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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으로 사는 한국인을 위한 text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7-12 (목) 07:30 2개월전 271  

1. 세계 시민으로 사는 한국인을 위한 text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을 그것도 가장 장기간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을 읽는 것이 세계 시민으로 사는 길이라 하겠다. 그 책을 알아야 더 많은 세계시민과 공감대를 갖고 교통이 쉬울 것이다. 문화 사상의 깊은 이해와 공감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공통화제가 더 많을 것이다. 과연 그러한 책이 있는가, 그 책 이름이 무엇인가, 그 책 이름을 알 수 있는가, 그것은 Bible 이다. 그 책은 그 책의 핵심 내용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돌판에 써 새겨 주셨다. 그것은 증거궤를 만들어 보관하여 증거물로 삼으라는 세 품목 중에 하나였다.

물론 그의 영의 감동으로 기록하게 하여 기록한 많은 내용이 있다. 그 분이 육신으로 오셔서 자신을 나타내시고 즉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시고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고 그의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게 한 책들이 있다. 그것을 성경의 구약에 더하여 신약이라고 한다. 물론 그의 성령은 모든 믿는 사람 안에 거하게 하시고 교통할 수 있는 계획을 완성하셨다.

 

이 책은 기독교의 경전이기도 한 성경이다. 세계에서 장 기간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이기에 좀 더 많은 세계인들과 교통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사상과 정신적 가치 기준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도 이 책은 필수라 하겠다. 대화의 화제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하겠다. 세계인들과 대화하는데 자심감을 갖기 위해서도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나는 적어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장기간 베스트 셀러인 책을 가지고 있고 읽고 있고 알고 있다면 세계시민과 대화하는 데 자신감도 가질 수 있다. 사람이 세계의 모든 일 아니 자기 나라의 모든 일 아니 자기 주변의 모든 일을 다 알 수 없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이고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경전을 가지고 있고 알고 읽고 있다면 세계시민으로서 자신감을 가질 것이다.

 

1. 그 책을 자주 읽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기독교의 경전이기도 하기에 교회에서 그 일을 감당하면 좋을 것이다. 기독교 신학을 공부하고 졸업한 학도는 그 경전을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읽을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도 기독교의 목회자 경전을 세계어 영어로 좀 더 적절한 발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인식을 갖게 되는 것은 좋을 것이다.

 

지금 교회당에 어린이들 청소년들 젊은이들이 점점 많아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소위 대형교회당에는 젊은이들이 많을 것이다. 한영 성경 읽기를 실천하고 계속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은 교회 성도의 신앙을 위한 것 뿐 아니라 세계시민으로서 한국국민으로서 유익을 위하여도 당연한 것이다. 한국의 영어교육 열풍이 상당히 오랜 동안 아니 지금도 그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교회가 이 역할을 감당하는 것을 나라를 위해서도 큰일을 하는 것이다.

 

1. 우리의 선배님들은 동양어 한자를 열심히 공부하였다. 동양고전에 익숙한 분들 많았다. 논어 맹자 사서삼경 명심보감 등등이다. 우리도 잘 이해는 못하였지만 읽었다. 그 당시에도 서당이 있었고 서당에서 천자문으로 시작하여 고전을 한문으로 배우고 또 배우고 읽힌 것이 불과 얼마 전이었다. 그리고 어쨌든 일본말도 어느 정도 익숙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 시대에 분들도 한국어 포함 3개 국어를 이해 한 분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글을 배우고 이제 동양어 고전을 거의 배우지 않는다면 세계 어학에 우리의 선배님들보다 더 실력이 있다고 하겠는가,

그런데 지금 세계어 영어를 배우고 열풍이 오랜 동안 배우는 기쁨이 스트레스와 함께 계속되고 있다. 이 세계어 영어는 우리 언어와 또는 동양 언어와 너무나 다르다. 배우기가 어렵다. 문화가 다르기에 어렵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언어체계와 순서등 발음방법들이 정 반대라 할 정도로 다른 언어이다. 사용할 기회도 거의 없다. 세계에서 세계인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 가장 많이 읽는지는 확실치는 않지만, 세계시민의 장기간 베스트 셀러인 것이다. 문학적으로 학술적으로 역사적으로 보아도 최고의 세계인의 세계 고전 명작이라 할 것이다.

1. 세계시민으로 사는 한국인을 위한 택스트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국가를 위해서도 세계를 위해서도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그 내용도 가히 최고의 책이라 할 것이다. 그 책으로 유익을 얻은 인류의 수는 셀 수가 없을 정도일 것이다. 한국은 국가적 정책으로 이 책을 읽게 강권하기는 그러하겠지만 교계는 이 일에 열심을 다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 추천하기를 원한다면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 널리 알려지고 평가되는 번역은 kjv 이다. 그러나 이 번역은 고어가 느 정도 있다. 그러므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읽기가 좀 어려울 것이다. 그 고어를 현대어로 바꾼 번역이 nkj 로 알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좀 더 이해하기 쉬운 현대어 그 내용을 가장 정확하게 잘 전하 번역이 niv로 알려져 있다. niv1984 판의 niv이다. 최근 수정 niv 개정본이 나왔는데 아직 검증이 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미국의 어떤 교단에서는 이 책의 공식 사용을 제한하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나는 niv 개정판은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niv1984 판을 말하는 것이다.

nlt 번역이 쉽다고 한다. 단어가 문장이 쉽다고 한다. 이 번역이 읽기에 쉽다면 이 번역을 읽어도 된다. 그러나 좀 더 의역이 있어 원문의 정확도는 좀 덜하다는 평가가 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한편 영어의 단어가 쉬운 번역들을 보면서 단어가 쉽다고 꼭 문장의 이해가 쉽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기도 하였다. 그 내용을 잘 이해하고 정확한 단어와 문장의 구성으로 번역을 하여야 무릎을 치면 감동받으며 이해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쉬운 단어와 쉬운 문장을 사용한다고 내용 전달이나 이해가 쉬운 것과 일치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영어 번역중 nasb 번역을 추천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 번역도 좋다고 본다.

그러나 나에게 추천하라고 한다면 niv1984 판이라 할 것이다. 그 번역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고도 검증되고 높이 평가 격찬받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영어를 모국어 쓰는 나라에서는 kj 번역에 신뢰와 권위를 주고 그 번역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한 경전 번역에 대한 검증과 신중함의 태도는 대단히 존중할 일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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