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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8-06-08 (금) 15:16 4개월전 357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47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470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의 특징 (요 3:1-1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 ‘당신은 거듭났습니까?’ 이것은 종교상 가장 중요한 질문의 하나이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교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거듭났다고 생각합니다’ 하는 대답만으 로는 안 된다. 이름뿐인 교인들의 대다수는 성경적인 거듭남의 표나 증거를 갖지 못한 사람들이다. 거듭난 자들의 특징으로 아래와 같은 것들이 나타납니다. 1. 죄의 습성을 멀리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요일 3:9, 5:18a)했다. 거듭난 자, 다시 말하면 중생한 사람은 죄를 짓던 못된 버릇을 끊어버리고 지난 날에 행하던 죄악 된 마음과 의지와 모든 나쁜 성벽(性癖- 오랫동안 심신에 배어 굳어진 버릇)을 다시는 가까이 하지 않게 된다. 2.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습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요일 5:1)라고 했다. 거듭난 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를 구원하실 유일하신 구세주이심을 믿는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한 가지 목적을 위하여 보내주신 거룩한 자이며, 그분 외에 다른 구세주가 또 없음을 확신한다. 3. 의로운 생활을 힘씁니다.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요일 2:29)고 했다. 거듭난 자는 성도가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하나님의 뜻 을 따라 모든 일을 행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 은 피하려고 애쓴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항상 바라보고 그분의 가신 발자취를 따라 살고자 하며, 그분의 명령대로 행하므로 그리스도의 친구임을 나타내려고 힘쓴다. 4.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 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4:26) 했다. 거듭난 자는 날마다 성령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간다. 5. 세상을 이깁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 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고 했다. 거듭난 자는 옳고 그름의 판단을 세상 의 표준에 의하여 하지 않는다. 그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즐거워하며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한다. 6. 정결한 생활을 계속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 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요일 5:18) 라고 했다. 거듭난 자는 자기의 영혼이 더럽혀지지 않기 위하여 언제나 조심한다. 그래서 그는 죄에 물들지 않으려고 힘 쓸 뿐만 아니라 자기가 할 바 모든 일에 정결한 마음으로 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는 항상 조심하며, 겸손하며, 기도하기를 힘쓴다. 결론. 위에서 언급한 여섯 가지는 거듭난 자들에게 나타나는 특징들이다. 여러분은 이러한 거듭남의 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거듭났습니까? 우리 모두, 이 물음에 확답을 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 거듭남
    어떤 사람이 얘기치 않은 교통사고로 인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병원에 실려와 하얀 천을 쓰고 침상에 누워서 의사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애통해 하면서 장례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차가 충돌하는 순간 심한 충격으로 몸의 생물학적 기능이 정지되었다가 어느 순간에 다시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흔한 일은 아닌데, 이런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장례준비를 하던 가족들은 부랴부랴 취소를 하고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서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났음을 알립니다. 장례식장에 오던 사람들의 발걸음이 갑자기 다시 살게된 새 생명에 대한 축하의 발걸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입니까! 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의 삶... 그 사람은 자신의 새로운 삶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며 살까요? 그리스도인은 어둠 가운데서 죽어 버렸다가, 예수님을 믿는 순간 새 생명을 얻고 다시 살아난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거듭남, 중생이라고 합니다. 다시 사는 제2의 인생입니다. 재창조입니다.
    - 거듭난 삶
    중국 내지 선교의 개척자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중국에서 선교하고 있을 때, 한 청년이 “신자가 되는 데는 몇 년이 걸립니까?”라고 물었다. 테일러 선교사는 즉답 대신에 “램프의 심지에 얼마 동안 불을 붙여야 빛을 발합니까?”라고 반문을 하였다. 그러자 청년은 “그야 심지에 불이 붙는 순간부터 빛을 내지요”라고 대답을 했다. 테일러 선교사는 청년의 손을 잡고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고 구원하셨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새로운 삶에 비친 그 영혼에서 빛이 타오르게 된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레 목사님은 목사안수를 받은 뒤에도 한동안 거듭남의 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거듭남의 체험도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기적과 이적을 본다고 예수 잘 믿는 것은 아닙니다.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릅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주님, 주님을 만난 체험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믿는 나에게 행함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매주 14,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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