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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아야 할 개역 성경전서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5-15 (화) 22:29 5일전 166  

한국의 한글 성경은 개인의 신앙 성장 뿐 아니라 한국 문화에 상상을 초월한 유익을 주었을 것이다.

이 성경이 누구에에 의해 어떻게 번역되어 출간 되었는가를 알며 하나님의 놀랍고 세밀한 은혜를 알 수 있다.

몇 년전에 중국의 어떤 인사가 역사 소설 삼국지를 가지고 어떤 교훈을 강의한 것을 tv에서보았다.

그 내용은 잘 모르나 인민복을 입고 강의하는 모습이 대단히 진지하였다. 그야말로 어떤 절대적인 진리를 전하는 것 같을 정도의 모습이었다. 그것을 보고 깨닫는 바가 있었다. 역사 소설을 가지고도 이렇게 진지하고 영향력 있게 강의를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그 실제의 역사적 사건 그 놀라운 사실적인 내용인 성경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교훈과 생명력을 주고 설득력 있게 강의를 하고 있는가, 성경의 그 내용들을 그대로만 잘 전한다면 그 감동과 교훈 생명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말씀이 전해지는 그 자리에서 성령의 그 역사가 임할 것인데 즉 현재화 되고 현재화 할 것인데 하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그렇다면 그 경전이 한국에 어떻게 번역이 완성이 되었나를 보아도 모든 독자들은 읽기 전에 감명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는 한국의 독자들은 계시의 말씀과 역사는 말할 것도 없지만 번역 과정을 보면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인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최초의 한국어 성경전서의 번역 완성 출간이 하나님의 한국에 주신 특별한 은총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와 번역자의 선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한국에 주시기 위하여 잘 준비된 사람을 선택하여 보내시어 번역하게 하신 것이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잘 갖춘 사람이라는 것을 보면 우연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이것을 우연이라 하겠는가. 하나님이 이렇게 잘 준비된 사람을 택하여 번역하게 하셨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 실제로 있는 사건에, 삶의 모든 문제와 내용이 다 들어 있는, 그리고 그 해결책이 있는 그 감동과 감격 전율 할 정도로, 영원한 생명을 주는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는 그 내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그대로만 전해도 말로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가득한 그의 말씀이 담긴 그 경전을  얼마나 잘 준비된 사람을 통하여 번역하게 하셨겠는가,)

( 만약 대략 이십 세가 넘어 학교에서 히브리어 헬라어 배워서 어느 정도 익숙하다고 그 언어를 잘 안다고 할 수 있겐는가, 외국에서 무슨 학위를 취득한 것이 번역에 무슨 큰 도움이 되겠는가, 그러나 어렸을 때 부터 구약 성경을 읽고 또 읽고 암송하고 그 신앙에 충실하였다면 거의 성경와 동화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더구나 유대인이면 이스라엘 역사 문화 전통 지리 등에 정통하였을 것이기에 그 구약의 세세한 내용을 너무나 잘 알 것이다. 거기다가 특별히 어햑 실력이 탁월하고 신실한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어렸을 때 부터 자기의 모국어 즉 원어로 암송하였다면 그 내용과 거의 일치 동화될 정도로 이해하였을 것이다. 이렇게 잘 갖춘 사람은 찾기 힘들 것이다. 거기에다가 기독교로 개종하여, 그 과정이 얼마나 극적이었겠는가,  기독교를 잘 알고 또한 한국어를 공부하고 준비하여 최선을 다하여 번역하고 또 더욱 완전케 하기를 다하여 드디어 완간하였다는 것 아닌가, 만약 최초의 번역이 너무 부족하거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잘못 번역이 되었다면 어찌할 뻔 하였겠는가, 그 번역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 그리고 혹 한번 잘못 번역의 부분이 많다면 그 다음의 개정은 어떤 면에서 번역보다 더 어렵고 혼돈스럽게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잘 준비된 사람을 사용하여 번역케 하신 것이라는 것이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잘 갖추고  잘 준비되었다고 본다. 어쩌면  앞으로도 이 정도의 분을 찾기는 거의 힘들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것을 볼 때 한국어의 번역 성경은 한국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 은총이었다고 한 것이다.

그리고 한글과 한국의 문화에 끼친 영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번역자가 거의 무명인사롤 남아있다는 것도 의미있다. 주님만 드러내려는 번역자의 자세가 포함되어 있다 할 것이다.)

최근에 연세대학교 구약학 박준서 명예교수의 개역성경 번역에 대하여 기고한 글을 보았다. 신약의 번역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지만 구약의 번역자에 대해서는 의외로 아는 분이 드믈다며 한글 개역성경번역에 관한 내용이다.

1. 다음은 그 글 중 발췌한 일부분이다.

[ 신약 성경은 스코틀랜드의 선교사 존 로스 (John Ross) 목사가 1880년대 중국 심양에서 최초 번역하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구약 번역자에 대해서는 의외로 많지 않다는 것이다.

다음은 그의 기고문에서 구약 번역자에 대한 글의 일부분이다.

구약 성경의 최초의 한글 번역은 알렉산더 알버트 피터스 목사이다. 한국명으로는 피득이라고 부른다. 그가 1895년 한국에 와서 3년간 한국말을 배운 후 1898년 시편의 일부를 우리말로 번역해서 시편 촬요를 출간 한 것이다. 역사상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이 된다.

알렉산더 피터스는 1871년 러시아의 정통파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히브리어를 배웠고 히브리어로 된 기도문과 시편을 낭송하며 성장했다.

그는 기독교인이 되었다. 기독교로 개종한 피터스는 어학에 특출한 재능을 타고 났다. 히브리어는 물론 라틴어 희랍어와 같은 고전어, 독어, 불어, 영어, 이디쉬어(독일어와 히브리어 합성어)까지 구사하는 어학의 귀재였다.

그가 서울에 온 후 3년 만에 구약성경 중에서 번역하기가 가장 어려운 책으로 알려진 시편을 번역했다. 그가 한국어 운율에 맞은 유려한 우리말로 시편을 번역했다는 것은 그의 천부적인 어학적 재능을 잘 말해준다.

1900년 피터스는 미국으로 가서 신학 수업을 받은 후 목사안수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당시 구약성경번역 위원회의 위원으로 뛰어난 히브리어 실력을 발휘해서 구약성경번역의 중추적 역할을 했고 1910년 마침내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을 완료했다.

그 후 출간된 한글 성경을 가다듬고 손질하고 오류가 있는 곳을 수정하는 작업을 계속 했다. 피터스 목사는 구약성경 개역위원회의 평생위원으로 위촉되어 한글 성경 개역작업에 주도적 역할을 감당했다. 개역 작업은 1938년에 끝이 났고 그 해에 개역성경전서가 출판되었다. 1910년에 번역되고 1938년에 개정된 구약성경은 대단히 잘된 훌륭한 번역이라는 것을 말한다. 특히 소리 내어 읽으면 우리말의 운율이 잘 들어맞어 감탄이 나올 정도이다. 이상 [  ]은 박준서 교수의 기고문 일부의 발췌이다.]

 

1. 개역 성경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석서가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이 쓴 주석서가 있다는 것이다. 그 당시의 주석가들은 대분분 한문 한학에 또한 일어에 어느 정도 능통 또는 익숙하였을 것이다. 히브리어 헬라어에 상당히 정통하였겠고 영어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분들이 성경에 어느 정도 정통하고 능통한 이 분들이 성경 주석서를 썼기에 다시 한번 성경 번역에 대하여 검증을 한 셈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이러한 개역 성경을 읽고 있었던 것이다. 어떠한 번역 성경도 그 성경에 주석서가 한권 또는 몇 권 있어야 검증이 되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경우 개역성경을 제외하고 아직 주석서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교계가 공인해서 보는 개정은 번역의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물론 결정적이라고까지 할 것은 없을 것이다. 잘 번역된 개역을 근거로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정하지 않았어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았다.

 

( 최근 한국 교계의 가장 반성할 점은

수평이동의 교회 성장론 일 것이다. 이것은 세상 기업에서나 경쟁적으로 하는 것을 교회에서 올인하고 세상 기업적으로 경쟁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을 위한 주님의 교회가 되어야 할 교회에 말이다. 많은 문제를 가져오게 되고 성경 말씀도 교회성장론에 밀린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러하니 한국에서도 한글 개역의 개정판을 보고도 적어도 몇 분의 학자는 묙회자는 가슴을 치며 문제가 있다 문제가 많다고 하여야 할 것인데 다 꿀 드신 모습으로 조용하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것이다. 교인 성장을 위한 성경 말씀보다 수평이동으로 교인 숫자 증가에 올인 한 결과 일 것이다.

또한 신학교 에서도 성경말씀과 성경이 기록되고 역사가 있는 이스라엘의 종교 역사 문화 지리 전통을 기본적으로 알고 성경을 연구하고 인문학적인 많은 교육위에 성경을 깊이 연구하고 전하였다면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서구의 신학학설이 절대적으로 대단 한 줄 알 고 성경위에 두지 않았나 반성해야 할 것이다. 말슴으로 돌아가라고 외치면 말씀으로 돌아가면 되는 것인데 그렇게 외치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을 기념하고 논하고 개념책을 쓴다면, 그들이 그러할 것이다 성경으로 돌아가고 성경 말씀으로만 이라니까 왜 난데없이 나를 기념하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한국교계는 수평이동의 교회성장론 그리고 성경보다 학설 신봉론이 문제가 아니었나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하니 어떤 교단에서 교회와 목회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희한한 법을 세계교회사에 코미디가 될지도 모르는 법을 만들었고 어떤 신앙인들은 교회가 세상을 걱정해야 하는데 세상이 교회를 걱정해야 하게 되었다며 교계를 훼파하려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하는 같은 말을 노래하기도 하는 최신 곡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어떤 교단의 신학교 교수와 일부 학생은 촛불을 드는 보도를 본적이 있는데 이제는 주님 보다 촛불을 의지 하는가 교계의 일부 인사들에게 아픔이나 쓴 웃음을 주었을 정도일 것이다. 성경을 잘모르는 것 같다. 더욱이 구약 성경을 잘 모르거나 잘 안보는 아닌가 할 것이다. 구약을 몇 번 통독하고 알았다면 그러한 일은 없었을 듯싶다. 어떤 청년들은 어떤 팻말을 들고 교회 앞에서 시위를 하며 존귀한 성도님들이 잘못 생각하고 자신들이 옳은 일을 하는 줄 알고 있는 듯 한 모습도 보았다. 참으로 성경을 알지도 못한 교만한 모습인데 자기들이 의로운 일을 하는 것으로 아는 듯 하다.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그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모습에 나는 성경을 구약 성경을 모르오 라는 팻말을 드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그것도 그러한 일을 하게한 목회자가 책임이 있다고 하겠다. 자신들이 뭘하는지도 모르고 옳은 일을 하고 있는듯 하다. 목회자들은 어이 없어 보고만 있을 것이다. 성경을 그리고 구약 성경을 몇번이라도 읽어 보았는지 하는 것이다. 성경 어디에 근거해서 무엇이 어떠하다는 것인가, 아니 신학도 아니 일부 교수도 같은 주장을 하는데 성경 어디에 근거헤서 무엇이 어떠하다는 것인가, 성경을 잘 모르고 학설을 더 신봉하고 연구하면 이러한 결과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성경과 교회를 모르는 어떤 세상 여론에 메스컴에 적그리스도의 교회 훼파 전략에 말려든 것이 아닌가 반성해야 할 것이다.

차라리 몇 년전에 어떤 자매님이 WCC 행사장 앞에 예수님보다 서구 신학자 누구를 높이는 하면서 WCC 총회 입구에서 항의하는 것을 보았다. 일반 평신도가 그 내용을 잘 알까 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그 성도가 더 성경적이고 기특하고 순수한 것일 것이다.

다시, 한국교계는 수평이동의 교회성장론 그리고 성경보다 학설 신봉론이 문제가 아니었나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하니 한국의 개정판이 어떻게 개정이 되었는지 리더 목회자나 , 성경학자자라고 해야 적절한 듯 하지만 ,  신학자라 불리우는 어떤 분도 적어도 몇 분이라도 개정성경번역과 NIV 개정판을 어떤 면에서 슬그머니 한영에 교체한 것에 대하여 말이 없는 것이다.

교계는 오직 이왕 믿는 분들 내 교회로 출석하게 해서 기업적 교회성장에 올인하는데 집중하여 , 교인의 성장보다 기업적 성장에 그리고 학계는 성경연구을 위한 교육보다 서구의 검증도 덜된 그리고 내용도 분명치 않은 자기도 잘 모르는 어려운 학설들을 가르치며 집중하다 보면 말씀의 연구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도 반성하며 말씀을 위한 개혁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수평이동의 교회 성장론을 반성해야 하고 성경보다 무슨 학설을 더 신봉하는 것이었다면 반성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선배님들은 강단에서 가운의 팔에 세줄 넣은 학위 가운 안 입었어도 실력으로 성경박사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그 시대에는 읽을 책이 많지 않았고 덜 발전된 문화적인 이유도 있었기 때문일지 모른다. 물론 인문 과목이라 할 동양 고전도 많이 읽었다.)

 

( 한국교계가 가장 반성할 두 가지를 든다면

자기 교회 수평 이동 성장론, 목회자가 스타 영웅이 되면 예수님이 안 보일 수 있고,

성경보다 서구의 무분별한 유행학설 ,,성경의 말씀 그리고 역사 지리 문화 역사 상황 ..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하였기에도 감동 감격 지식 등등 무궁무진 끝이 없을 정도일 수 밖에 없다.)

( 어떤 교단에서는 교회와 목회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이상한 법을 만들고 , 구약 성경을 한번도 읽지 않은 사람들처럼 무엇이 문제라는 것인지 무엇이 잘못된 줄 알고 성경도 모르는지 세속의 여론이 판단의 자인지 할 정도이다. 사실 그러한 여론도 어느정도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주도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 그것을 자백하였다.

어떤 교단의 학교에서는 촛불을 들고 무슨 이상한 이슈에 시위까지 하였다. 성경을 연구하는 학교에서 성경적으로 무엇이 잘 못되었다는지 일부 교수까지 동참하였다. 무슨 의론운 행동이나 하는 모습이다. 교단에 무슨 교회와 목회자의 권리를 제한해 놓은 법을 일부 세속 여론에 편승해 만들어 놓고 그것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것인지, 이것이 한국교계 그리고 신학교의 수준 현주소인가 할 것이다. 물론 말없는 다수가 있다면 다행이다.

그리고 교계에서도 이제 주님께 기도대신 촛불님에세 기도하는 것으로 바뀌었나, 어느 목회자가 교수님이 그것을  그 방법을 가르쳤든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한 것이든지 성경을 모르고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이 잘못된 것으로 아는데 세상의 교회모른는 세력이나 훼파세력의 전략에 전그리스도의 전략에 말려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성경을 잘 모르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숫자 이동의 교회성장 그리고 성경보다 어떤 서구신학자의 학설을 배우다가 성경을 모르니 선백 목회자가 읽고 전하고 주석서를 쓰는 열심을 다했는데 그보다 못한 모습을 여러군데 에서 볼 수 있다. 영적 부흥을 위한 말씀 흥왕의 역사가 나타나는 진정한 개인의영적 부흥의 개혁이일어나야 할 것이다.

이 시대에 한국에서 개정번역을 보고 또한 미국 출판의 niv 개정판을 보고 교계 학계가 평신도를 인도하는 교계 학계 리더분들이 단지 몇 분이라도 지적하는 분이 없다는 것이 심히 궁금하고 의아할 뿐이다. 성경학자가 없는 것인가 오히려 우리가 잘못 본 것인가, )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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