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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이름 5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9-21 (금) 07:49 10개월전 664  

1. 이스라엘에게는 여호와 하나님 신앙이 철저하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계시하였고 그들의 역사속에서 분명하게 목도하게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으로 율법을 주셨고 그 율법의 핵심을 사랑의 언약 십계명으로 돌판에 손 수 써 주셨다.

그런데 이 땅에 예수님이 오셨다. 그런데 그 분이 하시는 일이 절대 사랑을 실천하셨고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놀라운 일을 하셨다. 바람 파도를 명령으로 잔잔케 하셨고 문둥병자를 고치시고 혈루병자에게 능력이 나가 즉시 치료되게 하셨다. 그 말씀대로 순종하므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게 하셨다. 죽은자도 살리시기까지 하셨다.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많을 일을 하셨다. 그렇다면 이 분이 도대체 누구라는 말인가, 신이신가 , 그렇다면 예수 신이신가, 그렇다면 예수 신을 섬겨도 되는 것인가

그렇다면 구약의 하나님과 어떠한 관계인가, 만약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신을 섬기는 것이 되어 십계명 첫 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누구를 믿어야 하는가이 예수는 누구이신가,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묻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실제로 그러하였다. 과연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 사람들은 이 놀라운 예수님에 대하여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어떠한 대답을 하였을까. 정답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

여러분 같으면 이 모든 사실을 표적을 보았다면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많을 일을 보았다면 예수님을 누구라 할 것인가, 선지자 중의 한 분 그렇지 않으면 누구라고 할 것인가.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보았다면 말이다.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이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참으로 놀라운 정답이었다. 예수님을 감동 놀라게 한 정답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보다 더 완벽하고 정확하고 놀라운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이것은 인간의 지식 머리로는 대답할 수 없을 놀라운 정확한 대답이다. 한 사람의 영원이 달려 있는 대답이다.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 마16:

 

그런데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과 관계가 없으면 예수를 믿고 섬기는 것은 다른 신을 섬김는 것이 되어 십계명의 첫 계명을 범하는 것이 된다. 이것은 이스라엘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들은 십계명의 첫 계명을 알고 지키는 것은 철저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하나님에게서 나오시는( from)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십계명 첫 계명을 어기는 것이 전혀 아니다. 하나님의 본체에서 나오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참으로 놀랍기도 하고 정확한 대답이다. 이 대답에 예수님은 칭찬을 아끼지 않은 모습이다. 그 당시로서 또한 유한한 사람의 생각의 한계로는 알기가 어려운 예수님을 놀라게 한 정답이었다.

네가 복이 있도다 . 이것을 알게하는 네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 즉 아버지의 성령으로 알게 하셨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뿐인가 그리스도라고 한 것이다. 즉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이 약속하신 보낼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메시야라는 것이다. 이보다 놀랍고 정확한 대답이 있을까, 물론 그가 아는 메시야의 내용이 조금은 부족하였지만 즉 그 풍부한 내용을 다 몰랐지만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야는 분명한 것을 알고 선언한 것이다. 그들이 생각한 이상의 하나님의 어린 양 즉 대속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주시는 메시야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하게 얻게 하는 그리고 죽음까지 정복하고 부활과 영원한 내세까지 생명을 주는 메시야 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으므로 십계명의 첫 계명을 어기는 것이 아닌가하는 혹 의문이 있다면 해결 된 것이다. 첫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정확하고 놀라운 대답을 하였기에 복이 있다고 하였고 , 이 고백 위에 내 고회 여기서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들인 내 교회를 세운다고 하신 것이고, 내 교인들에게 천국열쇠를 주리라고 약속하신 것이다.

약속이 이루어진 것인가.물론이다. 하나님의 어린양 메시야 그리스도로 죽으시고 그의 성령으로 오셔서 교회를 세우시고 성령을 통하여 천국열쇠를 주신 것이다. 천국 열쇠는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과 교통하며 기도할 수 있고 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도 무엇이든지 이다. 그리고 응답하신다는 것이다.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1.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 당시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은 인간의 사고의 한계로 메시야를 생각하였던 것이다.

식민지 로마에서 해방을 주는 메시야, 이 세상에서의 정치적인 메시야 정도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정도의 기름부음 받는자 메시야로 오신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기름 부음을 받은자 그 메시야의 내용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이 욱신이 되어 사람으로 직접 오신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2). 무엇이든지 메시야 예수 이름으로 구하면 이루신다는 것인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3).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를 믿는자에게 들에게 하나님의 영 즉 하나님 자신을 선물로 주신다는 것이다. 그것도 영원히 함께 거하신다는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4). 영원하나 생명과 부활을 주신다는 것이다. 죽음을 완전히 극복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5).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시고 그것을 그를 믿는 자에게 영원한 쌩명을 주신다는 것이다. 이것을 인간의 한계로 상상이나 할 수 있는 것인가,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의 상상의 한계를 넘는 것이다. 그래서 그 메시야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시고 그 메시야는 성령을 주시는 분이고 약속하셨고 실제로 주신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선물을 준다고 해 기대했는데 무슨 명품 가방 하나 주려나 아니면 그 정도의 무엇을 주려나 하였는데 나라의 섬 하나를 통째로 준다면 놀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나라 되게 성령을 주신다는 것이다. 앞에 주신 선물에 놀랄 여유도 없이 계속해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선물을 주시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만나 보고 놀라 이것이 무엇이냐 하였는데 더 놀라운 선물을 주셨다. 그리고 계속 주신 것이다. 은혜 위에 은혜를 계속 주셨다고 하였다. 그 은혜는 그 이후 믿는 자들에게도 계속 주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기쁜 소식에 가슴 벅차고 놀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그 이상 아니겠는가,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상에 이러한 기쁜 소식이 있을까, 과연 가능할까, 그런데 그 약속이 이미 성취되었다는 것이다.

 

6). 그 선물 주시기 위해 장애물인 우리의 죄를 대신 해서 죽으신다는 것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7). 그 메시야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성령 오실 것을 말씀하셔도 그 내용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겠는가, 

 

8). 앞으로 이 메시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고 하시다. 무엇이든지, 내 이름, 메시야의 이름 즉 예수 이름으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시지 않았는가, 누가 이러한 말씀을 할 수 있겠는가. 누가 상상속이 아닌 현실에서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이나 했겠는가,

         

9). 예수의 이름, 약속된 메시야가 오심과 그 내용의 성취

이것을 복음이라 하지 않고 무엇을 복음이라 하겠는가, 얼마나 놀라운 복음인가,

그래서 복음서 첫 책 첫 장 첫 절에 예수는 메시야 그리스도라고 선언하고 있지 않는가,

복음서는 이것을 증거하고 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첫 장에 첫 절에 이것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마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A record of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성경 연구 (Bible study)

하나님이 보내시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메시야는 기대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메시야였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신, 하나님이 직접오신 것과 같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 주시리라 하신, 그의 영으로 영원히 거하시겠다고 약속하시고 이루신 메시야, 이것을 이루고 연결할 방법으로 막고 있는 장애물인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대신 죽으시는 이루 다 표현할 수도 측량할 수도 없는 은혜 위에 은혜의 메시야 인 것이다. 예수님은 바울에게 그리스도 즉 메시야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메시야가 예수님인 것을 이방세계에 알리는 도구로서 사울을 택한 것이다. 그의 이름 사울도 그 당시 세계어식으로 바울로 바꾼 것이다.

 

1. 1:1

2. 1:1

3.1:1

4.요1:1

1:14,18

기록 목적 요20:30-31

 

5. 9: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의 열심에 여전히 살기 등등 교회 핍박자 사울에게

1). 주여 누구십니까

이 질문에 대한 주님의 대답은 바울의 교회론의 기초가 될 것이다.

 

2) 바울이 회심 후 즉시 전한 내용은 무엇입니까,

(행9:)

 

3).

바울은 예수님을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는데

그 당시 정치적이 메시야가 아니라 대속의 메시야를 너무나 분명히 정확하게 전하였다.그것은 로마서에서 볼 수 있다.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는 메신저로 교회 핍박자 사을, 바울을 부르시다. 구약의 정경을 잘 알고 메시야의 약속과 의미와 성취를 증거 증명 해 주신 후 그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다. 행9: ,11:13

4) 바울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는데,, 그 의미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사람이 되셨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은 따로 논할 만큼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결론은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이라고도 하였다.

9:5 .. 저가 만물위에 계셔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 이시라고 하였다.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9:5 Theirs are the patriarchs, and from them is traced the human ancestry of Christ, who is God over all, forever praised! Amen.

예수님께서  특히 이방인의 사도로 부른 바울의 메시야 그리스도 관에 대해서 다음에서도 분명하게 볼 수 있다.

(고후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It is because of him that you are in Christ Jesus, who has become for us wisdom from God--that is, our righteousness, holiness and redemption.


5).

메신저는 보내는 분의 전하는 내용을 가장 정확히 전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바울된 사울을 택했다는 것은 예수 이름을 가장 잘 전할 사람을 택하신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에게 바울의 예수 이름 알리는 복음증거에 예수님의 성령의 역사로 확증해 주셨다.

바울은 육신의 예수님을 본 적도 만난 적도 없다. 오직 그의 성령으로 만났다. 그가 받음 사명대로 예수 이름 전하는 사역에서도 역시  예수님의 육신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 성령이 함께 크게 역사하셨다. 다음을 보자.

(롬15:18-19)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

이 일로 인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I will not venture to speak of anything except what Christ has accomplished through me in leading the Gentiles to obey God by what I have said and done-- /

by the power of signs and miracles, through the power of the Spirit. So from Jerusalem all the way around to Illyricum, I have fully proclaimed the gospel of Christ..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에 예수님은 그의 성령으로 함께 하신 그 사실이 기록되고 있고 지금도 계속된다는 것이다.

다음은 사도행전의 마지박 장 마지막 절이다.  (행28:31)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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