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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21 - 신앙여정 (출15:-17:)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11-08 (목) 07:45 5일전 139  

1. 구원 이후 신앙여정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을 가는 여정의 오늘의 신앙인들의 신앙여정과 비슷함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으르 구원 인도하시는 과정이라면 모는 길과 과정이 순탄하고 아스팔트 비단 꽃길이어야 하지 않을까 또한 그것을 바라고 기대하고 기대할 수 있지만 많은 장애물과 도전이 있었다.

예수님께서도 죽으시기 전날 밤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고 하시는 말씀이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셨다는 것이다. 여러 문제들이 전무하다고 하신 것이 아니었다. 주님이 이기셨고 그 모든 환난에서 이김을 주신 것이다.

약속의 땅을 가는 과정에서 수 많은 어려움 앞에 이제는 진짜 진짜 끝이구나 하는 과정들을 겪는다. 그러나 그것은 패배의 끝이 아니었고 승리와 구원도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다. 또 다시 그래도 그렇지 이제는 진정 끝이구나 하였을 때도 역시 패배의 끝이 아니었다. 사람이 끝판 왕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그 과정에서도 도우심이 무한 능력과 무수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과연 또 또 복으로 주시고 은혜 은혜로 주시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다시 새 힘을 얻을 수 있다. 다음을 보자.

 

1. 홍해 앞에서 (14:13)

 

1. 나는 너를 치료의 여호와 (15:26)

쓴 물을 단물로 만드신 후 선언이므로 더욱 믿을 수 있다.

 

1. 먹을 양식 (16:)

주님의 말씀 따라 행진하는 여정은 의식주의 즉 경제 문제를 주님이 해결해주시는 것을 알 수 있다.인간 방법으로 한계에서 있다면 하늘 양식 만나 기적의 초자연 역사를 통해서도 의식주의 문제을 해결 주신다는 겻이다. 이것은 만나 교육이기도 하다. (8:1-4)

 

1. 르비듬에서 (17:1-7)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계신가 아닌가 하였다.

백성들이 여러 어려움 앞에 모세에게 왜 우리를 이 광야로 이끌어 와서 이 고생을 시키느냐 원망의 말들을 반복하였다. 어쩌면 이러한 말은 사실은 모세가 마음속으로 여호와 하나님께 여러번 마음속으로 했을 법말 말이다. 그래 제가 여러 번 사양하고 거절하였는데 강권하여 저을 보내신 후 이 고생을 시키며 이 원망을 듣게 하십니까, 마음 속으로는 여러번 백성들과 같은 소리를 부르짖었을 수도 있을 심정이었을 것이다.그러나 그 과정에서 역시 초자연적인 도우심이 있었다.

 

1. 이것을 기록하여 기억하라. (17:8-15)

이제는 진짜 진짜 끝장이 아닐까 하는 상황이었다.

지금까지는 몰라도 이제는 정말 끝이구나 하였을 상황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모세는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 두 손을 들었다. 하나님께 기도의 찬양의 의지의 간구의 도움의 손이었다.

여호와 닛시 승리의 하나님을 선언한 순간이 가장 어렵고 이제는 멸망되어 광야에서 사라져 세상 사람들의 웃음거리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상황에서 승리와 승리의 하나님 여호와 닛시를 선언하는 역사적 사건이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기록하여 기억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어 들리라고 하였다.

이것은 바로 신앙을 여정을 행진하는 모든 분들이 읽고 기억하며 담대한 믿음의 행진을 해야 함을 보여주고 있다.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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