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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10 - 두 번의 가데스 교훈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5-16 (수) 07:25 4일전 129  

1. 두 번의 가데스 교훈

 

1. 그러나,  가 문제였다.(14:) - 출애굽 이 년 째에 일어난 일이다.

민13:25-28

13:25 사십 일 동안에 땅을 탐지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13: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회보하고 그 땅 실과를 보이고

13:27 모세에게 보고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젖과 꿀이 그 땅에 흐르고 이것은 그 땅의 실과니이다

13:28 그러나 ,,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가데스 바네아는 참으로 인상적인 장면이 있은 애환의 장면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이후 시내산에서 십계며을 언약을 받고 성막의 식양 설계도를 받고 성막을 짓고 제사를 드리고, 애굽에 첫 유월절 제사 드린 후, 출애굽 후 첫 유월절 제사를 드리고 가나안의 출발하다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에 40일 정탐꾼을 보냈다. 사십일 후 정탐꾼이 돌아 온 후 그 보고를 듣고 온 백성이 울며 대성통곡 두려워하고 원망 불평하므로 광야 사십년 정확한 년 수로는 그 후 38년 광야 유리 방황하게 된 사건이 일어난 곳이기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떻게 기억이 된 장소이겠는가,

( 14: ) 두 번째 가데스 사건을 읽으며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

 

2. 없고 의  연속이다.  없고의 충만이다. (20:) - 출애굽 사십년 째에 일어난 일이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 계시고  그의 충만하심을 알았다면,

20: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공박하니라

20: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가로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면 좋을 뻔하였도다

20: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를 이 광야로 인도하여 올려서 우리와 우리 짐승으로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20: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악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민20:2 Now there was no water for the community, and the people gathered in opposition to Moses and Aaron.

20:3 They quarreled with Moses and said, "If only we had died when our brothers fell dead before the LORD!

20:4 Why did you bring the LORD'S community into this desert, that we and our livestock should die here?

20:5 Why did you bring us up out of Egypt to this terrible place?

It has no grain or figs, grapevines or pomegranates. And there is no water to drink!"

( no no no no  거기에,  and 그리고, 거기에 물도, 물까지도 no,, 이러니 이러하니

아무리 신앙이 좋은 신실한 믿음이 사람이라도 원망 불평 대신 감사와 찬송이 나오겠는가,,

그리고 거기에 물까지 부족하니,,

우리를 이 장소 이 사건에 대입해 보면 어떠한 모습이었을까 답을 말해 볼 수 있다. 거기에 광야 사십년이다. 인내의 한계점에 왔다 할 것이다. 그렇다면 원망 불평 공박을 이해 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한편 모세는 백성들의 이 모습을 보고 모세는 모세대로 그들의 쉬지 않는 원망에 분노하였다. 극한 상황에서의 연약한 인생들의 모습이다. 오늘 우리들의 모습일 것이기에 우리들은 겸손할 수 밖에 없다. 한편 모세는 이 한 모습만 보고 평가할 수 없다. 성경은 모세, 이 사람은 그 온유함이 지상의 모든 사람 보다 승하니라고 하였다. 몇 사건을 통해서 모세는 대단히 혈기왕성한 사람으로 알 수 있다. 이것은 그 극한 상황에서의 모습을 통해서 보기에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각에서 그리고 전체를 보고 판단한 것이다.

모세, 이 사람은 그 온유함이 지상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니라고 하였다.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한다는 말씀의 증명이라 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원망의 사건 이후 광야 사십년 (가데스 사건 후38) 유리방황하다가 사십년 째 그 해에 이루어진 사건이다. 이 두 기사는 같은 기사로 알 정도루 어쩌면 그렇게 사람들은 그 때나 이때나 똑 같은가 할 것이다.

14장과 비교하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14장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리고 성경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잊기 어려운 장면이다. 바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 사십년간 유리방황하는 직접적인 이유이기 때문이다. 후회와 한숨과 반성과 한탄이 나올 수밖에 없는 사건일 것이다.

 

3.. 첫 번째 가데스의 교훈

첫 번째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사건은 이스라엘에게 뼈 아픈 교훈을 준다. 광야에서 불신과 불평과 원망의 이 사건 후 삼십팔년 출애굽 이후 사십년간 광야 사십년을 유리방황하였기 때문이다. 민14 장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 때문에 무슨 말로 밤새도록 통곡하였는지 알 수 있다.

여호와께서는 그 말을 들으셨다는 것이다. 우리의 말이 얼마나 중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감사의 찬양의 믿음의 말도 들으신다는 것이다. 맹세까지 하시며 말씀하시는 내용이다.

(민14:26-2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4. 믿음의 말을 한 두 사람

다음의  여호수아와 갈렙의 말이다.

열두 정탐군 중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믿음의 말을 하였다. 이것은 극한 어려움의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쉽지지 많은 않다. 온 회중이 그 두 사람의 말을 듣고 돌로 치려하였을 정도이었던 것을 통해서 알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들의 말을 듣고 계신다는 것이다.

(민14;: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14: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14: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 *14: 9 절의 밥을 개정은 먹이로 수정하였는데 너무나 어이없고 감각없는 수정이다. 어떻게 사람을 먹이로 표현한다는 말인가, 밥이란 상징어 아닌가, 더 이상 유구무언. )


5. 우리의 말을 들으시는 하나님

14: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14: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14:29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14: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신앙의 사람들은 마음에 믿음을 갖고 믿음의 말을 해야 하는 것을 절실히 알 수 있다.

그러나 극한 어려움의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은 인생광야에서 바로 우리들을 모습일 것이다.

연약한 인생들은 감당하기 어려운 극한 어려움의 상항속에서 믿음의 마음과 믿음의 말을 하기가 쉽지 않음을 알 수있다. 이스라엘 벡성들은 출애굽 할 때 담대하게 담대한 믿음으로 어쩌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담대한 믿음이었을 것이다. 그러한 백성들이 원망과 불신의 말을 한 것이다. 믿음없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담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불분명하고 불확실해 보이는 미래를 보고 출애굽하였겠는가, 많은 신앙인들에게도 비슷할 것이다.인생 광야를 지나면서 중요한 것은 믿음이 생각과 믿음의 말 부정정인 언어를 바꾸어야 함을 알 수 있다.

( 한국에서는 정치인들의 말이 아마 가장 오염시키는 말들이 아닐까. 이것은 어쩌면 한국민들에게 큰 문제일 것이다.)

그러므로 연약한 인생들은 교회의 예배시간을 통해서 다시 다시 믿음을 얻고 믿음을 회복하고 아멘하고 찬양하고 새롭게하여 믿음의 말을하며 자주 직면하는 인생광야를 성령의 불 구름 기둥의 보호하심 도우심 인도하심으로 인생 신앙행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도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과 일치된 약속의 말씀을 하므로 입술의 열매를 얻기를 기대하며,,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교훈 (lesson)

(민14:)

다음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이다.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믿음의 태도와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을 뼈아프게 배을 수 있다.

(민14:1-9)

14: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14: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14: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14: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14: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14:6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14: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14: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14: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14: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14:1 That night all the people of the community raised their voices and wept aloud.

14:2 All the Israelites grumbled against Moses and Aaron, and the whole assembly said to them, "If only we had died in Egypt! Or in this desert!

14:3 Why is the LORD bringing us to this land only to let us fall by the sword? Our wives and children will be taken as plunder. Wouldn't it be better for us to go back to Egypt?"

14:4 And they said to each other, "We should choose a leader and go back to Egypt."

14:5 Then Moses and Aaron fell facedown in front of the whole Israelite assembly gathered there.

14:6 Joshua son of Nun and Caleb son of Jephunneh, who were among those who had explored the land, tore their clothes

14:7 and said to the entire Israelite assembly, "The land we passed through and explored is exceedingly good.

14:8 If the LORD is pleased with us, he will lead us into that land,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and will give it to us.

14:9 Only do not rebel against the LORD. And do not be afraid of the people of the land, because we will swallow them up. Their protection is gone, but the LORD is with us. Do not be afraid of them."

14:10 But the whole assembly talked about stoning them. Then the glory of the LORD appeared at the Tent of Meeting to all the Israelites.

1. 두 번의 가데스 교훈

민14: 와 민20: 두 가지 가데스 바네아 사건을 읽으며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 비교해 볼 수 있다.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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