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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그리스도를 분별해야 할 것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6-27 (수) 09:24 19일전 175  

1. 적그리스도를  분별하라

적그리스도를 유의하라는 글을 쓴 적이 있지만 꺼져가는 불도 다시보자는 것이다.그들의 내용도 그러하지만 그것은 그렇다하여도 기독교에 대해서 또는 목회자에 대해서 명칭을 변개하여 반복하는 것이다. 그것은 한 개인의 일탈이상의 조직적 세력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그리고 그러한 명칭을 쓴다는 것은 인격적으로 가장 존경 받지 못하는 인격의 모습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가 없이 그리고 그 내용을 가지고 무엇을 논하는 것도 아닌 이러한 상식이하의 언어변개를 하여 반복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어떤 특정종교의 이름을 변개하고 칭호를 비하하여 십 수년 이상 계속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아직도 어디에 기독교를 훼파하기 위한 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개인적인 어떤 사람의 순수한 발로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무엇을 모르는 무지몽매하고 불쌍한 세력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풀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적그리스도의 일을 행하는 행태는 개인일 수가 없을 것이다. 이것을 장기간 계속해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면 개인적으로 뿐 아니라 기독교 훼파를 목적으로 하는 조직이나 세력이 있는 듯하다. 과거 정부 기관의 조직적인 댓글 수사 영향으로 좀 줄어들은 것 갖지만 아직도 기독교를 훼파하려는 그러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기독교 훼파를 위해서 암약하는 것 같다.

 

1. 그들은 무슨 내용이나 논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들의 가장 큰 특징은 기독교 명칭을 비하 변개하고 목회자의 명칭을 변경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인격수양이나 교양 높은 교육을 받은 것 같지 않고 존경 받을 인성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흔히 이러한 태도를 기본이 안 되었다고 말할 것인데 이러한 기독교 비방 훼파의 적그리스도 세력을 알아 기독교의 핵심 내용을 전해야 할 것이다.

실체가 불분명한 이 세력들은 대단히 크게 영향을 끼쳐 일부 메스컴도 영향을 받은 듯 하고 심지어 교계 안에서도 기독교 훼파세력인 적그리스도의 세력인 줄 모르고 세상이 우리를 걱정한다면서 동조하며 같은 단어와 말을 하기도 한다.

 

이 부분에 대하여 이미 언급한 바 있지만

어떤 단체나 종교의 명칭에 대하여 비하하는 자세로 말하는 세력은 일단 내용을 들을만한 신뢰할 만한 단체가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전혀 기본이 안 된 이러한 개인이나 단체의 암약에 기독교가 영향을 피해를 상당히 받고 있는데도 기독교는 방관하거나 심지어 극소수이지만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의 기독교 훼방은 알게 모르게 생각이상으로 피해가 큰 것으로 보인다. 교회를 모르고 성경을 모르는 젊은이들이 그들의 말들 듣고 그 언어와 내용에 세뇌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세속의 언론과 기독교 안에까지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기사거리 찾지 못하는 일부 언론은 이것으로 지면을 떼우기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 때 인넷은 오히려 그 세력이 자리를 잡은 것 같았다. 이것에 유의하고 적절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다. 이것도 교계의 의무이고 사명일 것이다. 성경에서 적그리스도에 대해서 경고하며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1. 이들이 진정으로 수순한 마음이거나 몰라서 그러한 것이라면 그들은 오히려 진리를 찾을 수 있다.

자주 인용하지만 도스토옙스키는 가장 철저한 무신론자는 가장 철저한 유신론자에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말을 하였다. 진리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아는 벤허라는 명작 소설도 원래는 그 작가가 성경이 거짓임을 밝혀 광명 찾게 하리라고 자료를 모으고 준비하여 써 나가다가 예수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이라고 하였다는 것 아닌가, 그래 기독교가 진리가 아닌 가짜 인 것으로 알고 무너트리기 위하여 쓰려는 목적의 책이 최고의 기독교 책이 되고 불후의 명작으로 평가되는 영화까지 만들었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도 열렬히 예수 교회를 핍박하였다. 그것은 그것이 거짓이고 가짜인 것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그는 구약 신앙에 너무나 열렬하였기에 즉 구약 신앙의 열심 때문에 교회를 핍박하다가 다메석 도상에서 예수님을 주님이신 것을 알고 교회는 예수의 몸이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가장 열심히 증거한 것이다. 9장은 대단히 사실적인 자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누구 말대로 더운 날씨에 헷가닥하여 헛것 보고 헛말 한 것이 전혀 아니다. never. 그 장면을 자세히 관찰 해 보라. 너무나 사실적이다.

그렇게 순순한 마음에 기독교를 비판하고 해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기독교을 훼파하는 세력은 그 순수성이 안되어있어 기독교의 내용보다 그 명칭이나 무엇을 바꾸어 변개하여 사용하는 기본 인격의 부족이며 성경에 대해서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적그리스도의 행태를 하는 것이다.

교계는 이러한 무지몽매하고 꼬인 인생들을 불쌍히 보고 대책을 세우고 단호하고 지혜롭고 은혜롭게 대처하여야 할 것이다. 기독교계은 중앙집권적인 체계가 아니어서 다 남의 일로 생각하여 방관하고 심지어 동조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1. 다시,

교회를 훼파하는 개인이나 세력인 것을 그들이 사용하는 그들의 언어를 통해서도 분명히 알 수 있다.

세상에서 신뢰받고 기본이 된 인격이나 단체라고하면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에서 출발할 것이다. 결코 교계 명칭이나 직임을 변개하여 반복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교계는 이러한 영혼이 불쌍한 인생들이 누구인가 파악하여 그들에게 기독교의 진리를 심어주어야 할 것이다. 혹 그들중에 성경과 교회에 무지하기 때문에 그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언어 사용을 보면 그 수준을 알 수 있으며 지금까지 교계에 너무 안 좋은 영향을 끼친 것을 알 것이다. 기본이 너무나 안된 이 불쌍한 영혼들에 대한 대책이 교계에 있어야 할 것이다.

(행9:3-5)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1. 사울은 어떤 충격을 받았기에 사흘 동안 식음을 전폐하였는가,

행9: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9: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9: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9: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9:6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9: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9: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9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9:1 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9:3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9:4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9:5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9:6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9:7 The men traveling with Saul stood there speechless; they heard the sound but did not see anyone.

9:8 Saul got up from the ground, but when he opened his eyes he could see nothing. So they led him by the hand into Damascus.

9:9 For three days he was blind, and did not eat or drink anything.


2. 누구를 통하여 사울의 눈을 뜨게하고 사명을 주셨는가.

왜 바울 된 사울에게 예수님이 직접 사명을 주지 않고 아나니아를 통하여 사명을 주었다고 생각하는가,


(행9: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3. 사울은 아나니아의 안수를 통해서 눈을 뜬 즉시 누구를 증거하였는가,

(행9:18 -22)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 부르는 사람을 잔해하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저희를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9:18 Immediately, something like scales fell from Saul's eyes, and he could see again. He got up and was baptized,

9:19 and after taking some food, he regained his strength. Saul spent several days with the disciples in Damascus.

9:20 At once he began to preach in the synagogu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9:21 All those who heard him were astonished and asked, "Isn't he the man who raised havoc in Jerusalem among those who call on this name? And hasn't he come here to take them as prisoners to the chief priests?"

9:22 Yet Saul grew more and more powerful and baffled the Jews living in Damascus by proving that Jesus is the Christ.

                                                                     (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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