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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목사의 하나님의 구원 역사 강의 6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10-04 (목) 08:09 18일전 268  

1. 성경은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의 역사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특별히 믿는 자의 조상인 아브라함 이후에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시각으로 성경을 보아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그 약속과 성취의 구원사적인 시각으로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약속의 성취가 복음서의 첫 책 첫 장 첫 절에 장엄하게 선언하는 기록과 근거가 있다. (창12:1-4, 24:15-18, 마1:1- )

 

하나님의 인류 구원사의 과정에서 스릴 있는 몇 장면을 보자. 이 과정에서 막혔다면 오늘의 교인인 나는 없었을 것이다. 물론 교회의 탄생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과정 중 어렵고 막힐 그리고 끊어질 수도 있는 상황의 장면은 자신과 직접 연결된 문제로서 손에 땀을 쥐고 읽을 수 밖에 없는 장면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이 장면들에서 끊겼다면 우리는 나는 어찌될 뻔 하였을까 하는 심정으로 말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었다면 오늘 교인으로서 나는 없는 것이다. 교회 탄생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진행 중 끊어지고 막힐 뻔한 사건들은 오늘 내가 영광스럽고 존귀한 교회 교인으로서 존재하느냐 마느냐 하는 순간들이기에 손에 땀을 쥐고 읽어야 할 장면들이 많고 많다는 것이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이 구원 역사가 이 과정에서 끊어졌다면 또 다른 방법을 사용하셔서 이루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성경에 기록된 그 구원역사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천하만민 인류에게 복 주시려는 행진의 과정에서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해 보이는 수 많은 문제 장애물 도전 등등의 사건을 볼 수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어떻게 하나님은 역사하셨나 하는 것을 스릴을 가지고 읽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내 문제 내 구원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단지 몇 장면을 보자.

 

1. 아브라함 백세에 이삭을 얻다.

만약 아브라함과 사라의 관계에서 이삭을 얻지 못하였다면 오늘의 영광스러운 교회는 탄생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영광스럽고 복된 존귀한 성도 교인으로서 나도 없게 되는 것이다. 이삭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시작부터 막히고 끊어질 뻔 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 백세 사라 구십세에 얻은 이삭은 아브라함의 기쁨이고 사라의 기쁨이지만 우리의 나의 기쁨인 것이다. 하나님은 그 이름을 이삭 이라고 지어주시기도 한 그대로 되었다. 이삭의 뜻은 웃음이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인생들에게 결국은 웃음을 주는 것을 알 수 있다. 체념의 웃음이 아니라 영육의 세포까지 춤추고 기뻐할 웃음이었다. 그렇다면 계속 더 행진하여 보자.

(창21:6-7)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

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 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Sarah said, "God has brought me laughter, and everyone who hears about this will laugh with me."/

And she added, "Who would have said to Abraham that Sarah would nurse children? Yet I have borne him a son in his old age."


( 사라에게 이 일 이전에도 웃음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것은 기쁨의 웃음이 아니었다.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창18:12)

So Sarah laughed to herself as she thought, "After I am worn out and my master is old, will I now have this pleasure?")


 

2.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지 않았다면

요셉에게 주신 두 번의 꿈 꾼 내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역시 구원사는 끊어질 뻔 하였을 것이다. 그가 종으로 상인들애게 팔려 애굽인들에게 팔려 간 후 애굽의 총리까지 된 것은 눈물겹고 극적이다. 이렇게 역사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드라마는 극적인 요소가 너무나 많다. 말과 글로 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이다. 요셉에게 함께 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나를 위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역사 인 것이다.

요셉의 신앙적 안목은 놀랍다. 지금으로부터 수천년전에 이러한 탁월한 아니 역사 신학 신앙적인 안목이 놀랍다. 그것은 지금 그 이후 역사를 읽으면 정확히 사실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한번 수천년전에 이러한 역사 신학적 말을 하였다는 것에 놀랍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 역사를 이루어 가셨다는 것에 더 놀랍다.


(창45:5-7)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기경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And now, do not be distressed and do not be angry with yourselves for selling me here, because it was to save lives that God sent me ahead of you./ For two years now there has been famine in the land, and for the next five years there will not be plowing and reaping./

But God sent me ahead of you to preserve for you a remnant on earth and to save your lives by a great deliverance.

( 창50:20 )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You intended to harm me, but God intended it for good to accomplish what is now being done, the saving of many lives.

 

3. 모세는 왜 애굽에 다시 들어갔을까,

그리고 출애굽 그리고 홍해 앞에서 홍해를 건너는 과정에서의 하나님의 그 극적인 도우심이 끊어졌다면 역시 오늘의 교회는 탄생할 수 없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역사는 여기서 끊어진 것이 된다. 물론 하나님은 또 다른 방법을 사용하실 수 있고 그러하셨겠지만 말이다. 출3:-4: 은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한 떨기나무 앞에서 모세에게 사명을 주시는 장면이다.

모세는 자신은 할 수 없다고 반복하여 사양하였으니 하나님께서는 다섯 번 정도 강권하여 드디어 애굽에 들어가게하신다.  다음은 여호와께서 떨기나무 앞에서 그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감당하게 하시는 첫 장면이다



(출3:10-12)

'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

3: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


So now, go. I am sending you to Pharaoh to bring my people the Israelites out of Egypt."/

But Moses said to God, "Who am I, that I should go to Pharaoh and br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And God said, "I will be with you. And this will be the sign to you that it is I who have sent you: When you have brought the people out of Egypt, you will worship God on this mountain."

 

4. 출애굽이 없었다면

1). 출애굽 홍해,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여정을 따라 행진하는 데 막힘이 있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믿음으로 담대히 다하며 말씀따라 행진하고 있었다. 그런데 사람의 힘으로는 방법도 능력도 없는 불가능한 상황이 앞 길을 가로 막고 있었다. 이 때는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으로 도우시고 구원하시고 인도하신 것이었다.    

사람이 주님의 말씀따라 신앙의 행진을 하는 데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이렇게 초자연적으로 도우시다.

가만히 서서 보라, 너희들이 할 수 없는 일 앞에서, 이제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보라는 것이다.

(출14:13-14)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14:13 Moses answered the people, "Do not be afraid. Stand firm and you will see the deliverance the LORD will bring you today. The Egyptians you see today you will never see again.

14:14 The LORD will fight for you; you need only to be still." (niv)

14:13 But Moses said to the people, "Do not fear! Stand by and

see the salvation of the LORD which He will accomplish for you today; for the Egyptians whom you have seen today, you will never see them again forever.

14:14 "The LORD will fight for you while you keep silent." (nas)

 

2). 밤인 새벽에 불 구름 기둥인 이유는,

(출14:19-20)

'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편이 이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14:19 Then the angel of God, who had been traveling in front of Israel's army, withdrew and went behind them. The pillar of cloud also moved from in front and stood behind them,

14:20 coming between the armies of Egypt and Israel. Throughout the night the cloud brought darkness to the one side and light to the other side; so neither went near the other all night long.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는데 행진 여정에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었다. 낮에는 더위로 부터 보호하고 밤에는 행진을 위해서 보다  추위 때문에 그리고 혹여라도 있을 맹수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일 것이다. 이렇게 정확 세밀하신 하나님께서 홍해 바다에서 인도하실 때는 불 구름 기둥이 동시에 앞뒤로 등장하게 하셨다. 얼마나 세밀 정밀하게 보호 인도하신 것인가, 새벽 즉 밤이므로 홍해 바다에서 이스라엘 백성 앞에 불 기둥만 있었다먼 어떠한 일이 있었겠는가, 이스라엘 행렬의 뒤에 흑암의 구름 기둥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구원역사 여정의 백성들을 이렇게 보호 인도하시는 것이다. 필요할 때에 이렇게 초자연적으로 그리고 세밀 정밀하게 보호 인도 하여 구원역사의 행진을 도우시는 것이었던 것이다.

 

5. 광야에서

1). 홍해를 건넌 후 (출15:)

감사하며 기뻐하며 소고 치고 춤추며 찬양하는 것도 잠시 잠깐이었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출15:19-21)

5:19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로 그들 위에 돌이켜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육지로 행한지라

15: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15:21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15:19 When Pharaoh's horses, chariots and horsemen went into the sea, the LORD brought the waters of the sea back over them, but the Israelites walked through the sea on dry ground.

15:20 Then Miriam the prophetess, Aaron's sister, took a tambourine in her hand, and all the women followed her, with tambourines and dancing.

15:21 Miriam sang to them: "Sing to the LORD, for he is highly exalted. The horse and its rider he has hurled into the sea."

사람 살기 힘든 광야 사십년 동안에  굶주림에 낮의 더위 밤의 추위에 대적의 공격에 사라졌다면 ,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여기서 사라졌을 것이다. 그러나 광야에서 어떠하였는가, 부족함이 있었는가, 오히려 가장 중요한 무엇을 배웠는가, 


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에서 가르치신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그리고 알려고 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 살기 힘든 광야 사십 년 간에 하나님께서 알려고 하신 것과 가르치신 것은 결과적으로  그 후 세대들에게도 큰 교훈이 되었고 된다.

(신8:1-4)

8:1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8:1 Be careful to follow every command I am giving you today, so that you may live and increase and may enter and possess the land that the LORD promised on oath to your forefathers.

8:2 Remember how the LORD your God led you all the way in the desert these forty years, to humble you and to test you in order to know what was in your heart, whether or not you would keep his commands.

8:3 He humbled you, causing you to hunger and then feeding you with manna, which neither you nor your fathers had known, to teach you that 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the LORD.

8:4 Your clothes did not wear out and your feet did not swell during these forty years.


   

6.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분열 왕국 중 우상 숭배의 극치의 북왕국은 앗수르에 멸망을 당하였다. 인간적인 시각으로 보면 남왕국도 앗수르의 공격에 멸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이다. 하나님은 왜 이러한 구원역사를 이루시는가,

나를 위하여,

다윗을 위하여,

(왕하19:34, 20:6)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I will defend this city and save it, for my sake and for the sake of David my servant." (19:34) /

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20:6)

I will add fifteen years to your life. And I will deliver you and this city from the hand of the king of Assyria. I will defend this city for my sake and for the sake of my servant David.'"(20:6)


(사38:5-6)

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Go and tell Hezekiah,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 David, says:

I have heard your prayer and seen your tears; I will add fifteen years to your life./

And I will deliver you and this city from the hand of the king of Assyria. I will defend this city.'

남왕국이 무너지면,, 북왕국에 이어 남왕국까지 무너지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무너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 이어 다시 다윗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말씀이 무너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하여도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의 성취를 위하여도 이 성을 무너지게 즉 남왕국이 멸망당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7. 바벨론 포로

그러나 남왕국이 우상 숭배로 멸망 당할 수 밖에 없음에도 ,, 그 구원역사가 끊어지면 ,,

그러므로 바벨론 포로 , 70년의 의미,, 어떻게 대 제국의 수명이 70년 인가,, 하나님의 역사인 것을 그들은 몰랐다 해도,, 바사의 정복으로 고레스의 명령으로 ,, 세계 역사 속에서도 ,,

 

이스라엘의 간증,, 여호와께서 ,, 꿈 꾸는 것 같았도다. (시126:)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하나님, 기계적은 아니지만 결국 하나님의 약속대로 합력하여 이루신 것이다.

이것은 믿는 자가 경험하여 객관적으로 알 수 있기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였다. 주관적으로 뿐 아니라 모두가 객관적으로 목도 볼 수 있게 역사에서도 알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롬 8:28)

 

8. 그 약속하신 메시야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오시다.

드디어 복음서의 첫장 첫절에 장엄하게 구약의 약속의 성취를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마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kjv)

The book of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nkj)

A record of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niv)


9.
오신 메시야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상상하지 못하는 놀라운 내용으로 가득찼다,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야는 상상하지 못할 꿈같은 내용들로 가득찼다는 것이다. (고전2:9)

그 메시야 그리스도가 죽으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다. 그 결실은 무엇인가,

 

이것은 우리의 전하는 것을 누가 믿겠느냐 한 내용의 성취로서, 많은 부분에서 믿기 힘든 놀라운 내용으로 가득찼던 것이다.

'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 (사53:1)

천지를 창조하시고 운영하시는 하나님이 인간의 지혜나 능력등으로 한정이 되었다면 천지를 창조하시고 운영하실 수 있겠는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이 가득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메시야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것이다.

그 사건이 유대인에게는 헬라인에게는 어떻게 보일까 하는 것이다.

바울은 복음을 아덴에 전하며 무엇을 깨달았고 왜 무엇을 다짐하였던가.(고전1:-2:)

 

10. 그 메시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이 없었다면,

부활이 있을 수 없다. 사람이 죽지를 않았다면 어떻게 부활이 있을 수가 있겠는가, 승천이 없었다면 성령의 강림이 있을 수 있겠는가, 믿는자들에게 성령의 강림이 없었다면 교회가 탄생이 되었겠는가, 어떻게 가능하였겠는가,

주의 성령이 임하시지 않았다면 교회 탄생이 없고렇다면 오늘 교인으로서 나는 없는 것이다. (18:18-20)

다시,, 십자가의 죽으심이 없는데 어떻게 부활이 있겠는가, 부활이 없었다면 승천이 있겠는가, 승천이 없었다면 성령이 강림이 있었겠는가, 성령강림이 없었다면 교회가 탄생이 되었겠는가, 교회의 탄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교인인 내가 있겠는가, 교인으로서 내가 있겠는가, (마16:15-21)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없었다면 오늘의 교인으로서 나는 있었겠는가 생각해 보면 십자가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지혜 능력인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십자가 그 이후 주신 은혜를 묵상해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그 모든 것은 무엇인가,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전2:9)

‘ However, as it is written: "No eye has seen, no ear has heard, no mind has conceived what God has prepared for those who love him"-- ’ (2:9)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복(review, lessons)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보내신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메시야 그리스도이신 예수께서  오시지 않았다면 교인으로서 나는 있었겠는가,

메시야 그리스도의 대속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없었다면 부활이 있겠는가,

부활이 없었다면 승천이 있겠는가, 승천이 없었다면 성령의 강림이 있겠는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고백한 모임에 성령이 임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교회가 탄생되었다는 것인가,

교회가 탄생되지 않았다면 오늘의 교인으로서 나는 있었겠는가, 아니 교회가 탄생이 되었어도 모든 과정에서 성령의 역사로 교회가 계속되지 않았다면 오늘의 교인으로서 나는 있었겠는가,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이루시는 수많은 과정을 지나 마침내 메시야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없었다면 교회는 탄생되지 않았을 것이고 교인으로서 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도 메시야 그리스도,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죽으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없이는 교인으로서 나는 없는 것이다. 주님의 성령이 거하시고 함께하시는 존귀한 성도의 타이틀도 가질 수 없는 것은 물론이다.

이러한 점에서도 분명 주님의 십자가에 죽으심은 나를 위한 죽으심이라는 것이 주관적인 신앙 고백일 뿐 아니라 객관적 사실적 사건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믿는 자를 영광스럽고 존귀하게 해 주는 놀라운 객관적 사건이라는 것이다. 객관적 사건이라는 것은 검산식으로 소급해서도 누구나 인정할 수 있게 증명이 된다는 것이다.  

시,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 없이는 객관적으로 볼 때에도 교인으로서 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은 주관적 간증의 고백 뿐만 아니라 객관적 사실이라는 것이다.

(요19:30)

(행9: )

(고전 1:-2:)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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