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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14 - 세밀하신 이레의 하나님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7-27 (금) 08:52 1년전 790  

아브라함에게 수양을 준비하신 하나님은 참으로 정밀하시고 정확한 때에 적절하게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수양이 수풀에 걸려 있었던 것이다. 만약에 그 수양이 수풀에 걸려있지 않았다면 그림의 떡이었을 것이다. 어떻게 그 산양을 잡을 수 있겠는가, 그 양 잡으러 온 산을 달리고 찾다가 기진맥진 하였을 것이다. 번제의 제사는 고사하고 아브라함은 산에서 기진맥진 쓰러져 있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할 것이다.

그러나 정확한 때에 세밀하게 준비하셨다. 아브라함은 이곳에서 이 사건을 통해 여호와 이레 준비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였다. 이렇게 정확 정밀하고 세밀하게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물론 오늘도 동일하시는 것이다.영원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 능력 그 사랑 그 속성이 영원히 동일하시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그의 자녀인 우리를 위하여 정확 세밀하신 그 성품의 그리고 그 능력의 몇 장면을 보자.

 

1. 만나가 내릴 때와 그 상황

(출16:1-5)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 월 십오일이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제 육 일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예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The whole Israelite community set out from Elim and came to the Desert of Sin, which is between Elim and Sinai,

on the fifteenth day of the second month after they had come out of Egypt. (16:1)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는 출애굽 이후 바로 내리는 것이 아니었다.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월 15일이었다. 정확히 출애굽 한 달 후 이었다. 출애굽 이후 한달이 지나 아, 이제 이 광야에서 뭘 먹고 살지 하나님의 말씀따라 신앙여정에 이거 굶어 죽는 것 아닌가 하였을 때 바로 그 때 만나가 내리는 것이었다.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무엇이냐의 히브리어 발음인 만,만, 만나가 그 양식 이름이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따라 나와 가는 신앙여정에 광야에서 굶어죽을 상황에 초자연적인 기적으로 양식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이다.

오늘도 개인이 민족이 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여정이라면 먹을 양식이 없다면 즉 의식주의 문제가 있다면 초자연적인 기적을 베풀어서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임을 알 수 있다.

한반도의 남북이 서로 사랑하는 계명으로 가면 신경제 방법으로 자연 양식이 부족함이 없겠지만

만약 상황이 어렵다면 특별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어서라도 의식주의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우리 신앙인들은 깊은 묵상이 필요하다.

광야에서 사십년 장정만 육십만 약 이백 오십만 명 내외의 의식주의 문제를 사십년간 부족함이 없게 해 주셨다.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사로사랑은 번영으로 가는 길이다.(신8:1-4)


 

1.  만나의 그친 장소와 그 상황

만나가 내린 것도 초자연적인 기적이었지만 만나가 그친 것도 초자연적인 기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만나가 그친 것을 통해서 만나가 내린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수5:12 )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The manna stopped the day after they ate this food from the land; there was no longer any manna for the Israelites, but that year they ate of the produce of Canaan.

 

1. 안식일을 지키도록 이틀 분, 안식년 지키도록 삼년 분 양식,

심고 거두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잘못 계산하면 2년으로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큰일 난다. 안식년 지키기 위하여 육년 째에 주시는 양식은 2년 분 인가 3 년분인가, 계산을 잘못하면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을 수 있을 것이다.

(레25:20-22)

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 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25:21 내가 명하여 제 육 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

25:22 너희가 제 팔 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구 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

25:20 You may ask, "What will we eat in the seventh year if we do not plant or harvest our crops?"

25:21 I will send you such a blessing in the sixth year that the land will yield enough for three years.

25:22 While you plant during the eighth year, you will eat from the old crop and will continue to eat from it until the harvest of the ninth year comes in.


1. 닭이 세번 우니 바로 그 때, 즉시,,

(14;70-72)

또 부인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이 다시 베드로에게 말하되 너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 당이니라/ 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되 나는 너희의 말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두 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기억되어 생각하고 울었더라

 

Again he denied it. After a little while, those standing near said to Peter, "Surely you are one of them, for you are a Galilean."/ He began to call down curses on himself, and he swore to them, "I don't know this man you're talking about."/

Immediately the rooster crowed the second time. Then Peter remembered the word Jesus had spoken to him: "Before the rooster crows twice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And he broke down and wept.

한글 번역의 두 번 째가 아니라 두 번이 맞을 것이다.
번 째라면 닭이 첫 번째 우는 것은 언제인가,

그것 역시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후이다. 한 번이나 두 번 부인한 후 운 것이 전혀 아니다. 닭이 확실하게 세 번이나 울었고 그 후 두 번 부인하여야 예언이 정확하게 성취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두 번째 라기 보다도 연속해서 두 번, 우연이 아니라 확실하고 분명하게 운 것이다. 닭이 두 번 울었다고 함은 닭이 실수로 우는 것이 아니라 명명 백백하게 예수님의 예언을 성취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우주의 세밀한 부분 닭의 울음까지 정밀하고 정확하게 주관하신 것을 알 수 있다. 이 분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닭이 꼬끼오 하고 울다보니 어쩌다가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하는 시간 후와 맞아 떨어진 것이 전혀 아닌 분명한 예언의 성취 그것이 얼마나 완벽하고 정확한 예언의 성취인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연일 수가 전혀 없음을 보여주는 것 아니겠는가.

베드로가 분명 세 번이나 부인하였고

바로 그 후 즉시 닭은 분명 두 번이나 울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얼마나 강력한 메시지인가.

닭이 한번 울고 또 다시 한 번 더 울 때 베드로는 물론 우리도 더욱 분명하게 예언의 성취임을 확증할 수 있을 것이다. 닭이 한 번 더 꼬끼오 하고 울었을 때 그것은 얼마나 강력한 메시지이겠는가, 일반적으로 반복은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 오늘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본다면 큰 위로를 얻을 수 있다.

우리는 강조할 때 꼭 꼭 약속을 지켜야 해

꼭 약속을 지켜야해, 여기에 꼭 꼭 지켜야 해 반복하는 것이다. 꼬끼오, 꼬기오,, 베드로에게 가장 강력한 메시지이었을 것이다. 베드로는 밖으로 나가 대성통곡하였다. 한 없이 한 없이, 크게 크게 울었을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로 그렇게 배우고 훈련받고 사랑받은 연약한 자신의 모습에 울었다.

 

(마26:74-75)

Then he began to call down curses on himself and he swore to them, "I don't know the man!" Immediately a rooster crowed. / Then Peter remembered the word Jesus had spoken: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And he went outside and wept bitterly.

(한 번이 아니고 세 번이나 부인 그리고 닭은 또 왜 그렇게 즉시 울었는지 , 다시 부인을 취소할 시간도 없이, 인생의 연약하고 불완전한 모습 그리고 완전하고 분명하고 정밀하게 일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그것에 대책 배려하시는 주님이셨다는 것이다.요21:15-17)

 

1. 한 앗사리온에 참새 두 마리,

(마10:29-31)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Are not two sparrows sold for a penny? Yet not one of them will fall to the ground apart from the will of your Father./ And even the very hairs of your head are all numbered. / So don't be afraid; you are worth more than many sparrows.

 

1. 그렇다면 두 앗사리온이면 참새 몇 마리일까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이면 두 앗사리온이면 참새 네 마리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두 앗사리온에 참새 넷이 아니라  다섯이다. 이것은 덤으로 한 마리 거져 줄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러한 참새 한 마리라도 하나님의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할 정도로 세밀하시고 우주 만물의세밀한 부분까지 관할하시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인 사람은 그 보다도 얼마나 귀한가,

전능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눅12:6 -7)

참새 다섯이 앗사리온 둘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라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 너희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Are not five sparrows sold for two pennies? Yet not one of them is forgotten by God. / Indeed,

the very hairs of your head are all numbered. Don't be afraid; you are worth more than many sparrows.

        


1. 여호와 이레

(창22:13-14)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Do not lay a hand on the boy," he said. "Do not do anything to him.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son, your only son."/

Abraham looked up and there in a thicket  he saw a ram caught by its horns. He went over and took the ram and sacrificed it as a burnt offering instead of his son./

So Abraham call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nd to this day it is said, "On the mountain of the LORD it will be provided." (창22:12-14)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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