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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목사의 사복음서 론 - key point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2-14 (수) 08:54 5개월전 563  

성경 신약의 네 복음서의 시작은 대단히 의미가 깊다.

복음서 전체의 내용을 압축한 것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고 구약의 예언의 약속의 성취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는 점에서 구약과도 연결이 되어 있는 귀한 내용이다. 네 복음서의 시작인 1: 1 절의 내용을 안다면 복음서 내용 이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처음 부분의 핵심적인 그 깊은 의미를 깨닫고 복음서 전체를 읽으면 더욱 얻는 바가 많을 것이다.

 

1. 마태복음:

(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A record of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드디어 하나님의 구원사의 약속성취를 압축하여 선언한다.

짧은 구절의 문장이지만 이 내용 안에는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약속한 메시야의 오심을 성취하시는 구약의 하나님의 구원사의 역사가 다 담겨져 있다. 그 놀라운 과정을 다 말한다면 길고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본문에서는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의 오심으로 그 성취를 선언하는 장엄한 말씀이다. 어떤 말로도 그 성취의 과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놀랍고 복된 성취이다.

이것을 모르고 마 1장이 낳고 낳고의 무미건조한 족보이야기라며 족보이야기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는 것은 마1:1절의 내용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신약의 첫 책이다. 예수님의 제자인 마태가 썼다.

마태가 예수님의 제자인가 할 정도로 그에 관한 말이 복음서에 없다. 예수님이 세리를 부르셨는데 그의 주특기를 살려 주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하게 하신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닌 후 구약은 어렵다며 신약을 주로 먼저 읽는데 처음 1장을 읽으면서 감동받았다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 하는 이야기가 웬 족보이야기가 나오는가 흥미진진하지도 않은 누가 누구를 낳고 낳고의 반복적이고 무미건조한 족보이야기가 나오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구약을 모르는 이방인들에게는 어쩌면 당연하고 공통된 반응일 것이다. 심지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라는 것이 어떠하다는 것인가를 모르면 왜 무미건조하고 별의미도 없어 보이는 족보 이야기를 읽어야 하나 하기도 할 것이다. 1:1절의 의미를 모른다면 누구나 그러한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마1:1절의 의미를 알고 즉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하신 메시야 그리스도의 의미를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약속이 드디어 이 예수의 오심으로 이루어 졌다는 것을 알고 놀라워하고 감격을 할 때까지 묵상하며 복음서를 읽어 나아가면 좋은 것이다. 그렇다면 기대 이상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1:1절이 놀라운 키 포인트가 있는 것인데 이방인들은 대부분 그것을 모른다.

아브라함의 자손,

다윗의 자손으로 오시는 메시야

그 약속이 구약의 많은 과정을 거치면 예수의 오심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것을 모르거나 그것을 알고 대망하지 않았다면 이 내용이 얼마나 놀라운 감격적인 것인 줄을 모를 것이다.

구약에 약속했던 메시아,, 그 메시야의 확실성은 아브라함의 자손, 그리고 왕통의 계승으로서의 메시야로 오시는 다윗의 후손으로,,

이것을 유대인들이 알고 믿는다면 유대인에게는 감동으로 ,, 아니 전율로 느껴지고 받아들여질 말씀이다.

마1: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마1: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족보의 명단을 읽기 전에 그 앞에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약속하신 왕권을 가지고 오시는 자손,
아브라함을 통하여 약속하신 네 씨로 천하만민 구원하리라는 그 약속이 다윗에게 영원하나 왕권을 예언하셨다.

그 약속이 역사의 우여곡절 험산준령 장강대해 등등의 수많은 과정을 꿰뚫고 드디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메시야 그리스도가 오셨고 그 분이 바로 예수라는 선언이다.

이 과정은 스릴 서스펜스 등등의 마음 없이 읽을 수 없는 감동적인 장엄한 그리스도 오심의 선언으로 구약 전체를 마1:1절이 받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신약 성경 1:1절이 장엄하게 시작되는 것이다. 이 기록을 하는 마태도 이 1:1절을 쓰면서 감격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 족보도 사실적인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가 아브라함의 후손 ,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메시야라고..

그리고 그 근거 증거로 팩트인 족보를 사실적으로 이야기 한 것이다.

이방인들은 아브라함의 후손과 다윗의 자손의 의미를 모르는 이방인들에게는, 모르고는 수백 번을 읽어도 성경에 웬 무미건조한 족보 이야이기 야 할 것이다.
그러나 구약의 약속을 이루시고 성취하시어 아브함과 다윗에게 약속하신 그 메시야가 오셨다는 장엄한 선언과 그 근거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1:1절의 말씀으로 시작한다는 이 한 가지 점에서도 신약의 첫 책으로 두는 것에 부족함이 없고 적절하다 할 것이다.구약 전체를 마1:1 절이 받기 때문이다. 구약의 성취를 장엄하게 선언하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그 족보의 내용은,


(마1:11)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으니라
and Josiah the father of Jeconiah and his brothers at the time of the exile to Babylon.

1: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16 and Jacob the father of Joseph, the husband of Mary, of whom was born Jesus, who is called Christ.


1:17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러라
1:18 예수 그리스도 (Christ, the Messiah)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17 Thus there were fourteen generations in all from Abraham to David, fourteen from David to the exile to Babylon, and fourteen from the exile to the Christ.
1:18 This is how the birth of Jesus Christ came about: His mother Mary was pledged to be married to Joseph, but before they came together, she was found to be with child through the Holy Spirit.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1:21 She will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because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1:22 All this took place to fulfill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 * 그리스도 라는 칭호는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들릴 수 있다. 그리스도 는 ' 기름 부음을 받은자' 라는 뜻의 히브리어 메시야 를 그 당시 세계어라고 할 수 잇는 헬라어 번역이다. 메시야라는 칭호는 구약을 모르는 분들에게 또한 생소하게 들릴 수 있다.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뜻하는 메시야는 내용적으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뜻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미리 보낸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알리고 선언한 것이다. 죄를 대신해서 죽으실 수 있는 사람은 죄없는 사람만이 가능하다. 즉 그러므로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고 하나님 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죄 없으신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실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서 나오신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오셨기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이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 선언의 반석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1. 마가복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막1:1 )

1:1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으로 시작한다.

The beginning of the gospel about Jesus Christ, the Son of God.

 

이것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물음에 베드로의 신앙 선언과 같은 내용이다. 예수님은 그리스도 즉 메시야시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이며 교회의 신앙고백이며 교회탄생의 반석이다. 이 신앙고백의 내용으로 시작한다.즉 막1:1절은 마16:15-21절의 요약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 대답애 복이 있다고 하시고 이 고백의 반석 위애 내 교회를 세우신다고하시고 또 천국열쇠를 주신다고 하신 그 놀라운 고백이다. 인간의 혈육 즉 육신의 지식과 이성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께서 알게 하신 그 신앙고백의 선언이다.

이 내용 역시 구약의 약속의 성취이다. 이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구약에 보내시기로 , 오시기로 약속하신 기름부음 받은 자 메시야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심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막1:2 절에 세례요한에 관한 증거가 나오는 것이 특이하다. 그러나 주의 길을 예비하는 사람을 보내겠다는 세례 요한의 증거를 통해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한다. 1:2 2절에 바로 세례요한을 말하는 것은 세례 요한이 얼마나 신뢰할 만 하고 권위 있는 인물인가를 알 수 있다. 사 복음서에는 다 앞부분에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선언하심을 기록하고 있다. 마태복음서 누가 복음서에도 세례요한의 탄생에 대해서, 특히 요한복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선언한 이유를 더욱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그런데 마가복음에는 막1:1절의 선언 후 바로 1:2절에 세례요한의 언급이 나온 것을 볼 때 구약에 주님의 오심을 길을 예배하는 사람을 보내겠다고 하셨던 그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로 선언하였다는 것을 가장 강조한 것을 알 수 있다.1: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1:1 The beginning of the gospel about Jesus Christ, the Son of God.

1:2 It is written in Isaiah the prophet: "I will send my messenger ahead of you, who will prepare your way"--

 

마가는 예수님의 유월절 지키기 위한 장소를 제공한 마가의 다락방을 제공한 그 어머니의 아들 마가이다. 마가의 다락방이라고도 한다.

 

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대속의 죽으심의 전날 밤 그의 제자들과 지상에서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하였고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시며 이 성찬식을 행하며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신 곳  

그 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후 제자들이 두려워 문을 닫아 잠그고 모여 있었던 곳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 날 저녁에 찾아가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두번이나 말씀하신곳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임하여 교회가 탄생한 장소

베드로가 갇혔을 때 그 곳에 모여 합심 기도하였고 풀려난 베드로가 찾아온 다락방 교회이다.

 

마가는 자기의 집의 다락방 이곳에서 되어지고 일어난 일과 생생한 역사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의미를 깨달았을 것이다.

이 마가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교훈 행하신 일들을 들었을 것이다.

이 마가는 베드로의 그 당시 세계어 통역자이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베드로를 통해서도 예수님의 교훈 행적 표적들을 그리고 심지어 자신이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것 다시 갈릴리 바다를 찾아오신 것 등 극적인 여러 내용을 말하였을 것이다.그리고 그의 통역관이기에 베드로의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이해해야 할 역할이었다. 그러므로 설교 내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어쩌면 그 영향을 받았고 베드로의 전한 내용이 들어있을 것이다. 한편 마가는 바울과 함께 1차 전도여행도 참여하였다.)

1:1절을 보면 그 유명한 교회의 핵심선언인 베드로의 신앙선언의 내용으로 시작함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은 이 신앙선언을 한 베드로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고 이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셨고 또 천국열쇠를 주신다고 하셨던 교회의 신앙선언이다. 마가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직접 보고 듣고 훈련받고 체험한 베드로의 헬라어 통역자이기도 하였기에 마가복음이 베드로의 전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을 것이다. 어쩌면 마가복음 간결 단순 강력한 것도 베드로의 영향일 수 있다 할 것이다. 베드로 복음서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내용은 베드로가 전하는 복음이 그대로 담겨 있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마가가 베드로의 세계어 통역자로서도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

( 마가는 그 당시 세계어인 헬라어, 로마어를 사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신약성경은 헬라어로 기록하였기에 마가는 헬라어에 익숙하였을 것이며, 마가는 로마에서 베드로의 통역자로 또한 로마식 이름인 것을 통해서 로마어에도 익숙하였을 것을 알 수 있다. 벧전5:13. 마가의 정식 이름은 마르쿠스 유대식 이름은 요한이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에는 두 가지 이름이 다 나오며 요한 마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막1:1 )

드디어 약속하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인류에게 복음의 시작이 된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인류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달력의 서기는 예수님이 오신 복음의 시작을 기점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 제목을 사 복음서에 관해서 라고 하려고 하였으나,

1:1 의 이러한 시작은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였을 때

베드로의 당신은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신앙고백의 선언의 내용으로 시작함을 보고, 이 마가복음의 1:1 절은 내용은 베드로가 예수님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물었을 때 대답한 한 내용 이었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새삼 마가복음이 마가가 통역한 베드로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가복음은 베드로가 전하는 내용을 마가를 통해서 전하게 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도 제목을 이동원목사의 사 복음서 key point’ 라고 한 것이다.)

 

1. 누가복음

누가복음을 쓴 누가는 의사 문학자 역사가로 알려져 있다.

누가복음은 그 기록자가 역사가답게 그 시작을 하고 있다.

 

1: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1:2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꾼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1: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1:4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다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꾼 된,,
말씀 전파의 일꾼이 아니라 말씀의 목격자 되고 말씀의 일꾼이라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그 말씀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을 그 말씀이라고 한 것은 의미 깊다. 말씀의 목격자라는 말은 세상의 시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적 깊이 있는 말이다.
( 그 말씀 이 누구이신가를 알 때 성경의 깊이를 알 수 있다. 1:1,14, 요일1:1 , 1:1 )

1:1 Many have undertaken to draw up an account of the things that have been fulfilled among us,

1:2 just as they were handed down to us by those who from the first were eyewitnesses and servants of the word.

1:3 Therefore, since I myself have carefully investigated everything from the beginning, it seemed good also to me to write an orderly account for you, most excellent Theophilus,

1:4 so that you may know the certainty of the things you have been taught.

 

누가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의 하나는 아니었고, 바울의 동역자이었고 주치의 의사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누가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계실 때 만나지는 못했지만 바울을 통해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성령의 역사를 보았고 알았다. 그러므로 그는 의사이지만 의사의 눈으로 보아도 사람의 힘 이상인 보았음을 알 수 있다. 옥문이 열리고 쇠사슬 풀리고 또한 바울과 함께 로마로 가능 중에 유라굴라 광풍을 겪으며 아드리아 바다를 지나던 일 몰타르에서 일러난 일등은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누가복음을 성령복음 사도행전을 성령행전이라고 한다.

누가는 의사이면서 문학자 역사가라고도 칭한다. 바울의 동역자이며 바울의 주치의로서 역할도 하였다고 한다. 과학과 지성을 그리고 세밀한 관찰력과 분석을 하고 가장 신중해야 할 과학적 사고의 의사의 눈으로 보고 인간의 힘이나 우연 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임을 강조한 것이다.

누가복음서의 시작은 역사가의 기록답게 시작하고 있다.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연속적으로 쓴 한권의 책이었다고 한다. 누가복음을 기록할 때 사도행전의 체험을 하고 쓴 것이다. 사도행전의 예수님은 육신으로 안계셨지만 그의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누가는 체험을 하였다. 특별히 아드리아 바다의 14일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않은 살 가망성이 전무한 곳에서 되어지는 일을 놀라운 일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몰타섬에서 되어진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다 본 것이다.

27장에 우리가 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되어진 일과 그 후 행28장의 기적적인 놀라운 체험을 같이 한 것이다. 사도행전은 누가가 기록하였는데 우리가 는 누가를 포함한 것이다.

   
1.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1:2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1:3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1:14, 1:18, 물고기 잡다가 예수님의 부르시는 장면, 베드로와 무덤을 달려가고 , 예수님의 죽으시는 장면 마지막 까지, 예수님의 육신의 모친을 모시고, 내 양을 치라 들은 제자 밧모섬 체험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에베소 교회의 목회,, 표적을 통해 하나님 만이 선언 하실 수 있는 일곱 번의 I Am ( 나는 있다) 선언 이러한 내용은 사도 요한 만이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할 것이다. 또한 사실의 기록 이상의 영적 의미를 기록한 복음서임을 알 수 있다. 그 의미를 깨닫는다면 영적 깊이와 넓이 높이를 알 수 있다.

1:1절의 말씀이 세상의 어떤 책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선언이다. 예수님의 제자 요한 만이 선언할 수 있는 선언으로 시작한다. 예수님이 누구이신가 이 깊고 높은 놀라은 의미를 깨닫게 되며 영적 감동과 믿는 자들에게 더할 수 없는 격려와 위로가 될 것이다.

요한복음은 성경의 결론같이 복음서의 결론 같이 성경책 중 가장 마지막에 기록한 복음서이다.

사 복음서 중 공관복음은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 교훈을 기록하였다면 요한복음은 그 사건 뿐 아니라 그 영적의미를 해석하는 내용들이 있다. 신약의  이 네 복음서의 시작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의 깊고 놀라운 내용이 압축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부분을 먼저 깊이 묵상하고 그 깊은 내용을 깨닫고 읽으면 얻는 바가 더욱 크고 많고 내용을 확증하며 은혜를 받으며 기대 기대 이상의 영적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드림> 

 

 

=. 성경 연구 (Bible study)

1.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오실 그이, 기름 부음을 받은자 그리스도 메시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1).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반복해서 약속하신 것은 무엇인가,(창12:3, 창18:18-19, 22:15-18,26:14)

2).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약속하신 것은 무엇인가, (대상17:1-15)

과연 다윗 왕조는 영원히 견고하였는가, 무너진 다윗 왕조라면 누가 대신 세우는 것인가, (행15:15-18)

아브라함에게,, (창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and through your offspring all nations on earth will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e."


다윗에게,,

내가 영영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대상17:14 )

I will set him over my house and my kingdom forever; his throne will be established forever.'"



1.  그런데 만약 다윗의 왕조가 영원히 견고하지 않고 무너졌다면,

누가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다윗의 왕조를 어떤 방식으로 다시 세우신다는 것인가, (행15:15-16)

'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합하도다 기록된 바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The words of the prophets are in agreement with this, as it is written: /
"'After this I will return and rebuild David's fallen tent. Its ruins I will rebuild, and I will restore it,

 

1. 이사야서는 기름부음 받은자 메시야의 오심을 더욱 세밀하고 알기쉽고 정확하게 예언하였다.

그러므로 신약에서 이사야서를 많이 인용한 것을 본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이 기름 부음을 받은자 즉 메시야 그리스도로 오심을 이사야서를 읽으시고 증거한다.


그런데 이사야서 53장은 그리스도의 오심을 직접보고 기록한 것인가 할 정도로 정확하게 정밀하게 예언한다. 그런데 그 계시를 받고 전하는 이사야마저도 이 예언을 전하면 누가 믿겠느냐 하고 시작한다.


(사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을로 오실 메시야는 영광스러운 어떤 모습으로 오셔서 다윗의 왕권을 회복할 것을 기대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오실 그이가 고난 받고 심문 받고 찔리고 상함을 받으시고 죽으신다는 것이다. 물론 자세히 보면 부활과 그의 씨 교회탄생과 그 후 성령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오실 그 분 기름 부음 받은자 메시야에 대한 일반적인 사람들의 기대와  완전히 너무나도 다른 것이기에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누가 믿겠느냐 한 것이다.


1. 이야서를 신약에서 많이 인용하는데 예수님께서도 사 61:1-2 절을 읽으시고 그 말씀이 응하였다고 하며 자신이 그 기름부음 받은자 메시야  그리스도이심을 선언하셨다.


(사61:1-2)

61:1 The Spirit of the Sovereign LORD is 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freedom for the captives and release from darkness for the prisoners,/

to proclaim the year of the LORD'S favor and the day of vengeance of our God, to comfort all who mourn,



(눅4:16-21)


1.세례 요한은 구약의 역시 이사야서에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보내신다는 예언의 성취이다.

그러므로 네 복음서에서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메시야 즉 그리스도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를 말하고 있다. 특히 마가복음의 1:2절은 바로 세례요한의 증언이 나오고 있다. (사40:3-8)

복음서에서 세례 요한의 예수님이 메시야 그리스도 이심의 증거를 보자.

3:3-17


3: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막1:1-4)

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이것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에 물음에 베드로의 대답이고 교회의 교리의 핵심이다. 이 신앙고백의 교리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신 것이다.

마가복음은 그 신앙고백으로 시작하고 있다.

 

1. 1:2절에 바로 세례 요한에 대해서 나오고 있다. 주의 오심을 길을 예비하는 사람을 보내리라고 하셨는데 그 세례 요한이 바로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리고 있다. 세례 요한은 메시야 그리스도 약속하신 오실 이의 다른 표현으로 어린 양, 세상 죄를 지고 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가 그것을 알게 하는 이는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1: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1: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1:4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1. 누가복음에는 예수님을 세상에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 그리스도로 즉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알리고 선언한 세례요한의 탄생에 관해 좀 더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세례요한은 오랫 동안 아이를 갖지 못한 제사장 사가랴의 아들이다. 제사장 사가랴가 성소에서 분향하는 중에 천사를 통하여 그의 간구대로 아이를 주실 것을 알린다. 또한 그 천사가 아이의 이름까지 준다. 이것을 믿지 못했던 사가랴 제사장은 얼마동안 벙어리가 되었다. 사람들이 메시야 아닐까 할 정도로 기적적으로 탄생이 되었다. 제사장의 아들의 신분이기에 사람들이 더욱 신뢰할 만 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사람들은 세례를 주는 이 세례요한에게 당신이 메시야 그리스도이냐고 물었고 자신은 분명하게 아니라고 하였다.

이렇게 예수님을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할 사람을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제사장 가문에 기적적인 탄생으로 보내주셨다.

(눅3:2-6)
3: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3: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3: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3: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3: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1. 3:15-22

1. 1:6-8

1.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신성을 증거하고 선언하였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1. 사도 요한이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한 내용이다.

(요1:14- 18)

 

 

1. 요일1:1- 2절은 요1:1절의 말씀과 같이 볼 수 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요1:1-2)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1: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1:1 That which was from the beginning, which we have heard, which we have seen with our eyes, which we have looked at and our hands have touched--this we proclaim concerning the Word of life.

1:2 The life appeared; we have seen it and testify to it, and we proclaim to you the eternal life, which was with the Father and has appeared to us.

 
1.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그 본체의 형상

히1: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1 In the past God spoke to our forefathers through the prophets at many times and in various ways,

1:2 but in these last days he has spoken to us by his Son, whom he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and through whom he made the universe.

1:3 The Son is the radiance of God's glory and the exact representation of his being, sustaining all things by his powerful word. After he had provided purification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in heaven.

( * 우편,, 원) 엑시오스,, the right,, the right hand, metaph. a place of honour or authority.

  * 위엄,, 원) 메갈로쉬네, 상징적으로 '신성' (자주 하나님 자신).


1. ( 행9:3-5)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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