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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9- 두 번의 반석에서 샘물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5-16 (수) 06:59 4일전 201  

1. 두 번의 반석에서 샘물

17장과 민 20장은 같은 내용이 아닐까 할 정도로 너무 비슷하다.

다시 보아도 같은 내용이 아닐까 할 정도이다. 그런데 이 두 사건은 분명히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일어난 사건이다. 그럼에도 너무 비슷하다. 그러므로 오히려 더 교훈을 얻을 수도 있다. 사십여년이 지난 후에도 거의 똑같은 일이 반복되다니 하며 말이다.


1.
17: 은 시내산이 있는 시내광야 도착하기 이전의 일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과 성막 설계도 받고 시내광야에서 성막을 완성하고 이러한 역사 이전에 있었던 일이다.

20: 내용은 출애굽 사십년 째에 있었던 일이다. 시내광야에서 출애굽 후 첫 유월절을 드리고 , 애굽에서 첫 유월절 드리고 그 후 출애굽 후 첫 유월절이다. 그러므로 두 번째 유월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월에 일월에 유월절제사 못 드린 백성들을 위하여 보완하여 한번 더 드리고 즉 전 백성이 출애굽 후 첫 유월절을 드리고 가나안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그러나 가데스 바네아 사건이후 38년간 광야에서 유리방황하다가 40년 정월에 다시 가데스 바네아에서 있었던 일이다.

광야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40여년 전의 원망 불평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 그러므로 이것 같은 기사가 아닌가 할 정도이다. 그러나 출애굽 사십년째 정월이었고 미리암이 이 때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다.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가데스에서 다시 이 어렵고 급박한 상황에 회막 즉 성막 앞에 나아가 엎드린다.

17장의 르비듬에서는 시내산 도착 이전이기에 아직 십계명 언약과 성막 설계도를 받지 않았을 때이다..

약 사십년 지난 후와 비교하면 어떤 면에서 인생들의 변함 없이 연약한 모습과 하나님의 변함 없으신 역사와 능력 은혜를 볼 수 있다.

무엇 때문에 무엇이 없다고 원망 불평하였는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모세는 어떻게 하였는가,

어떻게 채워졌는가.

그곳 이름을 무엇이라고 하였는가,

 

 2.20:

출 17 장에서와 비슷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엇 때문에 무엇이 없다고 원망 불평하였는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모세는 어떻게 하였는가,

어떻게 채워졌는가.

출17: 의 르비듬과 민20:의 가데스, 그곳의 이름을  각각 왜 무엇이라고 불렀는가,



3. 출
17장은 출애굽 첫 해이다.

아직 사랑의 언약 십계명과 성막에 대해서 알지도 못한 시점이다.

왜냐하면 사랑과 은혜의 언약 십계명 돌판은 시내광야에 도착한 이후 시내산에서 받았기 때문이다.

민 20: 의 반석에서 샘물은 광야 사십년 째이다.

민14:의 가데스 바네아 사건 이후 광야를 38년 유리 방황한 후 출애굽 사십년째에 다시 가데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17: 의 르비듬 사건과 민20:의 가데스에서 일어난 사건은 같은 곳에서 일어난 같은 사건인가 할 정도로 내용이 비슷한데 같은 점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모세와 아론은 왜 성막 앞에서 엎드렸는가, 그리고 그 후 무슨 일들이 일어났나요. 우리가 얻을 교훈은 무엇입니까,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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