moses turned and went down the mountain with the two tablets of the Testimony in his hands. They were inscribed on both sides, front and back. /

The tablets were the work of God; the writing was the writing of God, engraved on the tablets.

 

이 십계명 언약에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와 복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친애하는 성도님들은 사랑의 언약 안에서 이 은혜와 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성막 (the tabernacle)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과 맺은 사랑의 축복의 은혜의 언약이다.

그러나 이 언약관계가 깨어진다면 복이 아니라 화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택한 백성을 사랑하며 은혜와 복을 주시기 위하여 맺은 언약이 화가 되게 하실 수는 없었다. 그 언약 관계의 회복하고 언제나 계속해서 복을 누리기 위해서 성막의 식양 설계도를 주신 것이다. 그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롤 완성이 되었다.

그러므로 십계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고 있었다고 말할 수도 있다. 십계명 언약이 완전하고 영원히 계속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가 필요했기에 십계명은 그리스도를 부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십계명이 영원한 언약이 되기 위해서 영원한 속죄제물을 필요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즉 십계명은 영원한 속죄제물 하나님의 어린양을 부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라는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이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대속제물이었고 그 상징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연약함으로 하나님과의 사랑의 언약 십계명은 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성막의 제사를 통해 깨어진 언약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십계명 언약은 아무런 의미도 실효도 없는 언약이 되기 때문이다.

이 언약을 다시 회복하고 영원한 언약 관계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십계명 언약을 그리스도를 부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시적으로 표현한다면 시적으로 표현한다면 십계명은 그리스도를 갈망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물론 그 한시적이 역할은 성막 안에서  실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성막을 그리스도의 모형 그림자 비유라고 하였다.

성막은 하나님의 그림이요,, 하나님을 속성을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이다,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그리스도의 신분과 사역을 잘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성막은 하나님의 그림이요,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이라는 말을 전적으로 타당할 것 이라할 수 있다는 것이다.




1. 구약성경 전체를 다 모른다 해도

십계명의 내용과 그 의미를 안다면 구약의 핵심을 아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손수 돌판에 써 새겨 주신 율법의 요약이기 때문이다. 구약의 압축 엑기스라 할 수 있다.

구약에서,

십계명은 돌판에 하나님이 손수 써 새겨주신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증거궤에 보관하라고 하였다. 구약에서 다른 내용을 다모른다 하여도 십계명 언약을 안다면 가장 중요한 내용을 아는 것이다. 성경을 하나님이 통채로 내려주시지 않았다고 논할 필요도 없다. 가장 확실한 증거물이기 때문이다.

1. 신약에서,

말씀이 육신이 되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보여주시고 하나님과 직접 교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대속의 할을 감당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이다.

1. 교회사에서,

주님의 약속대로 그의 성령으로 교회를 세우시고 영원히 함께 하시는 것이다.

구약에서 십계명, 그리고 신약에서 그리고 지금 성령을 알고 동행한다면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 할 수가 없다. 이것이 의심할 수가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명백한 증거이다.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 거하시다. ( 본문에서의 거하시다의 뜻이 의미 깊다.)

원,, 스케노오,, 천막을 치다, 야영하다 즉(상징적으로) 거주하다, 거하다’(마치 구약에서 하나님이 보호와 교제의 상징인 성막에서 하듯)  천막을 치다,  야영하다,

 to tabernacle; dwell, to fix one's tabernacle, have one's tabernacle, abide (or live) in a tabernacle (or tent),

 

1. 그런데 왜 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다. 예배는 순종의 표현이다. 그 순종에는 복이 약속되어 있음은 물론이다.     


(20:22)

 

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Make an altar of earth for me and sacrifice on it your burnt offerings and fellowship offerings, your sheep and goats and your cattle.

Wherever I cause my name to be honored, I will come to you and bless you.

1. 솔로몬의 일천번제

솔로몬이 여호와을 사랑하여 드린 일천번제 그 응답을 보라.  과연 아시고 보시고 들으시고 받으시고 주신 복은 가히 측량할 수 없었다.(왕상3:)

 

1. 그렇다면 지금은 어떻게,   (' I,, am He.' )

(요4:21-26)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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