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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예식 한 교독문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12-05 (수) 08:05 12일전 167  

( * 다음은 몇 년전 성탄절기에 작성한 성찬예식 교통이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 성찬예식>

집례자: 하나님께서 온 인류를 구하시기 위해 독특하게 오셨습니다.

회중: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신을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집례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회중: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집례자: 천사가 마리아의 남편 요셉에게 꿈에 알려준 것입니다.

회중: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으로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러라 하니라.

집례자: 말씀이 육신으로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하신 일과 말씀으로 하나님을 나타내 보여주셨습니다.

회중: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14)

집례자: 하나님께서 특별하고 독특하게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을 나타내 보여 주셨습니다.

집례자: 아버지로부터 나오신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습니다.

다같이: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의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하나님을 나타내 보여 주셨습니다.(1:18)

집례자: 베들레헴 지경에서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는 목자들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회중: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집례자: 동방박사들은 그 별이 머문 것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였습니다.

회중: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이제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우리도 동방박사들과 같이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며 축하하며 경배합니다.

집례자: 홀연히 허다한 천국천사들이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다같이: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2:14)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평화, 솨롬, 샬롬,, (완전한)평안, 안전한, 잘 있는, 행복한, 정다운, 안녕, 친한, 안부, 호의, 친구,(좋은)건강, 번영, 번창, 평화로운, 쉬다, 편안한,인사하다.

peace, well , peaceably , welfare, prosperity , safe , health ,peaceable, completeness, soundness, quiet, tranquillity, contentment, friendship, of human relationships, peace (from war) , with God especially in covenant  relationship.)
                                                                                                       

 =. 묵상 (meditation)

1. 22:19-20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기념하라, ) 아남네시스,, 회상(다시)기억, memory, reminder, remembrance , remembrance again .
성찬식을 행하여 주님을 기억하는 것은 주님과 주님의 말씀을 현재화하는 것이다. 의미적으로 과거를 현재화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현재이시기 때문이다.

1. 마26:26-30 ,  막14:22-26 ,  22:15-20, 요14:-16:, 출12:13-14, 23-27,

주님이 죽으시기 전날 밤 명하신 성찬식을 행하여 기념하라고 하는 것을 역시 기억하라는 뜻일 것이다. 세상에서는 세상을 떠난 누구에 대하여 추도예식 기념식을 하기도 한다. 그러한 기념 그 이상이다. 여기  내 안에 함께하신 살아계신 주님을 다시 기억하는 것이다.그러므로 신앙인들은 다시 기억하며 믿음으로 주님과 함께 신앙여정을 담대하게 행진하여 가는 것이다.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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