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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세계 평화 도시 - 기도 (prayer)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4-29 (월) 07:02 2개월전 275  

한국의 역사책에서 외세의 영향등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참 자존심 상한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모습을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보고 있다고 한다면 어떠할 것인가,

자존심이 심히 상할 뿐 아니라 자괴감을 갖게 하기도 할 것이다. 한국의 역사 책에서는 읽었지만 지금 바로 우리 앞에 일어나고 있고 그것을 우리가 수수방관하고 있었다면 우리의 후손은 그들의 선조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아니 남북이 지금 평화 공존 협력을 하겠다는데 도대체 어느 누가 그것을 막고 방해한다는 것인가, 이것은 누가 무슨 이유때문에 그러한 것이며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남북이 평화 협력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임이 분명하다 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실 것이다.

그런데 누가 감히 그것을 가로막고 있다는 말인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 이 행진을 누가 감히 막는다는 것인가,

이러한 훼방세력들은 그들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평화 번영의 행진에 함께 하는 것이 지혜롭다 할 것이다. 만약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도 가로막거나 방해한다면 너무나 어리석은 행동들 그 이상이다. 그것은 경고를 아니 그 이상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역사에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할 것이다. 경외한다는 말은 사랑하다 최대로 존중 높이다의 뜻이 있지만 두려워하다는 뜻이 있다. 하나님은 가장 두려운 분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속성의 한 면은 이 우주에서 가장 두려워해야 할 무서운 분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은 영적으로 지혜롭다.


우리는 전능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고 우리가 최선을 다함으로 한반도에서 동포들은 평화 번영을 누리도록 해야 한다. 남북의 비무장지대는 그 기념의 평화도시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곳의 기념관에는 그 어려웠고 힘들었던 과정을 포함한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교훈을 얻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곳에서 한반도 평화 번영 세계의 평화 번영을 위한 새로운 다짐과 결단을 하는 장소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편 한반도 평화 번영의 이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던 것이 역설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교훈 격려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쉽지 않았던 일을 우리의 선조들은 어떻게 이루어왔는가를 배우고 영감과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 * 지금 소위 강대국이라는 나라의 일부 몰지각한 관리들이 퍽하면 조자룡 헌칼 쓰듯 무슨 대북제재니 제재유지하며 심심하면 한 마디씩 하는 듯 하다. 참으로 교만하고 의식없고 무지몽매하다. 그러한 말을 함부로 함으로 얼마나 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경제적 피해를 보는데 두려움도 없이 함부로 그러한 말을 장난치듯 하다니,, 세계 지도자로 전혀 자격이 없다 할 것이다. 그리고 소위 강대국이라는 이름이 아깝다 할 것이다.

또한 어떤 나라는 그들의 얕은 속셈이 훤히 들여다 보이고 있다. 그것을 유인하고 동조하는 모습을 보면 지도자의 세계 평화 번영의 사명감과 역사의식이 전혀 없는 듯하다는 것이다. 단지 자기 나라 이익이나 무기를 좀 팔아야 되는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이유 일까 궁금하다. 거기에 유인하고 장단 맞추는 어떤 나라 지도자의 거의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모습은 그 나라를 망신시키는 것이 아닌가하며 보기에 민망하다. 어떻게 이러한 안목의 사람이 그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을까 하게 된다. 그 나라의 선량한 국민들은 지리적으로 이웃인 한반도의 남북의 평화 동북아의 평화를 더 원할 것인데 말이다.)

 

근래에만 예를 든다 하여도 육 일오의 선언 10.4 공동성언 , 4.27 남븍의 평화 공동 선언이 어떻게 가로 막히고 지진부진 어려움을 겪었는가, 그 과정은 역사의 교훈 모든 사람들의 격려와 위로가 될 것이다. 누가 방해 하였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인내로 극복하였고 세상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표현할지 모르지만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의 기도를 어떻게 도와서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 한반도 남북의 평화 번영이 이루어졌는가 하는 것을 교훈으로 남겨야 할 것이다.

 

한반도의 남북의 평화 번영의 행진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는가, 그러나 그러한 모든 과정을 낙심과 실망 장애물 방해 세력들의 모든 도전을 이기고 남북의 평화 번영을 이루고 더 진전해 나아가는 것을 볼 때에 거기에 관광을 온 많은 사람들은 큰 위로와 격려를 받을 것이다.

마침내 평화가 승리한다는 확신을 배울 것이다. 자신들의 삶 속에서 또는 현재에 절망과 낙심의 과정을 겪고 있을 때 한반도 평화 번영의 일이 국애적으로 많은 도전과 장애물 방해세력 들이 있었지만 우리의 남북은 분단된 남북은 이것을 성취한 것을 보고 그리고 가장 평화로운 번영하는 도시와 나라가 되는 것을 보고 큰 격려와 위로와 힘을 얻고 돌아갈 것이다.

자연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리고 필요하다면 금강산까지 가서 이 창조주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을 보고 위로와 새힘을 얻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이 어려울 때 자기보다 더 어려운 사람의 사정을 보고 그리고 그것을 이기고 나아가는 것을 보고 위로와 격려를 받는다. 내용적으로 위로와 격려 힐링을 얻는 것이다. 그리고 자연의 치유력은 놀랍다. 자연의 아름다움까지 보는 것이다.

( 나는 아주 오래 전에 어떤 기도원에 갔다. 그 때 심신이 무척 피곤할 때였다. 그 기도원의 어떤 방에 들어갔다. 시설은 거의 원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개발 제한 지역이기 때문인 이유도 있었다. 벽은 그야말로 자연적인 큰 돌의 벽이었다. 언뜻 시설이 좋지 않는 것으로도 보였다. 바닥의 장판은 바닥의 흙 또는 돌이 보일 지경이었다. 이러한 데서 잠을 잘 수 있겠나 하였다. 그럼에도 그 때 피곤하므로 바로 잠을 자게 되었다. 그런데 잠시 자고 난 후 이거 웬일인가 완전히 피곤이 풀리게 상쾌한 기분에 활력소를 얻었다. 그 때 생각하기를 이거 바닥의 장판들이 이렇게 엉성한 이러한 곳에서 단잠을 잘 수 있겠나 할 정도이었다. 그러나 벽등이 자연석의 돌로 만든 것이기에 그렇게 건강에 좋은 것을 알았다. 물론 하나님께서 다시 주시는 상쾌함이라 아니할 수 없다

어떤 식물원을 방문하였다. 그 식물원을 만든 너무나 안타까운 고통스러웠던 사연이 있었다. 그 아픔을 이기고 회복을 위해서도 이 일을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그가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이 식물에서 보여주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하는 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을 보며 위로도 받는 것이다.

비무장 지대의 이 평화 도시는 남북이 평화 번영을 이루어 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은 오히려 거기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남북의 평화를 사랑하는 동포와 지도자들이 심혈을 다하여 이룬 역경을 이긴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기에 많은 사람들은 위로와 격려를 받을 것이다. 참 적지 않은 국민들이 낙담할 수도 있는 국내외의 여러 방해가 있었음에도 우리 남북의 선량한 동포와 헌신적인 지도자들이 있기에 이루어져가는 것이다. 이 역사를 모두가 보는 것이다. 평화 번영의 과정에서 고난이 눈물이 없었다면 감동이 있겠는가, 격려가 되겠는가, 고난과 역경 눈물도 흘리는 여정 속에서 얻는 평화 번영으로 방문자들은 위로와 힘 격려를 얻는 것이다. 그것을 생각하며 관광의 여정을 걸으며 위로와 격려를 얻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하나님의 뜻인 평화는 우리가 실천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역사는 선이 악을 이긴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평화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righteousness, good)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남북의 평화는 번영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국외적으로도 무기 팔아 사업 유익을 얻으려는 이들의 방해공작 또 어떤 나라들의 자국의 이익의 입장에서 남북의 평화 협력을 방해하는 세력은 나름대로 끈질기고 강력하게 진행되는 모습도 있는 듯 하다. 매스컴을 통해서 보도 될 정도로 노골적으로 방해하는 세력들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국내 외 모든 방해들을 국민들의 끈질긴 노력과 인내로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마침내 평화 번영 이루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세상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물론 동포와 세계인들이 이곳을 탐방하며 위로 격려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이 결코 쉽게 온 것이 아니었구나, 많은 난관과 장애물 방해세력이 있었구나 오히려 내 문제를 보니 오히려 너무 작은 문제구나 또는 문제도 아니구나 하며 용기를 얻고 좋은 목적은 시간이 걸리나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교훈과 격려를 얻고 이 한반도 평화도시에서 위로와 선한 힘을 얻을 것이다.

세상의 아름다운 장면은 좋다. 그러나 거기에 동족상쟁과 오랜 분단의 대결구도에서 이제 한반도와 세계사적 평화의 의미가 담겨있기에 더욱 좋을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의 비무장 지대는 그 자체로 아름다울 것이다. 그런데 거기에 고귀한 한반도 평화 번영의 역사와 그 어려웠던 과정의 극복을 배우며 위로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외국인이 이 비무장 지대를 방문하여 참으로 평화의 의미깊은 자연 역사 기행을 하며 감동과 힐링을 받으며 원하면 금강산 또는 설악산과 연결하여 그 피날레를 장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세계사적 의미있는 이 평화도시에서 문자 그대로 역사가 깊기에 역사의 교훈을 배우는 평화 번영 역사관광하는 것이다. 아름답고 의미담긴 최고의 자연과 역사에서 배우는 참으로 의미 깊은 감동의 관광코스가 될 것이다. 그곳을 행진하면서 마음과 육신의 건강에 크게 유익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금강산에서 누구의 주제인가, 금강산 일만 이천봉의 가곡을 듣고 부르며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들을 위로 격려 그리고 세계 평화 번영을 위해 함께 일상에서 생동감 있는 삶의 여정을 행진하는 것이다.

 

마침내 사람의 생각 기대 노력 이상의 결실을 얻는 것이 믿지 않는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할지 모르지난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역사라고 한다. 어떻게 보든 교훈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의로우신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우리가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기에 반드시 평화 번영의 한반도가 될 것이다.

* 성경 구약의 역사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 보다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강대국을 더 의지하는 모습을 강하고 경고하였다. 지금까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고 도우신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것이다. 이것을 엄하게 경고하셨다. 하나님은 신구약 전체를 통해서 우상 숭배를 강하게 경고하시고 계시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왜 그렇게 우상숭배를 경고하시고 혐오하시는가 할 정도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인도하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이다.우상 숭배의 경고는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다른 표현이기도 한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 신앙인이 소위 강대국과 동등하게 우정과 동맹을 맺는 것은 좋을 수 있다. 서로 존중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의지하거나 하면 바람직하지 못하면 실망을 줄 수 있고 하나님은 그것을 원치 않으신다. 우리가 그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그들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 윈윈의 자세로 친구가 되는 것이다. 다시, 신앙인들은 어떤 개인이나 나라도 우상같이 의지하면 바람직하지 않다.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구하여야 할 것이다.

 

=. 기도 ( prayer)

한반도 평화 도시를 위하여 우리는 그곳을 방문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골방에 은밀한 중에 기도하시는 기도를 들으신다고 하였다. 가능하면 알리지 않고 조용하게 그곳을 걸으면서 쉬면서 남북을 바라보며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숨은 기도의 결실은 참으로 놀라운 결실을 가져 올 것이다.

국내외의 일부훼방 방해 세력을 보라. 누구의 맘대로 남의 나라 평화 공존 협력의 사업을 누구의 맘대로 늘였다 줄였다 하려하는가, 누구의 맘대로 제제를 연장하니 마니 하는가, 엿장사 맘대로 엿을 늘이고 줄여 주는 것인가, 엿 장사 맘대로 하는 가, 당신들의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이 나라가 당신들의 나라인가, 당신들도 언제가 육신은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고 말 것을 호흡이 끊어지면 육신은 그만인 것을 무엇이 대단하다고 그렇게 큰 소리치면 남의 나라 영토를 그대들 만대로 제재니 마니 늘이니 마니 마는가 당신들이 이 땅을 만들었는가 당신들이 이 땅의 주인인가, 창조주 하나님이 두렵지 않은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권력을 그렇게 사용한다면 지도자 관리 정치인은 고사하고 엿장사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할 것이다. 엿 장사를 폄하하는 것 같아 미안한데, 혹 지금 엿장사가 있다면 그들을 말하는 것이 전혀 아니고, 지금은 풍물 엿 장사만 있는 것 같고 엿 장사들이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지도자 관리 정치인을 고사하고 실업자 즉 차라리 백수가 더 나라와 세계 평화 번영에 좋을 듯하다. 그러한 기회가 좀 더 빨리 오는 행운이 있을지 모르겠다. 여러 가지로 당신 자신과 세계 시민이 힘든데 피차를 위해서 백수가 피차 를 위해서 더 나을 듯 하다. 그리고 원한다면 한국의 엿 장사 모자나 만들어 저렴하게 그들에게 판매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들은 세계 지도자로 부르기에는 너무나 저렴한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아니 그들과 세계인들에게 역사의 교훈을 주기 위해서 무료로 선물로 주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지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1. 예전에 자유의 다리를 가 보았지만 여기서는 생각보다 교통편이 좋은 것 같다.

매주는 모르지만 한 달에 한번 정도는 그곳에 가서 기도하려고 하는 마음이다.

비 무장 지대 방문은 그 절차가 어떠할지 모르나 그것이 자유롭고 가능하다면 신앙인들이 그곳에 가서 평화의 기도를 하는 것도 좋다고 본다. 가령 이스라엘의 통곡의 벽이라는 이름이 곳이 있지만 이곳은 세계 평화 번영을 위해 걸으면서 기도하는 곳이 될 수도 있다. 동족의 분단을 상징하는 곳 비무장 지대라는 이름보다 좀 더 긍정적인 평화의 도시인 것이다. 세계 평화의 도시가 될 것이다.


 

1. 우리 신앙인들은 자유의 다리 그리고 가능하면 비무장 지대를 걸으면서 한반도 평화 번영 세계의 평화 번영을 위해서 은밀한 중에 기도의 발걸음을 하여야 할 것이다.

세계 역사와 민족의 한반도의 역사는 일부의 무지 몽매하고 몰지각한 일부의 소위 세계 지도자 정부의 정치인 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시고 운영하시는 역사를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인생의 생사화복을 관여하시는 전능하신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께 기도하자.

이제 어떤 면에서든지 비무장지대는 참으로 감동적인 역사가 담긴 감명 주고 힐링 주는 장소가 될 것이다.

세계의 평화 도시가 세워지고 여기서 한반도의 평화의 이야기를 듣고 세계 평화를 배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며 또 힐링을 받는 것이다.

기도가 가장 강한 힘일 것이다. 왜냐하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랑과평화의 그리고 좋은 것으로 응답하시는 세상의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전능하신 경외하고 두려워 해야 할 강한 분이기 때문이다. 어찌 팔십이 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서 제국의 완고한 바로의 지배에서 자유를 얻게 하셨는가 보자.

애굽에서의 표징들, 불 구름 기둥으로 인도, 만나의 기적 , 반석의 샘물 , 아론의 싹난 지팡이,,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능력 무수한 방법으로 그 액속의 말씀을 이루어 가셨다는 것이다. 오늘의 신앙의 행진에도 하나님께서는 그 뜻대로 나아가는 사람들과 합력하여 옳고 유익한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이다.

 

1. 역사는 전능하시고 선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출3:12 )

3: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3:12 And God said, "I will be with you. And this will be the sign to you that it is I who have sent you: When you have brought the people out of Egypt, you will worship God on this mountain."

        

1. 은밀한 중에 보시고 갚아주시는 분

우리는 기도할 때 큰 소리로 또 한곳에 모여서 기도할 수 있다. 또는 손을 들고 엎드리어 그러나 사람에게 보이려고가 나니라 하나님이 들으시고 보시므로 은밀하게 하는 것도 말씀하셨다. 이 지역에서의 기도는 너무 들어내지 않고 은밀하게 기도하는 것도 지혜로운 한 방법일 것이다. 사람으로 불가능한 일을 사람이 응답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응답하시기 때문이다.

1. (6:5-6)

6: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6:5 "And when you pray, do not be like the hypocrites, for they love to pray standing in the synagogues and on the street corners to be seen by men. I tell you the truth, they have received their reward in full.

6:6 But when you pray, go into your room, close the door and pray to your Father, who is unseen. Then your Father, who sees what is done in secret, will reward you.

             

1. 평화를 위한 행진은 하나님의 자녀가 일컬음을 받는 다는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칭호인가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7: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7: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7:10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7:7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7:8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he who seeks finds; and to him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7:9 "Which of you, if his son asks for bread, will give him a stone? 

7:10 Or if he asks for a fish, will give him a snake? 

7:11 If you, then, though you are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in heaven give good gifts to those who ask him! 

7:12 So in everything, do to others what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for this sums up the Law and the Prophets.

 ( *  최근 베트남의 하노이에서 북미평화회담이 뻥치듯 별 효력없이 끝나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시민과 한반도그리고 장소를 제공하고 환영하였던 베트남 국민들 세계 평화 번영을 기대한 선량한 시민들을 맥빠지게도 하였지만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역사에 있다. 만약 북미회담이 당연히 잘 되었다면 아마도 역사에서 그리고 한반도에서 미국 그리고 트럼프의 역할이 높게 평가 받을 뻔 하였다. 지나고 보면 그것이 아니라 남북 동포의 힘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한반도 평화 번영은 얻게 되도록 하였어야 할 것이었다. 우리의 남북의 동포가 그리고 여기에 신앙인으로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는 교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나라나 또는 외국의 어떤 지도자나 관리가 아니라 한반도의 남북의 동포의 자주적 협력 그리고 보이지 않으나 역사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이 비무장 지대의 세계 평화 도시에, 우리는 긍지를 갖고, 우리 남북 동포의 협력으로 이 평화 도시는 만들어졌고 그리고 신앙인들은 여기에 더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고 교훈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후손들은 긍지를 가지고 한반도의 어떠한 상황에서도 협력하며 계속적인 평화 번영을 이루어가고 세계 평화 번영에 역할을 할 것이다.

하마트면 외국의 어떤 나라나 누가 한반도의  평화 번영을 준 것으로 기록되고 기억될 뻔하였다. 남북의 동포가 하였고 그것이 기록이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신앙인들에게는 그 과정은 어려웠지만 하나님의 기적적인 도우심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고 돌리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한반도 평화의 세계 도시를 걸으면서 신앙인들은 마음 속으로 외칠 수 있을 것이다. 이 한반도 역사 속에서, 이 평화 번영의 결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기를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그래 드디어 하나님께 영광,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glory to God, Only glory to God ! )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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