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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8-08-04 (토) 09:47 10일전 35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475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475호)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마 9:27-38)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 9:35-36). 1. 자신의 불쌍함을 아는 자만이 예수님 앞으로 나온다.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마 9:27). * 두 맹인 1) 볼 수 없음을 인식. 2) 지팡이를 의지하지만 늘 불안. 3) 눈을 뜨는 것이 유일한 소원. 2.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믿을 것을 요구하신다.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마 9:28). 3. 예수님을 주(主)로 고백하는 자만이 불쌍함을 받을 수 있다.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마 9:28). 1) 예수(구원자)-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2) 주(主) - 주인(주종관계), 임금(만 왕의 왕) 3) 그리스도-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 2:36).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한다는 말은 예수께서 왕이신 분, 대제사장이신 분. 선지자이신 분으로 고백함을 의미한다. 4. 예수님만이 세상의 유일한 능력자이시다.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하시니” (마 9:29). * 은혜 1) 치유의 은혜를 베푸심(불쌍히 여기심, 긍휼하심) 2)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막 5:30). 5. 예수님을 믿는 자만이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 라 하셨으나”(마 9:29-30). * 믿음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의 증거니”(히 11:1) - 믿는 자 2)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마 14:31). - 풍랑 3)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마 17:20). - 귀신 결론. 구원받는 자들은 이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야 한다.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마 9:31).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니라 하시니라” (마 28:19-20).
    - 하나님의 긍휼
    유대인들에게는 중요한 진리를 가르치기 위해 우화적인 이야기를 담아 놓은 책이 있다. 이 책 속에는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기 직전에 먼저 천사들을 창조하시고 그 천사들과 대화를 나누는 내용이 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천사인 ‘의의 천사’라는 이름을 가진 천사를 불러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세상을 창조하고 그 세상에서 가장 으뜸 되는 피조물로 인간을 창조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의의 천사가 대답했다. “하나님, 인간을 창조하지 마십시오. 그 인간들은 온갖 불의로 이 세상을 더럽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두 번째 천사인 '거룩의 천사'라는 이름의 천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셨다. 거룩의 천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하나님, 인간을 창조하셔서는 안됩니다. 그 인간들은 이 세상을 더러움으로 가득 채워 놓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 번째 천사인 ‘빛의 천사’를 불러 또 다시 같은 질문을 하셨다. 빛의 천사는 “하나님, 절대로 인간을 창조하셔서는 안됩니다. 인간들은 이 세상을 어두움으로 만들고야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네 번째 천사인 ‘긍휼의 천사’를 불러서 또 다시 질문을 하셨다. “내가 인간을 창조하려고 하는데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긍휼의 천사는 다른 천사와는 전혀 다르게 대답했다. “하나님, 인간을 창조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면 이 세상은 불의하고 더러워지고 어두움에 잠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 이 불의와 더러움과 어두움 속에 있는 인간들에게 저는 기어이 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새로워지고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사람들이 되도록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과 긍휼로 돌보시며 아직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도저히 상대하고 싶지 않은 그 사람까지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를 향해서 다가오시고 기다리시고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 3:5).
    매주 14,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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