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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기도문 4 (2018. 10 -11)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12-31 (월) 08:17 11개월전 630  

1.

주님의 언약을 이루시는 주 하나님,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셨습니다.그러나 출애굽의 구원 이후에도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광야에서의 마실 물, 쓴 물, 먹을 양식 부족 등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주님께서는

쓴 물을 단물로, 반석에 샘물로, 하늘 만나로, 불구름기둥으로

무한한 능력과 무수한 방법으로 구원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구원 받은 우리의 인생 여정에도 많은 시련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맞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호와 이레 준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

여호와 닛시 승리이신 하나님, 여호와 살롬 평강의 하나님,

여호와 삼마 여기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구원의 목적이 예배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님의 은혜에 응답하여 정성된 마음으로 예배드립니다.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2018. 10.7)

 

2.   2019. 10.14    

은혜로우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체험한 성도의 찬양의 간증을 기억합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도소이다.

내가 들어 말하고자 하나

주의 앞에 베풀 수도 없고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오늘도 우리를 위한 주님의 생각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우리를 위한 주님의 능력은 우리가 베풀 수도 없는 능력으로

좋은 것을 그 자녀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영원히 동일하시기에 이 은혜의 간증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의 삶에서도 오늘 동일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인의 노래가 우리들의 노래와 간증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예배드리는 저희에게 주님의 약속대로 복이 임하게 하시고

생명의 말씀에 아멘 하므로 우리의 삶에 그대로 흐르게 되어

생명과 은혜의 역사가 나타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에 부득이한 형편상 참석하지 못한 성도님들에게도

같은은혜가 있게하옵소서.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1.
우리의 예배에 함께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언약을 지키는 증표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 사랑의 언약에 약속한 천대까지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을 사랑하여 드리는 이 예배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실 때에

네가 내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 인도 해 낸 후

너희가 이 산에서 나를 섬기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3:12)

 

과연 출애굽 후 구원 받은 이스라엘은 이 시내산에서 주님을 섬기며

놀라운 주님과의 사랑의 언약 십계명 돌판과 성막 식양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들을 구원한 후 인도하시는 여정에 주님의 함께 하심을 알게

십계명 돌판과 만나 항아리를 증거궤 안에 넣어두라고 하셨습니다.

 

또 그 후 그 안에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증거궤에 두라고 하심으로

주님의 기적의 역사가 그 후에도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삶에서 이러한 증거가 함께해 주심을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념하며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를 기억하고

그 이름을 믿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복된 증거가 있기를 원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서 주님 영광 받으시고 우리가 주님께 영광 돌릴 일이

더욱 가득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2018. 10.21)

     

5. 

회의 몸이 되신 주님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예배드릴 수 있음을 감사하며 영광 돌립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자기 피로 세우신 것을 알고

우리가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존귀한 사람인 것을 알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교회를 핍박하는 사울에게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감격케 하고 큰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교회의 성도를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혀 죽게 되었을 때 교회는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 때 기도한 교인들도 믿지 못하고 미쳤다고 할 만한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과연 두 세 사람이 주님 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거기 있느니라 하시며 기도 응답의 약속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이 시간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님께 영광돌일 일을 이 예배와 우리의 삶에 나타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주님의 보시기에 좋은 일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이 예배에 주님의 이름으로 전하는 말씀이 다 그대로 되어

생명의 치료의 형통의 평강의 은혜가 나타나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참여하지 못한 성도들께도 주님의 은혜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교회 안에서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주님의 은혜위에 은혜가

임하시기를 간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 10. 27)

 

 

6.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니님

오늘 예배드릴 수 있는 건강과 믿음을 주심을 감사 합니다.

 

주님께서는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알고 듣고 보고 기쁘게 받으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을 세우실 때 영화롭고 아름답고 정교하게

디자인하신 옷을 입게하여 제사의 직무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이러한 존귀한 신분과 이름을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며

이 예배를 드립니다.

 

좋으신 하나님

세상을 창조하실 때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에서

주님께서 날마다 말씀하시매 그대로 되어

주님 보시기에 좋은 생명의 결실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이 시간 주님의 생명의 복된 말씀에 아멘하고 믿는 그대로

우리 교회와 가정과 삶에 좋은 결실로 나타나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이 예배에 참여하지 못한 성도님들에게도 같은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2018. 11.4)

 


7.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고 결실케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명하신 땅은 식물을 내고

과목은 열매를 내라는 명령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봅니다.

 

우리는 자연의 결실을 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죽으시기 전날 밤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들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결실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 안에 붙어있어야 하는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결실케 하시는 포도나무를 보며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첫 유월절을 지킴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들은 구원받은 후 시내광야에서 첫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이 유월절을 대대로 지키라고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애굽에서의 구원 후 첫 유월절을 시내산에서 지키고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출발하였고 마침내 얻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유월절 어린양이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셨고 지금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억하며 사랑하며 기뻐 찬양하며 이 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에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시고 예배 후 우리의 삶에서도

도우시고 인도하심을간구하며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8.      

 사랑의 하나님

오늘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건강과 믿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을 제사장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의 피와 그 약속의 말씀에 근거하여

예배드릴 때 약속한 대로 복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알고 듣고 보고 받으심을 믿습니다.

성령과 진리의 말씀 안에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아론의 축복의 말대로 복을 주리라 하신 주님

오늘 주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 주의 은혜와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에스겔 골짜기 말씀을 대언하므로 나타난 생명역사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을 세우실 때 옷을 영화롭고 아름답고 정교하게

디자인하여 존귀한 옷을 입고 제사장의 임무를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을 삼으셨기에

우리는 성령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께 직접 제사드릴 수 있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예배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이 시간 왕 같은 제사장으로 예배를 드릴 때에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내가 무릇 예배하며 내 이름을 높이며 기념 기억 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는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은혜가 오늘 예배드리는 저희들에게 뿐 아니라

또한 오늘 이 예배에 참여 하지 못한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도

임하시기를 바라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8.11.11)

 

9.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출애굽의 구원 이후에도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광야에서의 마실 물, 쓴 물, 먹을 양식 부족 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쓴 물을 단물로, 반석에 샘물로, 하늘 만나로, 불구름기둥으로

무한한 능력과 무수한 방법으로 구원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구원 받은 우리의 인생 여정에도 많은 시련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맞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호와 이레 준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

여호와 닛시 승리이신 하나님, 여호와 살롬 평강의 하나님,

여호와 삼마 여기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구원의 목적이 예배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님의 은혜에 응답하여 정성된 마음으로 예배드립니다.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0.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복된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믿음 건강 마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준비된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배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은 추수감사 주일로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안식일 지키고 일 년에 3차 절기를 드리며

주님의 은혜와 능력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추수감사 예배를 드리며

결실케 해주시고 저장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어려울 때 오히려

감사하므로 더욱 감사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가장 위기일 때의 다니엘의 감사기도, 오병이어의 기적,

옥중에서의 바울과 실라의 감사 찬양의 기도는 쇠사슬이

풀리고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렸습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오늘 우리에게도 감사할 일이 넘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8. 11.18)

11.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니님

오늘 예배드릴 수 있는 건강과 믿음을 주심을 감사 합니다.

 

주님께서는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알고 듣고 보고 기쁘게 받으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을 세우실 때 영화롭고 아름답고 정교하게

디자인하신 옷을 입게하여 제사의 직무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이러한 존귀한 신분과 이름을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며

이 예배를 드립니다.

 

좋으신 하나님

세상을 창조하실 때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에서

주님께서 날마다 말씀하시매 그대로 되어

주님 보시기에 좋은 생명의 결실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이 시간 주님의 생명의 복된 말씀에 아멘하고 믿는 그대로

우리 교회와 가정과 삶에 좋은 결실로 나타나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이 예배에 참여하지 못한 성도님들에게도 같은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2018.)

12.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고 결실케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명하신대로 땅은 식물을 내고

과목은 열매를 내라는 명령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봅니다.

우리는 자연의 결실을 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죽으시기 전날 밤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에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결실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붙어있어야 하고 그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게 해야

하는 것을 창조 결실케 하신 것을 보고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뿐 아니라 역사에서 봅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첫 유월절을 지킴으로 구원받았다는 것을,

그들은 또한 구원받은 후 시내광야에서 첫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이 유월절을 기억하여 대대로 지키라고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애굽에서의 구원 후 첫 유월절을 시내산에서 지키고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출발하였고 얻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유월절 어린양이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셨고 지금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억하며 기념하며 기뻐 찬양하며 이 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에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시고 예배 후 우리의 삶에도

성령의 보호 인도하심을 간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11.25.)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줄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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