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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류에게 보내는 사랑의 복음편지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9-04 (화) 08:44 21일전 201  

1.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보내시는 사랑의 복음 편지

로마서는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하여 인류에게 보내시는 복음편지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꼭 끼워 넣어주신 인류를 향한 사랑의 편지 인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 없인 못산다는 사람들에게 복음이라 아니할 수 없다.(롬1:, 8:, 11:)

             

원래 바울은 이 로마서를 쓸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그리고 로마에 가기를 갈망하였는데 여러 번 길이 막혔다는 것이다. 답답하고 한탄스러울 정도 이었을 것이다. 바울은 드디어 그렇게 바라고 갈망하였더 로마에 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로마서를 쓰게 된 것일 것이다. 바로 로마에 갔다면 구태여 편지를 쓸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말로 하면 되는데무슨 편지가 필요하겠는가. 구태여 필담이 필요할 이유가 없다. 정보원이 말하는 것을 금하기나 했다는 것인가,

 

그렇게 바라던 로마에 갈 수 없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로마서를 쓰게 된 것이다. 이렇게 해서 로마서가 성경에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후 로마에 가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오묘한 방법으로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를 성경에 담아 두게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이러한 방법으로 이방인과 오고 오는 인류에게 주시는 보석같은 사랑의 편지를 성경에 두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직접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그 이후의 세대들과 이방인들도 이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 편지를 읽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얼마나 하나님의 역사는 오묘한가, 로마서에 말한대로 그 깊고 오묘하심은 측량할 수도 없다.

(11:13, 3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I am talking to you Gentiles. Inasmuch as I am the apostle to the Gentiles, I make much of my ministry/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Oh, the depth of the riches of the wisdom and knowledge of God! How unsearchable his judgments, and his paths beyond tracing out! '

 

1. 이것은 주님께서 행9: 의 아나니아를 통해서 주신 말씀의 응답이다.

(9: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이 약속은 주님께서 아나니아를 통해서 바울에게 주신 사명이다. 이약속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고 이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져 가고 있는가, 역시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에서 생생하게 볼 수도 있다.  .

 

이방인들과

예수님의 행적과 말씀을 보고 듣지 못한 이스라엘 자손들 그리고

임금들,, 아그립바 왕 , 로마에서 파견한 유대총독, 고위급 관리들 로마 황제의 가족들등 세상의 권세자들에게도 기이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게 것된 이다. 혹 로마 황제는 몰라도 그의 가족들에게는 복음이 전파되었다. (빌4: )

   


( 성경에 이 사랑의 복음 편지를 넣어 두게 하시다.

로마에서 복음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그럼에도 여러 번 막힌 것이다. 어떤 이유가 있지 않겠는가.

이 복음 편지를 쓰게 하여 성경 안에 두게 하신 후에 로마에 가게 되었다. 로마에 가는 과정도 하나님의 오묘하신 역사와 능력을 보여주셨다.)

 

1. 바울은  가히 국빈 급 경호를 받았다.

(23: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 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마병 칠십 명과 창군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Then he called two of his centurions and ordered them, "Get ready a detachment of two hundred soldiers, seventy horsemen and two hundred spearmen to go to Caesarea at nine tonight.,

      

예루살렘에서 로마 군 주둔지 가이사랴로 이동하는데 보병 마병 창군 그리고 짐승까지 그리고 더욱 안전을 위해 이러한 경호를 받으며 밤에 이동하게 하였다. 가히 바울을 위한 국빈 급 경호였다.

로마 황제에게 판단 받으러 미결수의 몸으로 가므로 공권력의 보호 안전하게 갈 수 있다. 그 때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는 결사동맹체인이 사십여명이 있었다. 예전 바울 자신의 모습이었을 것이다. 로마로 이사비도 필요없다. 배삯도 필요없다. 의식주 비용과 살림도구도 필요없다. 이러한 돈을 준비할 여유가 없었을 것인데 이름은 죄수의 몸이라 그러하지만 다 준비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입장은 변호하는 것은 그대로 예수 복음 설교의 증언이었다. 그 과정에서는 겉으로 보기와 달리 내용적으로는 임금과 고위 권세자들에게 복음전파의 하나님의 오묘한 역사라 아니할 수 없다 할 것이다.

( 로마 군 주둔지가 있었던 곳 가이사랴에서 보는 지중해는 참으로 맑고 신선한 망망한 바다는 보기에 좋았다. 거기로 바울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죄수의 몸이었지만 그 환경은 멋과 낭만이 있는 아름다운 지중해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 인상적이었다. 이 사도행전의 가이사랴는 이스라엘의 북쪽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하느냐 물으셨던 가이사랴의 빌립보와 다른 곳이다.)


     

1.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이것이 주님이 사울 바울 된 사울을 부르신 목적이다. 특별히 이방인 메신저로 부르신 것이다. 로마는 그 당시 로마제국의 세계의 이방의 수도라 할 것이다. 그 당시 그 지역에서는 로마는 세계의 상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당시에 세계의 수도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19:21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After all this had happened, Paul decided to go to Jerusalem, passing through Macedonia and Achaia. "After I have been there," he said, "I must visit Rome also."


(행23: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The following night the Lord stood near Paul and said, "Take courage! As you have testified about me in Jerusalem, so you must also testify in Rome."

        

(행26: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일러 가로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Agrippa said to Festus, "This man could have been set free if he had not appealed to Caesar."

 

(행27: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and said, 'Do not be afraid, Paul. You must stand trial before Caesar; and God has graciously given you the lives of all who sail with you.'

        


1. 이방인들에게 예수 이름의 복음을 전하라.

사람은 영적 존재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교통할 수 밖에 없다. 사람에게 종교성을 주신 것이다.그러므로 신을 찾는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신을 만들어서라도 신을 섬기기도 한다. 불안과 두려움에  신을 만들기도 하여 의지하고 도움을 구한다. 금송아지 바알 신상 아세라 신상 등등을 자신들이 신을 만들어 섬기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 그러한 인샌들이 만들 신들 즉 우상을 가장 혐오하신다. 허무하고 가짜이고 자기를 속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을 창조한 사랑의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방사람들도 신을 섬기기도 한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며 신상들을 만들어 섬기기도 한다.

그 이방 사람들에게 예수 이름을 전하는데 그들도 신을 신들을 섬기고 있다고 한다.

예수를 전하고자 하는데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예수 신은 누구냐는 질문을 할 것이다. 이것이 난제이다.누군가 예수 이름을 증거하고 설명하여야 한다.

구약의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그래도 대속의 주님을 이해하는데 쉬울 수도 있다. 그런데 이방인들은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예수는 도대체 누구이고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느냐는 것은 누구나 질문할 수 있다. 구약의 메시야 약속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가 누구냐 할 것이다. 그들은 예수가 누구냐 알 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들로서는 알 도리가 없는 것이다. 이것을 설명해야 한다이것을 설명해 주어야 하는 난제가 있다.래 예수 이름을 전해 줄 메신저가 필요한 것이었다.

 

1. 바울을 택하시다. 원래 히브리식 이름은 사울이었다.

그래 예수님께서는 이방 사람들에게 구약을 모르는 이방 사람들에게 예수 이름을 풀어주고 설명해 주어야 할 도구가 필요하였다. 그래 예수님께서는 특별히 바울 된 사울을 택하셨다. 구약에 정통하고 그 당시 세계 학문을 한 열심있는 신앙인 사울을 택한 것이다.

그래서 이방인들에게 예수를 자세히 풀어주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사울을 바울을 택해서 그 사명을 맡기신 것이다. 신을 믿는다고 자기들이 만들 신을 섬기는 우상을 섬기는 오히려 하나님이 가장 혐오하는 우상신들을 섬기지 말고 예수 안에 계신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이다.

그 복음을 입으로 전하였지만 로마서를 쓰게 하여 오고 오는 세대들 구약을 모르는 이방인들 예수를 만나지 못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임금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그 내용을 그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편지를 아예 성경 안에 두게 하신 것이다.

이방인들과 임금들 세상의 고위 관리 권세자들 그리고 이스라엘인이지만 예수님 시대 이후 태어나서 예수님을 직접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세대들에게 복음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전하게 하시고 그 편지를 성경 안에 두게 하신 것이다.

 

1. 잘 준비된 사람을 택하시다.

바울된 사울은 이러한 부분에 잘 준비된 사람이지만 예수님을 육신으로 만나고 듣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방인들과 동일하다. 나도 예수님을 육신으로 만나지 못하였다. 육신으로 계실 때 그의 말씀을 그이 행적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였지만 그의 성령으로 만나 듣고 예수 믿고 누구보다도 특별한 영적 체험을 하였다. 여러분 이방인들 임금들 권세자을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도 역사 그이 말씀과 행적을 듣지 못하고 보지 못했지만 그의 성령으로 만나고 듣고 그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록 예수님의 열 두 제자가 아니라도 동일한 은혜와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이방인들에게 무신론자인 이방인 또한 신을 믿는다는 이방인들에게 예수 이름을 잘 설명해 줄 사람이 필요하였다. 이방인들에게 이 난제를 해결해 줄 사람이 필요하였는데 바울을 택하셨고 많은 표적들이 나타나게 해 주셔서 증거해 주신 것이다. 그리고 그 내용을 오묘한 방법으로 성경에 두게 하신 것이다.

 

1. 예수님은 그리스도 이시다.

예수님은 메시야 이신데 어떤 메시야 이신지 인류에게 설명하고 있다. (메시야=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는 자)

(롬8:1-3)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Therefore, there is now no condemnation for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because through Christ Jesus 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set me free from the law of sin and death./

For what the law was powerless to do in that it was weakened by the sinful nature, God did by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sinful man to be a sin offering. And so he condemned sin in sinful man,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였는데 그 당시 세계어인 헬라어로 그리스도라고 하였는데, 지금의 사람들은 그리스도라는 칭호가 생소한 말일 것이다. 오히려 메시야라는 말이 훨씬 더 익숙하고 조금 더 이해하기가 쉽다. 물론 그 당시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모든 문제을 해결하고 지상에 어떤 유토피아 같은 왕국을 이루는 뜻과 다르지만 말이다. 그 당시 유대인들 그리고 오늘의 세상 사람들이 메시야라는 단어에서 이해하는 그 메시야와 다르고 훨씬 더 풍부하고 그 이상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바울은 히브리의 말 메시야를 그 당시에 이방인들에게 생소한 말보다 익숙한 그리스도로 번역하여 전하고 설명한 것이다.

메시야를 그 당시 이방인들이 알기 쉽고 익숙한 칭호인 그리스도로 번역하고 그 그리스도를 설명한 것이다. 그 내용이 로마서에 있다. 그 내옹은 특히 롬 8장에 잘 설명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방인들 임금들 즉 권세자들 그리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그 시대 이후에 태어나거나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예수 이름을 설명하고 증거할 사도로 바울된 사울을 택하여 이 난제를 해결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이방인 인류에게 복음 전파를 정밀하시고 부족함이 없이 전하게 하시는 것을 본다. 특별하게 그 사명을 맡은 바울의 사역에 특별하게 많은 표적을 나타내게 하셨다. 다시, 이방인들에게 복음의 내용을 이해하게 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난제를 바울을 통하여 해결하게 하고 그 역할을 감당하게 하신 것이다.

8장은 반복하여 많이 읽고 묵상할 내용들이 있다.

예수님은 메시야 신데 어떤 메시야 그리스도이신가를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방인들 즉 인류에게 설명하고 있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하나님의 사랑
( 메시야를 기다렸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부활을 보고 성령의 임재를 통해서 알 수 있고 믿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방인들 그리고 임금등 권세자들 그 당시 이후의 이스라엘 자손들은 예수님을 직접 만나거나 듣거나 행적을 볼 수 없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논리적 설명이 필요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방인들에게는 그러하다 할 것이다. 하나님을 알게 하고 믿고 예배하게 하고 예수님을 알게 설명하여 믿게하는 것을 전하고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과 동일한 분으로 메시야라는 칭호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로 번역하여 전하며 그 구원의 주 예수를 전한 것이다. 메시야를 기다리는 유대인들에게는 예수가 메시야이시다 전하면 되는데 이방인들에게는 상당한 설명인 필요한데 그 그릇으로 메신저로 바울을 택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이방인에게 어떤 면에서 이 난제 즉 복음을 설명하고 전하는 어려운 난제 해결을 위해 표적과 기사가 바울이 놀랄 정도로 많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지금 예수님께서 그의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장면을 보므로 백문이 불여일견이 될 수도 있게 한번 즉 한방에 해결하게 하시기도 한 것이라 할 것이다.)

 

( 특히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안 믿는 사람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믿으려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면 되지 예수를 믿으라고 하는데 예수는 누구냐, 그것을 설명해야 될 메신저가 필요하였을 것이다. 그래 바로 예수는 약속된 메시야 그리스도 구세주이신데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죽으시고 부활하시어서 믿는 자와 함께 거하신다는 이방인들에게는 좀 더 생소한 내용을 설명할 메신저가 필요하였던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 메신저로서 바울된 사울을 택하시고 그 일을 감당하게 하시고 오묘한 방법으로 편지를 쓰게 하시고 오고 오는 인류가 볼 수 있게 글로 어떤 면에서는 문서로 남기게 하신 것이다.

바울은 이방인과 같이 예수님을 육신으로 만나지 못하고 그의 행적을 직접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점에서 이방인들과 그 당시 세상의 권세자들 그리고 오는 이스라엘 자손들과 동일한 즉 같은 입장이라는 점에서도 그 역할이 적절하다 할 것이다.

구약에 정통하고 열심 있고 그 당시 세계인과 언어적 교통을 할 수 있는 점에서도 잘 준비된 사람이라 할 것이다.)

 

 

1:

1:7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1:7 To all in Rome who are loved by God and called to be saints: Grace and peace to you from God our Father and from the Lord Jesus Christ.

 

 

( 다시, 롬8:1-3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라는 말은 생소하다.

메시야 ,,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메시야,, 지상의 유토피아 만드시는 메시야 관,, 그 이상이지만,,

오늘의 이방인들이라면 믿지 않은 사람이라 할 것이다 그들은 구약을 전혀 모른다. 그들에게 예수님이 누구이시고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여야 할 것이다. 그들을 위한 이방인에게 예수님을 전할 내용일 것이다.바울 자신이 예수를 믿지 않을 뿐 아니라 가장 극심하게 핍박하였던 사람으로서 예수 이름을 전하는 것이다. 그가 어떻게 예수를 믿게 되었는지를 알고 로마서를 읽으면 좋을 것이다. (9:)

 

( 후렴: 이방인들에게 누가 복음의 내용을 설명하고 전할 수 있는가.

          이방인들에게 구약 성경을 모르고 기다리는 메시야에 대해서도 모르고 예수에 대해서도 모르는

          이방 사람들에게 메시야 그리스도가 오셨고 그 메시야는 어떤 이유로 오셨고 무엇을 하셨고 왜 그를 믿어야 하고 그를 믿으면 어떠한 결실이 있을 것을 자세히 설명해야 하고 가능하면 오고 오는 세대도 읽고 볼 수 있게 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가능할까 하였을 것이다.


이방인들은 구약도 모르고 구약의 메시야 예언의 내용도 모른다. 누군가 그것을 잘 설명하여 알게하고 전하여야 한다. 그 사명을 바울에게 주신 것이다. 그 내용을 성경에 두게 하신 것이다. 그 성취의 완성을 부활로서 증명하였고 그 부활하신 예수님이 바울을 찾아오신 것이다.




예수 이름의 복음을 구약을 알고 메시야를 기다리고 그 당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지만 이 방인들에게는 어떻게 이 복음을 설명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은 어쩌면 난제라면 난제이다.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는 물론 이방인들에게 누군가 설명하여 알게하고 전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 부활하신 예수님의 성령으로 바울을 찾아오셔서 복음의 성취와 그 내용을 알게 하시고  이름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신 것이다
. 그리고 그 시대의 사람들 뿐 아니라 오고 오는 시대의 이방인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의 성취를 설명할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을 로마서에서 설명하였고 하나님의 오묘하신 방법으로 성경 안에 두게 하셔서 모든 이방인들이 알고 깨닫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신 것이다. 신약성경의 약 절반이 바울 서신인 것은 이방인들을 향한 복음 전파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육신의 예수님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이 극적으로 찾아 오셔서 표적과 함께 그 사명을 주시고 감당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혹자는 예수님이 전한 복음과 바울이 전한 복음이 다른 것이 아닌가하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한 사람도 있는 것이다. 주님이 부활하신 그의 성령으로 부르시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할 사명으로 주신 것이기에 주님께서 바울을 통하여 그 정확하고 놀라운 내용을 전하고 설명하게 하신 것이다.


예수님 부활 이후 이방인들에게 예수 이름을 설명할 사람을 택한 것이다
. 예수님의 부활사건도 부활 승천하신 이후 예수님을 만나고 사명을 받은 바울이 부활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증거한 것이다.

편지는 한 번에 읽는 것이라면 가능하면 서신서는 일단 한 번에 통으로 연속적으로 읽어야 맞을 것이다. 그리고 어려운 부분을 다시 다시 읽는 것이 서신서의 성격상 읽는 방법이 맞다할 것이다. 일단 통으로 한번 읽어보는 것은 좋다고 본다. 물론 단지 서신서에 대한 일반론이다.


로마서는 믿지 않은 사람들이나 초신자들이나 좀 어렵다 할지 모르지만 먼제 읽어야 할 책 중의 하나라고도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 편지의 목적이 구약을 모르는 그리고 불신자 일수도 있는 이방인들 또한 초신자들을 대상으로 쓰여졌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1. 로마서는 구약성경을 모르는 이방인들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지 못한 이방인들을 상징하는 로마인을 위한 서신서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바울은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는 그릇으로 예수님으로 부터 아나니아를 통하여 사명을 받았고 과연 그 말씀대로 예수님의 계시에 의존하여 복음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6:25-26, 1:1, 11,12, 3:2-10)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현재나 장래 높음이나 깊음은 시간과 공간의 다른 표현이라고 할 것이다. 바울의 학문적 표현 철학적 표현이라할까 하는 것이다. 학문을 많이 한 사람으로서의 표현으로 보인다. 바울의 문체이다. 그 당시 학문하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고상하다고 할까 학문적 철학적 표현으로 볼 수도 있겠다. 바울의 독특한 문체를 알 수 있다.

한편 가장 쉬우면서도 심오한 깊이가 있는 요한의 문체와 비교해 보면 흥미롭다. 같은 내용을 이렇게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인 , 그리고 구약에 익숙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만나고 그의 일을 감당하는 바울은 각자 독특한 표현을 전달 방법을 가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3:16절의 독생자는 정확하면서도 얼마나 깊이 있는 표현인가, 그리고 요한은 성령의 감동으로 요한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3:16 절도 쉽고도 심오한 내용이다.

3:16절을 보자. 하나님의 사랑으로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에 대해서 오3:16절과 롬 8:31-39 를 같이 묵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1. 하나님의 사랑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묵상하여 보자.

여기에서 세상은 인류 세계인이라 할 것이다. 우리를 얼마나 어떻게 사랑하시는가,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 (KJ)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NKJ)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NAS)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NIV)

 

   

(롬8:31-39)

What, then, shall we say in response to this? If God is for us, who can be against us?/

He who did not spare his own Son, but gave him up for us all--how will he not also, along with him, graciously give us all things?/

Who will bring any charge against those whom God has chosen? It is God who justifies./

Who is he that condemns? Christ Jesus, who died--more than that, who was raised to life--is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is also interceding for us./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ouble or hardship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danger or sword?

 

As it is written: "For your sake we face death all day long; we are considered as sheep to be slaughtered."/

 No,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who loved us./

 

For I am convinc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either angels nor demons,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nor any powers,/

 

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


1.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여 더욱 풍부하게 알 수 있다. 요3:16 절과 비교하여 보면 흥미롭다 할 것이다.

요3:16

요일3:1, 요일 4: 7-16,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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