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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송구 영신 예배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8-12-27 (목) 16:53 11개월전 727  
               http://cafe.daum.net/thekingjesus/8DnV/718 

                        송 구 예 배

20181231일 밤 1130분                      인도 : 김창환 목사

예배 부름                ------------------------      인 도 자

      2018, 한해에도 우리들의 피난처가 되시고 도움을 주신 하나님,

    지극히 존귀한 주의 성전에서 우리를 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한해를 떠나보내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리는 송구예배를 드립니다.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찬 송                  -- 301(지금까지 지내온 것) --       다 같 이

교 독                 ---- 13(시편23) ----                   다 같 이

참회의 기도              ----------------------                          다 같 이

      용서의 하나님! 저희는 하나님 앞에 심히 부끄러운 허물과 죄를

    지은 몸들입니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신 주님의 새

    계명을 알면서도 상처를 주고 용서하기를 주저하였습니다. 용서의

    조건을 제시하고 용서의 횟수를 헤아리기까지 했습니다. 저희

    자신의 불의 앞에서는 그토록 관대했지만 이웃에게는 그토록

    모질게 굴었던 저희들입니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지금 1년 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일보다는 진노를 면하기 어려운 일만 말하고

    행동했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등공신이 되기보다는 교회 부흥의 장애가

    되고 말았습니다. 주님을 찬양하기에 합당한 입으로 죄악의 씨를

    뿌리는 흉기로 만들었고, 주님의 생각을 말해야 할 때 저희 생각

    을 말해서 하나님 사역의 훼방꾼이 되기도 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물질이 저희 몫인 양 육신의 만족을 위한 대가로 원수 마귀

    에게 지불하는 못난 짓도 서슴지 않았습니. 풍성한 사랑을 받았

    으나 사랑하지 못했고, 용서의 가장 큰 수혜자였으면서도 인색한

    용서의 분배자가 되었으며, 긍휼을 입었으면서도 긍휼을 베풀지

    못한 잘못을 고백합니다. 한 해를 보내는 이 시간 저희의 모든

    허물을 사하여 주옵시고 심령을 새롭게 하고 싶은 저희에게 사죄

    의 말씀을 선포해 주시어서 거듭남의 감격을 안고 새 해를 맞이

    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죄 사함의 확인         --------------------                          인 도 자

      참회하는 주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속시켜 주시기 위해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못 박아 대속물로 내어 주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의 모든 죄는 사함을 얻었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8:11).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영광의 찬송           -- 5(이 천지간 만물들아) --        다 같 이

성령 임재의 시간          ------------------                        다 같 이

      시계가 2019000000초를 가리킬 때까지 성령 임재의 시간

    을 가지도록 한다. 성령 임재의 음성이 들려지는 동안 조용한 음악이

    배경 음악으로 들려지도록 한다.

 

                        ▣ 영신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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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                                             인도 : 김창환목사

타 종                   ------------------------        인 도 자

신년기도               ------------------------                 인 도 자

       2019년 새해의 감격 속에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믿음 안에 한 형제 자매된 저희가 드리는 경배와 찬양을

    받아 주옵소서. 새해에도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유일하신 길임을 믿으며 성령

    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게 하옵소서. 새해를 시작하는 저희들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시고 어두워 가는 세상 속에서 힘써 여호와를 알고

    섬기며 여호와 하나님을 영화롭게 섬기게 하옵소서. 새해에도 하나님

    께서 우리의 기업과 가정과 자녀들과 교회를 돌아보시어 평안하게

    하옵소서. 오늘 예배 중에 새해의 주인이 되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우리에겐 큰 기쁨이 넘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찬 송         -- 550(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   다 같 이

성경말씀         ---- 민수기 14:21-24 ----                  인 도 자

설 교      --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자  --      김창환목사

결심의 기도      -----------------------            다 같 이

      영원히 살아 계셔서 인간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영원한 죽음의 하수인이 될 뻔했던 저희를 독생자의 구속의 은혜로

    영원한 상급을 받을 상속자로 만들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풍성

    하고 넉넉한 하늘의 복을 받았으면서도 인색한 마음과 편협된 마음

    으로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을 일그러뜨리면서 살아온 저희들임을

    고백합니다. 미움과 저주를 일삼았습니다. 형제에게 분노한 적이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가정예배를 드리지도 못했

    습니다, 저희의 고백을 받아 주옵고 자비로우신 마음으로 저희를 불쌍

    히 여겨 주옵소서. 새 해 첫 시간을 주님과 시작하오니 한 해 동안도

    주님과 동행하며 살게 하옵소서. 새 해에도 저희가 피로 값 주시고

    세워 주신 이 성전을 드나들 때마다 저희들의 영안이 밝아지고 간구

    하는 모든 기도가 풍성함으로 응답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 가운데

    아직도 원치 않는 질병의 고통을 가슴에 묻은 채 새 해를 맞이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직장의 문제, 자녀의 문제, 장래에 대한 불투명함

    때문에 고난의 눈물을 감추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주님의 용서와

    치유의 은총을 주옵고 하나님의 깊은 뜻을 이루어 가는 담대한 믿음

    과 2019년 종합계획을 이룰 수 있는 새 힘을 부어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찬 송          -- 551(오늘까지 복과 은혜)  --          다 같 이

새해결의                 ------------------------                다 같 이

                  *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겠습니다.

                   * 기도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겠습니다.

                   *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 사랑의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아두겠습니다. 아멘.

안수기도          -----------------------       김창환목사

축복기도           -----------------------      김창환목사

          -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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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자 (14:21-24)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그러

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

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14:23-24). 2019년은 갈렙의 모습을 닮자.

1.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

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

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

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14:7-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

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

으니”(4:18-21).

2. 믿음에 의한 승리의 확신.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13:3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

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17:14-15).

3.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의 자세.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

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

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14:9).

4.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대적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

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

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14:9).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

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1:7).

5.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려는 신중함.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14:24).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께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1:36).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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