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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그리스도론2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1-11 (목) 08:55 10일전 103  

그리스도론은 메시야 론이다.

그 당시 누구도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표적을 보고 놀랐다. 그러나 그 당시 누구도 예수님을 메시야로 알지 못했다

그들이 기대하고 바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그러한 메시야 자기 나라를 로마의 식민지에서 구원하고 세상의 중심이 되는 나라를 만드는 즉 정치적인 메시야가 아니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교훈과 기적의 표적을 보고 높게 평가하였을 뿐이다. 사람들은 억울하게 죽은 선지자가 살아 온 세례 요한 , 기적을 많이 행하였기에 엘리야 , 눈물의 애국적인 선지자였던 예레미아, 또는 그의 말씀과 많은 기적을 보고  잘 모르겠지만 선지자 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러해도, 제자들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었을 때 

베드로는 주는(you) 메시야이시며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이시라고 선언하였다.

정답을 말한 것이다. 그 당시 아무도 몰랐던 정답을 말한 것이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놀라운 정답을 말한 것이다.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었던 정답을 선언한 것이다. 그 때 예수님은 , 아직은, 아무에게도 자신이 메시야 그리스도
인 것을 말하지 말라고 경고하셨다. 그 당시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러한 메시야가 아니었기 때문이기도 하였을 것이다. 더 가르치시고 알게하셔야 하였을 것이다.


주님은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훈련하시고 그리스도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부활 후 세번  째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훈련하신 갈릴리에 나타나셔서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반복하여 세번이나 물으시고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같은 내용의 말씀을 세번이나 하셨다.

그러므로, 그렇다면 베드로가 전한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복음과 일치할 수 밖에 없다.

배드로가 전한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고자 하시는 내용과 일치하며,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신 것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훈련하시고 마지막 부탁하시고 이제 그의 성령을 함께하여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전한 복음의 내용과 다른 것은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는 복음이 아닌 것이다. 그 복음의 내용에 반하는 것은 반그리스도 적그리스도 세력이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요한 사도 바울은 그것을 강조하고 경고하였다. 예수님이 이루신 복음의 내용과 다른 엉뚱한 내용을 전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예수님의 대속의 십자가의 죽으심의 의미를 안다면 더욱 그러하다.




1.그렇다면 예수님으로 부터 내양을 먹이라고 세번이나 분부를 받은

베드로는 어떠한 사람이고 어떤 교육과 훈련을 받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그를 신뢰할 수 있는가,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한 전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완전무장한 로마병사의 심문이 아니라 한 하녀의 물음에 세번이나 모른다고 부인 한 것이다. 그것도 두 번째는 맹세까지 하고 세번째는 그 이상의 말을 하며 부인 한 것이다. 그 후 과연 예수님의 예언대로 닭이 울었다. 그는 밖에 나가서 통곡하였다. 대성통곡한 것이다. 인간의 연약함 때문이었다. 연약한 인생의 모습이었다.

이것을 서두에 강조한 것은 베드로는 우리와 같은 연약한 인생이라는 것이다. 혹 베드로를 우상화 할 수 있어 이것을 알고 베드로를 신뢰하여야 하겠다.베드로를 우상화 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가 어떠한 교육을 받았고 어떻게 훈련 받았고 어떻게 배웠는지 그를 탐구해 보자.

1. 베드로 그는 놀라운 정답을 말하다.(마16: )

천국 열쇠는 베드로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라 교회에 주신 것이다. 열쇠는 복수의 단어를 쓰고 있다.


모든 것을 주님께로부터 맡김 받은 베드로는,,

부족함이 있는 사람으로서 우상화할 필요는 없고 하여서도 안 된다.

1.  그의 위대한 첫 출발, 기적을 보고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다.

메시야로 보고 따랐을 것이다. 그때는 그 당시 사람들이 생각한 메시야,,

 

1. 변화산 체험

변화산에서 어떠한 장면을 보았으며

베드로는 무엇이라 말하였는가,

 

1. 물위를 걷기도 하다.

그가 제일 형님이라 그렇게 말하고 물위를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의 성격의 단면을,, 신앙의 ,, 예수님이 말씀하시며 나도 물위를,

 

1. 다 배신할지라도 나는

 

1. 예수님 세 번 부인통곡

1. 다시 물고기 잡으러..

부활하신 예수님이 두번이나 찾아오셨으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두번이나 만났으나,,그럼에도,, 뭐가 뭔지,, 힘이 없도다,,

 

1. 다시 물고기 잡는 본업으로,,

참 꿈같은 3년이 풀 타임 3년이나 배웠느나, 환상같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그리고 물고기나 잡으려고,,




1. 이곳에서 주님을 따랐고 많은 일이 꿈같은 일들이 이 곳에서 보고 듣고 배웠던 곳,

주마등 같이,, 풍랑의 바다에서, 변화산 , 오병이어의 기적, 달리다 굼, 나병환자가 가 살아나고, 못 걷는 자가 걷고, 소경이 눈을 뜨고, 혈루증 환자가,, 중풍병자,, 예루살렘 입성의 환성,, 이제 그들의 백성들을 정치적 메시야 꿈이 이루어지는 줄 알고,, 졸지에 십자가에 죽으심, 낙망에 다락방 그곳에서 절망에,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전하였 때 , 제자들은 허탄한 말로 생각하였느나, 베드로와 요한은 기이히 여기며 일단 무덤으로 달려갔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니 달려가 보고,, 아직도 믿지는 못하고,, 이상하고 기이한 일이로다 하며 돌아왔다.

바로 그 저녁에 그 예수님이 ,, 닫히고 잠긴 통과하여 찾아오셨다.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또 여드레 후에 찾아오셔서,,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럼에도 자신이 없도다,,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고 세 번이난 부인하였고,, 그것도 한 한녀에게,, 맹세하고 저주까지 하면서,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두 번이나 찾아오셔서 , 평강을 명령은 하셨지만 나는 지금 어쩌라는 것이냐뭐가 뭔지, 그리고 무엇보다 힘이 없도다.

다시 물고기 잡으러 , 본 업으로 돌아오다.옛 일터에 돌아 는 왔으나 생각이 딴데 있어인지, 물고기가 잘 잡히질 않았고, 그런데 거기 예수님이 나타나시다. 이제 시공을 초월하여 나타나시다.

예수님 인줄 상상이나 했겠는가, 기대나 했겠는가, 그런데 멀리 서 있는 분이 자세히 보니 예수님 아닌가, 한 동료가 주님이시다 외쳤다.

 


여기 포기 절망 등등의 심적상태의 갈릴리 바다

예수님 사역의 홈 그라운드 이 갈릴리 바다에서 세 역사의 한 장이 열리는 것이다.

일단 배고프니 밥먹여 놓고 아니 밥 먹으면서 밥이 제대로 들어가겠는가마는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번 물으시고

내양을 치라 세번 명하시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그리스도.

그가 전하는 그리스도 그것은 주님이 전하라고 맡긴 내용이다.

틀린 내용을 말할 사람이면 내 양을 치라 세 번이나 하시겠는가,

주님의 제자 배드로가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가 그것을 배워야 한다.

  
   

1.  예수님은 세 번이나 자신을 부인한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 먹이라 세 번이나 명하신 것이다.

베드로의 모든 전한 내용은 믿을 만하고 예수님 자신이 전하는 내용과 일치하지 않다면 이러한 말씀을 하지 않은 것, 베드로의 전하는 내용은 예수님이 신뢰와 권위를 주는 것,, 만약 잘못 전하고 잘 못 가르칠 가능성이 있다면 이러한 명령을 하셨겠는가,,

그 베드로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떠나가셨지만 그의 성령으로 함께 하심의 증거로 ,, 표적기적을 ,, 자세히 보면 ,, 죽은자를 살리시기도,, 확실한 증거를,,

그리고 사도행전에서의 기적적인 사건을 그 증거를 통해서 그의 성령으로 지금도 역사하심을 ,, 수 많은 무리 앞에강력하게 역설한다. 우리 말로 신앙강연 신앙간증 신앙연설 어떠한 단어를 쓰든지 그 종교 정치 리더들 앞에 예수가 메시야 이심을 소리 높여 , 그 당시는 마이크가 없었으므로, 그 논리 정연함과 구약을 관통하는 ,,

학문적 논리적 열정의 신앙강연에 사람을 놀라게 하였는데 ,, 그 내용에서 베드로의 그리스도론의 핵심을 고찰해 볼 것이다. 그것은 베드로의 그리스도론 3에서 연구하게 될 것이다.

초대교회사에서 사도행전3: -4: 장을 통하여 복음의 내용을 구약의 역사를 꿰뚫고 압축하여 전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그의 성령으로 함께하여 전한 것은 물론이다. 그렇게 기록하고 있기도 한다.

 

< 부록>

 

이미 서술하였지만 예수님이 의미하시고 말씀하신 메시야론 그리스도론에 대해서는

세례 요한 -

사도 요한-

사도 바울-

스데반 집사 - 사도들에게 배움, 말씀 기도 전무, 표적을 통해 확증해 주심

빌립 집사

히브리서를 통해서 연구하게 될 것이다.

가장 믿을만한 증언자들이며 모두가 예수님이 메시야 그리스도 ,,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일치하게 증거한다. 이러한 내용과 다른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는 적그리스도라고 할 수 있다.

성경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알기 아는 데 잘못 알고 전하는 사람이 적그리스도 또는 적그리스도 세력인 것이다. 한국에서도 적그리스도 세력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유의하여야 한다. 더 교활하고 그럴 듯 할 수도 있다. 가짜는 언제든지 진짜보다 더 꾸미려  하고 있다. 여기에 사람들은 잠시 현혹되기도 한다. 누군가 진리는 가장 오래 타는 촛불이라고 하였다.

진리만이 영원하다. 예수님이 진리라고 선언하셨다. 아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아니 누구나 그 말은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증명되어야 한다. 예수님만이 부활하심으로 성령으로 오심으로 지금의 역사로 증명해 주실 수 있고 증명해 주시는 것이다. ( 요14: )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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