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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판문점 선언 비준 원할 것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9-12 (수) 07:51 2개월전 290  

1.

지난 4.13 지방 선거와 국의원 보궐 선거에서 국민은 여당을 압승하게 지원하였다.

야당은 참패하였다. 누군가 국민이 회초리를 들었다고 하는데 회초리가 아니라 엘로우 카드 아니 랫 카드를 준 것이 아닌가 판단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때 국민의 큰 관심사는 남북의 평화 정상회담이었다. 그것에 대한 야당의 태도는 국민의 판단에 가장 큰 영향은 모르지만 분명 영향을 주었다고 할 것이다. 그 때 대부분의 야당은 국회 비준에 관해서 무성의 하였고 또 무슨 비판도 하고 있었다. 그것은 대다수 국민의 판단과 정서와  너무나 동떨어진 사고와 행태로 보였을 것이다. 정치인이 도대체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정치를 하는지 하였을 것이다. 그것은 랫카드라 할 수 있는 결과로 국민의 의사를 보여준 것일 것이다.

 

여기에 국민의 대다수 중 육이오의 동족상쟁을 겪고 분단된 현실을 사는 어쩌면 그분들이야말로, 보수 진보라는 엉성한 단어로 구분하는데, 그 분들도 야당의 태도에 대노하지 않았을까 한다. 동족이 상쟁을 겪은 그 비극의 현장을 보고 그 분들이 감정적으로 느끼는 무엇이 있지만 이제 남북이 평화 번영의 길로 가고 있는데 일부 야당의 그 부정적 비판적 모습에 혀를 찼을 것으로 보인다. 소위 보수로 분류될지 모르는 순수한 그 시대를 겪은 그 분들이 그러했을 것이다. 도대체 그것을 비판하고 국회 비준을 무슨 핑계 만들어 반대하는 소위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기에 그러한가 할 것이다. 앞으로도 일부 이러한 정당인들이 바뀌지 않으면 국민은 총선까지 울며 겨자먹기로 기다릴 수 밖에 없나 하며 탄식할 것이다. 

최근 여론 조사에서 국회 비준은 국민의 압도적인 찬성이었다. 이러한 국민의 의사가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에 반영이 되지 않는다면 국회는 국민의 대표로서 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판문점 평화선언의 비준은 국민대표로서의 의무일 것은 분명하다 할 것이다.

한반도 비무장 지대에 지뢰제거에 걸리는 시간에 대하여 보도되었다. 지금의 시각에서 보면 피차 어리석은 일을 하였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남북이 피차 심어놓았을 것이다.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들은 좀 더 안목이 뛰어나야 하는데 지금의 한국 국민의 평균 수준의 판단력은  가져야 할 것이다. 그런데 무엇이 가리워서 인지 잘 못보는 경우가 보통 시민들보다  더 많은 것 같다.

한반도와 남북 관계에서 하나님의 뜻과 대부분의 국민의 뜻은 일치하는가 묻는다면 이 점에서 그렇다 할 것이다. 
국회비준 찬성 국민 71. 8 , 반대 13.6,  모름 (무응답)14.7 


1. 국민이 하나님의 뜻대로 나아가면 경제 문제는 해결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성경 안에서도 사람살기 힘든 광야 사십년 중에 만나와 메추라기의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양식을 주셔서라도 부족함이 없게 해 주셨다. 그것도 광야 사십년 동안에 말이다. 한반도의 분단된 남북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뜻대로 나아가면 경제 문제는 부족함이 없게 해 주시는 것이다. 물론 남북이 신경제지도 정책과 공동 번영의 상호 협력정책을 통해서도 경제 유익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소위 국민의 대표가 이것은 반대한다면 어느 나라 국민의 대표인지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 볼 것이다. 혹 미국 안에서 어떤 일부 주장의 경우 그것은 남북이 연결된 한 땅덩어리 한 역사 분단된 혈연 이산 가족  분단되어 있는 동족이라는 것 등을 모르거나 실감하지 못하고 자국이 아니니까 그렇다지만 말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그래도 국내의 여러 비협조적인 그리고 자신들의 이해관계 때문에 반대세력도 적지 않는 듯하다. 그들이 멀고 먼 한반도의 상황에 자기 일 같이 발벗고 나서겠는가. 또 어떤 무기상의 로비를 받았다면 또 어떠하겠는가. 한반도가 손해이지 그것이 좁은 소견의 미국의 국익이라고 까지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멀고 먼나라의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해서 어쩌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도 보인다. 퐆페이어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쉽지 만은 않는 느낌이다. 최근에 추가도 대북 특별 대포로 비건이 어떤 부에 임명되었는데 그의 스펙으로 보아 상당히 그 분야에 실력있는 분의 임명으로 느껴지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미 정부의 진정성과 추진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최근 대북 특별 대표로 폼페이어를 도울 적절한 신무자를 임명한 것 같다. 그의 말에서 진정성이 보이는 것이다.

 

1. 비건의 말을 통해서도 미 정부 진정성을 본다.

보도에 의하면,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비장의 카드'라는 설명도 나왔다. 이 부위원장은 "트럼프가 소위 하부단에서 계속 발생하는 교착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비건을 내세운 것으로 보인다"라며 "트럼프의 의지가 반영된 인사 조치가 아닌가 싶다"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다음 주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 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의 국면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이 만든 엄청난(tremendous) 기회라고 말하며 이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비건 대표는 내주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입에선 11압박대신 엄청난 기회” “지금이 시작이라며 대화에 무게를 싣는 발언이 나왔다[출처: 중앙일보] 북한과 대화 강조한 비건, 주말께 판문점에서 북·미 접촉?

비건 대표는 오후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만나 앞으로 우리에겐 할 일이 많다미래로 향하는 길을 함께 찾아서 관계를 심화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를 두고 경유 등 대북 제재 물품 반입에 난색을 표했던 미국의 기존 입장과는 사뭇 달라진 톤이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한국 속담을 꺼냈다. 그는 한국 속담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다고 들었다이제 시작이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일을 마무리짓는 것이라고 말했다. /      

 

이렇게 한국이 모국이 아닌 외국의 트럼프 대통령 미 국무 장관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국제적 역학관계에서 미국과 어떤 때는 미묘한 관계에 있을 수 있는 중국과 러시아 지도자들도 현명하게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이러한 기회에
한국의 일부 국의원이 부정 또는 반대하고 있다는 것은 글쎄 대부분의 국민들이 볼 때 어느 나라 국민의 대표인가 하지 않을까 숙고해 보아야 할 것이다
. 지난 지방선거 국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 판단과 결과가 어떠한가 어떠했는가 보며 전폭적인 비준 동의가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의원의 태도는 역사의 판단을 받을 수 있는 민족사의 엄중한 것이 아닐까 보아야 할 것이다.
당리당략이나 개인의 무슨 이익을 생각하며 판단할 때가 아닌 한반도 평화 번영으로 가는 역사적 여정에서 나는 국민의 대표라는 타이틀을 갖고 어떠한 판단을 하였는가 역사의 평가를 받고 어떤 역사책에 기록될지도 모른다. 한반도 평화 세계 평화 번영을 위해서 국민들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를 보며현명한 판단과 함께 열정을 가지고 가야 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해서 실무적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에게 마음의 지원과 격려를 보낸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입시와 경쟁 취직을 위하여 혹사를 당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렇게까지 하여 취직을 하여도 거기서도 세계적인 생존경쟁으로 스트레스 만발한 것으로 보인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결론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고 결혼해도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자녀 갖기가 너무나 엄두도 안 난다는 것이다. 왜 세상이 이렇게까지 되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가,

한반도에서 윈윈의 사랑과 평화 번영 정책은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가면 하나님의 의식주 경제 문제 해결해 주시는 것은 이스라엘 출애굽의 광야에서도 체험하였다.(8:1-4)

또 정책적으로 한반도 신경제공동 구상을 실천하면 한반도는 경제 문제 해결되고 자녀 양육 교육 노후 생활 걱정도 점점 완전히 굿바이 되고 사랑과 평화 번영의 더 행복시대가 열릴 것이다. 왜 이 일을 실천하지 않고 심지어 방해한다면 그것은 국민의 판단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출애굽 했듯이 남북의 한반도와 세계 평화 번영의 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갈 수 있는 정책 방향으로 담대히 나아가야 할 것이다. 한국은 이 시대적 좋은 기회를 전심으로 활용하여 한반도와 세계 평화 번영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신앙인들은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 말씀 묵상 (meditation)

1. 하나님이 광야 사십년 동안 무엇을 알려 하셨고, 무엇을 가르치셨다고 하였습니까, 사십 년 동안이나 가르치신 이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이었습니까,

(8:1-4)

 

1. 하나님은 광야에서 뿐 아니라 어디에서든지 인생이 먹고 입고 사는 의식주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 의식주 문제 해결 방법은 무엇이라고 무엇을 예로 들어 말씀하셨습니까,

(6:25-33)

 

1. 하나님의 창조의 순서 중 가장 늦게 창조한 존재는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전까지 하나님 보시기에 좋다고 하셨는데 사람까지 창조하시고는 얼마나 좋다고 하셨습니까.

(1:31)

 

1. 복 있는 사람, 형통을 위해 주야로 묵상하라고 하시기도 하였다하나님은 말씀으로 자신을 계시하시고 선포하셨기에 말씀 묵상은 하나님 묵상 생각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남북 평화 공존 번영이 성경적인 것을 암기하여야 할 정도이어도 좋을 것이다.

( 시1: , 신6:4 )

                                                                ( God bless you.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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