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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외 외교 관계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4-16 (화) 10:00 3개월전 375  

최근의 국제의 외교 관계가 한국에 한반도에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삶 우리들의 삶과 어느 정도 또는 절실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하노이 북미 회담에서 자신들의 정치적인 어떤 이유에서 인지 그렇지 않으면 한국의 남북의 한반도의 어떤 무엇을 즉 갈망하는 것을 약점으로 즉 그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알아서인지 세계인들의 기대에 찬물을 퍼 부은 장난치는 듯한 행동의 결과를 가져 온 듯 하였다.

 

어떤 세력은 남북이 한반도가 평화 번영을 위해 실질적이고 상징적인 남북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의 재개를 자신들이 줄 수도 있고 안줄 수도 있는 가지고 있는 어떤  패로 생각하고 장난질하는 것으로도 보인다. 이 패를 가지고 장난질 하는 듯한 이러한 교만한 태도는 대단히 위험하다 할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을 안다면 이러한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지 않고 거리가 먼 태도와 자세는 참으로 조심해야 할 마음의 태도인 것이다. 성경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다.

남북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세계의 평화와 번영의 이 숭고하고 고귀한 방향을 가지고 약 올리고 가지고 노는 듯한 행태를 한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국가의 관리들 지도자들로서 자격이 있다는 것인가, 우리는 우리지만 역사를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입시 후 즈음에 두어 종류의 책을 읽었다. 그 중에 하나가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어떤 특별한 이유로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 책은 기대보다 좋았다. 지나고 보아도 그러하다. 이 책은 우연히 구입하여 보았는데 그 당시에도 지나고 보아도 문장과 내용이 참 좋았다. 그 당시는 몰랐는데 저자가 그 유명한 카알라일 이었는데 그 당시는 저자를 의식하지 못했다. 이 책을 쓴 후 더욱 유명인사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이 정도의 책을 쓴 사람이라면 참으로 높이 평가를 받을 만 할 것이다. 그 당시 카알라일의 말은 명언으로 많은 인용되었다. 그 책에서 그 시대의  많은 프랑스의 인물들의 활약과 평가도 있었다. 그 중에 외교관으로 기억이 되는데 탈레앙에 대해서 상당한 기록들을 보았다. 다 기억이 안 나지만 그 인물에 대하여 여러면에서 평가한 내용이 추억에 아련하다. 나중에 보니 미국의 프랑의 영토에 대한 협상도 이 인물이 상당한 관여를 한 내용을 읽은 듯 하다. 이렇게 역사에 기록이 되고 그 당시 또는 후대에 평가가 된다는 것이다.)

최근 한반도 역사에서 인물 평이 있을 것이고 있어야 할 것이다.

육일오 남북 선언 이후 어떻게 하여 진전이 없었는가, 미국의 부시정권과 관리들이 어떻게 하였고 그것은 잘 한 것인가 한반도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가. 그리고 시진핑, 푸틴 등도 좋은 면으로 든 어떤 면으로든 그 역할과 캐릭터 등도 평가가 될 것이다. 트럼프에 대해서는 더욱 말할 것도 없다. 그것은 세계가 미국사 한반도사 뿐 아니라 그 개인에 대한 평가도 있을 것이다. 그가 선 자리 때문이다. 역사의 평가를 의식하고 특별히 신앙인이라며 세계와 한반도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여야 하는 것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주신 직임에서 세계 평화와 특별히 한반도 평화 번영에 주어진 자리에서의 어떤 역할이 있다면 그 역할을 진지하게 잘 감당하고 평가 받아야 할 것이다.

트럼프는 한반도에 어떠한 정책을 취하였는가, 북미 관계에서 그는 진정한 인류의 평화와 번영의 자세로 전진하였는가, 왜 하노이의 회담이 그러한 모습이 되었는가,

또한 그 주변위 어떤 관리는 인상도 그러하지만 왜 그렇게 한반도 남북의 평화 북한과의 관계에서 누구의 가슴에 못을박는 말들을 하는가, 자신의 명예 과시 부귀 영달이 목적인가, 자신의 노후 경제적 이익이 목적인가, 자신의 과시가 목적인가, 그의 철학과 신념 자세가 무엇이기에 남북의 평화와 번영을 방해하는 듯한 말을 하는가, 그 사람을 보는 것 듣는 것도 정신 위생에 좋지 않다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인데 그 사람은 뭘 원하고 목적하고 사는가, 그가 알고 있는 지식과 판단의 근거는 무엇인가, 그 사람은 왜 인생을 그렇게 사는가,




( * 후렴

그대는 아는가, 그대들은 아는가,,

금강산의 노래를 ,

누구의 주제런가 , 누가 그 아름다운 산을  만들고 운영하였던가,

우리 민족이 부르기도 한 금강산 일만 이천봉이라는 가사를 아는가 기억하는가,

그대들은 아는가 말이다,

남북의 선조들이 동족상쟁의 비극과 그 후유증을 끝내고 평화와 번영의 그 숭고한 사업의 시작을 아는가,

어떤 사람들은 거의 일평생을 동포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였다는 것 그리고 민족의 숭고한 사업이라는 것, 그것은 피땀어린 노력으로 만들어 놓은 한반도 동포의 감격적인 고귀하고 숭고한 사업이라는 것을 아는가, 그대들은 아는가 말이다.

한반도에 낯선 그대들은 진정 이것의 의미를 아는가 말이다.

한 번 쯤은 진지하게 자신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이라도 해 보았는가, 남북 평화와 번영의 이 협력 사업을 장난치듯이 가지고 놀듯이 할 수 있는 것이냐 말이다. 당신들이 재미삼아 가지고 장난할 주제인가 말이다.

자신들이 어떤 자리 어떤 위치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기나 하는가. 한반도 동포의 이 숭고한 일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재미삼아 장난삼아 훼방하는 듯 하다가는 역사의 준엄한 평가와 그 무엇이 있지 않을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더욱 적극적으로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 희망찬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야 할 것이다.

한편 이것을 하루 아침에 모래 집 헐듯 헐어버린 세력이 있다면 그들은 누구인가, 동포애가 인류애가 있는가, 역사 의식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고귀하고 숭고한 민족의 평화와 번영의 사업을 알지 못하는 외국의 세력이 가지고 놀듯이 장난치듯이 한다면 역사의 심판을 받지 않을까, 역사는 기록하고 평가하고 반성하고 후손에게 고귀하고 값진 교훈을 주어야 하고 줄 것이다. 혹 동포로서 어느 나라까지 가서 이 민족 동포의 평화 번영의 고귀하고 숭고한 일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면 동포들은 준엄하게 판단하고 평가할 것이다. 최근 일부 젊은이들의 모습을 보면 소망적이다.그들이 역사의식이 있고 뜨거운 동포애 인류애가 있다는 것 시대상황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을 보고 위로와 격려를 받으며 이 민족의 미래의 희망을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남북의 협력사업은 동포의 대결을 끝내고 평화 번영의 고귀하고 숭고한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을 가슴 깊이 알아야 것이다. 외국의 일개 관리들이 장난치듯 약올리듯 자기들의 개인의 이익과 위상을 높이며 가지고 놀듯 하는 하나의 놀이 패로 알고 행한다면 적어도 역사의 준엄한 평가를 받을 것이다. 그렇게 살지 마시라, 인생을 그렇게 살지 마시라, 인생이 이 땅에서 얼마나 산다고 그렇게 사시는가, 역사는 그리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그리고,,)


1.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의 속은 모른다는 말도 있다.

나는 비교적 사람을 좋은 면에서 보는 지 모르겠다. 그러나 어느 정도는 약간은 사람 보는 눈은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이 폼씨에 대해서는 아 사람을 이렇게 잘못 볼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이 관리를  처음 본 인상은 신뢰할 만한 좋은 사람이구나 이렇게 직감으로 판단하였다. 나는 이 사람이 언젠가는 미국의 대선 후보로 나간다는 말도 긍정적으로 보았다. 그런데 정치판이라는 것이 또는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이 또는 자신의 정치적 야심이 사람을 이렇게 바꾸는가, 아쉽게도 그것은 잠시 잠깐이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라는 생각을 하게 할 것이다. 참 이렇게 사람을 잘못 판단할 수도 있구나하며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사람이었다. 남북을 뻔질나게 방문하면서 특별히 좋은 인상을 주기도 하였다. 그런데 결정적일 때 방해를 하였다는 일설도 있다. 더 두고 보아야 하겠지만 자기 정치에 야심이 있기에 그럴 수 있다. 참 정치판이라는 것이 어디에나 선량한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 수가 있구나 그리고 이것은 동서고금에서 그러할 수 있구나 하는 결론에 이르게도 한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사람을 잘못 본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좀 더 냉정하고 직관적 객관적으로 잘 보았다고 해도 말이다. 좀 더 두고 보아야 할 것이다. 물론 정치판이라는 곳이 그럴 수 밖에 없는 면이 어느 정도는 있다해도 사람은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어야 한다는 것은 동서고금에 인간됨의 도리일 것이다.


(이솝 우화의 두어 이야기도 생각하게 한다. 북한 관리를 미국으로 초청하여 미국의 광대함과 발전상을 보여주고 과시하며 친분을 돈독히 하는 듯 하였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사탕발림이고 뒤통수를 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는 어떤 목적을 정해 놓고 계속 이 핑계 저 핑계로 자기 목적을 달성하려는 모습은 역시 이솝 우화에도 있다. 그렇다면 그 정도는 다 아는 어리석은 수 인 것이다. 혹 그것이 전혀 아닐 수도 있으며 아니기를 바라고 있지만 말이다.

결과적으로 북한의 아니 남북의 정보 즉 약점과 빈틈을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 알고 그 정보를 가지고 기만하는 듯한 행동을 한 것으로 보일 수 있다. 그것이 아니라면, 아니기를 바라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한반도 동포에게 신뢰감을 주고 좋은 결실을 주는 행동을 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역사에 평가를 받고 더구나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께 판단 받는다는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그 직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두려운 말이라면 한반도와 세계 평화 번영을 위한 비전이라고 하는 것이다. 여기에 헌신적이고 뜨거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미국을 위해서도 좋은 것이고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것이며 자신의 미래에도 기대하는 또는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지 모른다. 물론 자신의 정치적 미래 이익에 어느 것이 좋을지 판단하기 힘들지 모른다. 그렇다면 더욱 선한 (good, right) 일을 하는 것이 현명하고 지혜롭고 올바른 자세이다.

어쨌든 한반도 북미 외교사에서 그것이 개인의 인간성든지 정치적인 야심 때문인지 미국의 실제적인 분위기에서 어쩔 수 없이 한반도의 평화 번영을 위한 이보 전진을 위하여 일보 후퇴인지 두고 보아야 하지만 인간에 대한 실망감을 준 것은 사실이다.)

( 한편 북한은 다시 북미회담을 하여도 하노이에서의 그러한 좋은 기회는 없을 것이라는 말을 하는 듯 하다. 내용인즉 하노이에서는 북한이 미국을 신뢰하고 과감하게 선의의 표시를 할 계획을 가졌을 듯 하다. 그러나 하노이 회담의 경과를 보면서 미국을 신뢰하다가는 큰 일 났겠다는 마음의 가슴을 쓸어내리는 기분을 가진 듯하다. 미국을 신뢰하고 선의를 보였다가는 큰 일 날뻔 하였다는 것, 그것을 그 실상을 뒤 늦게 알고 가슴을 쓸어 내렸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솝 우화의 두어 이야기가 오버 랩 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미국을 무조건 신뢰하지는 않을 듯 하다.)

1. 일본의 어떤 지도자도 남북의 평화 진전의 과정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었다. 그런데 남북 관계 되어지는 일에 대한 말을 들으면 귀를 의심하게 하기도 한다. 한 나라의 지도자는 그 나라의 국민을 대표하기도 한다. 남북이 평화 공존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을 주위의 나라로 기뻐하며 진정으로 협력하였다는 어떠하였을까 한다. 국경을 초월하며 그 지도자는 높이 평가 받았을 것이며 그러한 지도자를 가진 국민도 덩달아 높이 평가 받았을 것이다. 그런데 언젠가 지지율이 하락하였을 때 북한의 위협을 과장하여 위기의식을  갖게하여 선거에 유리하게 이익을 얻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북한팔이를 하여 일시적 유익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한국 그리고 미국 뿐 아니라 일본까지도 북한팔이로 일시적 이익을 얻으려는 개인이나 세력이 있는 듯 하다. 그 이익은 단지 일시적이지만 말이다. 그러한 자세는 길게 보면 손해는 몰라도 무익할 것이다. 세상의 공의의 하나님이 통치하시기 때문이다.

글쎄 그러한 방식이 한 두번  통하고 이익이 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방식보다 남북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협력하고 진정으로 지원하였다면 어떠하였을까, 한국의 한반도의 많은 사람들을 국경을 초월하여 그의 인물됨을 평가하며 존중하고 국경을 초월하여 그를 존중 지지자들도 있었을 것이다. 세계인들의 존중을 받는 지도자가 그의 모국을 위해서도 좋을 것이었다.

세계와 시대 글로벌 시대에 세계 시민들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일하는 지도자들을 국경을 초월하여 지지할 것이다. 이것이 인생으로서 더욱이 오늘의 세계 지도자로서의 성공적인 자세일 것이다.

 

1. 세계의 지도자들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바로 지금 여기 살아가는 현재의 우리들의 삶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 되어지는 일들 중에도 답답하고 아쉬운 참으로 아쉬운 일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낙심할 것 없이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는 사들에게 반드시 좋은 것으로 주시는 분 이심을 믿고 기도하여 나아가야 할 것이다.

세상 역사도 세상의 지도자들 사람들의 어떤 힘 이상의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북이 한반도가 평화 공존 번영으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나아가고 어느 정도 진전과 기대가 컸지만

최근 되어지는 일들을 보면 어디로 갈지 약간은 답답할 것 같다는 것이 약간은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그러나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분, 인생의 생사화복 뿐 아니라 역사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기쁘시게 하고 기도하므로 사람의 생각 이상의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사랑의 좋으신 하나님은 어떤 경우에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무섭고 두려운 분이다. 홍수 심판을 보라. 가장 강하신 분이 한편으로 가장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해

역사를 전적으로 주관하시고 경영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손을 들고 엎드리는 자세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자.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역사 속에서 인생들이나 이방의 강국보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려는 사람들을 기뻐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그의 도우심을 간구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선 인생들의 모든 지각을 초월하시는 능역과 방법으로 이 한반도에 하나님의 선( right, good) 을 이루실 것이다. 우리는 그를 사랑하며 그의 뜻에 따라 즉 평화와 번영의 그의 뜻에 따라 담대히 나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다. God bless you, peopl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the world !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1. 자연을 보라.

창 1장의 하나님의 창조에서 하나님의 좋으심을 본다. 그것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가,


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26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6:27 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

6:28 "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lilie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6:29 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6:30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6: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6:32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6: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1. 역사를 보라

창 1 장의 창조에서 하나님의 좋으심을 볼 수 있는데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역사에서는 어떠한가,

창 마지막 장을 보자. 인생사 동서고금의 모든 역사를 다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할 것이다. 한 부분을 보고도 알 수 가 있다. 샘물의 물맛을 우물물 다 마시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물 한 모금을 마시고도 할 있는 것이다. 몸의 건강을 온 몸의 모든 곳을 다 진단하고 다 검사하는 것이 아니다. 한 곳의 맥을 짚어 보고도 몸 전체의 건강상태를 알 수도 있다는 것이다. 창 마지막 장에서 요셉이 간증한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 뿐 아니라 선하심과 그 인도하심을 증거 선언하고 있다.


(창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50:20 You intended to harm me, but God intended it for good to accomplish what is now being done, the saving of many lives.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And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ose who love God, to those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1. 엎드리고, 손을 들 때

신앙인들이 주님의 말씀따라 행진을 할 때에도 사람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들이 있었다.

그 때 모세와 아론은 엎드리고 손을 들었고 풍성하고 놀라운 은혜와 승리가 함께 하였다. 오늘도 신앙인들은 어떤 상황에서 엎드리고 손을 들때 풍성함과 승리가 있을 것이다. 싹이 나리라고 하셨는데 싹 만이 난 것이 아니라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이 피고 열매까지 열리게 해 주신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참으로 약속하신 것 보다 더욱 풍성하게 응답해 주시는 분이심을 알 수 있다.


1. (출17:7-16)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When Moses heard this, he fell facedown.'( 민16:4)

 

1. (민17:1-7)

1. (삿7:2-9)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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