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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22 - 여호와를 인정하라 (신26:17-19)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12-31 (월) 08:46 5개월전 429  

(신26:17-19)

우리가 하나님을 인정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인정하신 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우리가 하나님을 인정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인정하여 보배로운 백성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영어 성경도 디클레어로 동일한 단어로 원문대로 반복하였다.

동일한 내용도 좋았지만 동일한 단어 이었기에 감동적이었다.


(신26:17-19)

네가 오늘날 여호와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행하고 그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 소리를 들으리라 확언하였고 (인정하고,, , 하야) /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자기의 보배로운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또 그 모든 명령을 지키게 하리라 확언하셨은즉 ( 인정하시고,, , 하야) /

여호와께서 너의 칭찬과 명예와 영광으로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그 말씀하신 대로 너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 되게, ,, 하야)

 

 

( 어떤 번역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다음 절의 동일한 단어 인정하다는 수정하여버렸다. 쉽게 한다고 그렇게 하였거나  의역할 필요가 없었다. 본문의  감동을 주는 정확한 내용은 그대로 번역하여야 하는 것이었다.)

 

(개역 번역을 신뢰하고 좋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번역이 정확하기 때문이다. 본문의 niv 1984 도 원문에 정확하고 분명하여 감동적이다. 많은 신앙인들이 개역번역과  niv 번역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경전을 쉽게 한다고 불필요하게 의역하고 가감하고 경솔하게 다른 단어로 바꾸고 등으로 원문의 정확한 번역의 명쾌함이 어디로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계시의 말씀의 내용에 번역자의 의도가 들어가면 감동적인 말씀에 무엇이 어수선하게 섞여있을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인정하니, 하나님도 우리들 인정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보배로운(treasured) 백성으로 인정하신다는 것이다. 보물 같은 백성으로 인정하신다는 것이다. 29절의 보상은 놀랍고 벅차고 풍성하다.  보상의 내용은 너무나 풍성하고 뿌듯하다. 어떠한 내용인가 보라.

 

(우리는 간혹 예수님보다 자기 교만의 우상이나 자기 낙심의 우상으로 빠질 수 있다. 예수님 믿다가 예수님은 어디로 가고 무슨포로 빠질 수 있다. 주님과 주님의 말씀은 어디로 가고 말이다. 베드로가 예수님과 예수님을 말씀을 의지하는 때는 물위를 걸어가기도 하였다. 자신도 놀라는 일을 하였는데 바로 그 후 풍랑 파도의 바람을 보고 의심하고 두려워하여 물속으로 빠져 들어가 하마트면 죽을 뻔 하였다는 것이다. 영적 세계의 법칙을 본다.)

 

 

1. 이것은 역사적으로 잘 나타난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여 일천번제를 드리니,, 왕이라도 일천번제가 쉽겠는가,, 그 비용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열정 ,, 그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가장 큰 사랑을 담은 보답이었다. 솔로몬 역시 일생에 허물이 없는 것이 전혀 아니고 적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그의 왕위의 초장기의 신앙의 열심은 진정 한 여름의 불볕 더위의 뜨거움 그 이상이었고 일생의 복을 다 약속 받았다 할 것이다.

하나님을 인정하므로 하나님도 인정해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뜨겁게 열정적으로 사랑하시니 하나님도 뜨겁고 열정적으로 사랑해 주신 것을 솔로몬을 드림과 기도응답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왕상
3:3-5)

기도하여 일천번제를 드렸더니 ,,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꿈에 나타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 이 놀라운 응답이다.

또 기도를 잘 하였더니 ,, 즉 수(장수) 나 부(재산) 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지혜 (분별하는)지혜 ,, 하나님의 백성을 잘 다스리게,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지혜 뿐 아니라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으로 원 플러스 원이 아니라 투로 주신 것이다.

그 원 투도 인생들의 삶에서 보통 귀한 복이 아니다. 하나님께선 솔로몬이 구하지 안니한 그 복까지 주신다는 것을 약속하셨다.

 

 

1. 기도의 헌장이라고 할 수 있는 마7:7-12

구하라 주실 것이요,,

이 말씀의 결론에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을 하라고 하셨다. 왜 이 말씀을 덧 붙이셨을까,

주님을 인정하고 대접하고 하는 기도는 응답을 정확히 풍성히 많이 잘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이것은 역사상으로 오늘의 미국이라는 나라를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객관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지금의 미국이 교만하면 안된다. 나의 한 미국친구 목사님은 오늘의 미국의 신앙이 예전과 같이 못하다며 각성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기도 하였다. 미국은 늘 새롭게 그 나라의 첫 출발의 신앙을 기억하고 신앙을 새롭게 하여야 할 것이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건국 초기 이후 세계의 많은 곳곳에서 이민들이 왔다. 그러므로 다양한 문화가 들어와서 혹 미국의 분위기가 신앙적으로 건국 초기의 모습과 다를 수도 있다. 특히 미국은 자유를 존중하는 나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미국에 여러가지 다양한 그 무엇이 있다고 해도 미국의 메인 핵심의 그룹은 신앙에 굳게 서 미국을 주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한 모습도 볼 수 있다. 그것은 든든한 모습일 것이다.


오늘의 미국을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듣고  읽은 바에 의하면 터기의 국부라고 칭함 받는 아타튀르크 ( 케말 파샤)는 청년 장교로서 낙후 된 자신의 나라를 보며 세계의 부유한 나라들을 연구하였다는 것이다. 거기에서 기독교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은 보았다는 것이다.그러므로 기독교를 받아드리고 많은 노력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출발점은 청년 장교로서 낙후된 나라를 좀 잘 사는 나라로 바꾸자는 열정에서 출발한 것이다. 자기의 나라 뿐 아니라 세계 역사를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거기서 교훈을 배우는 것이다.


한국의 초기의 많은 선각자들이 기독교를 받아드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유모어의 달인이라는 이상재 선생도 기독교를 받아드린 이유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 저러한 평가도 있지만 초대 이승만 대통령은 객관적으로 연구 평가 할 필요가 있다. 지금 일부에서는 더구나 소위 일부 식자 층에서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비판이나 하는 것이 무슨 실력이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듯 하다. 객관적으로 좀 더 연구 해 볼 필요가 있다. 여러가지 단점과 무엇이 있었겠지만 한국이라는 나라를 독립된 민주국가로 잘 살게 하려는 열정은 즉 한국을 사랑하는 그 열정은 그 누구보다도 못하지 않은 것은 본다. 그가 정치범으로 감옥에서 많이 보낸 이유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 아니겠는가. 그가 감옥에 성경을 더욱 읽고 영어를 더욱 배운 것도 나라를 위한 열정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할 것이다. 맹목적 비판이나 칭송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이것은 기회가 되면 다음에 논하기로 하자. 역사의 연구와 발전의 의미에서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부록 (supplement)

1. 보배로운 백성에서,

보배로운 백성을 삼으신 그 백성에게 그 보상은 크다. 여호와께서 말씀으로만 보배로운 백성이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그 약속하신 보상은 크다는 것이다. 그 보상의 내용을 묵상해 보자.

 

26:17 You have declared this day that the LORD is your God and that you will walk in his ways, that you will keep his decrees, commands and laws, and that you will obey him.

26:18 And the LORD has declared this day that you are his people, his treasured possession as he promised, and that you are to keep all his commands.

26:19 He has declared that he will set you in praise, fame and honor high above all the nations he has made and that you will be a people holy to the LORD your God, as he promised.

(* 보배로운,, ) 쎄구라,, 재산 (비밀히 잠가둔) 보석, 특별한 소유(보화), 특별한, peculiar treasure , peculiar (피큐러,특별한, 괴상한,독특한, 남다른, 별난) , special , jewel (주얼) particular(특별한 , 독특한, 특유한) treasure, possession, property, valued property,)

(*영어로 세 번 declared 인데 원어로도 정확히 세 번‘ 하야이다.

이러하니 나는 영어번역 성경 중 niv성경 niv1984 판이 잘 번역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영어번역 성경을 더욱 또는 가장 신뢰하는 것이다. niv1984판 성경은 정확하고 간결하고 시원하고 그리고 유려하고 쉽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번역하였다고 본다. 잘 번역하였으니 내용이 쉽게 잘 들어오는 것이다. niv 개정판이 아니라 niv 1984판을 말하는 것이다.)

  

(*  인정하다. 원) 하야,, ( / 원문에서 하야라는 뜻은 중요하다. 그것은 원문으르 공부한 사람을 잘 알 것이다.)존재하다,있다(되다, 같다) 이다,발생하다, 되게하다, 계속하다, 생기다,지속하다,

to be, exist, happen, come to pass, came, has been, become, become.)


 

( * 교인은 경전의 놀라운 말씀을 알고 간직하고 하나님의이러한 보배로운 자녀로 인정받는 말씀을 감격하고 살아야 한다. 그런데 한국 교계은 온통 교인의 말씀을 통한 영적 성장보다 수평이동의 교회 성장 세상 기업적으로 이왕 믿는 교인들 내교회로 대략 남의 교회 잘다니는 성도 내 교회로의 교회의 외적 물리적 성장에 거의 올인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종류의 성장론은 세상 기업적이고 자기 살을 깎아먹는 것이고 상대방을 마음 아프게 하고 자신들도 끝없는 교회경쟁적 사고로 피곤하게 하고 심지어는 교인들도 교회에서 긴장과 피곤함으로 만들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약간 튀는 소리를 하며 일부 메스컴을 타는 소위 어떤 학자들이 나와서 무슨 자료를 발견하였다 방담하는데 참 가관이다. 자신들이 어떤 학위를 취득했다는 혹 책을 많이 읽었는지 등등으로 성경보다 자신들의 학설을 가지고 논하면서 마치 친애하는 성도님들은 무엇을 잘 모르고 자신들이 마치 목회자들보다 지적으로 높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지 모습이 가관이었다. 오히려 책과 상아탑에 갇혀 자신들이 무슨 설이나 논하다가 성경을 연구하는 것 보다 설을 우상화하는 주님과 주님의 말씀보다 어떤 세상 유행학설이나 관념에 사로 잡힌 우상 숭배자들이 아닌가 자신부터 치열하게 보아야 할 것이다. 근래에도 보면 신학계에서도 진정 실력 있는 학자보다 튀는 말로 유명인 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세상에서도 그러한 면이 있다. 조용한 대학자는 알려지지 않고 좌충우돌 튀는 소리하면 메스컴 타고 유명인사가 되는 것은 학계에서도 어느 정도는 사실 인 것 같다. 그들이 신앙의 유익보다 성경보다 누구나 자기의 학설의 신봉자가 아닌가 보자. 



종교계는 그들 학설의 전유물이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된다. 그들이 그러한 이상한 설을 피력하려면 차라리 나는 기독교를 받아드릴 수 없었다고 선언하는 것이 정직하다 할 것이다. 기독 지식인 중에 정통 신앙고백과 교리도 아닌 검증도 안된 죽도 밥도 아닌 설로 성도님들을 현혹하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는 평신도 중에서도 그러한 사람들이 있다. 일부 메스컴은 그러한 내용을 기사화 한다. 잘 살고 건강한 내용은 기사화 해도 누가 관심을 갖지도 않기 때문이다. 메스컴은 뭐 튀는 소리를 찾는 속성도 있기 때문이다. 교계 뿐 아니라 학계도 수상한 학설보다  Gooo news 말씀으로 달려가 언제나 현재의 말씀으로 듣고 가르쳐야 할 것이다.

 

복음이 복음인 것은 수천년 전의 사건이 올드 뉴스가 아니라 Good news 이기 때문이다. Good news가 Good news 되게 하고 그것을 전하여 함께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한 생명을 얻고 기쁨을 얻게 하는 것이 복음이다. 성경보다 약간의 학설로 어설픈 튀는 소리나 하면 그것을 메스컴에 화제삼게 하는 등의 메스컴과 일부학자들은 크게 자중하여야 할 것이다. 세속이 아니라 특히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교계에서는 더욱 그러하여야 할 것이다.

주님은 주님의 말씀은 언제나 오늘 지금 여기에 우리에게 나에게 Good news 라는 것이다.)

 


                                                                                  ( - ing) 줄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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