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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onald J Trump‘s Tweet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12-28 (금) 07:20 6개월전 532  

1. 현대의 세계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크다 할 것이다. 혹자는 미국의 대통령을 세계의 대통령이라고 칭하기도 할 정도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면에서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좀 특이한 스타일의 대통령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것은 그의 행정 업무의 일정 부분을 트위터로 하는 것이고 어떤 자신의 의견과 업무를 트위터를 통해서 바로 알리고 실시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대통령이라는 직의 말과 글이 대단히 신중하고 조심스러울 것인데 가끔은 트위터로 즉시 즉시 전하고 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적인 고정관념을 완전히 뛰어 넘는 모습이다. 대통령이 권위와 위엄의 모습이 사라질 수도 있는데 트윗터를 통해서 거침없이 대통령의 의사를 심지어 직무의 일부까지 시행하고 있다. 이것이 좋다 아니다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득 이러한 생각을 해 보았다. 그 트위터의 글을 모아 책으로 내어도 될 것 같다는 것이다. 그것은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간결한 단문이고 시사적이고 현대사와 연관이 있고 명문인지는 모르나 문법적으로 미국식 표현이다. 많은 시사 용어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공부에 도움도 되고 시사적 국제정세적 공부등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 혹 그 내용이 길이 길이 기억될 명언과 잠언이라고 보기에는 거리가 좀 가깝지는 않다해도 말이다. 트윗으로 자신의 업무의 일부를 하는 점에선 앞으로 더욱 유익한 잠언과 명언과 명문이 자주 나오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그것을 책으로 낸다면 실용적이고 국제정세를 알 수 있으며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 아닌가 한다.

 

1. 트럼프에 관하여 관심과 격려를 하는 이유가 있다. 이 분이 한반도 문제에 관해서는 상당히 발전적인 정책을 취한다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 고군분투 한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간의 모습을 보니 미국에서 한반도에 관한 정책을 실행하는데 만만찮은 세력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한반도의 남북관계가 긴장 상태에 있어야 자신들의 사업적 이익이 되는 거대한 세력들도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상대정당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이 꼭 있다고 볼 수도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가 워싱턴 직업정치인이 아니었고 그 나름대로의 독자적인 안목이 있기에 남북평화 번영의 방향으로 과감하게 진행하는 면이 있기에 우리는 격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한편 이 분은 미국인 정서에도 일치하는 면이 있다고 본다
. 언젠가 미국에서 성탄절기에 메리 크리스마스 대신이 홀리 데이를 사용하게 하는 면도 있다는 것에 나는 깜짝 놀랐다. 미국이 어떠한 나라인데 목숨을 걸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정착하고 기독교 신앙에 기초해서 세운나라이고 성경에 손을 얹고 대통령 선서를 하고 돈에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를 쓴 지폐와 동전을 사용하는 나라이다. 어쩌면 사람들이 가장 필요하고 좋아할 돈에다가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것도 그 문장에 하나님을 제일 앞에 쓰고 단어 모두를 알파벳 대문자로 써서 돈 위에도 새겨 둔 나라이다. IN GOD WE TRUST.

온 나라의 시민에게 우리는 돈보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는 다는 것을 새겨 둔 나라이다. 그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극한 어려움 가운데 드린 추수감사절을 국가 명절로 삼아 국가가 매년 대대적으로 지키는 나라이다. 이러한 나라에서 성탄절에 메리 크리스마스의 사용을 제한하고 홀리 데이로 한다고, 나는 미국인이 아니면서도 깜짝 놀랐다. 세상에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어찌 이러할 수가 있을까, 미국이 어떻게 세워진 나라인데, 그들의 신앙의 선조들이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그런데 트럼프는 성탄절의 메리 크리스마스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찾아오겠다고 약속하였고 그것을 지켰다. 트럼프가 어쩌면 조금 예상을 넘어 대통령에 선출된 것도 이러한 미국에 잠재되어 있고 흐르고 있는 조용한 다수의 신앙의 미국인들의 지원이 아니겠는가 한다. 그것은 사실 인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이기에도 그부분에서 신뢰감이 갈 수 있다.

     

1. 이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마음의 격려를 하는 많은 한국인들이 있는 듯하다. 그런데 이렇게 한국 사람이 아닌 미국의 대통령이 노력을 하는데, 한국에서 일부 정치인들이 정치 공세적 비핵화 운운하는 말이나 하며 가로 막는 세력이 있다면 한반도 동포의 평화와 번영에 방해하는 세력으로 기록 될 것이라는 역사의 평가에 가슴에 손을 얹고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미국의 대통령까지 한반도 평화의 노력을 하는데 한국의 소위 일부치인들이 단지 정치공세적인 비핵화 운운한다는 것이다. 아니 북한의 지도자가 비핵화를 하겠다고 하는 입장을 말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자신들의 이익에도 유익하다는 것을 모든 북한동포까지 다 공유하고 있는 듯 하다. 그렇다면 상대방도 평화적 협정이나 이러한 모습으로 과감하게 나아가야 할 것이다. 세상에 자신은 상대를 위협할 무기를 가지고 있고 말이나 약속으로도 종전 평화를 선언하지도 않고 상대방에게 먼저 무기 다 버리라면 세상의 어느 누가 받아들이겠는가,

비핵화 한다고 했으면 하는 것이다. 그것을 믿으면 되는 것이다. 외부의 잠재적 공격의 위협이 없다면 비핵화 하는 것이 자신들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서 좋다는 것을 북한의 지도자와 모든 동포가 알고 있고 그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 것이다. 혹자는 그것을 누가 신뢰하느냐 하기도 하는데 그것이 자신들에게도 좋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일부 시행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끝없이 비핵화 운운하는 것은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혹 다음에 논하기로 하자.

한편 북미회담이 올해 안에 될 듯하다가 내년 초로 미뤄지는 것이 미국의 이러한 북미관계 획기적 개선의 노력이 잘 되어 가는 분위기에 누군가 숟가락을 얹어 놓으려는 모습에 좀 미뤄지는 것이 아닌가 하기도 하였다. 중국과 러시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두 나라는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서도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도 오히려 앞으로 나서지 않고 협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한국은 일단 미국과 먼저 협력관계를 잘 유지하고 남북 남북미가 긴밀 협력하며 한반도 평화 번영의 장정을 동포와 함께 꿋꿋 (good good) 하게 행진해야 할 것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도우실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1.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은 세계시민에게 영어공부에 유익이 될 수 있겠다. 간단하고 쉬운 그리고 국내외 세계사적 현안에 대하여 말하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 내용 중 선택하여 책으로도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언어 사용에 유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더욱 명문과 명언들이 등장하기도 기대한다. 그리하여 그 트윗들 중 적절히 선정하여 책으로 나온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실용적 영문배움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친애하는 트럼프 대통령께서 한반도 평화 번영에 최선을 다하여 한반도 역사에서 평화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 미국대통령으로 기억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최선을 다하고 상당한 결실을 이루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다면
동포  (my fellow countrymen , dear my fellow citizens)들은 세계인들과 함께 축하하며 기뻐할 것이다.

친애하는 트럼프와 모든 세계인들에게 (To  Dear Trump and all over the world citizens).

God bless you.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트윗 (Tweet)

어쩌면 친애하는 미 트럼프 대통령 트윗은 자신이 원하지 않았지만

세계어를 영어로 배우려는 사람들에게는 대단한 유익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국내외의 현안 문제들에 대하여 간단한 의사를 피력하였기에 역사적인 자료로서도 대단히 유익하지 않을까 한다. 일국의 대통령이 대통령직 수행의 한 방편으로 트윗을 많이 활용하였다는 점에서도 참 특이한 모습이기도 하다.

 

다음을 보자.


( 한국은 당사자이다. 우리는 강 건너 무엇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다. 한반도는 평화 번영으로 가야한다. 트럼프의 평화 번영을 위해 고군분투 한다면 격려를 보내며 함께 하여야 할 것이다.)

1.

FUNNY HOW THE FAKE NWWS, IN A C00RDINATE EFFORT WITH EACH OTHER, LIKES TO SAY I GAVE SO (OO) MUCH TO NORTH KOREA BECAUSE THAT'S I 'MET' .THAT BECAUSE THAT'S ALL THEY HAVE

재미 있는 건, 가짜 뉴스가 서로 단합하여 내가 북한과 "만나서" 많은 것을 퍼주었다고 말하는 걸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며 그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전부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평화를 위해 많은 것을 얻었고, 최종적으로 더 많은 걸 얻고 있다. 심지어 우리의 인질들과 유해도 있었다!

2.

Happy New Year to all, including to my many enemies and those who have fought me and lost so badly they just don’t know what to do

3.

Getting ready to leave for south Korea and meeting with president. Moon, a fine gentleman. we will figure it all out! /

It was my great honor to welcome and meet with President Moon Jae-in of South Korea today, in New York City!

4.

Kim jong un talked about denuclearization with the south Korean Representatives, not missile testing by North Korea during this period of time. Great progress being made but Sanctions will remain until an agreement s reached meeting being planned! /


Thank you to Chairman Kim Jong Un for keeping your word & starting the process of sending home the remains of our great and beloved missing fallen! I am not at all surprised that you took this kind action. Also, thank you for your nice letter - l look forward to seeing you soon!

5.

Mike Pompeo, Director of the CIA, will become our new Secretary of State. He will do a fantastic job! Thank you to Rex Tillerson for his service! Gina Haspel will become the new Director of the CIA, and the first woman so chosen. Congratulations to all!

6.

I’m draining the Swamp, and the Swamp is trying to fight back. Don’t worry, we will win!

나는 늪에서 물을 빼는 중이고, 늪은 저항하는 중이다. 걱정하지 마라. 우리가 이길 것이다!

 

7.

I am proud to face the challenge of our precious and beautiful phrase (Merry Christmas) at the forefront, "and wrote," Merry Christmas !!!!! "The" Merry Christmas "part is capitalized as if it were stressed.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사람들은 다시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내가 앞장서서 우리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문구(메리 크리스마스)에 대한 도전에 맞서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적었다. '메리 크리스마스' 부분은 강조라도 하듯 대문자로 표기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과연 그의 대선 약속대로 메리크리스마스를 찾아오고 트윗으로 성탄절기에 메리 크리스마스의 축하 인사를 전하였다. 미국은 년말 즈음의 추수감사절 명절부터 년말까지 신앙적 명절을 이어 나아간다는 것이다.

그 결정적 한 순간이 메시야 예수 탄생의 기쁜 성탄일 것이다.그래서 그는 트윗에 메리 크리스마스 기쁜 성탄 소식을 전한 것이다.  다음 역시 그의 트윗에서 이다.

 Merry Christmas!



 

 

 

 

 

 

=. 부록

< 기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을 2018612일 개최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새로운 미국과 북한의 관계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포괄적이고, 심도있고, 진심이 담긴 의견을 교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체제 안정을 제공하기로 약속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확실한 약속을 재확인했다.

새로운 미·북 관계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는 것을 확신하며, 이러한 양측의 자신감은 한반도의 비핵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다음 내용에 합의한다.

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SA CHAIRMAN KIM JONG U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HELD A FIRST HISTORIC SUMMIT IN SINGAPORE on JUNE 12, 2018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IM JONG UN CONDUCTED A COMPREHENSIVE, IN-DEPTH AND SINCERE EXCHANGE OF OPINIONS on THE ISSUES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US-DPRK RELATIONS AND THE BUILDING OF A LASTING AND ROBUST PEACE REGIME on THE KP. PRESIDENT TRUMP COMMITTED TO PROVIDE SECURITY GUARANTEES TO THE DPRK AND CHAIRMAN KJU REAFFIRMED HIS FIRM AND UNWAVERING COMMITMENT TO COMPLETE DENUKE OF THE KP.

CONVINCED THAT THE ESTABLISHMENT OF NEW US-DPRK RELATIONS WILL CONTRIBUTE TO THE PEACE AND PROSPERITY OF THE KP AND OF THE WORLD, AND RECOGNIZING THAT MUTUAL CONFIDENCE BUILDING CAN PROMOTE THE DENUKE OF THE KP,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JU STATE THE FOLLOWING.

       

 

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SA AND CHAIRMAN KJU OF THE SAC OF DPRK HAVE COMMITTED TO COOPERATE FOR THE DEVELOPMENT OF NEW US-DPRK RELATIONS AND FOR THE PROMOTION OF PEACE, PROSPERITY AND SECURITY OF THE KP AND OF THE WORL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합의문 전문 /CNN

다음은 영문 전문.

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SA CHAIRMAN KIM JONG U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HELD A FIRST HISTORIC SUMMIT IN SINGAPORE on JUNE 12, 2018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IM JONG UN CONDUCTED A COMPREHENSIVE, IN-DEPTH AND SINCERE EXCHANGE OF OPINIONS on THE ISSUES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US-DPRK RELATIONS AND THE BUILDING OF A LASTING AND ROBUST PEACE REGIME on THE KP. PRESIDENT TRUMP COMMITTED TO PROVIDE SECURITY GUARANTEES TO THE DPRK AND CHAIRMAN KJU REAFFIRMED HIS FIRM AND UNWAVERING COMMITMENT TO COMPLETE DENUKE OF THE KP.

CONVINCED THAT THE ESTABLISHMENT OF NEW US-DPRK RELATIONS WILL CONTRIBUTE TO THE PEACE AND PROSPERITY OF THE KP AND OF THE WORLD, AND RECOGNIZING THAT MUTUAL CONFIDENCE BUILDING CAN PROMOTE THE DENUKE OF THE KP,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JU STATE THE FOLLOWING.

        

1. 미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양국 국민의 열망에 따라 새로운 미-조 관계를 수립할 것을 약속한다.

       

1.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ESTABLISH NEW US-DPRK REL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DESIRE OF THE PEOPLES OF THE TWO COUNTRIES FOR PEACE AND PROSPERITY

 

2. 미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한반도에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이다.

2.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WILL JOIN THEIR EFFORTS TO BUILD A LASTING AND STABLE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3.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2018427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3. REAFFIRMING THE APRIL 27, 2018 PANMUNJOM DECLARATION, THE DPRK COMMITS TO WORK TOWARD COMPLETE DENUKE OF THE KP

4. 미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이미 확인된 전쟁 포로 유골의 즉각적인 송환을 포함해 전쟁포로와 실종자의 유해 복구를 약속한다.

 

역사상 첫 미·북 정상회담은 두 나라의 수십년간 지속된 적대적인 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역사적인 행사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공동 협약의 조항을 완전하고 신속하게 이행하기로 약속한다. 이후 미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진행하는 고위급 실무 회담을 최대한 빨리 추진해 미·북 정상회담의 결과를 실행에 옮길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새로운 미-조 관계 형성과 더불어, 한반도뿐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번영·안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4. THE US AND THE DPRK COMMIT TO RECOVERING POW/MIA REMAINS, INCLUDING THE IMMEDIATE REPATRIATION OF THOSE ALREADY IDENTIFIED.

HAVING ACKNOWLEDGED THAT THE US-DPRK SUMMIT THE FIRST IN HISTORY WAS AN EPOCHAL EVENT OF GREAT SIGNIFICANCE IN OVERCOMING DECADES OF TENSIONS AND HOSTILITIES BETWEEN THE TWO COUNTRIES FOR THE OPENING UP OF A NEW FUTURE,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JU COMMIT TO IMPLEMENT THE STIPULATION IN THIS JOINT STATEMENT FULLY AND EXPEDITIOUSLY. THE US AND THE DPRK COMMIT TO HOLD FOLLOW-ON NEGOTIATIONS, LED BY THE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A RELEVANT HIGH-LEVEL DPRK OFFICIAL, AT THE EARLIEST POSSIBLE DATE TO IMPLEMENT OF THE OUTCOME OF THE US-DPRK SUMMIT.

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SA AND CHAIRMAN KJU OF THE SAC OF DPRK HAVE COMMITTED TO COOPERATE FOR THE DEVELOPMENT OF NEW US-DPRK RELATIONS AND FOR THE PROMOTION OF PEACE, PROSPERITY AND SECURITY OF THE KP AND OF THE WORLD.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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