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7-12-06 (수) 09:07 6일전 147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예수님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신 곳은 산이었고 물줄기가 살아 흐르는 구약의 광야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는데 그 가나안 땅은, 광야에서는 볼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그 곳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는' 곳이라고 하였는데,

바로 그 가나안 땅의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는 가이사랴 빌립보 언덕에서 일어난 신앙고백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하신 약속 성취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곳에서의 신앙고백 이다.

1. 그리스도

그리스도라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는 표현이 그 내용을 잘 담고 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대속의 죽음을 상징하는 어린양의 의미가 핵심이므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언하였다. 구약에 예언되어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고 보내신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외친 것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성령이 임하신 것을 보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았고 예수님을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선언한 것이다.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말에 대속의 죽음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의 가장 잘 의미가 담겨 있다.

사람이신 예수를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의 그리스도 하나님이 육신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은 인간의 지식으로 고백하는 그 이상이다. 그러므로 베드로의 신앙고백에 알게하시는 이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고 하셨다. (마16:)

 

1.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세상에서의 시각을 가지고 볼 수 있는 그것이 아니다.

세상에서의 아들은 남녀가 결혼 후에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러한 의미의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있을 수 없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다. 그렇다면 그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 그것은 성경에 분명이 말씀하시듯이 하나님이 육신이 되셨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이것을 알지 못한다면 오해할 수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셨다는 뜻으로 알지 못하고 받아드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두 분이 되는 것이다. 만약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나란히 계시다가 하나님의 아들이 내려오셨다면 하나님이 두 분이되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심을 명백히 말씀하셨고 분명하다.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하셨다. 아버지를 한번 보게 해달라는 간청에 나를 본자를 아버지를 보았다고 하셨다. (요1:14, 10:30, 14:9)

바울 된 사울에게 말씀으로 나타나신 주님은 주여 누구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고 하셨다. (행9:5) 예수님께서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는 것도 영적인 차원에서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영적인 곳에는 지리적인 왼편 오른 편이 있을 수 없다. 영적인 차원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왼편 오른편이 있겠는가. 지리적 장소적 왼쪽 오른 쪽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위엄의 보좌에 앉으셨다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 가령 시121편의 내 우편의 그늘이 되시나니를 장소적 우편 오른편이고 좌편 즉 왼편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1. 16: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나타나실 때에는 육신으로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나타나셨는데 그 예수님을 성령 예수의 영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즉 동일한 분을 성령, 예수의 영, 하나님이라고 칭하고 있다

16: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16: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16: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6: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1. 간혹 고대에 어떤 왕이나 황제를 신으로 높이는 신의 아들이라 하기도 하는데 심지어 바울이 기적을 행하였을 때에도 그러하였는데 ,, 왕 황제를 신의 아들이라 하였을 때 신이 사람으로 왔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고 단지 권위를 주기 위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의 오심은 구약에 예언된 그리스도의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오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미리 사람을 보내어 여호와의 길을 준비시키겠다고 하셨다.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보낸 사람이 제사장의 아들인 세례 요한이다. 세례요한은 그 신분 뿐 아니라 태어난 과정등이 너무나 기적적이어서 이 사람이 메시야 즉 그리스도가 아닌가 물을 정도 였다. 세례 요한은 분명 자신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였고, 자신도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인줄 알지 못하였으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리는 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그것을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고 증거 하였던 것이다. 세례 요한은 드디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알았기에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고 선언하였다. 이렇게해서 세례 요한은 구약의 예언대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 것이다.(사40:3,1:23-34)


1. 교회의 신앙고백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16:16)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이 복되고 놀라운 신앙고백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베드로의 신앙고백이고 교회의 신앙고백이다.

베드로의 이러한 신앙고백은 그를 부르실 때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므로 그물이 찢어지도록 잡힌 물고기의 표적 갈릴리 바다의 죽음의 풍랑에서 바람과 풍랑을 말씀으로 잔잔케 하시고 중풍병자를 치료하고 죽은 자를 살리기까지 한 것을 보고 이 분이 과연 누구이실까 하였고 이러한 여려 표적과 모든 것을 보고 이 신앙을 고백하였던 것이다. (마16:13-20)

이러한 신앙은 예수님이 죽으신 이후에 베드로와 요한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일으키게도 하였다. 이것도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육신으로 계시지 않은 때인데 그의 성령으로 함께 계시고 역사하셨다는 것이다. 이 표적은 예수님께서 그의 성령으로 함께 계시고 보시고 아시고 함께 역사하신 것을 알게 믿게 하였던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육신으로가 아니라 그의 성령으로 역사하셨던 내용이다. 그래서 초대교회사인 사도행전을 성령행전이라고도 한다. ( 행3:)

1. 한국 교회에 몇 십년 전에는 부흥회 때에 초자연적인 기적이 많이 나타났다는 간증들을 하며 요즈음은 많이 볼 수 없다고 한다. 이것은 어느 때 부터인가 한국교회가 사람의 신앙에 신앙의 성장보다 수평이동의 교인성장 건물 재정 등등 외적인 것에 관심을 더 두어 외적으로 부자라 부족함이 없다고 자랑 과시 한 이유도 있지 않겠나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얼마 동안 한국 교회는 내적인 사람의 신앙보다 외형적인 성장을 과시 경쟁 자랑 광고 하는 동안 자기 피로 세우시고 교회의 모임 가운데 계시고 성도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더 생각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자성하여야 할 것이다. 칭찬만 있고 책망이 있는 서머나 교회와 칭찬은 없고 사랑의 책망만 있는 라오디게아 교회를 묵상해 볼 수 있다. 칭찬은 없고 책망만 있는 라오디게아 교회도 예수님은 사랑하셨던 것이다. 교회를 사랑하셨기에 책망하신 것이다.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3:19-20)

Those whom I love I rebuke and discipline. So be earnest, and repent. /

Behold, (원, 이두, (감탄사) 보라 , 주님은 이렇게 강조하여 말씀하셨다. 의역,, Here I am ! 느낌표를 보라. )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one hears my voice and opens the door, I will come in and eat with him, and he with me.




주님은  자기 피로 세우신 교회인 성도를 이렇게 계속해서 사랑하여 교통하시며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묵상  ( meditation)

다음은 신구약 성경 전체의 핵심 요약이라 할 수 있고 교회에서 사도들의 신앙고백을 하는데 그 신앙고백의 요약 즉 성경의 요약이며 사도들의 신앙고백의 요약이라 할 수 있다. 성경 전체의 신앙고백의 요약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세례문답의 핵심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 이 반석 위에 이 신앙고백 위에 '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시고 그의 성령으로 교회를 세우셨기 때문이다.

베드로의 이 신앙고백을 한 장소에 대하여서도 깊은 관심을 가질 이유가 있다. 신명기 8장의 가나안 땅의 약속이 성취된 장면을 생생하고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장이다. (신8:7)

1. 베드로의, 교회의 신앙고백

(마16:13-21)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신 장소는

가이사랴 빌립보의 산지에는 그야말로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는 곳이었다. 신8:7절의 말씀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감동을 느꼈다. 산골짜기로 아래로 상아움직이는 듯한 철절 흐르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철철 넘쳐흐르는 감동을 느낀 것이다. 그 구약의 가나안 속의 성취의 생생한 장소에서 너희는 나를누구냐 하는 물음을 물었고, 베드로는 그 놀라운 신앙고백을 한 것이다.

 

(신8:7-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8:9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8:10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8:7 For the LORD your God is bringing you into a good land--a land with streams and pools of water, with springs flowing in the valleys and hills;

8:8 a land with wheat and barley, vines and fig trees, pomegranates, olive oil and honey;

8:9 a land where bread will not be scarce and you will lack nothing; a land where the rocks are iron and you can dig copper out of the hills.

8:10 When you have eaten and are satisfied, praise the LORD your God for the good land he has given you.

1.

(행16:6-10)

16:6 Paul and his companions traveled throughout the region of Phrygia and Galatia, having been kept by the Holy Spirit from preaching the word in the province of Asia.

16:7 When they came to the border of Mysia, they tried to enter Bithynia, but the Spirit of Jesus would not allow them to.

16:8 So they passed by Mysia and went down to Troas.

16:9 During the night Paul had a vision of a man of Macedonia standing and begging him, "Come over to Macedonia and help us."

16:10 After Paul had seen the vision, we got ready at once to leave for Macedonia, concluding that God had called us to preach the gospel to them.

                                                                                                                ( - ing)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дп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