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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위에 은혜의 또 또 복,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2-07 (수) 09:32 8개월전 491  

광야에서 신명기의 반복 영적교훈 

이스라엘 백성의 불신으로 일 주일 적어도 한달이면 들어갈 수 있다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데 사십여년이 걸렸다. 신앙의 훈련 후 들어가게 된 것이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거듭하여 가나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인가를 말씀해 주시고 있는 것이다. 신명기의 신자는 거듭 신 자이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거듭 반복하여 말씀하신 것이다. 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사람들은 자주 잊고 넘어지기 넘어지기 때문이다.

 

1. 사랑하여 예배하면,, (11:13-14)

  이것은 솔로몬의 일천 번제 모습과 그 이후에 잘 증명됨을 볼 수 있다. 

 

2. 또 육축을 위하여 (신11:15)

 또 육축에 까지라,,


개역 성경에 라고 하였다.

이 부분을 읽을 때마나 하나님의 세밀하심과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사람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니 생각했다면 속으로 생각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에게 식물을 풍족하게 식물을 주신다고 하시지만 육축은 요, 그런데 바로 또 육축을 위하여 주신다는 것이다. 육축까지 기억하시고 , 또 사람을 위하여 육축까지 기억하시고 육축을 위하여는 들에 풀이 나게 하신다는 것이다. 이렇게 세밀하고 빈틈없이 빠트림 없이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3. 만나 항아리,

사람 살기 위해 놀라운 하늘 양식 만나의 특별 은혜를 주시었다. 그들의 지금까지 알지도 듣지도 본적도 먹어 본 적도 없는 하늘 양식을 주신 것이다. 그들이 이것이 무엇이냐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만나의 뜻이 이것이 무엇이냐이다. 이것이 무엇이냐의 음이 만나인 것이다.

그런데 만나를 사람이 먹고 살 것이 없거나 부족한 광야에서 하늘 양식 만나를 주시므로 놀람과 감격으로 살며 그것으로 해피 엔딩이 아니었다. 또 문제가 생겼다. 물이 없어 목말라 죽겠다는 것이다. 사람들과 육축이 목말라 죽겠다는 것이다. 한 문제 놀랍게 해결되니 또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런데 반석에서 샘물을 마시게 하신 것이다. 물이 없는 극한 상황에서 최고의 물을 마시게 하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해피 엔딩으로 끝난 것이 아니었다.

 

4. 아말렉의 공격이었다.

강하고 사납고 훈련된 아말렉의 공격으로 이스라엘은 전멸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구원사의 역사는 여기서 끝날 수도 있었다. 어쩌면 지금까지의 어려움은 여기에 비교가 안 될 수 있겠다고 하는 순간이었는지도 모른다. 진짜 진짜 문제라고 할 순간이었다. 하나님의 구원사의 역사가 아말렉의 공격으로 끝난다면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은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모세는 여호와의 산에 지팡이을 들고 손을 들었다.

하나님께선 또 승리의 역사를 하게 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과 합작이었다. 또 문제가 생겼고 또 놀라운 역사를 해 주신 것이다. 과연 또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시었다.

여기에서 이 사건을 통해서 모세는 여호와 닛시 승리의 하나님을 간증하였다. 하나님은 이 사건을 기록하게 하여 대대로 기억하게 하셨다.

      

 

5. 사랑의 언약 십계명 돌비를 주시고 그것을 증거궤에 넣어 그것을 대대로 보고 기억하게 하여 증거를 삼으라고 하신 것이다. 증거궤에 만나 항아리에 더하여 또 십계명을 돌판을 넣으라고 하신 것이다. 물론 양팔에 십계명 돌판 뿐 아니라 미리 속에는 성막 설계도의 축복의 설계도까지 주신 것이다. 양팔에 복된 십계명 돌판을 주셨고 더 받을 수 없기에 마음 속에 성막의 설계도를 주신 것이다.

왼 손 오른 손 에 가득하게 주시고 받을 곳이 없기에 마음에 그려주신 격이 주신 것이다.

왼 손에 주시고 또 오른 손에 주시고 또 마음에 복된 그림을 부어주신 것이다. 이제 아무리 생각해도 더 받을 곳이 없을 정도로 주신 것이다. 또 주시고 또 주시고 또 또 주신 것이다.




6.
신약에서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어떠하셨는가.

베드로의 신앙선언에 복이 있다고 선언하시고

또 주신 것이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그리고 또 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지만 내용적으로 또 주신 것이다.

내가 천국 열쇠를 주리니,,

 

신약에서도 복 또 또 복, 또 또 은혜를 주신 것을 알 수 있다.

16: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6:18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6:17 Jesus replied,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this was not revealed to you by man, but by my Father in heaven.

16:18 And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16:19 I will give you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7. 은혜 위에 은혜러라

은혜 위에 은혜의 주시는 또 또 은혜의 하나님 또 또 복의 하나님을 보여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예수 이름으로 오신 세상에 문제가 많았다. 그런데 은혜 위에 은혜로 계속해서 또 또 은혜를 주셨던 것이다.

우리의 삶에도 문제에 표적과 복의 은혜가 반복되고 있음에 한탄도 하는데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세밀하게 하시고 좋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계속 해서 또 또 은혜 위에 은혜를 주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구약으로 신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성령으로 믿는 자에게 은혜 위에 은혜의 또 또 복이 계속된다는 것이다.

더욱 감사한 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원까지 그리고 내세까지 계속된다고 한다면 예수를 믿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네가 복되다고 하신 것이 아니겠는가.

 

'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요1:16)

From the fullness of his grace we have all received one blessing after another.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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