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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제자들의 질문 시리이즈2 (마12:-15:)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1-14 (월) 07:59 6개월전 489  

1.

이스라엘의 교육 학습의 과정에서는 질문이 많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방문 탐방 중 한 한국인 가이드로 부터 들은 이야기이다. 우리 한국에서는 혹 무슨 질문을 하려고 하면 누가 나를 무식하게 보지 않을까 해서 망설이는 것이 많은 데 이스라엘 학생들에게는 전혀 그러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 앞부분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였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이 부분을 공감할 것이다. 이스라엘 학교의 분위기는 모르면 모든 것을 묻는다는 것이다. 나는 이스라엘은 종교교육을 철저하게하고 중요하게 여겨 주로 주입식 교육이 아닐까하였다. 그리고 반복 암송하는 교육을 하지 않을까 하기도 하였다.


몰론 우리가 알기로는 또한 성경에 의하여 보아도 어렸을 때부터 경전의 교육과 암송 반복으로 알고 있고 그것도 사실 일 것이다. 그러나 어렸을 때 이러한 기본 교육을 철저히 하고 그 근거에서 어느 정도 성장 후에는 많은 질문을 하지 않을까 한다. 또한 어느 정도 성장 후의 교육과정에는 교육 분위가 질문과 대답 즉 묻고 대답하는 교육 방법을 장려하고 실천하는 것일 것으로 이해하였다.

먼저 기본을 든든하게 한 그 다음에서 묻고 대답하고 필요하면 토론하며 발전해 나아가는 교육 방법은 대단히 효과적일 것이다. 물론 그들의 교육은 신명기에서 또한 신4:, 6:, 6:4, 20, 32:7 에서도 잘 알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성장 후에는 많은 어떤 주제들 앞에 이제 텍스트에 근거하야 콘텍스트를 앞에 두고 묻고 대답하며 발전해 나아갈 것이다. 신앙인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서도 주님이 주신 말씀을 적용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 제자들도 그들의 후손답게 또한 그들의 선조답게 그들이 배우는 과정에서 모르는 것에 대하여 많은 질문을 하였다. 그들이 모르는 영적세계 그들이 알고 싶은 모든 궁금한 문제들에 대해서 질문하고 또 질문하였다. 심지어 예수님이 내일이면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는 전날 밤 유월절을 지키는 과정에서도 끈질기게라고 할 수 있게 질문하였다. 내일이면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는데 말이다. 이것은 육신으로 예수님을 다시 볼 수 있을까 하여 더욱 절박하게 질문하였는지도 모른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이들의 즉 제자들의 모든 질문에 대답해 주셨다. 오히려 그들의 질문은 우리가 하고 싶은 질문일 수도 있다. 그러한 점에서 대표 질문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의 질문을 통해서 그리고 예수님의 대답을 통해서 우리는 놀라운 영적 세계와 영적 성장을 가져 올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서 그 질문들로 달려가 보자.

 

2- 6.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we want to see a miraculous sign from you."

 

12: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12:38 Then some of the Pharisees and teachers of the law said to him, "Teacher, we want to see a miraculous sign from you."


12:39 He answered, "A wicked and adulterous generation asks for a miraculous sign! But none will be given it except the sign of the prophet Jonah.

 

2- 7.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밖에 서 있나이다.

어떤 한 사람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을 볼 수 있다.

12:47-50

12: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12: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12: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12:47 Someone told him, "Your mother and brothers are standing outside, wanting to speak to you."

12:48 He replied to him, "Who is my mother, and who are my brothers?"

12:49 Pointing to his disciples, he said, "Here are my mother and my brothers.

12:50 For whoever does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 is my brother and sister and mother."

 

2-8. 오병이어의 표적

성경에 많은 기적들이 있지만 인간의 이성과 상식으로는 믿기 어렵다는 대표적인 표적의 기적이다. 얼마나 불가능하게 보였으면 이 표적의 기적을 한 소년이 도시락을 먼저 내어 놓으니 다른 사람들도 다 내어놓은 것이 아닐까하는 사실을 소설로 바꾸려는 사람들도 있었던 것 같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것을 못 믿는다는 것이 더 기이하다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사건은 표적이라고 하였다. 이 사건의 광야 사십년의 기적을 압축하여 보여주신 표적의 교훈을 볼 수 있다 할 것이다. 광야에서 행하신 역사를 예수님께서 행하시므로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보여주는 표적의 기적이라는 것이다.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so they can go to the villages and buy themselves some food."

 

14:15-16

14: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 곳은 빈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14: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4:15 As evening approached,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said, "This is a remote place, and it's already getting late. Send the crowds away, so they can go to the villages and buy themselves some food."

 

14:16 Jesus replied, "They do not need to go away.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2- 9. 나에게 명하사 오라 하소서

베드로가 어떻게 물위를 걸을 수 있었는가 자세히 보며 깊이 묵상해 보자.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 물위를 걸은 것이 아니라 베드로만 물위를 걸은 것이다.

베드로는 물위를 걷기 위해 예수님께 무엇을 요청하였는가, 발에 신을, 물에 뜨는 특수한 신발을 요청하였는가,

그것이 아니라면 무엇을 요청하였는가, tell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오실 때 놀라 무서워하여 소리지를 때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예수님은 자신을 누구라고 선언하셨는가, ' 내니' 이 선언은 너무나 중요하다 (에고 에이미, I am here,nlt, 비교 출3:14)


그런데 그 큰 풍랑의 바람이 예수님과 베드로가 배에 오르니


그 역풍의 큰 바람이 배에 오르니 갑자기 그치게 된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14:24-32)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14:26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14: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14:28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14: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14: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14: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14: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14:24 but the boat was already a considerable distance from land, buffeted by the waves because the wind was against it.

14:25 During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Jesus went out to them, walking on the lake.

14:26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lake, they were terrified. "It's a ghost," they said, and cried out in fear.

14:27 But Jesus immediately said to them: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14:28 "Lord, if it's you," Peter replied, "tell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14:29 "Come," he said. Then Peter got down out of the boat, walked on the water and came toward Jesus.

14:30 But when he saw the wind,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cried out, "Lord, save me!"

14:31 Immediately Jesus reached out his hand and caught him. "You of little faith," he said, "why did you doubt?"

14:32 And when they climbed into the boat, the wind died down.


 

2- 10.

1). 왜 예수님께서는 한 말씀도 대답 하지 않으셨을까요.

(마15:21-26)

15: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15:21 Leaving that place, Jesus withdrew to the region of Tyre and Sidon.

15:22 A Canaanite woman from that vicinity came to him, crying out, "Lord,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My daughter is suffering terribly from demon-possession."

15:23 Jesus did not answer a word. So his disciples came to him and urged him, "Send her away, for she keeps crying out after us."

15:24 He answered, "I was sent only to the lost sheep of Israel."

15:25 The woman came and knelt before him. "Lord, help me!" she said.

15:26 He replied, "It is not right to take the children's bread and toss it to their dogs."

 

2) 예수님의 말씀은, 이 여자가 듣기에 따라 매우 모욕적인 말이라는 생각도 들 것인데 무엇이라고 대답하였습니까,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15:27 "Yes, Lord," she said, "but even the dogs eat the crumbs that fall from their masters' table."

15:28 Then Jesus answered, "Woman, you have great faith! Your request is granted." And her daughter was healed from that very hour.

 

이 부분은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 이방의 한 여인과의 대화이다. 예수님의 태도와 말씀이 보기에 따라서는 심히 받아들이기 힘든 모습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아는 예수님의 태도와 모습이 아닌 것 같이 보인다. 그런데 좀 더 자세히 보면 예수님의 깊은 의도를 볼 수 있다. 그 여인의 믿음을 통해 그를 구원하시기 위한 의도가 담긴 것을 볼 수 있다.

예수님의 이러한 태도와 말씀을 통해서 오히려 이 여인의 딸에게 구원을 주시는 기회가 된 것이다. 한편 예수님의 태도와 말씀에 심히 자존심 상하고 모욕적으로 들릴 수 있는데 이 여인의 태도는 꿋꿋(good good)하고 굴하지 않는 담대한 믿음을 볼 수 있다. 어떠한 경우에도 그녀의 딸을 살리려는 어머니의 딸을 사랑하는 놀라운 모성을 볼 수도 있다. 우리는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그녀의 딸을 구원할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하여 그녀의 딸을 죽을병에서 치료하여 구원하시는 주님의 사랑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1. 너는 그 일들을 알게 하라

(신4:9)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Only be careful, and watch yourselves closely so that you do not forget the things your eyes have seen or let them slip from your heart as long as you live. Teach them to your children and to their children after them.'


1. 쉐마 이스라엘

쉐마 이스라엘 교육은 이스라엘의 핵심 교육 정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한 교육방법은 그 결과를 보아도 모두가 배워야 할 것이라 생각 할 것이다.

(신6:4-9)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6: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6:5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6:6 These commandments that I give you today are to be upon your hearts.

6:7 Impress them on your children. Talk about them when you sit at home and when you walk along the road, when you lie down and when you get up.

6:8 Tie them as symbols on your hands and bind them on your foreheads.

6:9 Write them on the doorframes of your houses and on your gates.



1.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무엇을 하라고 하셨는가,

이 내용의 말씀은 역사서에서 다윗을 기준하여 왕들의 행함에 대해서 평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다윗도 허물없고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의 삶 전체가 정직하고 선량한 일에 일관성있게 나아간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왕조시대의 왕을 평가 할때 다윗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과 같이 정직히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또한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과 같이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여,, 라고 다윗을 기준한 것이다. 반복하지만 세상사에서 다윗은 허물없는 사람은 전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도 연약하여 허물이 적지 않았지만 그는 일관성있게 이러한 신앙을 갖고 살았기에 왕들의 평가 기준이 된 것이다. 그럼에도 다윗을 우상화 할 수는 전혀 없는 것은 그도 연약하고 허물 많은 연약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신6:18-19)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

6:18 Do what is right and good in the LORD'S sight, so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you may go in and take over the good land that the LORD promised on oath to your forefathers,

6:19 thrusting out all your enemies before you, as the LORD said.


(신6:20-25)

6:20 후일에 네 아들이 네게 묻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증거와 말씀과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뇨 하거든


6:21 너는 네 아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옛적에 애굽에서 바로의 종이 되었더니 여호와께서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니

6:22 곧 여호와께서 우리의 목전에서 크고 두려운 이적과 기사를 애굽과 바로와 그 온 집에 베푸시고

6:23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우리에게 주어 들어가게 하시려고 우리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시고

6:24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로 오늘날과 같이 생활하게 하려 하심이라

6:25 우리가 그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6:20 In the future, when your son asks you, "What is the meaning of the stipulations, decrees and laws the LORD our God has commanded you?"

6:21 tell him: "We were slaves of Pharaoh in Egypt, but the LORD brought us out of Egypt with a mighty hand.

6:22 Before our eyes the LORD sent miraculous signs and wonders--great and terrible--upon Egypt and Pharaoh and his whole household.

6:23 But he brought us out from there to bring us in and give us the land that he promised on oath to our forefathers.

6:24 The LORD commanded us to obey all these decrees and to fear the LORD our God, so that we might always prosper and be kept alive, as is the case today.

6:25 And if we are careful to obey all this law before the LORD our God, as he has commanded us, that will be our righteousness."

1. 하나님의 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라. 

하나님은 위대한 교육자이신 것도 알 수 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해 자녀 손 대대로 교육하게 하고 있다. 부모들은 그 자손들에게 계속해서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 신앙을 전승 계승하게 하라고 하신 것이다.


(신32:7 )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Remember the days of old; consider the generations long past. Ask your father and he will tell you, your elders, and they will explain to you.'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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