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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憤)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8-10-29 (월) 20:36 11개월전 932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483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483호)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엡 4:21-32)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그 안에서 가르 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 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1-24). 새 사람이 되었으니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자. 마귀는 우리의 어떠한 점을 이용하여 타락하게 만드는지를 보자. 1. 거짓 -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하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엡 4:25). 예수님은 진리이시지만(요 14:6)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다(요 8:44). 진리가 아닌 거짓은 곧, 마귀의 방법이다. 사도바울은 믿음의 지체들에게 ‘무엇 에든지 참되며 라고’ 권면한다(빌 4:8). 거짓은 결코 하나님께 허용 될 수 없는 죄이다. 거짓을 품고 성령과 하나 되어 주님의 일을 할 수 없다. 성령도 진리의 영이시기 때문이다(요일 5:7). 2. 분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기 전에 분을 풀어라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엡 4:26-27). 분이란 ‘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을 말한다. 분을 참지 못해 마귀에게 틈을 주어 죄를 짓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성경은 특히 분을 품는 죄에 대해 시간성을 두고 빨리 해결하라고 권면한다. 하나님께서는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가 하루 이상 분을 품게 되면 그 틈을 타서 마귀가 침투하게 된다(엡 4:27). 분을 내면 반드시 마귀가 틈을 타서 사람들에게 죄를 짓게 만든다. 따라서 모든 일에 온유함으로 하나님 안에서 너그러운 성품을 가지도록 노력하는 것 이 필요하다. 3. 도둑질 – 도둑질하지 말고 선한 일에 힘써라.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 할 수 있 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엡 4:28). 마귀는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한다(요 10:10). 노골적으로 물건 을 훔치는 도둑질 뿐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 물질, 하나님과의 약속을 내 마음 대로 사용하는 것도 일종의 도둑질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은연중에 이러한 죄를 범한다. 성령은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긋나는 훔치는 습관들 에 대해 경고하셨다. 기도를 쉬는 죄에 대해, 예배를 소홀히 하는 죄에 대해, 게으름에 대해,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는 것 등등, 새 사람이 되었으니 선한 일에 힘을 쓰자. 4. 더러운 말 – 더러운 말을 하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말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 4:29). -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 14:28). - 그 만큼 믿는 자들 의 입술의 고백은 능력이 있고 중요하다. 우리의 심령이 성령으로 충만하면 더러운 말은 나올 수가 없다.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언어들은 습관적인 것들 도 있지만 보통은 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이 입술을 통해 나오기 마련이다. 5. 신성 모독 -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고 성령이 기뻐하시도록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 심을 받았느니라”(엡 4:30). 성령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자. 6. 악의 – 모든 악의를 버리고 서로 친절하며 용서하기를 힘써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 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 4:31-32). 결론. 어떠한 경우에도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고 승리하는 성도가 되자.
    - 화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화는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히게 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며,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 틱낫한의《화(Anger)》중에서 -
    - 분이 나면
    “분노를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시 37:8).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잠 15:18). “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아니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분노는 이 둘보다 무거 우니라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잠 27:3-4). 한 지혜로운 사람이 모욕을 당해 분개하고 있는 젊은이에게 다음과 같은 충고 를 해주었습니다. “젊은이, 모욕은 진흙과 같은 걸세. 진흙은 마른 뒤에 털어야 잘 털린다네. 속상하겠지만 조금만 참게. 그러면 일이 쉽게 풀릴 걸세. 만약 자네가 내 충고를 무시하고 자네 감정대로 행동을 한다면 자네는 반드시 후회하고 말 걸세.” 젊은이는 지혜로운 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러자 머지 않아 모욕을 준 사람이 찾아와 사과를 했습니다. 살다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즉각적으로 반응을 보이기보다는 잠깐 심호흡을 하고 “내 안에는 예수님이 계시지 !”라고 중얼거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당신도 몰랐던 평안이 당신 마음을 넉넉하게 해 줄 것입니다.
    - 분을 참으라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잠 15:18). 오래 전 미국의 홀트 이반 판사는 살인을 저지른 27세의 한 여인에게 중형을 언도한 일이 있었습니다. 홀트 판사는 이 일을 내내 가슴 아파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여인의 살인 동기가 너무 사소한 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여인은 이웃과 5센트(한화 50원)를 갖고 서로 자기의 것이라고 우기다가 그만 격분을 참지 못하고 총을 들어 상대방을 쏴 죽였던 것입니다. 사소한 일이 발단되어 엄청난 비극을 일으키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분을 참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분을 쉽게 내는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잠언 15:18).
    매주 14,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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