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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8-07-05 (목) 13:11 10일전 48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473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473호)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다 (히 11:32-40)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 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 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히 11:32-33). 믿음의 사람은 어떠한 경우에도 세상을 극복하고 이기는 자이다. 1. 믿음의 사람 노아의 최고의 덕목은 순종이다.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 7:5). 내 인생이 하찮게 느껴질 때는 나 한 사람의 힘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을 기억한다. 2.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의 최고의 덕목은 믿음이다.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히 11:17). 하나님의 방식을 이해할 수 없을 때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항상 옳다는 것을 믿고 순종한다. 3. 믿음의 사람 요셉의 최고의 덕목은 소망이다. “서로 이르되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창 37:19). 내 삶이 계획한대로 잘 풀리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기억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4. 믿음의 사람 모세의 최고의 덕목은 충성이다.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민 12:7). 어떠한 경우에도 주어진 사명은 끝까지 완수한다. 5. 믿음의 사람 다윗의 최고의 덕목은 능력이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 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삼상 17:45).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잠재력을 믿고 한계를 뛰어넘는다. 6. 믿음의 사람 히스기야의 최고의 덕목은 기도이다.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 서”(왕하 19:1). 우상을 일체 배격하고 예배드리는 일에 힘쓰며. 환난과 고통 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찾고 적극적인 기도로 문제를 해결한다. 7. 믿음의 사람 에스더의 최고의 덕목은 헌신이다.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 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에 4:16). 내 인생의 목적에 회의가 들 때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 마련해 놓으신 자리가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 내가 하는 일이 별것 아닌 것 같은 때는 내 작은 행동 하나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 결론. 믿음의 사람인 나의 최고의 덕목을 정하고 그것을 실천하자.
    - 전쟁 없이 얻은 승리 제1 차 세계대전말기 영국의 경건한 기독교도였던 알렘비 대장이 예루살렘을 점령할 때의 일이다. 알렘비는 영국 정부로부터 팔레스타인을 정복할 것을 명령받았다. 당시에는 이슬람 교도들인 터키 군이 예루살렘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함락시키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포격을 하면 쉽게 점령할 수 있었지만 알렘비는 예루살렘이 예수님의 흔적이 있는 곳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성임을 생각하고는 그곳에서 피 흘리기를 원치 않았다. 그는 공격 결정을 유보하고 영국 왕에게 피를 흘려서라도 점령할 것인지 여부를 물었다. 영국 왕 역시 피 흘리는 것은 원치 않았다. 그는 알렘비 대장에게 금식하고 기도하며 주의 뜻을 기다리라고 명령했다. 한편 예루살렘 성 안의 터키 병사들은 자신들을 공격하러 온 사람이 알렘비 대장이라는 말을 듣고는 큰 두려움에 쌓이게 되었다. ‘알렘비’라는 말이 터키 말로 ‘하나님이 대항하신다’, ‘하나님이 저주하신다’라는 뜻이었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성을 포위한 채 공격은 하지 않는 알렘비 군대에 공포를 느끼기 시작했다. 결국 강하고 독하기가 영국 병사보다 더 이름난 터키 병사임에도 알렘비 군대에게 큰 두려움을 느끼고 전의를 상실했다. 마침내 터키 군은 예루살렘 성문을 열고 무조건 항복의 뜻을 표했다. 이렇게 해서 영국군은 총 한 방도 쏘지 않고, 알렘비 대장을 선두로 모자를 벗어 들고 찬송하면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였다. -「교회사에서 골라낸 1882가지 신앙이야기」/ 기독교문사 편집부
    매주 14,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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