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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인 관료들의 평화비젼에 관하여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5-07 (화) 07:21 2개월전 271  

한 나라의 지도자는 동포애 인류애 그리고 현명하고 명철하고 잘 준비된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한 자질을 또는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 국가 지도자가 되지 않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나 국가를 위해서 좋을 것이다. 구태여 대통령이 되려고 할 이유가 없다 할 것이다. 어떤면에서 보면 대통령직은 가장 어렵고 힘든 국가 지도자의 직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 직임을 감당할 역량없이 즉 잘 갖추지 못하고 준비 없이 감당하는 직임이 전혀 아닌 것이다 다음을 보면 국가 지도자의 판단이 나라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가를 볼 수 있다.

1. 우리 민족의 화합 협력으로 가는 아름다운 금강산 관광의 숭고한 일은 어떻게 중단되었는가,

남북이 비록 분단되어 있지만 동포가 함께 찾을 수 있는 금강산 관광은 누가 어떻게 중단하였는가.

그들은 민족에 대한 원대한 안목과 비젼과 꿈이 없는 참으로 무지몽매한 지도자와 관리들이 아닌가,

금강산 관광은 선대의 대통령과 많은 담당자들이 그야말로 민족적 비젼과 꿈을 가지고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여 성사시킨 일일 것이다. 그 일을 담당하고 추진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참으로 공감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이후 어떤 이유 때문에 누군가 중단시켜 버렸다.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여 남북의 민족적 원대하고 숭고하고 현실적 유익의 일일 것인데 중단 시켜 버린 것이다.

그런데 다시 이 일을 시작하려 하는데 이제는 어떤 외세의 세력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자주 국가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물론 어떤 외세의 어느 정도 협력 동의의 모양새는 필요할 수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들의 협력이 필요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하고 그 신중한 모양새를 높이 평가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잠시 동안 동맹 협력의 진지한 어떤 모양새를 갖추는 정도이어야 할 것이다. 한편 어떤 외국 관리는 잠시 완장 찬 갑질 같은 주권침해적 경솔한 말과 행태를 하고 있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 나라와 그 자신을 위해서 그것은 무익한 또는 손해되는 일이다.

또한 근래 국내의 일부 정치권 인사들도 외국까지 가서 남북동포의 평화 협력등의 이 숭고한 일을 방해하고 있는 시대착오적 얼빠지고 어이없는 행동의 보도도 있었다. 한반도 비젼의 이 숭고한 일을 다시 시작하기도 이렇게 어려웠다면 처음 시작은 얼마나 어려운 과정이 많았겠는가,

그 희망찬 실천 그러나 얼마 후 중단,, 누가 이렇게까지 만들었나, 동포애 인류애 비젼과 현실감각 안목이 부족한 지도자와 관리의 역할이 컸다고 할 것이다. 남북의 노력으로 이룬 것인데 다시 시작하려니 이제는 이 원대한 민족적 대사업을 외세가 갑질하는 듯 하는 모습도 보인다는 것이다. 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그대들은 이 숭고한 민족적 사업이 어떻게 시작하였는지 알기나 하는가, 민족적 유익의 원대하고 숭고한 사업인데 말이다. 그 사업을 중단시킨 것이나 그것을 방해하는 듯한 모습을 보면 기가막힐 일이라 할 것이다.

 

1. 개성 공단은 어찌하여 중단 되었는가,

이 개성공단의 사업도 남북이 원대하고 숭고한 마음으로 합력하여 시작하였을 것이다. 그것은 남북의 경제적 실제적 유익을 주고 평화 보장의 역할도 하고 있는 위대한 협력 사업이라고 할 것이다. 이것도 누군가의 협력 부족이거나 등등으로 쉽지 않았지만 이 남북의 합력 제품이 메이드 인 코리아로 최고의 상품을 만들어냈다면 양적 질적 얼마나 멋진 작품인가, 남북의 평화의 정신을 담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수출하였다면 의미 있고 한반도 남북의 세계의 평화 번영에도 크게 유익하였을 것이다.

이러한 숭고하기까지 한 일을 어느 누가 하룻 밤에 폐쇄 철수의 일을 시작한 것이다. 그렇게 권력의 힘이 컸던가. 국가 지도자도 사람이기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자기감정이 있고 절제할 수 없이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참모들이 냉정하고 실무적으로 그것을 잘 조언 보좌해 주어야 할 것이었다. 물론 일설에 의하여 담당 참모 그러한 역할 조언을 한 모양인데 역부족인 이야기도 있다.

다시 이 숭고하고 남북 모두에게 유익이고 남북 평화 번영의 방향으로 나아갈 이 일을 시작하려고 하니 어떤 외세의 여러 가지 장난과 방해 완장찬 갑질의 노릇을 하는 듯하다. 한반도에서 우리가 평화 번영의 비젼을 가지고 다시 하겠다는 데 말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무슨이유로 선대들이 온갖 노력을 다한 이 남북 동포의 숭고한 얼이 담긴 이 일을 폐쇄 해 버렸다는 것인가, 그리고 다시 시작하려니 이제 어떤 나라가 이 핑계 저 핑계로 막으며 시간 끌고 무슨 자기 이익이나 얻고 무엇이나 삥 뜯을 것 없나 하는 모습이라면 그것을 보는 국민들은 기가 막힐 노릇이다. 그것을 하룻 아침에 폐쇄한 안목없는 정부지도자나 관리 또 그것을 자기의 이익에 이용하려는 어떤 외국의 지도자나 관리가 있다면 그것을 보고 있는 국민들은 역시 기가 차고 기가 막힐 일일 것이다.

 

1. 사드는 왜 국내에 배치하였나,

무슨 북한의 공격을 막겠다는 것이다. 적지 않는 분들이 그 말을 얼토당토 않는 말로 들었을 것이다. 지나고 보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런데 그 정확한 의도를 알고 있는 듯 중국이 그 사드를 중단해 주었으면 하였다는 것이다. 북한을 핑계되고 중국을 감시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중국과의 경제 관계에 손해를 무척 보았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아무 이유없이 그러했겠는가, 그들의 군사적 판단과 정보력이 세계 최고급일 것인데 아무 이유없이 그러했겠는가 말이다.

그것도 한국의 그 지역의 국민 주민들이 백회 이상의 사드 철회의 평화집회를 못보고 못들은 척하고 사드를 도입한 대행정부와 미국정부의 하는 일이 기가 찰 일이다. 국민인 현지 주민의 이렇게 사드 철회 평화 집회를 하는데 그 여론을 무시하고 하는 나라는 아마 미국외에는 없을 듯하다. 그것이 올바른 자세와 행동인지 모르겠다. 그들이 평가 받아야 할 부분이다. 그런데 그 사드를 대행정부가 새 정부가 들어서기 직전에 야밤에 전격적으로 도입하였다는 것이다.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말이다. 누구의 로비를 받았는지 사드가 북한의 공격을 받는 절대 우상으로 생각했는지 말이다. 지나고 남북 관계를 보니 사드가 북한의 공격을 막는 다는 것도 그렇지만 북한은 남한을 이유없이 공격한 의사가 전혀 아닌 것으로 보는 국민이 많을 것이다. 최근의 평화 남북 관계를 보았다면 말이다. 일종의 북한에 덮어씌우기라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국민들의 수준이 대단히 높다. 어떤 나라든 좀 더 도덕적인 좀 더 의로운 나라가 강한 나라이다. 일시적으로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길게 보면 그렇다고 본다.

불필요한 그러나 혹 만의 하나 필요할 수 있었다 해도 곧 등장할 새 정부에 맡겼다면 중국과의 관계에서 경제적 손실을 입지 않아 국민경제에도 손해가 더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덧 붙이자면 그 때 모 기업이 자연스럽게 좀 더 미루었다면 되었을 것인데 그 기업이 부지를 허락한 것도 조금 이상하다. 그것은 어떤 한 이유가 있는 듯 한데 좀 민감한 부분일 것이다. 그 기업에 상당한 손해가 있을 수 있는데 왜 금방 바뀔 정부의 의도대로 한 것인지 일반의 한국인들에게는 이해가 잘 안될 것이다.

어쨌든 중국이 자신을 감시한다고 하는데 북한 핑계대고 야밤에 전격적으로 들여오는 것을 보며 국민들은 무엇을 생각하였을까, 누구나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 그리 급하고 무슨 유익이 있다고 판단하여 서둘러서 야밤에 그렇게 전격적으로 도입하였는지 납득이 안되고 국민 자존심 긍지를 갖을 수 있겠는가, 국가 지도자는 그 자질이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1. 한반도의 남북관계에서 이러한 판단이 현명하였고 국가에 이익이 되었겠느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중요한 판단을 하는 분들이 군 면제자 분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본다면 글쎄 군 통수권자가 군 면제자 분들이 계속 되는 것이 바람직할까 보아야 할 것이다.

군 복무 중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이야기 중 하나이다. 열 명 중 아홉 명 아니 열명 중 열 명일지도 모른다. 군대가 이런 곳 인줄 몰랐다는 것이다. 군대 들어오기 전 메스컴에 나오는 용감무쌍 보무도 당당한 행진 모습 등등 그 모습들 보고 군대를 생각하고 입대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군대에 입대하여 보니그러한 모습들 이었는가, 그때 그 시절 우리 병사들은 서로 우리가 사회에서 알고 있었던 것과 전혀 그리고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을 모두가 말하였던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합법적 이유일지라도 국방의 의무를 면제 받는 인사들이 더 강경한 말 군 복무자들이 들으면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며 최고의 애국자 행세를 한다는 것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여기에는 적절할 것이다. 그러하니 심지어 북한의 무슨 핵이 바로 여기에 떨어지는 것이라나 떨어질 수 있을 것이라나 하며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는 것도 본다. 아니 핵이 여기에 떨어지면 북한이 연결이 되어있기에 자기 땅에 쏘는 것인데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그리고 상대방의 반사작용 등을 생각하면 한반도 아니 세계가 공멸로 가는데 그러한 것이 쉽게 가능하겠는가 말이다. 군 복무자 누구도 알 것이다. 한국의 정치 관리 정치 언론 중에 군 면제 분들이 북한팔이로 여론을 주도해서 몇 십년동안 그렇게 국민을 세뇌한 것이 아닌가도 보아야 할 것이다.

군 복무자라면 누구도 판단 할 수 있는 일일 것이다. 남북이 붙어있는 영토가 아주 넓지 않는 곳이기에 핵이 한반도 어디에 떨어져도남북 공멸이라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세계가 공멸의 방향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핵은 방어력의 무기인 것이다. 한반도에서 비핵화 되어야겠지만 혹 핵이 있어 그것을 사용하는 순간 자신들도 공멸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혹 남북의 정치 관료들이 그것을 모른다면 좀 문제라고 생각한다.

한편 한국에서 군 통수권자이기도 하는 직임은 군 면제자일 경우 더욱 잘 검증해야 할 것이다. 군복무도 안해 모르니 홀로 강경한 소리만 한다는 것이다. 남북이 그러한다면 어쩌자는 것인가, 자신이 군 복무를 하지 않아 모르니 잘못 판단할 가능성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과 국가에 손해가 클 수 있다. 이러한 인사는 다시는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러 저러한 이유로 평화를 평화 번영을 강력하게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나라의 지도자로 세울 이유가 없을 것이다. 혹 합법적 군 면제자가 평화 번영을 추구하는 열정이 강하다면 현역의 복무 전역자분들과 같은 생각 일 것이다.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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